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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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경계선 청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론칭
대교에듀캠프는 경계선 청소년과 청년의 사회적응을 돕는 ‘청청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 출시로 대교에듀캠프는 아동부터 청소년, 청년까지 연령별 경계선 지능인들의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라인업을 완성했다.대교에듀캠프의 심리∙정서 상담 전문기관 드림멘토를 통해 제공하는 청청 프로그램은 경계선 청소년과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며 대인관계 능력 및 사회생활 기술 향상을 목표로 한다.청청 프로그램 커리큘럼은 총 4단계로,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1년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하거나 원하는 단계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각 단계는 ▲마음 회복을 위한 ‘회복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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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취약계층 아동 대상 ‘그린(GREEN) 지구’ 환경교육 봉사 실시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가 지난 7일,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EVERGREEN) 11기와 함께 서울 서초구가족센터의 한부모 가정 및 다문화 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그린(GREEN) 지구’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에버그린의 환경 교육 봉사활동은 서초구가족센터 이용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재활용 습관을 실천해 가정과 학교에서 쓰레기 감소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활동에 앞서 에버그린 단원들은 원활한 환경교육 및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사전 교육을 별도로 받았다. 이날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쓰레기 처리 방법 △신문 기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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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협, 오는 11일 일괄 공개채용 시작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오는 11일부터 전국 수협 회원조합의 일괄 공개채용 주관을 통해 신입직원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전국 46개 조합에서 일반관리계 154명, 기술계 10명, 기능계 5명 등 총 16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괄 공개채용은 수협 회원조합별로 채용하던 것을 중앙회가 주관함으로써 개별 채용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권역별로 보면 수협 회원조합 본소 소재지 기준으로 ▲서울 1곳(3명) ▲경인 5곳(25명) ▲강원 9곳(21명) ▲충남 3곳(5명) ▲전북 3곳(10명) ▲전남 9곳(38명) ▲ 경북 3곳(9명) ▲경남 9곳(44명) ▲부산 3곳(10명) ▲제주 1곳(4명) 등 신규 채용인원은 총 169명이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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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대성(뉴스워커 대표)씨 모친상
△김금녀씨 별세=신광성·신대성(뉴스워커 대표)·신귀영·신세미씨 모친상, 구민정·남현주씨 시모상, 김용주·김대준씨 장모상=8일, 군산 시민장례문화원(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잠두1길 49) VVIP 101호, 발인 11일, 장지 군산승화원·창오리선영, 063-45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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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여학생 20여명 딥페이크 성착취물 만든 고교생 검찰 송치
또래 여학생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 착취물을 만든 10대 고등학생이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0대 A군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군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이른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해 같은 학교 피해자 20여명의 사진을 합성해 휴대전화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성 착취물이 유포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경찰청은 이 사건을 포함해 지금까지 8건의 허위 영상물 사건을 수사해 4건에 대한 혐의를 입증하고 10~20대 피의자 5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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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사칭으로 하루 2억8천만원 뜯은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금융기관이나 수사기관 등을 사칭하며 하루에만 6명으로부터 2억8천만원을 가로챈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일당이 검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양주경찰서는 사기,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범죄수익금 관리책인 40대 남성 2명 등 4명을 구속 송치하고, 수거책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14일 저금리 대환 대출을 미끼로 접근해 피해자 6명으로부터 2억8천만원을 받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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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단지서 50대 둔기에 맞아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아파트 단지에서 신원 미상의 인물이 길을 가던 50대 보행자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가 서구 풍암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상황실에 접수한 시간은 9일 오전 7시 30분경이다. 경찰 확인 결과 단지 내 주차된 차 안에 있던 신원 미상의 인물이 지나가던 50대 보행자 B씨를 둔기로 두세차례 때리고, 목을 찌르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중상을 입은 B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신원 미상의 인물을 추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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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쓰레기 풍선으로 파주 창고서 화재 발생... 인명 피해는 없어
