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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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제37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회 성료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난 4월 30일 ‘제37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대학교수, 소방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소방정책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1982년 시작되어 올해로 37회를 맞이한 소방정책 컨퍼런스는 소방분야의 정책 발전과 기술 개발, 연구기능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발표된 논문은 주요 소방정책 수립에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는 부산시 12개 소방서 중 자체 심사를 거쳐 선발된 4개소방서(사상, 사하, 해운대, 금정)가 참가해 열띤 발표 경쟁을 벌였다.그 결과 해운대소방서의 「고연차 구급대원의 효율적 인력 운영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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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선향(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씨 부친상
▲ 故 박진익(항년 84세)씨 별세, 스트래티지샐러드 박선향 대표 부친상=6일, 발인 8일 오전 11시, 장지 : 화성함백산추모공원,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장례식장 3호실(경기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170) ☎ 032-327-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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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 행복학교' 온라인 교육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5월 부산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행복학교’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독서의 중요성’을 핵심 주제로 삼아,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에서 독서가 차지하는 핵심적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초·중학교 학부모 대상 교육은 오는 19일과 2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강사로는 강용철 교사(EBS 대표 강사)가 참여한다. ▲‘독서, 그 시작은 집입니다.’ ▲‘스마트폰 시대, 사라지는 집중력과 문해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강연에서는 가정 내 독서 촉진 방법, 실천 가능한 독서 환경 조성,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문해력 격차 문제 등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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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타인 신용카드 절취 부정사용 60대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피해 신고를 접수한 후 CCTV 분석 등 수사를 통해 A씨(60대·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4.28.) 및 구속(4.30)해 추가 범행을 수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2023년 1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부산지역 해수욕장과 지하철역 일대에서 14회에 걸쳐 타인의 신용카드 등을 절취해 300만 원 상당을 부정 사용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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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 산불…산림당국, 1시간 13분여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5월 6일 오전 8시 57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24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3분여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5대, 진화차량 20대, 진화인력 111명을 신속 투입해 오전 10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거쳐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어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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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승선원변동 미신고 17척 적발 및 지명수배자 31명 검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4일까지 25일간 해양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승선원변동 미신고 단속 및 지명수배자 일제단속」을 자체 시행한 결과 17척을 적발하고, 수배자 31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일제단속은 본격적인 봄 성어기 및 행락철을 맞아 어선들의 해양사고 예방과 불법 행위를 예방하고 어민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시행됐다.단속기간 중 울산해경은 승선원변동 미신고 단속을 위해 총 425척의 검문검색을 통해 17척을 단속했으며, 2917명에 대해 수배여부를 확인해 31명을 검거했다.어선안전조업법에 따르면, 승선원 변동 미신고에 대해 1차 위반 경고, 2차 위반 어업허가 정지 10일, 3차 위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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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어린이날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 이하 위원회)는 5월 5일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2025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가해 시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경찰청, 부산자치경찰 정책자문단 및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와 협업했다.위원회는 이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부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치경찰제도의 역할을 알리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다채로운 공간(부스)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먼저 ‘안심손 교통안전 캠페인’ 구역(존)에서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부스)과 함께 자치경찰 홍보를 위한 사진 구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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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납치된 한국인, 사흘만에 풀려나
최근 필리핀에서 괴한에 납치된 한국인 1명이 사흘 만에 5일 무사히 풀려났다.외교부는 지난 2일 새벽 차량으로 마닐라 인근 나숙부 지역으로 이동하던 중 무장 괴한에 끌려간 한국인의 신병이 이날 오전 필리핀 경찰에 의해 안전하게 확보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국민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사건은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다. 납치범의 정체와 범행 동기 등은 전해지지 않았다.외교부 당국자는 "외교부와 주(駐)필리핀대사관은 사건 인지 직후 현지 경찰에 신속한 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피해자 가족 연락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했다"고 전했다.피해자는 당시 일행 4명(중국인 2명·필리핀인 2명)과 낚시를 하러 차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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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상개동 고물상(폐기물) 화재 진압 중
