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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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 출입문개방 집중훈련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는 2월 20~23일까지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출입문 잠금장치개방 특별교육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방화문 잠금장치개방 특별교육훈련은 실제 화재 현장과 유사한 상황을 설정, 남구청의 협조로 철거 예정인 건물(남구 야음동 재개발 구역)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잠금장치 구조․원리의 이해 ▲방화문 강제개방 개인․팀별 실습 ▲직할구조대 보유장비 숙달 ▲현장활동 시 주의사항 파악 등으로 이뤄졌다. 유대선 특수대응단장은 “2월 14일 창단식을 가진 특수대응단은 직할구조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대형 재난 및 화재 발생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원활한 구조 활동 및 안전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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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지방 인구 증가 ‘세종·청주·천안’ 등 충청권 주도
최근 10년 간 지방 지역에서 세종, 충청을 비롯한 충청권이 인구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 기준 전국 인구는 5131만3912명으로 10년 전 동월인 2014년 1월(5115만6168명) 대비 15만7744명이 증가했다.권역별로는 같은 기간 수도권이 2527만1171명→2602만29명으로 74만8854명이 늘었고, 반면 지방광역시는 1019만2696명→962만8013명으로 56만4683명이 줄었다. 기타 지방도시(광역시 제외, 세종·제주·포함)는 1569만2301명→1566만5870명으로 2만6431명이 감소했다. 수도권은 서울이 대폭 감소했고 인천과 경기는 상승했으며, 지방광역시는 5개 시가 모두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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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일 '수출통제 협력강화' 첫 회의 개최... 러시아 수출통제 논의
정부가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일본 경제산업성과 함께 22일 일본 도쿄 주일미합중국대사관에서 '한미일 3국 통상·산업 수출통제 대화'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등 3국 대표는 이날 대화에서 수출통제를 조율하고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한 협력관계 구축에 공조하는 한편, 핵심·신흥기술에 대한 통제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대화는 지난해 8월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발족한 산업장관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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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사랑의 열매 이웃사랑 성금 전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지난 21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갖고 사랑의 열매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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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중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서 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2일 오전 9시 부산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중등 신규교사 390여 명이 참석한 ‘2024학년도 중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명장 수여 후 특강을 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중등 교사 및 비교과 교사 390명 (중등교과 318, 보건 23, 사서 4, 영양 9, 전문상담 32, 특수 4)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 선서, 축사 (교육감), 강의 (교육감) 순으로 진행됐다.하윤수 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의 임용을 축하하고,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교사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초심을 잃지 마시고,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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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방직협, 악성민원 피해 구급대원 성금 400만 원 전달
전국소방공무원 직장연합협의회(회장 이지운,이하 ‘전국소방직협)은 21일 오전 인천 의 한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악성민원 피해 구급대원에게 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국소방직협은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의 소방공무원으로부터 자율 성금 모금을 했고, 기간 동안 4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성금은 소송비용 등에 사용된다.성금을 전달 받은 해당 구급대원은 다른 지방으로 시도 교류를 신청 중이고, 이후 고소(무고죄)는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일이 해결되고 나서 어렵고 힘든 소방관을 돕고 싶다고 했다. 전국소방직협은 대한민국 소방공무원으로서 이루어진 유일한 정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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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임시주주총회서 오흥복 상임이사 선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2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오흥복 처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기획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오흥복 기획본부장은 서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1987년 한전에 입사해 비서실장, 남서울본부장, 인사처장, 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다.특히 오흥복 기획본부장은 예산실장과 정책조정실장을 역임하며 기획·재무 분야의 전문성을 갖췄으며, 한국전력의 재무 정상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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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감정평가사 1차시험 원서접수 이벤트 진행
제35회 감정평가사 1차시험의 원서 접수가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감정평가사 시험의 합격을 응원하는 1차 원서접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에듀윌 감정평가사 1차 원서접수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험표를 인증하면 참가자 전원에게 기출 정복 해설 특강과 2024년 문제풀이 특강을 증정한다. 평생 온패스 및 1+2차 온패스 수강할인권도 추가로 제공한다.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34회 해설 특강을 제공해 기출 문제를 빠르게 정리한 후 안정적인 점수 확보를 돕는다. 또, 문제풀이 특강을 통해서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정확도를 높여줘 고득점을 기대해도 좋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현재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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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초‧중‧고 입학 임직원 자녀 축하선물 전달
