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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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드림나눔봉사단, 깨끗한 해안 가꾸기 실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지역 주요 현안인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0일 예래동 해안에서 해양 정화 활동인 ‘JDC가 사랑海’ 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JDC가 사랑海’ 프로그램은 JDC 노사가 함께하는 봉사단체인 드림나눔봉사단의 2024년도 주력 추진 사항으로, 제주의 청정 가치 증진을 위해 해안 환경 정화 및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6월 말 계속된 폭우로 인해 해안가로 유입된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예래동 주민과 함께 수거하는 것으로 진행했다.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활동에 나선 드림나눔봉사단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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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트니트니, 홍콩에 첫 글로벌 센터 오픈
국내 대표 영유아 놀이체육 전문 브랜드 ‘트니트니’가 홍콩 로하스파크 쇼핑몰에 글로벌 센터를 개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홍콩 센터는 트니트니의 첫 번째 해외 직영 센터다. 트니트니는 국내에서 쌓은 운영 노하우와 프로그램 우수성을 바탕으로 교육 수요가 높은 홍콩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트니트니 홍콩 글로벌 센터는 1~6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에어매트, 평균대, 철봉 등 다양한 운동 기구 및 천장 교구 구조물을 갖추고 있다.트니트니는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자체 제작한 맞춤형 놀이교구를 통해 신체 발달 및 두뇌 활동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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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 '독도는 일본땅' 방위백서 억지주장 "즉각 철회" 촉구
정부는 일본 정부에서 12일 발표한 방위백서 내 기재된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한 데 대해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내고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김상훈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이날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해 별도로 항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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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고문방지위원회 대한민국 제6차 국가보고서 심의 종료… NGO 대표단 입장
유엔 고문방지위원회(이하 ‘위원회’)는 7월 10일부터 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2017년 이후 7년만에 대한민국의 「고문 및 그밖의 잔혹한·비인도적인 또는 굴욕적인 대우나 처벌의 방지에 관한 협약」(이하 ‘고문방지협약’) 이행상황에 대해 심의했다. 정부에서는 승재현 법무부 인권국장을 단장으로 법무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 소속 26명이 정부대표단으로 심의에 참석했다. 국내 26개 인권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제6차 고문방지협약 심의 대응을 위한 한국시민사회모임’(이하 ‘대응모임’)은 지난 6월 10일 심의를 위한 공동 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 또한 대응모임을 대표해 현지 심의 대응을 수행한 한국NGO대표단은 제네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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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 산업은행 부산이전 챌린지 동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은 7월 12일 산업은행 부산 이전촉구 챌린지에 동참했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 챌린지는 산업은행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은행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최광식 부산광역시 골프협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서정의 회장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청년유입도시로 발돋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했다. .서정의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스트마린 ㈜ 김영득 회장, ㈜한타특수운송 김영기 대표, ㈜메탈엘엠이 이상권 회장을 지명했다.한편 산업은행 부산이전 챌린지는 지난 3일 수도권 일극체제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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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김승수 국회의원 주최 ‘스크린 독과점 문제와 대안 마련 토론회’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과 함께 ‘스크린 독과점 문제와 대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 영화 매출은 1조 2614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지만, 코로나 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65.9% 수준에 머물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파묘’ ‘범죄도시4’ 등 2편의 1000만 영화를 배출하며 K무비 활력이 다소 회복됐다. 그러나 1000만 영화 두 편을 포함해 저예산 영화인 ‘소풍’, ‘건국전쟁’까지 총 4편만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반쪽짜리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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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7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기부금액 4,150만 원을 달성한 가수 정동원은 지난 6일 부캐 JD1이 가창한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네 번째 OST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가수 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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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4년 고등학생 법률왕 골든벨 대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13일 오후 2시 동래중학교 송백관(강당)에서 부산지역 고등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고등학생 법률왕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퀴즈로 풀어보며, 학생들의 법률적 소양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부산교육청은 ‘O·X’, ‘객관식’, ‘주관식’ 등 다양한 형태의 법 관련 문제 50여 개를 서바이벌 방식으로 풀며 대회를 진행한다. 골든벨을 울린 최후의 1인은 교육감상과 노트북을, 차점자는 고등법원장상과 태블릿PC를 각각 받게 된다.이날 대회에는 성모여고 댄스 동아리 ‘DIOP’, 부산사대부고 댄스 동아리 ‘플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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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국 순방 마치고 귀국길... 한미 정상회담 등 안보 성과
