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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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외연수 관련 조사받던 공무원 명복 및 여비규정 현실화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2월 2일 최근 경기도의회 국외연수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공무원이 스스로 삶을 포기한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하위직 실무 공무원에 대한 부당 지시, 부당 관행 강요의 구조적 문제점 등은 없는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아울러 정부에 공무원 여비를 매년조정하고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기준 금액을 현실화하는 등 실비보전 체계를 재검토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고물가 고환율 시대, 공무원여비 규정을 현실화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도민을 위해 헌신하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지인들에게 깊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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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진웅(닥터나우 대표)씨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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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네티즌들이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으로 '나 혼자 산다', '아는 형님', '노빠꾸 탁재훈'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나 혼자 산다'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36,257표 중 8,351(24%)표로 1위에 오른 '나 혼자 산다'는 스타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관찰 예능의 선구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과거 논란이 있었던 연예인들이 출연하며 방송 복귀 창구로 활용된다고 비난받은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출연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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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건강가정 회복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 성과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으로 추진한 ‘건강가정 회복 프로그램’을 4년 연속 운영한 결과 가정폭력 재발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건강가정 회복 프로그램’은 가정폭력 범죄 대응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업으로 가해자를 처벌하거나 분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 변화와 피해자 회복을 동시에 이끌어 ‘건강한 가정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부산경찰의 대표적 가정폭력 대응모델이다.작년 한 해 동안 가정폭력 피해가 심각하지 않은 사건으로 피해자의 원가정 회복 의지가 강하고, 가해자가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 중 가해자 279명을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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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마항쟁·턴 투워드 부산 아시나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부산의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계기교육 자료 및 부산 관련 기념일 홍보 카드뉴스’를 새롭게 제작해 각급 학교에 보급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 기념일 맞춤형 카드뉴스 4종’을 새롭게 제작해 보급한다. 카드뉴스 4종은 ▲부산시민의 날(10·5., 임진왜란 당시 부산대첩 승전일) ▲부마민주항쟁 기념일(10·16., 부산과 마산 시민·학생들의 독재 항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턴투워드부산, 11·11., 6·25전쟁 참전 유엔군 추모) ▲부산항일학생의 날(11·23, 1940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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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맨발걷기협회, 2026년 협회 임원진 워크숍 가져…박준희 이사장 축사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는 지난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 까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프롬발리에서 '2026년 국제맨발걷기협회 임원진 워크숍'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박준희 국제맨발걷기 글로벌 이사장(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은 축사와 함께 2026년 국제맨발걷기 그랜드 비전 설명과 협회 사단법인 전환 보고, 임원진에 대한 직무 설명, 2026년 핵심실행 과제 3가지 도출 및 로드맵을 임원진들과 협의를 거쳐, 맨발 걷기 전문 지도자과정 교육과 맨발 걷기 홍보를 위한 2026년도 국제맨발걷기협회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은 박준희 이사장에게 국제맨발걷기협회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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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출범 첫 해 7개월간 국민신문고 민원 662만건 접수... 400대 비율 가장 높아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약 7개월간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된 민원이 662만여 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작년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된 온라인 민원 분석 결과를 2일 공개했다.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운영이 약 한 달간 중단된 기간을 제외하면 월평균 111만건 꼴로 집계됐으며 연령별로는 40대(26.6%), 30대(23.7%), 50대(20.5%), 60대 이상(17.7%)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51.8%의 민원이 제출됐고, 인구 1만명당 민원 건수는 대전(1천841건)이 가장 많았고 분야별로는 불법 주정차 신고가 포함되는 교통 분야 민원이 56.4%로 가장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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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설 명절 전통시장 한시적 주·정차 허용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 편의를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17일간 동구 불로시장 등 23개소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 · 정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대상 전통시장은 연중 주 · 정차가 허용되는「상시허용」4개소와 설 명절을 위해 지정한 「한시허용」19개소이며, 교통흐름을 고려해 서문시장 등 대형 전통시장, 소방시설, 어린이 보호구역 등 주 · 정차 금지구역은 허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주변 주 · 정차를 허용하여 주차불편을 최소화하겠다. 다만 원활한 소통과 안전을 위해 허용구간이더라도 2열 주차나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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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2명
