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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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하윤수 교육감, ‘부산 교육은 준비 되었습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교육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생각을 올려 부산시민과 교육 가족들의 응원과 공감을 얻고 있다. 하 교육감은“교육발전특구는 교육청, 지자체,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인재의 양성과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는 부산에서 책임지고 키운다! 이것이 부산형 교육발전특구의 핵심이다. 우리 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부산형 늘봄학교 운영, 24시간 돌봄센터를 포함한 지역 돌봄 책임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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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스오일2공장 화재
2월 23일 오후 2시 44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스오일 2공장에서 펌프(정유원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위험한 상황에서 부스터펌프 밸브를 차단했다. 오후 5시36분 불길을 잡았고 오후 5시41분 완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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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본형 건축비 오른다”…2월에 놓치기 아까운 분양단지는?
주택 건설시장이 공사비 등 사업비 부담이 가중되며 분양가 인상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철 스크랩 가격은 1t당 42만6000원으로 전월 대비 2만8000원 올랐다. 2월 들어서는 수도권 레미콘 공급가격도 5.6% 인상된 9만3700원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인건비도 상승한 데다, 고금리까지 겹치면서 최근 4년 사이 건축물 공사비는 약 30% 가량 오른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착공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착공 물량은 전년도에 비해 45% 이상 줄었고, 분양 물량은 전년도의 3분의 1 수준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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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분양시장 기지개…성남1구역 등 1800가구 일반 분양
대전 분양시장이 겨울 동면에서 깨어나 내달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4월 대전 분양시장에는 동구 성남1구역을 시작으로 중구 문화2구역, 유성구 봉명동 주상복합이 공급을 예고해 본격적인 분양 개장을 알릴 예정이다. 이들 3개 단지에서는 1833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대전시의 올해 첫 분양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동구 성남1구역이다. 대전 분양 업계에 따르면 성남1구역은 현재 ‘특별공급 안내문’이 고시되면서 3월 분양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대전시 동구 성남동 1-97번지 일원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아 지하 2층~지상 34층, 9개동, 전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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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2월 23일 오전 10시 청 내 강당에서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범죄 대응력 향상과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현장 치안 중심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범죄예방 기능에 특화된 기동순찰대와 범죄첩보 수집 및 강력사건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형사기동대를 신설하게 됐다. 이번 발대식에 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1대 12개팀 / 97명)와 형사기동대(1대 2팀, 2계/85명)」가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는 뜻을 모았다. 발대식에 함께한 200여 명의 경찰관들은 국민의 안전과 법질서 수호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임무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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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000만원 전달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1일 당산동 본사 사옥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코레일유통 사옥 로비에 모금함을 설치해 모인 금액과 기관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전달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자체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대한적십자사는 국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생계지원, 방문봉사 등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법정 구호지원기관이다.한편,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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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국내 수산물 중화권 진출 확대 교두보 구축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다수의 수산물 유통업체를 보유한 선와그룹과 함께 홍콩 현지에 국내 수산물 수출을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따라 중국, 마카오 등 선와그룹의 해외 지사를 통한 새로운 판로 구축도 이번 합의에 포함됨에 따라 국내 수산물의 중화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는 것이 수협중앙회의 설명. 수협중앙회는 지난 21일,(현지시각) 홍콩에서 선와그룹 측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회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다양한 국내 수산물이 홍콩 현지 소비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수출 확대에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선와그룹은 수산식품을 비롯한 8개 분야에서 연 30조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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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전 대한변협회장, 한국스카우트연맹 제17대 총재 선출
한국스카우트연맹은 2024년도 정기 전국총회에서 이찬희 전(前) 대한변호사협회장을 제17대 총재로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총재는 제50대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고문변호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초ㆍ중학교 시절 보이스카우트 대원 출신으로서 한국스카우트연맹 부총재로 봉사한 바 있다. 이 총재는 선출된 후 수락 연설에서 “청소년이 콘크리트 벽 속에 갇혀 사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인구절벽의 시대에 청소년은 이제 어느 한 가정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자녀이다. 대자연 속에서 도전과 개척정신을 배우는 스카우트 활동을 통하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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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저축은행 임직원,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 전달