5월 5일 오전 9시 48분 울산 남구 상개동 738-16 고물상(폐기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포크레인, 소방헬기, 소방차량 등을 동원해 화재진압 중이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커먼 연기가 퍼지면서 남구와 울주군에는 '연기 흡입을 하지 않도록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라'는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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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2025년 울산어린이날 큰잔치 부스 운영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도영옥)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울산문화방송이 주최 및 주관하는 「2025년 울산어린이날큰잔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스운영은 ‘꿈과 바람의 정류장’ 이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생명존중 서약 ▲참여한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소망의 벽 만들기 ▲권리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아이들과 함께 참여한 부모들은 생명존중 서약을 통해 ▲아동 존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아이들은 소망의 벽을 채우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망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접 바람개비를 만들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생존권, 보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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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 플로깅하며 문화관광자원 투어 ‘눈길’
강원 홍천소방서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홍숙)가 산불조심과 화재예방 예찰활동 및 소방안전약자 돌봄서비스를 진행하며,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발굴·홍보를 위한 ‘홍천 벽화골목과 보물을 찾아가는 뚜벅뚜벅 플로깅’ 투어에 나섰다.지난 3일 플로깅은 홍천막국수 벽면 등 진리벽화마을의 골목을 의용소방대원 30명이 돌며 현재 국내에 단 2점만 있는, 미군이 쓰던 군용트럭을 개조해 1958년부터 1993년까지 홍천소방서에서 사용한 강원소방 '홍1호' 소방차량, 항공대 초창기 모습, 마지기천의 풍경, 홍천성당 벽화, 진리 대포집, 홍천 첫 중앙극장, 진리 황포돛배와 홍천강 섶다리 등 홍천의 소박한 기록의 벽화를 보며 이야기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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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노동조합, 괴롭힘 신고 26건·10년간 삶 포기 132명
사회복무요원 노동조합은 4일 '복무기관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사회복무요원 괴롭힘신고·스스로 삶을 포기한 통계를 공개했다.개정 병역법 시행 이후 11개월 동안 신고는 26건에 그친 반면 10년 간(2015년~2024년: 2015년 15명, 2016년 19명, 2017년 16명, 2018년 9명, 2019년 10명, 2020년 15명, 2021년 11명, 2022년 11명, 2023년 17명, 2024년 9명) 매년 평균 사회복무요원 13명이 스스로 삶을 포기해 총 132명으로 집계됐다.2024년 5월 1일, '복무기관 내 괴롭힘 금지법'으로 불리는 병역법 개정안이 시행됐다. 앞서 2023년 5월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사회복무요원 350명(현직 327명, 소집해제자 2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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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교 위 역주행 음주교통사고 발생…택시승객 4명 병원이송
5월 3일 오후 7시 51분경 부산 영도구 소재 부산대교 위(영도 -> 중구방면)에서 역주행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 음주, 면허취소 수치)운전의 승용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 마주오던 B씨(6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택시와 충돌했다. 택시승객 4명은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B씨는 병원치료 없이 귀가했다.경찰(중부서)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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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동 공동주택 화재…5명 경상
5월 4일 오전 8시 5분 울산 북구 연암동 공동주택 2층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인원 58명, 차량 20대)에 의해 오전 8시 25분 완진 됐다. 이 불로 5명이 경상을 입어 3명이 병원 이송됐다(울산병원 2명-3층거주자, 시티병원 1명-4층 거주자). 2명(5층 거주자)은 병원 미이송.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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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고가 SUV차량 빗길 교통사고
5월 3일 오후 3시 43분경 부산 동서고가(시내방향) 진양램프 지난 곡각지에서 SUV차량(60대·남, 음주해당없음, 병원 이송)이 1차로 운행 중 빗길에 미끌려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자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사고 차량으로 인해 동서고가 시내방향 전차로 통제됐으며, 차량 견인 후 오후 4시 20분경 전차로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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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익명의 기부자, 북부서 덕천지구대에 라면 1박스 놓고 가
5월 3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 북부서 덕천지구대 앞 인도상에 라면 1박스를 익명의 기부자가 놓고 간 미담 사례를 소개한다. 라면 박스 내에는 진라면 외에 손편지, 1천원 지폐 35매, 어린이 바람막이 상의 1점이 들어 있었다.부산북부경찰서는 불우한 가정에 전달해 달라는 기부자의 손편지 내용에 따라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 할 예정이다. 편지 내용 상 덕천지구대에 지속 기부해온 시민으로 추정된다고 했다(기부 12회째). 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신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을 도와주는 천사 같은 마음을 가진 분으로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세아이 아빠라며 기부한 동일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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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게임인, 이재명 후보의 '부산 e스포츠 중심지화 공약' 환영
제21대 대선(6.3.)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부산을 e-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키우겠다.”라는 공약을 제시한 가운데, 2일 오후 1시 부산 전포 지하철역 청년 공간 ‘청년 플렉스’에서 ‘부산 게임인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이 후보의 이 같은 공약을 환영하는 성명문을 발표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부산에 거주하는 게임 이용자, e스포츠산업 종사자, 게임 업계 종사자, 게임 관련 연구자 및 학자, 법조인 등 게임을 사랑하는 다양한 부산 시민들이 모였다. 여기에 오용성 부위원장(마케팅블랭크 대표), 박경민 부회장(부산esports협회), 배재범 이사(부산 esports협회),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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