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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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송상현광장서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가져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지난 18일 관 내 송상현광장에서 봄 행락철 맞이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범죄예방 합동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진구 전포1동 자율방범대, 초읍동 자율방범대, 부산진구 시니어마을안전지킴이, 부산진구 생안자문협의회 및 부산진경찰서 범죄예방계, 시의원, 전포파출소 순찰팀 등 총 90명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연등축제 점등식 행사관련, 송상현광장 일대 순찰, 「20·30탄력순찰」시행관련 전단지 배부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김태경 부산진서장은 “안전한 부산진구를 위해 자율방범대·시니어마을안전지킴이·생안자문협의회 등 협력단체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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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맞아 ‘온가족사랑이음축제’개최
부산광역식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선옥)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다대포 유아교육진흥원과 철마 유아놀이체험센터에서 3~5세 유아, 학부모, 시민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와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다대포와 철마 시설의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놀이 체험(놀이이음) ▲문화예술 공연(문화이음) ▲다양한 체험 부스(상상이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다대포 소재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실내체험장 놀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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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1일 서면교차로 일대 대대적인 이륜차 단속…총 103건 단속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4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면교차로 일대에서 교통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이륜차 광역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교통경찰 등 총 134명이 집중 단속에 나섰다.단속 결과 총 103건으로, 도로교통법 위반 89건(통고처분 88, 무면허 1), 자동차관리법 위반 14건(불법튜닝 1, 불법부착물 9, 번호판미부착 4)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단속은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인접도로 총 37개 지점을 통행하는 이륜차⋅PM 등을 대상으로 교통법규위반 행위와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소음유발 행위, 불법구조 변경 등 이륜차 법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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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친형 숨지게한 동생 검거…병간호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원인
부산 사하경찰서는 어제(19일)오후 6시 10분경 사하구 감천동 소재 주택 안에서 친형(70대ㆍ남)을 손으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A씨(60대ㆍ남)를 검거해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살해 직후 경찰에 자수했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는 치매와 지병이 있는 친형을 보살펴 오는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경찰은 A씨에 대해 오늘(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고인은 지난 3월까지는 강원도에서 거주하다가 4월부터 동생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아 왔고, 고인은 10년전 교통사고로 후유증 등 치매와 지병이 있었는데 가끔 외출하면 집을 찾지 못하는 등 동생이 병간호로 인한 극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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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서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부산장총 강병령 부회장
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장애인총연합회 강병령 정책부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부산장우신용협동조합 김진태 이사장에게 국민포장을 서훈 했다. 한편 이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3명, 국민포장 4명, 대통령상 5명, 국무총리표창 6명 등 총 18명의 유공자를 포상했고,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자 3명도 포상했다.강병령 정책부회장은 ‘심한 지체장애인’으로 1988년 광도한의원 개원부터 진료봉사활동, 2003년부터 인봉장학회, 희망을 여는 사람들 등을 통해 매년 1,000만 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또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이사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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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모라동 백양터널 요금소 입구 단독 차량 전도사고
4월 19일 오후 2시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백양터널 요금소 입구에서 단독 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씨(40대·여·음주해당 없음)는 통증 호소로 덕천동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백양터널(당감동 → 모라동 방향)을 통과한 A씨 운전의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톨게이트 앞 연석 충격 후 가드레일 및 콘크리트 구조물을 잇따라 충격한 뒤 우전도 됐다.사상서는 사고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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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산불…24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19일 오전 10시 34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화성리 102-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4분여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49명을 신속 투입해 오전 10시 59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거쳐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청남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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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 산불발생...1시간 19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19일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율리 산117-2 일원에서 10시 24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9분여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57명을 신속 투입해 오전 11시 4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통해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청남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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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청소년수련관 김강임 관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 동참
