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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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입원 80대가 간병인 과도로 찌른 후 자해 사망
12월 21일 밤 10시45분경 경남 함안군 모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노인 A씨(89)가 잠을 자던 간병인 B씨(67ㆍ중국국적)의 가슴 등을 흉기로 수회 찌르고 A씨 스스로도 가슴과 목을 찔러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12월 20일 허리골절로 입원한 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르고 각 병원으로 후송됐다. A씨는 이날 밤 10시52분경 사망했다.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신고자, 병원관계자 등 상대 조사하고 피해자 치료 후 조사 예정이며 정확한 사인 확인 위해 부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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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외국인명예경찰대와 합동순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12월 21일 오후 6시 의창구 명서동 주변 외국인 운영 상가(음식점‧주점 등)가 밀집한 지역에 외사협력자문위원회(위원장 박지화) ‧ 결혼이주여성 ‧ 이주근로자 등 외국인명예경찰대와 범죄예방 합동순찰에 나섰다.외국인명예경찰대는 연말 들뜬 분위기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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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지부, 제16회 꿈과 사랑 나눔축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는 지난 17일 김해 JW웨딩컨벤션센터 4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제16회 꿈과사랑나눔 축제’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1년 간 열심히 봉사한 참사랑위원회 및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법무보호대상자 5명에게 각 30만원의(총 150만원) 지원금 및 공단 경남지부에 보호사업지원금 100만원 전달, 사랑의 쌀 500kg을 전달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지원했다. 앞서 공단 경남지부 수향취업알선위원회(회장 김정건)는 지난 1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에서 ‘제21회 사랑나눔 축제’를 열었다. 수향취업알선위원회 및 법무보호후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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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송년음악회 및 수용자 노래자랑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12월 21일 소 내 대강당에서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성순화를 위해 ‘송년음악회 및 수용자 노래자랑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하준섭) 후원으로 이뤄진 이 날 행사는 예선전을 거친 수용자 15팀의 열띤 노래경연과 다양한 초대 가수의 공연이 어우러져 열기를 후끈 달궜다. 수용자들은 자신들이 즐겨부르던 노래를 열창하며 즐거웠던 시절을 회상했고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에 호응도 뜨거웠다.성맹환 소장은 “오늘 행사가 수용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힘든 수형생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심성을 순화할 수 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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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 아파트 공사장서 근로자 추락 사망
12월 21일 오후 3시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포스코더샾 아파트 공사장내에서 근로자 A씨(60)가 낙하물금지망 설치 작업중 3층(7m)가량 높이에서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부산대병원 후송 치료중 오후 4시50분경 사망했다.강서경찰서는 현장출동해 사고원인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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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밤 9시부터 부산전역 음주단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2월 21일 밤 9시부터 고속도로를 포함한 부산전역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과 병행해 全 경찰서에서 대대적인 일제 음주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12월 18일부터 시행된 음주운전 특별법(윤창호 법) 강화에 따라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교통사망사고 발생시 최고 무기징역까지 처벌이 강화됐다.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은 부산진구 롯데호텔 일대에서 치러지는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에 참석해 시민·유관단체와 함께 홍보활동을 한다. 부산경찰청은 부산시,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유관단체의 자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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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유공 자원봉사자 및 직원표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12월 21일 오전 11시 사회성향상교육의 일환으로 ‘2018 유공 자원봉사자 및 직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수진 지부장은 한 해 동안 경북지부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유공자원봉사자들과 성실하게 근무한 모범 직원들에게 표창을 하며 내년 한해도 법무보호사업을 위해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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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사랑의 감장담그기 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와 직업훈련위원회(회장 김미영)는 12월 21일 울산 남구 울산요양원(원장 김영섭)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직업훈련위원회 보호위원 및 직원, 보호대상자 등 17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김장담그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겨울철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느끼고 나눔의 장을 만들어 사회공헌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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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가출 재비행 10대 제재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가출로 재비행을 일삼는 보호관찰대상자 A군(16)에 대해 법원에 보호처분의 변경을 신청, 12월 20일 대구소년원에 위탁수용 했다고 밝혔다.A군는 2017년 10월 18일 대구가정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과 1개월 이내 소년원 송치 결정을 받았으나, 준수사항 위반으로 보호처분 변경이 신청됐다. A군은 앞으로 대구가정법원의 결정에 따라 더 중한 보호처분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대구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불응하며 인터넷 사기 비행을 저질러 구인장이 발부된 B군(17)에 대해서도 12월 20일 대구교도소를 방문, 준수사항 위반 사실을 조사했다. 대구가정법원에 보호처분의 변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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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무관 전보
