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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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24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홍보계장 황진홍(남·74년,경대13기) ▲강수대1계장 김상동(남·67년,일반) ▲해운대 경무과장 정미경(여·68년,일반) ▲교통안전계장 김대웅(남·72년,경대11기) ▲강력계장 전상엽(남·72년,경대11기) ▲인사계장 하호일(남·75년,경대14기) ▲감사계장 정욱용(남·72년,간후47기) ▲외사기획계장 김도완(남·72년,조사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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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산불...2시간 11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7일 오후 9시 17분경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산 10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11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5대(지휘차 1, 진화차 3, 소방차 11), 진화인력 135명(산불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진화대 83, 산림공무원 11, 소방 33)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11시 28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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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육감·시장·대학 총장 협의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월 5일 오후 4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지역 대학 총장 등이 참석해 열린 ‘교육감·시장·대학 총장 현안 협의회’에서 인사말 후 ‘부산형 늘봄 확대’ 관련 대학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우리 교육청과 통합방과후학교, 대학 연계 인성 영어·수학캠프, 글로컬대학 연계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및 에듀테크 교원 연수 등에 긴밀하게 협조해 주시는 총장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증가하는 돌봄 수요를 수용하기 위해 총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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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경찰서, '염전 노예' 영상 제작 유튜버 검찰 송치
전남 신안을 배경으로 '염전 노예' 사건을 다룬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전남 신안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유튜버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월 13일부터 신안군을 배경으로 제작한 '염전 노예' 관련 동영상 6편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허위 사실이 담긴 내용으로 특정 지역과 지역민에 대한 편견을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신안군민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관광산업 위축 등 실체적인 피해가 우려되고, 허위 사실 유포에 의도성이 있다고 판단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안경찰은 "이번 사건 수사와 별도로 고용노동부, 자치단체, 장애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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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2024년 공동주택(아파트) 화재피해 저감대책 추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신속한 현장대응 및 상황별 피난요령 홍보 등 2024년 공동주택(아파트)화재피해 저감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지난 2일 경기 군포시 산본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나 50대 남성 안모씨가 집에서 숨지고, 주민 14명이 연기 흡입하는 등 올 겨울 들어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유독 도드라짐에 따른 조치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1년~‘23년)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7,227건 중 공동주택 화재는 1,451건으로 전체 화재건수의 20%를 차지하고 있으나, 공동주택 화재 1,451건 중 2개층 이상으로 연소가 확대된 화재는 6건(0.4%)에 그쳐, 아파트 화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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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3급, 4급
법무부는 1월 8일 부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3급, 4급 인사를 시행했다.◇부이사관(3급)승진 1명▲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 박재완(법무부 이민조사과장)◇부이사관 전보 1명▲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 송소영(법무부)◇서기관(4급) 승진 1명▲청주외국인보호소장 이상한(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범과장)◇서기관(4급) 전보 11명▲법무부 이민조사과장 유성오(법무부 외국인정보빅테이터 팀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2국장 나현웅(청주외국인보호소장)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김홍규(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김태완(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2국장) ▲울산출입국·외국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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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수도권, 1월 중 1만4000가구 분양 ‘봇물’
갑진년 새해 수도권 분양시장은 지난해 미처 분양을 하지 못한 물량들이 더해지며 연초부터 비교적 많은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월 중 수도권에서는 총 13개 단지를 통해 1만4291가구가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7248가구(민간아파트 기준. 임대 포함)다.지역별로는 △서울 2개 단지 총 3714가구(일반 489가구) △인천 3개 단지 총 4070가구(일반 3850가구) △경기 8개 단지 총 6507가구(일반 2909가구) 등이다. 올 분양시장은 지난 연말 중견건설사의 워크아웃 소식이 전해지며 지난해 초와 마찬가지로 무거운 분위기 속에 문을 열었다. 지난해 초반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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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등 임직원, 5일 현충탑 참배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김철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1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대한적십자사의 발전과 국민과 국가에 대한 헌신의 마음을 다지기 위해서다. 김철수 회장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우리 사회 가장 어두운 곳에 희망의 등불이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철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에는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재난구호, 봉사, 헌혈 등 모든 영역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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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아파트 화재피난 행동요령 시연회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1월 5일 오후 1시 30분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아파트 하재피난 행동요령 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아파트 회재피난 행동요령 시연은 ▲방화문 닫고 대피하기 ▲세대내 설치된 피난기구(대피공간, 경량칸막이, 하향식 피난사다리, 승강식 피난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공동주택 화재는 대부분 발화지점 미 발화층으로 연소범위가 국한돼 다수 층으로 화재가 확대되는 비율은 제한적이며, 인명피해는 대피 중에서 39.1%, 화재 진압 중에서 19.1%에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소방본부는 아파트 단지 관계자 소집교육 추진 및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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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선화학원 학생들, 하와이 자매학교 방문
