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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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그룹, 정기 임원 인사 단행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7명의 임원 승진자를 발표했다.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AI와 함께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와 혁신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인재 중용으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한글과컴퓨터는 AI 설루션 개발 전략을 주도하며, 기존 사업 모델을 AI 사업으로 성공리에 전환하고 기술 혁신을 견인한 진성식 CRO(영업본부 총괄)와 정지환 CTO(개발본부 총괄)를 전무로 동반 승진시켰다.한컴위드는 송상엽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천병갑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키며, 양자암호화, AI 융합 보안 등 미래 보안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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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이트진로
[인사] 전무 : 오성택(마케팅실)상무 : 이정훈(영업부문) 백명규(생산부문)상무보 : 정용기(영업부문) 백정훈(영업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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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승집(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씨 모친상
▲ 황인숙씨 별세, 김승집(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씨 모친상=18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장지 목련원. 043-279-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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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2024년 ’오페라 희망이야기’ 공연 성료
종근당홀딩스(대표 최희남)는 지난 17일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2024년 ‘오페라 희망이야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공연은 7월 전북대병원을 시작으로 신촌세브란스병원, 용인강남학교 등 전국 22개 병원과 특수학교에서 총 27회에 걸쳐 진행됐다.오페라 희망이야기는 공연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환자와 가족, 의료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가 펼치는 힐링 공연 프로그램이다. 유명 오페라, 뮤지컬, 영화 OST 등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오페라&콘서트’는 트리니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팝페라 가수,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투병중인 어린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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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바이오팜, 행복얼라이언스와 결식우려아동 위한 행복상자 포장 자원봉사 진행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지난 16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아동들을 위한 ‘행복상자’ 포장 자원봉사를 지난 1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SK바이오팜은 임직원 240여 명과 함께 ‘행복상자’ 패키지 포장 봉사에 자원하며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적극 협력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경기도 성남시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전달될 물품과 손수 작성한 응원 편지가 담긴 상자를 총 480개 포장했다.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에 공감하는 119개 기업, 126개 지방정부와 시민이 협력해 아이들을 지원하는 사회 안전망이다. 멤버 기업들이 가진 전문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복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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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 아트센터 나비의 정부보조금 부정수령과 횡령의혹 고발
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이하 환수위)는 18일 “문화관광체육부에 아트센터 나비의 정부보조금 부정수령과 보조금 횡령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냈다”고 밝혔다. 환수위는 “아트센터 나비는 매년 국민 혈세인 7억원의 정부보조금을 받아왔지만 방만경영 뿐만 아니라 횡령의혹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해당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 검찰 등 사정기관에 고발조치 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익제보 문건을 문체부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환수위는 공익신고를 통해 “나비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확인조차 하지 않고 보조금을 집행한 관련 기관과 해당 책임자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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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샘과 MM희망재단, 물류협력사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한샘(대표 김유진)은 IMM 희망재단(이사장 송인준)과 함께 우수한 인재들의 꿈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협력사 직원 자녀 23명에게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 한샘 사옥에서 장학생과 부모, 한샘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총 23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희망 장학금은 IMM 희망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IMM 희망재단은 2013년 설립된 장학재단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샘은 동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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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충남 논산서 딸기 생육동향 점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7일 충남 논산시 소재 딸기 농가를 찾아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은 딸기 성출하기를 맞아 생육 및 출하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강호동 회장은 “고온,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선제적인 시설환경 관리가 중요하다”며 “농협은 지속적으로 산지 환경을 모니터링해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출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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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업계 독소조항 논란... 과기부 "권한 최소화 범위 사용"
지난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인공지능(AI) 기본법이 단순 민원이나 신고만 들어와도 당국에 조사권을 부여한 독소조항을 담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자 당국이 해명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와 관련 AI 업계에 대한 사실 조사 권한을 최소한의 범위에서 사용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AI 기본법의 사실 조사 조항은 AI 기본법에만 규정된 것이 아니고 위법 행위가 있었을 때 과태료 등으로 제재하려면 필요한 절차인 '행정조사기본법' 제7조 규정을 반영한 일반적인 내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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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서 출근길 시내버스 추돌사고로 8명 병원 이송
대전 서구 가장동 가장네거리 인근에서 18일 오전 7시 51분께 시내버스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인해 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여명 중 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앞서가던 버스가 교통 상황으로 인해 급감속하자 뒤따르던 버스가 추돌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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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공장서 배관 정비 작업중 60대 노동자 추락사
경기 김포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고가사다리에 올라 배관 작업을 하다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김포경찰서의 조사 결과 전날 오전 9시 15분께 김포시 양촌읍 천연가스 제조 공장에서 60대 A씨가 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숨졌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해당 사업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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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부모에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40대 긴급체포
경북 상주경찰서는 18일 연인의 부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 40분께 경북 상주시의 한 주택가에서 출근 준비를 위해 차량에 탑승 중이던 60대 부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으로 60대 부부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남편은 숨졌고 아내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피해자들은 A씨와 연인관계인 여성의 부모인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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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움캐피탈
<승진> ◇상무 ▲김우석 ◇이사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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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움투자자산운용
<승진> ◇상무 ▲박세중 ◇이사▲정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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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움증권
<승진> ◇상무▲김경주 ◇이사 ▲신수근 ▲박재우 ▲장미루 ▲이영록 ▲송정덕 ▲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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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도로 공사 중 음주운전 차량 사고 여파로 60대 작업자 심정지
경기 광명시 철산동 소재 철산대교 인근 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 18일 0시 20분께 작업자인 60대 남성 A씨가 주행중이던 쏘울 차량에 의해 연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안양에서 광명 방면 편도 4차선 도로에서 공사를 위해 1차로에 정차 중이던 1t 화물차를 쏘울 차량이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는데 화물차에 충격에 밀리면서 A씨를 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돼 현재까지 치료받고 있는 상황이다. 쏘울 차량 운전자 50대 여성 B씨도 다쳐 치료받고 있는데 B씨는 현장 음주측정결과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B씨를 형사 입건해 자세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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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광산화 반응에 안정적인 반도체 양자점 합성 성공"
수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결정인 양자점 노출면에 따라 광산화 반응성을 제어하는 전략이 개발돼, 차세대 광전자 소자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성균관대학교와 프랑스 툴루즈 국립응용과학원 공동 연구팀이 인듐 포스파이드(InP) 나노결정의 노출면에 따른 표면 화학적 특성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 광산화 반응에 매우 안정적인 반도체 양자점 합성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인듐 포스파이드(InP)란 인듐과 인으로 구성된 이진 반도체다. 양자점 개발에서는 유해 물질인 카드뮴과 납을 대체하는 원재료로 실용화가 진행 중이다. 양자점(quantum dot)이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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