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대만은 지난 3일 동부 화롄(花蓮)현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으로 전날 기준 16명이 사망하고 11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