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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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 사랑의열매 성금 300만원 기탁
현대약품의 사회봉사단 두레회(회장 심재철)가 사랑의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윤창권 현대약품 두레회 고문이 참석해 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충청남도내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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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집학원, 25일 교육체험시설 ‘알로이시오기지1968’ 개관
폐교된 부산 서구 암남동 옛 알로이시오 중·고등학교 자리가 서부산지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체험시설 ‘알로이시오기지1968(놀탐기지)’로 탈바꿈해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학교법인 소년의집학원이 운영하는 알로이시오기지1968을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알로이시오기지1968이란 ‘알로이시오’는 설립자 신부님의 이름을, 1968은 학교사업 시작년도를, 기지는 버팀목 같은 장소라는 의미를 각각 담고 있다. 알로이시오 중·고교는 지난 50년간(1968-2018) 마리아수녀회에서 돌보던 아이들이 사용했던 곳이다.아이들을 국가와 사회가 돌보게 되면서 중학교는 지난 2016년 3월, 고등학교는 2018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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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3월 9일 부산시장보궐선거 후보자 선거사무 설명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상훈) 는 오는 4월 7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참여할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3월 9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후보자 선거사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참여하는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신고·신청 ▲선거운동방법과 각종 제한·금지규정 ▲정치자금사무 및 선거여론조사 등에 대해 안내한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후보자등록일(3. 18. ~ 19.)이 다가옴에 따라 이번 설명회에서 후보자등록 서류 작성방법, 선거운동 시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답변 시간도 충분히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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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 출마 국회의원 등 공무원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상훈 부산지법원장)는 4월 7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을 포함한 공무원 등은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공직선거법」제53조에 따라「국가공무원법」과「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임원, 언론인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은 선거일 전 30일인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4월 7일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한편 국회의원이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경우, 그 사직으로 인한 보궐선거는 ▲2월 28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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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조망권’ 부동산 가치 견인…수익형 시장 ‘키 포인트’
부동산 시장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수익형 상품의 인기는 남다르다. 유동인구가 풍부한 바닷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수요 확보가 용이한 것은 물론, 높은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바다 조망권을 갖춘 수익형 상품은 비 조망 상품보다 매출액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고, 월 임대료도 높게 책정되는 편이다.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바다를 두고 한 블록 안쪽에 있는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기준 반경 100m 이내 위치한 커피 전문점의 매출은 지난해 하반기 총 1억759만원을 기록했다. 반면 부산 바다와 바로 인접해 조망이 가능한 ‘한화리조트 해운대’ 기준 반경 100m 이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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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GTX’ 등 교통호재 타고 가치 상승세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운정신도시의 주택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GTX-A노선 개통 예정은 물론 고속도로 등이 개통하며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환경의 개선은 가장 주목받는 요소이자 흥행카드로 불린다. 교통환경의 개선이 지역 발전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원활한 이동이 가능해 출퇴근이 수월해지는 장점은 물론, 역주변은 역세권이 되면서 대규모 상업지구로 발전하기도 하고, 역을 이용하는 많은 유동인구 덕분에 지역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운정신도시는 이러한 교통환경 개선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전망이다. 우선 2023년 말 개통 예정인 GTX-A 노선은 운정신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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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야교회 예그리나 청년부,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사랑의 연탄봉사
부산가야교회 예그리나 청년부 50여명이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이웃 등 난방취약가구 10여곳에 1400장의 연탄봉사로 사랑을 전했다고 23일 밝혔다.연탄봉사가 이뤄진 곳은 부산진구의 산비탈 길 마을이며 경사가 심한 비탈길인 데다 비좁은 골목길을 거쳐야 되는 지역이다. 청년들이 직접 지게로 연탄을 옮기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예그리나 청년들은 사순절 기간 한끼 금식을 통해 후원금을 마련해 불우 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연탄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마스크를 쓰고 봉사하는게 힘들었지만 봉사활동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고 각 가정의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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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소송도 돈 있어야 하나요?”…공익소송 패소비용 제도개선 입법방안 모색
