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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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연말정산 계산기 오픈…연봉분석부터 절세팁까지 모두 무료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간소화시스템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연말정산 시즌을 맞이한 근로소득자가 자신의 연말정산 정보를 이용해 연말정산 환급액을 미리 알아보고 절세전략 리포트까지 챙길 수 있는 무료 서비스가 공개됐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5일, “올해 연말정산 환급액을 미리 알려주는 ‘연말정산 계산기’와 이를 기반으로 연봉분석, 절세전략 등을 개인별 맞춤 양식으로 제공하는 ‘2023년 귀속 연말정산 리포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말정산 계산기’는 납세자연맹이 매해 새로 적용되는 세법을 반영하고 기능을 개선하며 19년째 납세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연맹의 대표적인 세테크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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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종료 17일 앞둔 대상자 도주, 결국 구속
법무부 의정부보호관찰소(소장 박현배)는 1월 15일 전자발찌 종료를 불과 17일 앞두고 있었음에도 야간외출제한명령 준수사항을 위반 후 경상남도 통영시로 도주 중이던 위치추적 전자감독(이하 ‘전자발찌’) 대상자 A씨(50대)를 긴급 구인, 의정부교도소에 수감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과거 자신을 길러준 양어머니가 자신을 살해하려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다 실제 양어머니를 살해해 법원으로부터 징역 10년과 치료감호 처분을 받았으며, 지난 2014년 치료감호심의위원회의 결정으로 가종료 되며 전자발찌를 부착하게 됐다. 그러나 전자발찌 부착기간 중 2016년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하다 검거되어 또 다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6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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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종합민원실 활용 24시간 돌봄센터 7호점 개관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월 15일 오후 4시 시교육청 종합민원실을 활용한 24시간 돌봄센터 7호점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나섰다. 시교육청 종합민원실 내 위치한 이 센터는 시교육청이 직접 운영하며 긴급 돌봄을 희망하는 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1일 수용인원 15명 내외)에게 24시간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관식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교육국장, 행정국장, 기획국장, 유초등보육정책관,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남부 초등교장회 회장, 공립유치원연합회 회장, 부산광역시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회장, 부산시교육청 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윤수 교육감은“온 마을이 아이를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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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당적 및 남기는 말 공개 불가 입장
지난 1월 2일 발생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피습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피의자의 ‘당적’ 및 ‘남기는 말’ 공개 요구 관련해 15일 법령과 규정에 따라, 공개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적’은 정당법 제24조 제4항, 같은 법 제58조에 따라 법관의 영장을 통해 조사할 수 있고, 관계 공무원은 당원 명부에 관하여 지득한 사실을 누설하지 못하도록 금지되어 있어 이를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또 ‘남기는 말’은 현재 검찰에서 수사 중인 사건의 압수물로 ‘사건과 관계된 구체적인 진술에 관한 증거’로서, 수사 및 재판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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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우미드림파인더’ 해외 동계캠프 성료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다문화가정과 산업재해 피해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의 일환으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실시된 하계캠프에 이어 실시된 이번 동계캠프에는 24명의 아동·청소년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하노이국립대학교를 견학하고, 민족학박물관을 방문하는 등 현지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노이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방문해 담당자와 진로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캠프 참가자들은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떤락 지역개발사업장의 남손초등학교를 방문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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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브랜드=프리미엄 두배”…눈길 끄는 컨소시엄 사업은?
건설사 컨소시엄 사업이 분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고 수요자 입장에서도 안정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브랜드가 우수한 건설사가 뭉쳐 컨소시엄을 이룰 경우 각 건설사의 노하우가 담긴 상품을 동시에 누릴 수 있고 브랜드 간 시너지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 컨소시엄 사업은 주로 재건축·재개발과 같은 정비사업인 경우가 많아 입지나 인프라가 우수하고 단지 규모도 커서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크다.이러한 장점 때문에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컨소시엄 사업은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현대엔지니어링과 DL이앤씨가 작년 11월 서울 송파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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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IRBM 발사 도발 규정... “직접적 도발시 압도적 대응”
북한이 14일 극초음속미사일을 장착한 고체연료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우리 정부가 이를 명백한 도발로 규정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15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북한의 이 같은 행태는 탄도미사일 기술 활용을 금지하는 '유엔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북한의 다양한 미사일 위협 억제·대응을 위해 '한미 일체형 확장억제' 실행력을 제고하고, 한국형 3축체계 등 자체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북한이 우리에 대한 직접적인 도발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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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23년 해양범죄 총 1만5672건 검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2023년도 관내 해양범죄 분석 결과 범죄 검거건수가 총 1만5672건(업무상과실치사·상, 배임, 사기, 상습도박 등 형법범 총 774건/해양안전·마약·수산·환경사범 등 특별범법 총 1만4898건)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67건 증가한 수치로, 관내 경찰서 중 부산해양경찰서에서 가장 많은 42.9%의 해양범죄가 발생(6,776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해해경은 지난해 ‘해양 마약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총 84명을 검거하고 이 중 45명을 구속했다. 검거 인원과 구속 인원은 전년 대비 각각 136%, 200% 증가한 수치이다. 연근해 어선 선원에 마약류를 유통한 조직원 31명을 검거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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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60.8%, 전반적인 교통안전도 '안전하다' 응답
