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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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관내 불량토 불법매립 토지주 등 덜미
김포관내 일부 농지내 불량토(재활용골재)를 불법매립한 토지주 등이 덜미를 잡혔다 30일 김포시 T/F팀이 지난 26~27까지 양일간 통진읍, 월곶면, 하성면 일원 휴일 집중단속을 실시해 총 18필지의 농지내 불량토(재활용골재 등) 매립행위를 적발하고, 토지주‧행위자‧알선자에 대해 농지법 등 관련법에 의거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했다 시는 인근 수도권 신도시 개발, 도시철도 등 대규모 건설공사로 인해 반출되는 불량 토사(재활용골재 등 건축폐자재)가 관내 우량농지로 매립되면서 강력한 차단단속을 위해 기동 T/F팀을 구성했다. 기동 T/F팀은 향후 농지 성토시 재활용골재 등 폐기물을 반입할 경우 성토 높이와는 상관없이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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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동네 후배 폭행·갈취·감금 일삼은 20대 구속
10대 후배들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돈을 빼앗고 폭행한 2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30일 특수공갈 등의 혐의로 A(20)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30일 오후 3시께 부산 서구 자신의 집에서 B(16)군 등 10대 3명을 일렬로 세워서 주먹으로 가슴과 배 등을 폭행하고, 의류와 귀금속 등 102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달 29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C(16)군에게 돈을 마련해 오라며 흉기로 위협해 현금 17만원을 빼앗고 청소를 시키는 등 52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지속적인 괴롭힘 때문에 유서까지 작성했다는 C군의 진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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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부서, 아내 살해 야산 유기 50대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한 후 야산에 유기한 A씨(51)를 살인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8일 새벽시간 주거지에서 아내 B씨(57)와 가정문제 등으로 말다툼 한 후 방에 자고 있던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인적이 드문 야산에 유기한 혐의다. 경찰은 29일 자신의 차량 내에서 자살기도중인 A씨를 발견해 구조하고 다음날 김해시 생림면 야산에서 사망한 B씨를 발견했다. 이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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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어시장 개발 두고 지역경제 먹구름
수도권지역 관광명물지인 소래포구어시장이 화재이후 이전 등 현대식 개발과 관련하여 일부 주민들의 반발로 사업에 차질을 빚으면서 지역경제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실제로 남동구는 상인 생계와 낙후되어 방치되어 있는 어시장에 대한 현대식 개발을 두고 구민을 상대로 어시장 현장 옆 해오름광장 일부구간에 임시시장 설치방안 등 3가지 의견을 MOH 리서치를 통해 설문조사에 나서고 있지만, 인근 아파트 일부 주민들의 극렬한 반대로 구청장의 정책에 차질을 빚고 있어 지역발전에 저해요인으로 작용되고 있다 특히 주민 A씨의 경우 경찰서에 29일 집회신고를 내고 어시장관계자와 만나 투쟁을 하는데 연대를 제안하는 등 임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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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정부, 경비원 인권개선 위해 대책 마련해야”
열악한 경비원들의 인권개선을 위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국가인권위원회가 촉구했다. 인권위는 30일 이성호 인권위 위원장의 성명을 통해 “경비원들이 인간다운 근로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경비원들이 열악한 처우개선 등을 위한 주장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오히려 해고, 전보, 임금 삭감 등 고용상 불이익을 받고 있지 않은지 그 실태를 파악하고 조치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권위는 경비원 등 노인근로자의 열악한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 2012~2013년 노인 집중 취업분야 인권상황 실태조사, 감시․단속적 노인근로자 인권상황 실태조사를 실시, 이를 바탕으로 정부에 관련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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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수형자 37명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9일 소 내에서 취업희망 수형자 37명을 대상으로 제4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 유망기업체 (주)삼우무역, (주)우창케미칼 등 15개 업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참가했다. 수형자들은 구인업체와의 1대 1면접을 통해 10명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직업훈련, 신용회복, 창업관련 등의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박호서 대구교도소장은 이 날 참석한 수형자들에게 “희망을 품으면 길이 보인다. 포기하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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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29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사회복귀지원을 위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출소예정수형자 19명과 ㈜우원이엔지 등 8개 기업체 관계자 및 자산관리공사 등 유관기관도 참여했다. 1대 1 맞춤형 취업상담과 채용면접을 실시하고, 채무조정 및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에 관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했다.부산교도소는 출소예정자 구인ㆍ구직만남의 날 행사에 앞서 참여 수용자를 대상으로 '출소예정자 취업면접 프로그램 교육'을 했다.이를 통해 출소 후 취업면접을 위한 교육과 더불어 개인별 성향을 분석하고, 직업선호도 검사를 실시해 지금까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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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장애인나들이 도우미 나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이성칠)는 29일 창원시직업재활센터 진행의 ‘푸른 바다 나들이 프로그램’에 사회봉사대상자 10명을 지원해 장애인 야외활동 도우미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직업재활센터의 법무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신청으로 이뤄졌다.사회봉사대상자들은 장애인 70여명이 부산 태종대 일대 나들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김모씨는 “평소 장애인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인을 도우면서 장애인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지역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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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보훈유공자 주거환경개선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경주법사랑위원, 경주남부보훈지청 직원들과 협력해6ㆍ25 전쟁에 참가한 보훈유공자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집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들은 사회봉사대상자 3명과 함께 1톤에 달하는 생활쓰레기 청소와 마당잡초제거 작업, 싱크대와 출입문 보수작업도 같이 했다.사회봉사에 나선 A씨(45)는 “나라를 위해 희생과 공헌을 하신 분을 위해 봉사를 하게 돼 정말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 법무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경주시민 누구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보호관찰소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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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서, 하나 더 순찰대·지역단체 아름다운 기부