윤석열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의전관과 조현동 주미국대사 부부, 유정현 주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대사가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환송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나토의 인도·태평양 지역 파트너 4개국(IP4) 정상회동과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또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비롯해 노르웨이, 영국, 폴란드, 룩셈부르크 등 정상과 양자회담과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 등을 소화하며 외교안보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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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영제약 진천공장, 구암 저수지 환경정화 봉사활동 진행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구암 저수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유영제약에 따르면 생산본부 임직원 69명은 광혜원면 구암 저수지 및 유영제약 진천공장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동참했다.유영제약은 지구 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서울사무소와 진천공장에서 월 1회씩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쓰레기 줍기 실천으로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유영제약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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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저출생·고령화 공동대응’ 협약 체결
KAIST(총장 이광형)가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주형환, 이하 위원회)와 ‘저출생・고령화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저출생‧고령화라는 국가의 인구 위기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는 두 기관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첨단 기술 개발 및 관련 산업 육성과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한 다자녀 가정 대상 대입 전형 확산 노력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한다. 현재 KAIST는 초고령 사회를 포함한 미래 사회의 인류와 지구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인류 수명 증가에 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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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지역성장부문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홍성완 ▲동남권투자금융센터 강석주 ▲동남권지역본부 이동주 ▲강남 정성득, 신보람, 하인숙 ▲서초 김민정 ▲압구정 전용준 ▲잠실 김웅식 ▲제주 최지황 ▲한티 한상종 ▲구로디지털 김혜정 ▲서소문 김미숙 ▲부천 윤정진 ▲시화 손우성 ▲인천 고제리 ▲일산 김기훈 ▲분당 박윤준 ▲수원 백정호 ▲용인 홍승환 ▲판교 한정규 ▲부산 김영순 ▲진주 박도윤 ▲창원 양도규 ▲구미 박주영 ▲성서 최경수, 이대진 ▲울산 이헌영, 김동환 ▲포항 황성원 ▲대전 방환슬 ▲아산 윤병훈 ▲오창 신공철 ▲충주 김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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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 집중호우 피해 축산 농가 현장점검
농협경제지주는 안병우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가 10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충남과 전북지역의 축산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축사 퇴비사 내 우수 유입과 사료손실 등의 피해를 입은 부여축협과 익산군산축협 조합원 한우 농가를 방문한 안 대표는“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축산 농가의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며, “농협은 피해 축산 농가 지원과 신속한 복구대책을 세심히 마련하겠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농협 축산경제는 전국 축산 농가의 피해상황을 파악해 ▲톱밥 ▲컨테이너 ▲생균제 등 축산 기자재 지원과 함께, ▲수의진료 ▲시설점검 ▲피해복구 일손 돕기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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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과 ESG경영 실천 축산환경개선 캠페인 실시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대표이사 황규삼)은 10일 충남 천안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본사에서'ESG경영 실천 축산환경개선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축산환경개선 활동 협력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우수 참여직원 표창과 함께'친환경축산조합장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농협목우촌 안심삼계탕 1,000개를 전달했다. 안 대표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지속적인 축산환경개선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농협도 ESG경영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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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2차원 전자가스 실시간 이미징 통한 산화물 소자의 스위칭 메커니즘 규명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박진호 총장직무대행, 이하 KENTECH)는 오상호 교수 연구팀이 2차원 전자가스로 구동되는 산화물 소자에서 전자 분포를 실시간 이미징하고, 인가한 전압에 따른 전자 밀도의 스위칭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KENTECH에 따르면 전자의 분포를 나노미터 영역에서 정밀하게 제어하는 것은 반도체 메모리 및 광 소자 구동에 핵심이다. 소자의 크기가 점점 소형화되고, 3차원화되면서 전자는 이전보다 훨씬 적은 공간에서 더욱 정밀하게 제어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소자가 구동하는 조건에서 전자 분포의 미묘한 변화를 나노영역에서 이미징함과 동시에 스위칭 메커니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인자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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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2024년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참석
신협중앙회는 지난 5일 서울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4년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 한국협동조합협의회 대표로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협동조합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내년이 2012년에 이어 유엔(UN, United Nations)이 지정한 두 번째 ‘세계 협동조합의 해’임을 강조하며,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동조합의 잠재력과 역할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수영 기획재정부 미래전략국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 박남수 전국협동조합협의회 대표, 정현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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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소방서, 모라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
부산 사상소방서는 11일 근무환경 개선과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재건축된 모라119안전센터에서 개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모라119안전센터(연면적 895.44㎡ / 271평 규모) 재건축에는 36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 5층 규모로 다시 지어졌으며 센터 내에는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체력단련실과 심신안정실, 감염관리실 등이 들어섰다.모라119안전센터 담당구역인 모라동 일대의 안전관리와 재난대응 서비스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정달근 사상소방서장은 “신청사 건립을 적극 지원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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