지난 8일 오후 2시께 경기 파주시 광탄면의 한 창고 옥상에 북한이 보낸 대남 쓰레기 풍선이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3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창고 1개 동 지붕 330㎡가 불에 타 8천729만3천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풍선에 달린 기폭제가 쓰레기와 함께 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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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2024 삼바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소재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직접 방문해 자녀들과 부모님이 근무하는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을 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는 임직원의 부모, 형제·자매, 자녀 등 약 3200여 명이 함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더욱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에도 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며, 올 해 가족초청행사 참석인원은 5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는 약 20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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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단열재 공장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7일 오전 10시 15분께 충남 천안시 성남면 한 단열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만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불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불이 난 공장은 독일의 다국적 기업 아마쎌(Armacell GmbH)의 한국 법인인 아마쎌코리아 공장으로 전해지고 있다.소방 당국은 화재로 인한 연기가 높게 치솟자 인근 주민과 통행 차량의 주의를 당부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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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사천 단감 생육동향 점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5일 경남 사천시 소재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직접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6일 밝혔따. 농협에 따르면 단감은 작년 개화기 저온 피해, 여름철 탄저병의 연이은 발생으로 생산량이 26% 감소하였으나, 올해는 기상여건이 좋고, 병충해 발생이 적어 전반적인 생육이 양호한 편이다. 다만, 계속된 폭염으로 일부지역에서 일소 피해(햇볕 데임 현상)가 발생함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강호동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성수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며“농업인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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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홍보관’ 오픈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의 교과서 수업 지원 센터 엔이티처(NE Teacher)가 새 교육과정을 맞이해 교과서 홍보관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엔이티처(NE Teacher) 홍보관 오픈의 주요 목적은 선생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선생님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데 돕는 것을 그 목적으로 삼고 있다.이번 엔이티처(NE Teacher)의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홍보관에 탑재된 NE능률 교과서는 부동의 교과서 점유율 1위 영어를 비롯해 수학, 중국어, 일본어 4과목의 검·인정 교과서로 총 21종이 탑재되어 있다. 각 교과서의 핵심 특징을 비롯한 장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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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회장, 장흥쌀 10kg 5천개 전직원 후생복지 위해 지원
장흥군과 엠디엠그룹, 농협중앙회 장흥군지부이 장흥쌀의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5일 서울 엠디엠그룹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성 장흥군수,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전종순 농협중앙회 장흥군지부장이 참석했다.업무협약 참여 기관과 기업들은 장흥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엠디엠그룹은 장흥쌀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자사 채널을 통해 장흥쌀의 판매를 확대하기로 했다.특히, 문주현 회장은 농촌 쌀 소비 일환으로 그룹 전직원들에게 쌀 10kg 5천개를 후생복지에 후원하여 아침밥먹기 운동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업무협약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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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경전철 고장으로 운행 중단... 출근길 시민 불편
6일 아침 경기 의정부경전철의 운행이 고장으로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7분께 발곡역에서 전동차가 출발한 경전철에서 고장이 발견돼 전 구간 양방향에서 전동차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의정부경전철 관계자는 "신속한 이동 조치로 전동차에 갇힌 승객들은 없었다"면서 "비교적 큰 고장으로 확인돼 복구에는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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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영동고속도로서 탱크로리 가드레일 충돌 후 추락... 40대 운전자 사망
경기 이천시 영동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탱크로리 차량이 가드레일을 충돌한 뒤 추락해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전날 오후 11시 10분께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호법분기점 인근을 주행하던 탱크로리 차량이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4m 아래로 추락했다고 전했다.. 사고 이후 4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인근 지점의 CCTV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분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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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시골 주택서 새벽시간 화재로 노부부 사망
전남 구례군 광의면 한 단독주택에서 6일 오전 4시 17분께 화재가 발생해 이곳에 거주하는 노부부가 숨졌다. 불은 소방 당국이 1시간여만에 진화했으나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전해진 80대와 90대 부부 거주자가 사망했고 주택도 전소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미처 대피하지 못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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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퇴임 예정인 日 기시다 총리와 오늘 정상 회담... 한일 협력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6일 한국을 방문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후 부인 유코 여사와 함께 방한할 예정이며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그간 추진해온 한일관계 개선 작업을 점검하고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기시다 총리가 퇴임을 앞두고 임기 중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양국 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을 적극 희망했고 회담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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