◆경무관 전보◇경찰청△대변인 윤명성 △과학수사관리관 우종수 △수사기획관 이규문 △대테러위기관리관 이문수 △수사구조개혁단장 이형세(승) △국무조정실 서범규 △치안정책관 송병일 △국립외교원 이훈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형우(승)◇경찰대△교수부장 이광석 △학생지도부장 조종완 △치안정책연구소장 하상구◇경찰수사연수원△원장 김갑식◇서울지방경찰청△경무부장 임용환 △수사부장 이명교 △경비부장 연정훈 △보안부장 이문수 △기동단장 김준철 △강서서장 윤소식 △송파서장 김병수◇부산지방경찰청△1부장 허찬 △2부장 우철문(승) △3부장 이상률(승) △해운대서장 김광호(승)◇대구지방경찰청△1부장 이원백 △2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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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절도죄 출소 누범기간 중 다시 절도 구속
부산부산진경찰서는 상습절도죄로 출소한 후 누범기간(3년)중에 커피숍에서 시가 55만원 상당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A씨(36·주거부정)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25일 커피숍 2층 내에서 피해자(24)가 음료수를 받으러 간 틈을 이용해 테이블 위에 있던 지갑 1개(체크카드 3장, 주민등록증 등)를 들고 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추적 중 교통카드 사용내역과 편의점 내 현금지급기를 이용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은신처 잠복 수사중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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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최성학)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회봉사명령대상자 일일 9명을 지원,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장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소로 국민공모제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가정의 도배‧장판 교체 지원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농협중앙회 기장군지부는 소요예산을 지원했고 보호관찰소는 도배 기술자 및 목수 등 재능기부를 희망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했다. 수혜자인 베트남 출신 여성은 “아이들이 벽지에 그림을 그려 지저분하고 장판도 낡았지만 형편상 손을 댈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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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가장 금팔찌 손목에 차고 도주 피의자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A씨(24·여·회사원)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2월 5일 오후 5시46분경 부전동 귀금속 매장 내에서 손님으로 가장해 방문해 귀금속을 바꿔가며 착용해 본 뒤 시가 50만원 상당의 금팔찌 1개를 손목에 찬 후 옷소매로 가리는 방법으로 그대로 차고 나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 확인해 인상착의를 확인 후 동선을 추적, 카드를 이용하는 장면을 확보하고 해당카드사로부터 인적사항을 회신 받아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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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상태서 모친 등 폭력과 방화 미수 피의자 구속
경남 남해경찰서는 술에 취하면 자신의 모친과 마을 주민 등 4명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모친의 주거지에 방화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59)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3일 오후 6시경 인근에 거주하는 피해자가 A씨가 풀어놓은 개로 인해 시금치가 상했다고 따지자 주거지 창문에 돌을 던져 유리창 손괴(5만원상당)하고, 이어 12월 8일 오후 1시20분경 식당에서 술을 마신 후 업주의 휴대폰(100만원 상당)과 신용카드를 절취, 소주 등을 구입하고 택시요금을 결제(1만8400원)했다. 또 12월 13일 오후 6시25분경 모친의 주거지 현관에 옷가지를 쌓아두고 라이터로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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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촬영중인 스태프 카메라 등 절취 외국인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영화촬영중인 스태프의 카메라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37.러시아국적.무직)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취업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A씨는 지난 12월 9일 오후 6시 46분경 중구의 한 노상에 주차된 영화촬영(이병헌 주연 '남산의 부장들')중인 스태프의 탑차에 접근해 시정되지 않은 조수석 문을 열고 침입, 노스페이스 패딩잠바(점퍼) 1개, 카메라장비 2대, 태블릿PC 등 도합 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중앙동에서 초량동 일대 50여대의 CCTV를 분석, 주변 탐문 중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초범으로 피해품 전부 회수하고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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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판매점서 여성코트 110벌 절취 30대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여성의류판매점에서 약 4개월간 일을 하다 퇴사하면서 창고에 있던 여성코트를 자신이 판매하기 위해 절취한 피의자 A씨(39)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월 29일 오전 10시경 여성 의류판매점에서 피해자(70)가 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 틈을 이용, 창고에 보관해둔 여성코트 110벌(275만원 상당)을 6박스에 나누어 담아 승용차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가 그 전 종업원이 의심스럽다는 신고를 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임의동행으로 창고에 보관중인 피해품 전부를 회수하고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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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거녀의 집에 침입, 통장절취 3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전 동거녀의 집에 침입, 통장을 절취해 현금을 인출한 피의자 A씨(35)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월 10일 낮 12시경 사상구 모라동 주거지에서 동거녀와 헤어지면서 소지하고 있던 열쇠를 이용, 침입해 동거녀 아버지(70)의 통장을 절취한 후 현금 700만원을 인출한 혐의다.경찰은 휴대폰을 해지시키고 도주한 A씨에 대해 체포영장 등 발부받아 통화내역을 분석, 울산 북구 한 원룸에서 체포했다. 현금 70만원은 회수하고 피해자와의 합의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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