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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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 연구지원단 60명 위촉
부산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1일 오후 3시 아시아드시티웨딩컨벤션 제우스홀에서 우수 교원 60명(초·중등 각 30명씩)을‘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 연구지원단’으로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업성취도평가 문항 개발 전문성을 높여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의 내실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학력개발원은 연구지원단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반(CBT) 평가 문항 개발에 대한 이해와 부산형 학업성취도 평가 문항 개발 방향에 대한 전문가를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 학교급별, 교과별로 팀을 나눠 2024년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운영 계획도 마련하는 시간도 가졌다.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 연구지원단은 ▲부산형 학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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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22대 총선 관련 59명 수사…"당선인 포함"
충북경찰청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범죄로 59명(43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허위 사실 공표 27명(22건), 금품 제공 14명(9건), 벽보·현수막 훼손 등 7명(5건), 선거운동 위반 4명(3건), 기타 7명(4건)이다.수사 대상자 중에는 당선인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청주흥덕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동원 후보와 경쟁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당선인은 서로를 허위 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경찰에 맞고소한 상태다. 현재 국민의힘 박덕흠 당선인은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무료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충북 경찰의 선거 범죄 관련 수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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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응급의료활동 유공 시민 표창 수여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11일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한 생명을 살린 시민에 ‘응급의료활동 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 날 표창을 받은 김재현 씨는 지난 4월 2일 부산진구 소재 목욕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대상으로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회복하는데 일조했다. 김재현 씨는 “과거에 3년간 의용소방대 활동을 통해 배운 것들이 이번 상황에 대처하는 데 있어 큰 힘이 됐다” 며 “당연히 해야 할 일에 상까지 받게 돼 쑥스럽다”며 소감을 전했다.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신속하게 앞장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유공시민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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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군부대와 해안경계 협력체계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4월 11일 관할해역인 남외항 일대 해상에서 육군 53사단 부산여단과 합동으로 해상순찰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53사단 부산여단장을 비롯한 육군 관계자 8명은 부산해양경찰서 경비함정(125정)에 승선해 생도, 목도 등 관내 해상 도서에 대한 지형지물을 면밀히 파악하고 취약해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밀입국 및 밀수 시도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대비체계를 갖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 중 군부대와의 긴밀한 공조로 러시아산 킹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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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유공 모범운전자 표창
부산광역시교육청(하윤수 교육감)은 11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수송 등에 힘을 보탠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회원 1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회원 339명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장 등 140곳에서 현장 자원봉사에 나서는 한편, 비상 수송 차량 67대로 구성된 수송봉사대를 운영했다.이들은 도시철도역과 교차로 등 주요 지점에서 교통 정리 등 봉사활동에 나섰고, 지각생·거동이 불편한 학생들의 수송을 돕는 등 수능시험의 안정적 운영에 힘썼다. 하윤수 교육감은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우리 수험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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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레저보트 출항 전 미리 점검하세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수상레저기구 전문 수리업체와 협업으로 4월 26일 오후 2~5시까지 동구 동진항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4월 11일~4월 25일까지 울산해양경찰서 교통레저계 및 방어진파출소로 사전 예약을 하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최근 3년간 울산해경 관내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는 총 38건으로 이 중 30건(79%)이 정비 불량, 운항 부주의 등 안전의식 부족으로 인한 표류 사고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레저기구 관리 방법, 안전수칙 안내 등 안전관리 캠페인도 병행한다.울산해경 관계자는“대부분의 수상레저 사고는 사전점검 소홀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이번 무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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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입법학회, '지방자치 현실과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 춘계학술대회
(사)한국입법학회(회장 고인석)는 4월 13일 오후 2시 경기도 가평군 서강대학교(이사장 우재명) 철우만레사인성교육원 대강당에서 ‘지방자치 현실과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를 대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부 3세션으로, 임종훈 전 홍익대 법학과 교수(전 국회입법조사처장, 전 국회수석전문위원)가 좌장을 맡는다.-제1세션은 ‘지방자치단체 실내행정 개혁을 위한 현장행정촉진법 구체화’를 주제로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행정법무학과 이경선 교수가 발제를 한다. 이경선 교수는 주민의 삶과 행복 증진에 무관심한 공무원의 소극적 보신적 태도를 혁신하고, 이를 위해 디지털 장비를 갖추고 주민들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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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곳은 된다”…대형브랜드·대도시·대단지 ‘3대 아파트’ 분양 어디?