모아저축은행이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 내 생계가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월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두루미 지원사업’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한 뼘 밑반찬 서비스사업’을 실시해왔다. 모아저축은행은 복지관이 인력과 차량 지원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임직원과 각 가정에 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해 9월부터 매월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미추홀 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다양한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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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신생아 특례대출’ 가능한 새 아파트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신생아 특례대출에 일주일 만에 2조4765억원이 접수되면서 내집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신규 분양 단지 중 분양가가 9억원 이하면서, 택지지구에 들어서거나 도시개발로 공급되는 아파트는 이번 신생아 특례대출 혜택을 볼 수 있어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를 가진 가구 중 부부합산 연 소득이 1억3000만원 이하 등 요건을 갖추면 9억원 이하 주택에 저리로 최대 5억원까지 대출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때 금리는 소득, 대출기간, 우대금리 등에 따라 연 1.6∼3.3%가 적용된다.신규 분양 단지의 경우 신생아 특례대출은 새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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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하락장에도 프리미엄 붙는 ‘중심 입지’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 내 중심 입지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냉각기에도 해당 지역 시세를 굳건히 견인하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있어 실수요와 투자 수요를 가리지 않고 관심을 한 몸에 받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지역의 주요 인프라가 한곳에 몰려 있는 중심 입지의 경우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교통까지 편리해 직주 근접성도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높은 주거 선호도에 기반해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꾸준한 수요가 몰린다.실제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 갤러리아백화점, 롯데아울렛, 경기도청 등 광교신도시 주요 인프라의 중심에 위치한 ‘포레나 광교’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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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일우재단, 서울대와 장학사업 협약…“인재 양성 지원”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서울대학교와 국내 장학사업 협약을 맺고,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재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면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일우재단은 22일 서울대학교 행정관 소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와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일우재단 지창훈 이사장, 일우재단 조현민 이사,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 서울대학교 김종보 법학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일우재단은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재학생 중 성적, 경제적 환경, 향후 진로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진그룹 일우재단 장학생’을 선발하고 매학기 장학금을 지급한다.일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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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와와학습코칭센터, 한국평생교육평가원과 국가공인 시험 제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바인그룹 교육계열사 코칭센터사업부에서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평가원과 지난 21일, 바인그룹 본사에서 청소년에게 국가공인 시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코칭센터사업부는 티칭에 코칭을 융합하여 학생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참여형 학습시스템을 구축한 와와학습코칭센터와 2021년 수학·과학 전문학원 더블유플러스, 2023년 국어·독서·논술 전문학원 글로리드를 론칭하며 보다 세분화된 전문 과목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평가원의 업무협약을 통해 코칭센터사업부는 와와학습코칭센터를 중심으로 과목 수업을 넘어, ▲한국한자검정(한자) ▲한국영어검정(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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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반대 국민소송인단 모집…3월 10일까지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은 오는 3월 10일까지 ‘가덕도신공항 반대 국민소송인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연말, 국토교통부는 2029년 12월 조기개항을 목표로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했다.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은 "부산엑스포의 유치가 무산되어 가덕도신공항 건설의 명분이 상실되었는데에도 불구하고, 대 국민 사과와 반성은커녕 계속해서 전 국민을 호도하며 거짓과 사기를 일삼고 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 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허구로 위장하고, 국책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자행되는 생태학살과 국토파괴가 그 실체이다"고 주장했다.가덕도는 100년 숲 동백군락지의 국수봉을 비롯해 멸종위기종 상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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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1플러스, 요금제 논란에 “최저 수수료에 업주 선택권 가장 넓어”
최근 배민에서 내놓은 배달비설정 통합형 상품인 '배민1플러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기존 정액제 상품인 울트라콜 이용업주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배민이 배달팁이 저렴한 배민1 플러스 요금제 상품을 출시하면서 홍보를 강화하였고 상대적으로 기존 고정 광고비 상품인 '울트라콜' 주문이 줄어들고 있다는 주장이다. 반면 배민은 기존 한집배달 대비 배달팁을 확 낮춘 묶음배달 서비스인 ‘알뜰배달’에 기존 ‘한집배달’ 또한 고객 배달팁이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통합 운영된 요금제 상품이 ‘배민1 플러스’일 뿐이며, 울트라콜과 배민1플러스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운용되는 서비스라는 입장이다. 특히 여기에 정액제 상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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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4년 청소년경찰학교 운영 개선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범죄 등 경향을 고려, 학교폭력과 소년범죄 예방교육을 필수 프로그램으로 개편하는 등 청소년경찰학교 운영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경찰학교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설로, 대구에는 현재 중부·수성·달서 청소년경찰학교 3개소가 있다. 이전에는 학생들의 교육 참여도 향상을 위해 경찰직업·장비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비중이 높았다. 하지만 교육부에서 발표한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대구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이지만,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청소년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도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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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경남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신학기를 맞아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은 어린이의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사고 취약 개소별 선제적 안전활동 ▵등·하교 및 사고다발 시간대 위험요인 단속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교통안전 교육·홍보 등 방향을 설정하고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스쿨존 교통사고▵교통량▵현장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81개 초등학교에 대해서는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가시적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어린이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신호위반, 보행자보호위반, 이륜차 인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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