법무부는 고위공무원 인사를 2월 2일자로 시행했다.◇고위공무원 승진(2명)▲정책기획관 김상권(혁신행정담당관)▲법무부 박진열(의정부교도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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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출입국·외국인청잭본부 부이사관 승진 장희정
법무부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인사를 2월 2일자로 시행했다.◇부이사관(3급) 승진 1명▲외국인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장희정(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 2국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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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눈길 미끄러진 승용차 상가 돌진… 인명피해 없어
광주 서구 내방동 한 도로에서 2일 오전 7시 41분께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시 상가 안에 있는 약국은 영업 전이었고 인도에도 보행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사고 전 상가 인근 오르막길을 주행 중 눈길에 차량 바퀴가 헛돌면서 뒤 범퍼부터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고 한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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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9층 빌딩서 화재 23명 대피… 인명 피해는 없어
경남 진주시 한 9층짜리 빌딩 6층에서 2일 오전 5시 23분께 화재가 발생해 약 50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23명이 대피한 가운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당국은 이날 6층 실외기실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빌딩 관리인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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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오토바이로 보행자 충격하고 도주 30대 라이더 검거
부산북부경찰서(서장 박상욱)는 이면도로에서 걸어가는 보행자(70대·여)를 후미에서 오토바이로 충격해 쓰러지게 한 후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피의자(30대·남·라이더)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위반 제5조의3(도주차량운전자 가중처벌) 제1항 제2호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500만 원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근 북부서 교통수사팀은 지난 1월 2일 오후 7시 17경 부산 북구 덕천동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에서 전방에 걸어가던 피해자를 충격해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넘어지게 하고도 그 즉시 정차하고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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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법원-법원장, 고등법원 부장판사 및 고등법원 판사 등
[전보]◇고등법원장(2월9일자)▲대구고등법원장 윤종구 ▲부산고등법원장 최수환◇지방법원장(2월9일자)▲법원행정처 차장 기우종 ▲서울행정법원장 정선재 ▲서울동부지방법원장 고종영 ▲인천지방법원장 강성수 ▲수원지방법원장 임상기 ▲대전지방법원장 오영표 ▲전주지방법원장 김상곤◇가정법원장(2월9일자)▲인천가정법원장 김도균 ▲수원가정법원장 김래니 ▲대전가정법원장 김정민 ▲울산가정법원장 안종화◇회생법원장(2월9일자)▲수원회생법원장 이성용 ▲부산회생법원장 성익경◇회생법원장(3월1일자)▲대전회생법원장 성보기 ▲대구회생법원장 심현욱 ▲광주회생법원장 김성주◇고등법원 부장판사(2월9일자)▲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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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HD현대중공업 방제대응 현장컨설팅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월 30일 울산해역에서 HD현대중공업 MRO 선박의 해양오염사고 대응훈련에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와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1월 13일에 열린 ‘대형조선소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간담회’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HD현대중공업이 주관해 MRO사업 진행중 발생 가능한 가상의 기름 유출 시나리오에 따라 현장 방제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다.울산해경은 방제 대응 절차 전반을 확인하고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향후 MRO사업 추진계획에 따른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조선소 관계자들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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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설 연휴’ 특별 안전관리·치안 활동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설 연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20일 간 특별 안전관리 및 해상치안 활동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올해 설 연휴는 지난해보다 하루 짧은 5일이지만, 이 기간 부산 바다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에 부산해경은 귀성객과 관광객 등이 많이 방문하는 연안해역 취약지에 대한 해상 및 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조업선 및 다중이용선박 집중시간대와 밀집지역에 경비함정을 탄력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부산해경은 파출소·경비함정 등 24시간 긴급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해양재난구조대, 예인선박 등 민간세력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도 연휴기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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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 대책 추진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20일간「설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15일간 점검·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어선, 낚시어선, 수상레저 등을 대상으로 안전장비 비치 여부와 운항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파출소와 함정 등 현장 인력을 총동원해 연안사고 우려 구역, 낚시어선 영업구역, 어선 밀집해역 등 사고 취약지를 중심으로 예방 순찰과 현장 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대응 근무기간을 운영하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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