갈수록 양극화가 심해지는 분양시장에서 대형건설사 브랜드와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 1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 등 흥행요소 3가지를 두루 갖춘 이른바 ‘3대(大)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3대 아파트’는 대형건설사의 신뢰성과 안정성은 물론 인구가 많은 대도시가 가진 풍부한 주택 수요, 대단지가 가진 특화설계 및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관리비 절감 효과 등 다양한 장점이 집결된 주거지로 평가받는다.특히 이러한 장점을 가진 ‘3대 아파트’는 부동산 침체기에 더욱 높은 평가를 받는다. 부동산시장이 위축될수록 확실한 가치를 지닌 곳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청약 한파 속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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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입장 밝혀…"정책이 실종된 선거"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 도 · 조용언 · 최병학 · 혜 성)은 4월 11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대해 ‘정치적 공방에 앞서 민생문제들을 우선 처리하는 국회, 일하는 국회, 타협하는 국회로 가는 첫걸음’이란 제목의 입장(논평)을 발표했다.논평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체 의석의 과반을 넘어 압승했고 국민의힘은 참패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적 성격이 반영된 이번 선거는 결국 유권자들이 ‘국정안정’과 ‘정권심판’ 중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도록 국회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도 거대 양당의 비례용 위성정당 창당문제는 여전했다. 2023년 19년만에 국회의원 모두가 참여하는 전원위원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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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파트가 대세”…일상 속 불편함 해결하는 아파트 눈길
건설사들의 상품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분양 시장이 비교적 위축된 상황에서도 실수요자 중심으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단지들은 높은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건설사에서 선보이는 상품들은 입주민들이 주로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는 특징이 있다. 먼저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수납공간을 최대화하여 짐 보관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였다. 현관 팬트리,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실내를 더욱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 곳곳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이제는 보편화된 ‘스마트홈(IoT)’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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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진 피해' 대만 6억8천만원 규모 인도적 지원 제공
정부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대만에 50만달러(6억 8천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대만은 지난 3일 동부 화롄(花蓮)현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으로 전날 기준 16명이 사망하고 11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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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한국전력, 산불예방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울산소방본부와 한국전력이 4월 11일 오전 11시 소방본부 3층 회의실에서 '산불예방 공동대응 및 전력설비 보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소방본부와 한국전력은 산림 보호 및 산불 대응 상 호 체계를 구축해 전력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 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양 기관은 △중요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 △전력 설비 관리 인력을 활용한 산불감시 및 설비보호를 위한 우선 진화 △한전 감시카메라(CCTV) 영상 공유 및 송전철탑 활용 감시카메라(CCTV) 설치 협력 △전력설비 주변 산불위험목 관리 · 제거 및 산불예방 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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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이전 공공기관의 지방은행 거래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 의무화하라"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 도 · 조용언 · 최병학 · 혜 성)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와 윤영덕 의원실(광주 동구남구갑)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산에 이전한 13개 금융 공기업과 공공기관 중 부산은행을 1순위 주거래은행으로 한 곳은 단 2곳에 불과했다고 11일 밝혔다.특히 금융공기업은 1순위 주거래은행이 한 곳도 없을뿐더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남부발전 4곳은 주거래은행 1,2,3순위에 부산은행은 어느 한 곳도 없다. 부산을 금융중심지로 육성하고자 2014년 문현금융단지에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조성하고 금융공기업이 이전해 입주했지만 이들의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는 기대에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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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수요 쏠리는 ‘대단지’…6월까지 3만7000가구 일반분양
4·10 총선이 끝나면서 분양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분기 분양시장에서는 청약 수요 쏠림이 계속되고 있는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가 대거 출격을 앞둬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6월까지 전국 분양시장에는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총 29곳, 3만6873가구가 일반분양(4/10 이후 청약 단지)될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만 절반 이상인 1만9701가구가 몰려있으며 △지방광역시 9744가구, △그외 지방도시 7428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실제 분양시장에서는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로의 청약 쏠림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10월 공급된 총 1227가구의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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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이하 소가족 현상 심화…중소형 아파트 ‘품귀’ 압박 커져
과거에는 할아버지, 부모, 자녀까지 3대가 함께 하는 대가족이 많았던 때가 있었지만 요즘은 부부와 어린(혹은 미혼)자녀 정도만 있는 소가족 비중이 갈수록 늘고 있다. 행정안전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인가구 이하 세대는 전체 세대의 82.9%(1983만1488세대)를 차지했다. 이는 2021년(81.3%), 2022년(82.2%) 등에 비해 매년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출산율 등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고령화로 인한 단독세대 발생 등으로 소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소가족 현상이 두드러지자 주택시장에서는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의 쏠림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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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유·초·중등 상반기 교장 자격연수’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1일 오전 9시 부산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유·초·중등 교감 120명을 대상으로 열린 ‘유·초·중등 상반기 교장 자격연수’에서 특강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올해 부산교육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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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월롱면 산불발생... 46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1일 오전 8시 44분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391-2에서 발생한 산불을 46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시누크 1, 지자체 임차 1, 소방 1), 진화차량 55대, 진화인력 132명을 긴급투입, 오전 9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해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이번 산불은 금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인근 산림으로 옮겨붙었으며, 신속한 진화자원 투입으로 인명피해 없이 조기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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