대구시민들 10명 중 6명은 전반적인 대구의 교통안전도에 대해 ‘안전하다’고 응답했고, 반면 안전 위협 교통수단으로 이륜차와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꼽았다.대구자치경찰위원회, 대구경찰청, 손해보험협회(동부지역본부)는 지난해 12월 11∼12월 25일까지 15일간 시민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 추진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설문조사에 총 3,422명(남 2,111명, 여 1,311명)이 참여했고, 지역별로는 수성구(710명), 연령대별로는 30대(1,043명)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대구의 교통안전도에 대해 ‘안전하다’ 응답이 60.8%로, ‘위험하다’ 응답 7.4%보다 8배 이상 많았고, ’23년 5월 대구경찰 치안정책 설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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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장기계류선박 해양오염사고 발생 방지 나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지난 11일 영도 봉래동물양장에 계류 중이던 선박(20톤, 용달선)이 침수되어 긴급 방제 조치한 것과 관련, 부산 항내 기름 유출 위험이 높은 장기계류선박으로 인한 해양오염사고 발생 방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장기계류선박은 장기간 운항하지 않아 선체가 노후되고 사고위험이 높은 선박으로, 운항하지 않거나 선박검사를 회피할 목적으로 계선신고 된 선박과 법원 경매 절차 중인 선박들로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잠재적 해양오염 위험요소로 볼 수 있다. 이에 부산해경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선박제원, 선체상태, 부식 및 파공유무, 적재유, 비상연락망 등을 파악해 해양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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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경찰 지망 고교생 진로특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월 12일 영산대학교 경찰행정학과에서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부산 지역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진로특강(고교 윈터스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교 윈터스쿨에서는 해양경찰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주요 업무 소개 ▲현장 근무 경험 공유 ▲해양경찰 입직 준비 방법 등을 소개했다.부산해경은 이번 특강에서 해양의 중요성과 국민 안전을 위해 해양주권수호에 임하는 해양경찰의 사명과 가치를 안내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이번 윈터스쿨 진로특강을 통하여 많은 지역 고등학생들이 해양경찰에 대해 보다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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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후티 공습' 두고 유럽 분열
미국과 영국의 예멘 후티 반군 근거지 공습을 두고 유럽이 분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는 이날 미국과 영국의 군사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번 공습을 지지하는 10개국 공동 성명에도 서명하지 않았다.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에 대응해 가자지구를 공격하자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는 명분으로 국제 교역의 주요 항로인 홍해를 지나는 민간 선박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이에 미국과 영국은 세계 무역로를 위협한 데 대한 직접적 대응이라면서 이날 전투기, 선박, 잠수함 등을 동원해 후티가 사용하는 10여곳에 대규모 폭격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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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허난성 탄광서 천연가스 누출…8명 숨져
중국 허난성 한 탄광에서 천연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5분께 허난성 핑딩산 톈안석탄유한공사 12광산 지하 갱도에서 천연가스가 분출하는 사고가 났다.사고 발생 지점에 있던 45명의 인부 중 29명은 구조됐으나 8명이 숨지고, 8명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사고 당시 이 광산 지하 갱도에서는 인부 총 425명이 작업 중이었는데 나머지 인부들은 모두 구조됐다.현지 당국은 구조대를 투입,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회사 책임자들은 공안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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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김정은의 전쟁 언급 '허세' 아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한반도 상황이 6·25 전쟁 직전만큼이나 위험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 로버트 칼린 연구원과 지그프리드 해커 교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북한 전문매체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한반도 상황이 1950년 6월 초반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더 위험하다"며 "김정은이 1950년에 할아버지가 그랬듯이 전쟁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들은 김정은이 언제 어떻게 방아쇠를 당길지 모르지만, 지금의 위험은 한미일이 늘 경고하는 '도발' 수준을 넘어섰다면서 작년 초부터 북한 관영매체에 등장하는 '전쟁 준비' 메시지가 북한이 통상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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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두암동 정비공장 화재
1월 12일 오후 5시 32분 울산 남구 두암동 덕하검문소 옆 정비공업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55명, 장비 24대)에 의해 오후 6시27분 불길이 잡혔다.인명피해는 없고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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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연말정산 세테크 A-Z’ 온라인 무료 강의 실시
본격적인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근로소득자를 상대로 ‘연말정산 환급 노하우’를 알려주는 무료 강의가 진행된다.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 16일과 18일, 각각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줌(zoom)을 통해 ‘연말정산 세테크 A-Z 온라인 교육’을 실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말정산 무료교육에서는 ‘연말정산 절세전략’과 ‘조세회피전략’ 등을 주제로 연말정산에서 환급을 많이 받는 노하우뿐만 아니라 소득세의 세테크 개념을 잡아주는 방식으로 강의한다. 특히 연맹은 “환급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절세 △조세회피 △탈세 △조세포탈의 4가지 개념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와 관련한 연말정산 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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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 경정·경감 승진임용예정자
◇경정(남) 승진임용 예정자 ▲시경찰청 홍보담당관 김준형 ▲시경찰청 외사과 조영근 ▲시경찰청 수사부 사이버수사과 조재철 ▲시경찰청 생활안전부 범죄예방대응과 조태진 ▲시경찰청 생활안전부 112치안종합상황실 박규태 ▲동래경찰서 경비교통과 박정열 ▲부산진경찰서 교통과 서남식 ▲남부경찰서 수사1과 소재원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최성재 ▲해운대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곽상만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정수교 ▲사상경찰서 형사과 빈성재 ▲연제경찰서 거제지구대 박기태 ◇경감(남)승진예정자▲시경찰청 공공안전부 경무기획과 문원정 ▲시경찰청 공공안전부 경비과 윤보현 ▲시경찰청 공공안전부 치안정보과 백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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