부산광역시 금청소년수련관은 김강임 관장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첫 주자인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장, 민간기업 등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부산광역시 금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밴드음악 및 녹음, 영상창작, 각종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배우고, 즐기고, 나누고, 성장하며 자신의 당당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공공청소년시설이다.김강임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긍정 양육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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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경기도의료원 남양주병원의 조속한 설립을 위한 토론회 개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병주)는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4월 18일 「(가칭)경기도의료원 남양주병원의 조속한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동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해법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보건의료노조 경기본부는 토론회 취지에서 “남양주를 포함한 경기 동북부는 인구 대비 공공병원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사실상 공공의료의 사각지대”라며 “경기도의료원 남양주병원 설립은 지역 간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병주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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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러-우크라 중재 접을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중재 외교를 접을 수 있지만 그렇게 되길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메멧 오즈 공공의료보험서비스센터장 취임 선서식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두 당사국(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 한 쪽이 상황을 매우 어렵게 만든다면 우리는 '당신은 바보다. 우리는 (더 이상의 중재 노력을) 사양하겠다'고 말할 것"이라고 답했다.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며 "우리는 (전쟁의) 끝을 보기를 원한다"고 밝혔다.그는 또 전쟁이 현재 중대 국면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신속히" 휴전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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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 해상서 예인선 화재, 인명피해 없이 10시간 만에 완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어제(18일) 오후 6시 26분경 부산 감천항 입구 인근 해상에서 예인 중이던 A호(80톤, 예인선, 승선원 4명)에서 발생한 화재를 가동세력을 총동원, 밤샘 화재 진압에 나서 최초 신고 약 10시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25분경 감천항을 출발해 포항으로 향하던 A호는 부선 B호(1,046톤, 승선원 1명)를 견인한 채 감천항 방파제를 통과하던 중 기관실에서 연기를 발견했다.A호는 화재를 감지하자마자 해경에 신고했고, 해경은 접수 즉시 가동세력을 화재 현장으로 투입했다. 3001함 등 경비함정 4척과 연안구조정 4척, 방제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부산항공대 헬기 등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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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 입구 해상서 예인선 화재, 해경 진화 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오늘(18일) 오후 6시 26분경 부산 감천항 입구 인근 해상에서 예인 중이던 A호(80톤, 예인선, 승선원 4명)에 화재가 발생해 가용세력을 투입,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화재 신고가 접수되자 3001함 등 경비함정 4척과 다대 및 감천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부산항공대 헬기 등을 투입해 예인선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해군3함대, 항만소방1정대, 동해어업관리단 무궁화 30호, 705소방정 등 유관기관도 화재 진화에 투입됐다. 해당 예인선과 부선에 탑승하고 있던 4명을 연안구조정에 옮겼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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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캠페인 전개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유형석)는 4월 17일 부산대역 문화나눔터에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민들에게 차량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부터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 대상이 기존 7인승 이상 차량에서 5인승 이상 승용차까지 확대된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차량용 소화기의 설치 여부는 ‘자동차관리법’ 제43조(자동차검사)에 따라 정기검사 시 확인된다.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차량 화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부산 지역에서도 총 903건의 차량 화재가 발생해 40억 원(4,02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차량 화재는 이동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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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S효성, 장애·비장애 통합 연주단 ‘가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 후원
HS효성이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리는 장애·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단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5회 정기연주회 ‘기쁨의 노래’를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문 예술적 포용의 장으로 꾸며진다. 코렐리, 베토벤, 드보르작, 차이코프스키의 명곡은 물론, 볼컴, 홀스트 등 20세기 대표 작품들이 피아니스트 김기경의 편곡으로 새롭게 구성되어 가온 솔로이스츠만의 독창적인 편성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청각장애인 발레리나 고아라의 특별출연은 무대에 또 다른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가온 솔로이스츠는 2021년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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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오지언 원우,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전국대회서 '우천상' 수상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실천전공 오지언 원우가 지난 11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전국대회’에서 ‘우천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19회를 맞은 사회복지사의 날 전국대회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복지 분야 행사다. 매년 전국의 사회복지사 1,00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전문직으로서의 역할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개최된다.‘우천상’은 사회복지 미래 인재상에 부합하는 15년차 이하의 사회복지사들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우천복지재단과 한국사회복지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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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학군단(ROTC) 비전설계 토크콘서트 개최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 15일 서울캠퍼스 310관(100주년기념관) 대신홀에서 ‘학생군사교육단(ROTC, 이하 학군단) 비전설계 토크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중앙대 111학군단과 중앙대 ROTC 총동문회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정예장교를 육성하는 ROTC 후보생 양성 과정을 널리 알리고, 우수한 학군사관후보생을 모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상규 총장, 박광용 교학부총장, 임신재 교무처장, 이장한 학생처장, 권성이 학군단장 등 중앙대 주요 보직자들과 박상근 ROTC 통일정신문화원장을 포함한 동문, 그리고 학군단에 관심 있는 중앙대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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