KT&G(사장 백복인)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537명에게 CEO의 입학 축하 메시지 카드와 문구 세트, 외식 상품권 등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KT&G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인 ‘가화만사(社)성’의 일환으로, 매년 임직원 자녀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해 꽃다발, 문구세트, 완구 등을 준비하고 중‧고교 입학 자녀에게는 외식 상품권을 선물했다.KT&G에 따르면 ‘가화만사(社)성’은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KT&G의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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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경찰대학이 2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경찰청(미래치안정책국),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찰대학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 2월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 창립을 기념해 진행된 첫 번째 학술대회로, 데이터포렌식 분야의 관・산・학 정책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계와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카이스트 정하웅 석좌교수를 포함해 경찰청, 대검찰청 등 정부 부처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재영 경찰대학장 직무대리 교무처장은 환영사에서 “과학치안을 주도하는 경찰의 두뇌집단인 경찰대학과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가 중심이 되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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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영재교육진흥원 이사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영재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이사 등 임원 11명이 참석해 열린 ‘제1회 부산광역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교육의 대전환기에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힘쓰시며, 부산 영재 교육에 헌신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영재 교육 활성화에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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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2월 21일 경남경찰청 정병관 대강당에서 현장 치안력 강화와 범죄 예방중심 조직재편에 따른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기동순찰대원 187명, 형사기동대원 91명이 참석했다.기동순찰대는 창원(97명)과 진주(90명)에 2개 대로 운영되며, 7~8명이 1개팀으로 총 24개팀 구성, 형사기동대는 3개팀(91명)으로 구성된다.기동순찰대 주요 업무는 주민밀착형 경찰활동, 무질서 단속, 중요사건 지원 등 종합적인 경찰활동으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및 치안 수요 분석에 따라 탄력적으로 근무계획을 수립하고, 범죄취약지·다중밀집지역에 경력을 집중 배치키로 했다.형사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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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현대중공업서 대형선박 화재대비 현지적응훈련
울산 동부소방서(서장 이원근)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3일간) HD현대중공업에서 대형선박(LNG선) 화재를 대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는 세계최대 조선소인 HD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2개 의 조선소가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조선업 호황으로 인해 연간 90여척 의 선박이 건조되고, 조선소 안벽 내 30여척이 상시 계류하고 있다.대형 선박의 경우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진입이 곤란하고, 공정 과 정상 화기를 취급하는 등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주요훈련은 △선박 내부 위험요소와 발생 가능한 사고 유형 파악 △인명구조 우선 장소와 주요 소방시설의 숙지 △무전 교신 감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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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속 부산지역 공무원노조, 워스트 간부 보좌관 임명 철회 요구 공동 규탄대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 소속 부산지역 공무원노동조합은 2월 21일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워스트 간부 보좌관 임명 반대'를 위해 첫 연대 집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김명수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조봉석 부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이상수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위원장 등 부산지역 3개 노조 간부와 조합원 등이 연대 집회를 하고, 한목소리로 워스트 간부에 선정된 퇴직 공무원의 시장 보좌관 임명계획에 철회를 요구했다. 연대 집회를 진행한 3개 노조는 전국 14만 국가‧지방‧소방 공무원을 조합원을 보유한 공노총 소속의 부산지역 공무원노동조합으로,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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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富)를 부르는 뷰(View)”…올해 부동산시장 ‘오션뷰’ 재조명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오션뷰(Ocean View)’ 아파트가 재조명받고 있다. 전국적으로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불황에 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션뷰’ 아파트는 바다나 거대한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을 갖춘 아파트를 일컫는다.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볼 수 있는 바다 조망을 내 집에서 언제나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와 함께 ‘오션뷰’ 아파트는 집값 상승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희소가치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이 오르기 마련이다. 실제 제주나 강릉 등 해양 도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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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나홀로 24주 연속 집값 상승…‘국방산단 효과’ 톡톡
전국적인 부동산 침체 분위기 속에서 충남 논산이 홀로 선전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논산 국방산업단지 호재가 확정 발표됐고, 주택 공급도 부족해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논산 아파트값은 9월 1주차부터 상승세로 돌아섰고, 가장 최근 통계인 2월 2주차까지 24주 연속 매주 가격이 올랐다.이는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 분위기를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전국 아파트값은 11월 4주차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서울도 12월 들어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충남 전체로 봐도 12월 1주차부터 하락과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논산 부동산 상승은 국방산업단지 확정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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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수는 ‘다다익선’…인기 누리는 ‘매머드급’ 대단지
소위 ‘매머드급’으로 불리는 2000세대 이상 대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막대한 분양물량도 남김없이 소진되고, 주요 단지 분양권에는 웃돈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다. 청약홈 및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에 공급된 2000세대 이상 대단지 7곳 중 6곳이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된 ‘래미안 라그란데’는 79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고, ‘이문 아이파크자이’, ‘광명 자이더샵포레나’ 등도 10 대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다.반면 2000세대 미만 단지의 성적은 신통치 못했다. 총 119개 단지가 분양에 나섰으나 1순위 마감에 성공한 건 80곳에 그쳤다. 1순위 마감률로 환산하면 67.2%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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