부산영도경찰서 (서장 박중희)는 29일 부산 영도구 신선동 행복나눔밥상에서 경찰, 순찰대원, 지역단체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 더 순찰대’와 지역단체의 아름다운 기부 행사를 가졌다.영도구 거주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하나 더 순찰대’가 순찰활동을 할 때마다 지역단체에서 쌀 2포씩을 기부 적립해 마련된 쌀 10kg 50포를 저소득층 대상 무료급식을 하는 행복나눔 밥상에 전달하게 됐다.하나 더 순찰대는 지난 3월 16일 영도경찰서에서 발대식을 갖고 5개월 동안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영도구 주민의 안전을 위해 주택가 골목길, 태종대 유원지 등에서 절도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교통사고 예방 등 구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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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장애인총연합회, 치안간담회 개최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은 29일 울산장애인총연합회를 방문해 정진수 회장 등 소속 5개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울산장애인총연합회는 5개(지체, 시각, 농아인, 신장, 지적장애)단체 연합으로 회원이 9천여 명이다. 장애인 복지증진,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 고용창출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황 청장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해 경찰에서 추진 중인 치안시책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치안활동에 반영할 것임을 약속했다.또한 “시민이 도움을 요청하면 신속하게 응답하고 시민이 억울한 일을 겪으면, 이를 해소하도록 돕는 것이 경찰의 역할이다”며 “이러한 시민의 신뢰가 쌓이면 울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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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기업 청년 일자리 ‘손짓’
인하대학교에서 29일 인천소재 10개 공기업 인사담당자와 인천과 인근지역 800여명의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공기업 기업설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고용노동부, KT&G 상상유니브 인천,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인천관광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시설관리공단, 인천항만공사 등 6개 인천공기업과 근로복지공단, 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행사는 기업별 설명회와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 청년들과 인사담당자가 직접 상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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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초등생 살해’ 공범.. 무기징역 구형
<h3 class="font1 tts_head" id="articleTitle">8살 초등생 유괴 살인사건의 공범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인천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전영준)는 29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측은 초등생 살해 공범인 여고 졸업생 박양에게 무기징역과 30년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주범 17세 김양은 기존의 심신미약 주장을 철회하고 박양과의 계획적인 살인이라고 진술했다.검찰 측은 "아이는 누구보다 사랑스러웠다. 집앞에서 놀다 살해됐다. 아침에 웃으며 학교간 아이가 살해되고 몸이 갈기갈기 찢겼다"면서 "사법부를 상대로 역할극을 벌이고 있다. 신체를 가지고 싶단 이유로 살해를 시킨 범죄가 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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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하반기 해상종합훈련 실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치안감 김두석)은 8월 30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약 3개월에 걸쳐 통영해경서를 시작으로 창원, 부산, 울산해경서 순으로 2017년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3천톤급 경비함정 등 대형함정 6척과 방제정 등 특수함정을 포함한 총 51척, 800여명이 참가한다. 전반기에 실시한 훈련에서 발견된 미흡한 부분을 중점 점검하고, 훈련 대상자들이 내실 있는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제 상황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훈련 첫날에는 각종 장비 운용 및 관리 상태와 자체 교육훈련 이행여부 등 상시 비상상황대응 태세를 점검한다. 둘째 날부터 이틀간 대규모 인명구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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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 ‘아름다운 동행’ 20호 후원의 집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자동차 부품 제조 및 납품업체인 청아산업(대표 임덕민)을 28일 아름다운 동행 제20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임덕민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한다. 김수진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 울산지부 주거지원위원회(회장 엄덕수)는 29일 보호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 동구 일산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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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문 열린 차량만 골라 턴 30대 영장
새벽시간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만 골라 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9일 절도 혐의로 최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27일 오전 3시58분께 광주 북구 한 모텔 옆 골목길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SUV 차량에 침입, 카메라(10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주차 차량 3대에서 핸드폰, 지갑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 없이 숙박업소와 PC방을 전전하던 최씨는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문이 열려진 차량만 골라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최씨가 집행유예 기간 재범한 점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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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전국단위 사설경마도박 총괄사장 등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전국 단위 사설경마도박 프로그램 개발, 총괄사장 40대 A씨 등 18명을 한국마사회법 위반 혐의로 검거(구속 7, 입건 11)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은 검거과정에서 2억1800만원, 서버 등 컴퓨터 18대, 대포폰 70대 등 압수했다.총괄사장 A씨는 VIP(구 KKO) 사설경마 도박프로그램을 개발, 전국 120여개 총판에 공급하고, 장당 1만원의 사설마권 유통으로 3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지난 8월 20일까지 다크넷(Darknet)을 이용한 ‘VIP’ 사설경마 도박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했다. 전국 6개 부본사와 120여개의 지역총판을 모집해 매주(금,토,일) 최대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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