학교법인 선화학원(이사장 남유리) 산하 선화여자중학교·부산컴퓨터과학고 학생 31명과 교사 4명이 1월 6일부터 8박 9일간 하와이 자매학교를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코로나19 이후 처음 진행하는 이번 방문은 하와이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졌다. 지난해 3월 하와이 교육청 대표단의 부산 방문에 이어 선화학원과 하와이 자매학교 간 연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이번 방문에는 선화여중 26명, 부산컴퓨터과학고 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하와이 학생들과 함께하는 수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교류 체험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하와이 주요 문화·자연 유적지를 탐방하며 견문을 넓히고,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반고·K-pop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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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안재용 사장은 SK바이오사이언스 공식 SNS 채널과 사내 게시판 등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국내외 협력 기관, 기업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과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SK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발생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해, 지속가능한 환경 만들기를 목적으로 환경부가 지난해 2월 시작한 캠페인이다.참여자는 ‘일(1)회용품 사용을 제로(0)로 줄이겠다’는 의미가 담긴 사진을 소셜미디어(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챌린지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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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임직원 참여 ‘유한 경매&바자회’ 실시..."수익금 전액 기부"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자원 재사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하는 ‘연말 경매&바자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진행하는 ‘유한 경매&바자회’ 행사는 임직원들의 소장품이나 평소 재능을 살려 직접 만든 물품 등을 기부받아 온라인 경매와 현장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조욱제 사장을 포함하여 임직원들이 넥타이, 지갑 등 패션소품부터 와인, 위스키 등 주류, 골프채 등 95개의 애장품을 기부했으며, 2일간 점심시간에 진행된 실시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바자회는 발달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굿윌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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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동참
에스티팜은 김경진 대표이사 사장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에스티팜에 따르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종이컵, 빨대, 플라스틱 용기 등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취지로, 지난해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이다.‘일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의 숫자 ‘1’과 ‘0’을 손으로 표현하고 인증사진을 찍은 뒤 해시태그를 붙여 SNS에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김경진 에스티팜 대표는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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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누적 체험자 수 125만명 기록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 지난 2023년 고객 접점 본격 확대에 나선 결과, 체험자 수는 전년 대비 27% 상승, 누적 체험자 수는 125만명을 기록했다.아이스크림에듀는 2023년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의 결산 데이터를 공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는 앞서 2022년 11월 선보인 2세대 스마트러닝 ‘홈런 2.0’과 함께 지난 1년 간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마케팅을 대폭 강화했다. 회원 가입 시 만족스러운 혜택을 충분히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선언한 ‘홈런 원 프라이스 캠페인’을 필두로, 제휴처와 온오프라인 행사, 교육 콘텐츠 등 다방면으로 고객 친화 행보를 이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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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강남’ 브레인시티 등 새해 경기도 개발호재 수혜 분양단지는?
새해 경기도 분양시장에서 개발 호재 수혜지가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개발 호재가 풍부한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현재보다 크게 개선되는 주거환경을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활발해지는 등 향후 집값 상승의 직접적인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주거 편의성과 연관이 깊은 교육‧의료‧교통 분야의 개발 호재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평택의 강남’으로 불리는 브레인시티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곳에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가 약 46만㎡ 부지에 오는 2026년 들어설 예정이다.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유리하고, 국가 최고 인재들에게 자녀들이 과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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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실시계획 승인…수혜지역 분양시장도 비상할까?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실시계획 승인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GTX-C노선이 본격적인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도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이다. 실시계획 승인이란 실제 착공을 위한 모든 제반 사항을 허가 받았다는 뜻으로, 착공이 바로 가능하다. GTX-C노선은 수원~과천, 삼성, 청량리, 의정부, 양주시 덕정역까지 약 86.5㎞를 잇는 민간 투자 방식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지하 40~60m 깊이를 파 철로를 내는 대심도 방식으로 건설된다. 총 사업비는 추가역의 공사비를 포함해 4조6084억원 수준이다. 개통 목표는 2028년이다.또 GTX-C노선은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이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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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새해 첫날 흉기소동' 40대 재미교포 구속영장 발부
새해 첫날 모르는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재미교포 40대 남성이지난 3일,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미국 국적 A(44)씨에 대해 특수상해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을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발부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7시 22분께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골목에서 일면식이 없는 2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승용차에 접근해 노크한 뒤 차에 타고 있던 피해자가 문을 열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경찰은 사건 발생 후 약 40분 만에 A씨가 임시로 머물던 숙소에서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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