3월 3일 오전 10시 공익소송 패소비용 제도개선을 위한 입법방안을 모색 토론회(웨비나) 및 온라인 생중계(유튜브 참여연대 채널/백혜련 국회의원 페이스북)가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백혜련, 대한변호사협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공동 주최로 열린다.실제 환경소송, 정보공개소송, 국가의 불법사찰 관련 소송에서 패소비용으로 곤궁에 처한 사례와 함께 소송비용 부담의 원칙과 예외를 규정하고 있는 「민사소송법」 제98조, 109조 및 국가를 상대로 하는 소송의 소송비용 회수에 관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법 시행령」 1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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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하나금융그룹,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그룹의 각 사옥에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3일부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을 시작으로 강남사옥,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 및 청라 하나금융그룹 통합 데이터센터 총 네 곳에서 3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헌혈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시간대 별로 인원을 분산시켜 직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여 채혈을 실시한다. 또한 헌혈 전 전자문진 QR코드를 활용하여 사전 문진을 통해 대기 시간 및 채혈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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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코로나 상황 안전한 체험학습 모델 전국 첫 개발
부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시행할 수 있는 수학여행과 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 모델을 전국 첫 개발했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학여행을 할 수 있는 ‘코로나 공존 대응 1일형 현장체험학습 모델’과 ‘2021학년도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을 개발 및 개선해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수학여행을 전면 취소한 후,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현장체험학습 모델 개발과 운영 매뉴얼 개선을 위해 ‘모델 개발팀’(교원 21명)과 ‘매뉴얼 제작팀’(교직원 9명)을 구성·운영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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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테팔, 코로나19 속 저소득 가정 위한 후원 확대로 이웃사랑 실천
테팔이 지난 2월 22일(월) 전국 저소득 가정 총 150가구에 연간 4,6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하기로 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후원제품은 프라이팬, 볶음팬, 냄비 등 필수 주방용품과 믹서기, 토스터, 무선 주전자 등 주방가전으로 구성됐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각 가정에 총 7개 품목의 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그룹세브코리아의 팽경인 대표는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테팔이 지난 12년 동안 ‘집밥 캠페인’을 통해 강조해 온 집밥의 가치와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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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마스크 사업은 임대차 계약...제조 및 판매에 대한 책임 無”
브이티지엠피(018290)는 덴탈마스크 ‘허위광고’ 등의 논란에 대하여 단순 마스크 제조 시설에 대한 부지 임대인으로서 제조 및 판매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23일 밝혔다.지난 해 7월, 브이티지엠피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바이오플러스’와 마스크 생산에 관한 공동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약정에 의해 파주 문발동의 위치한 브이티지엠피의 유휴부지에 마스크 제조 설비를 갖추었으며, 약 1개월 후, 마스크 2000만장을 수주하여 위탁 생산에 들어갔다. 하지만, 국내 마스크 제조 공장의 공급 과잉으로 인한 시장 악화로 생산 및 판매에 차질을 빚게 되어 기존 공동사업계약에서 임대차계약으로 변경한 바 있다.최근 이 과정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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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희 부산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성희)은 22일 오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해 전국 각지로 이어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으로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최진봉 부산중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서성희 교육장은 이날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다음 참여자로 조정재 부산사하경찰서장을 지명했다.서부교육지원청은 등하굣길 교통안전이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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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도시가스 배관매설 공사장 내 안전사고…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2월 22일 오후 3시 35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반도유보라아파트 앞 도시가스 배관매설 공사장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남)는 도시가스배관 매설 공사 현장(가스배관 길이24m, 직경 30cm)에서 깊이 1.4m 배관로에 부주의로 떨어지면서 배관에 깔려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북부서는 공사관계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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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동 산타페와 알티마차량 충돌…병원 이송
2월 22일 오후 10시 20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아이언오토아우디전시장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음주상태(채혈측정)에서 금정구청방면에서 온천장역 방면으로 직진하다가 교차로부근 타이어뱅크 방면으로 신호 위반 좌회전 진행중, 맞은편에서 정상신호에 직진하던 B씨(50대·남)운전의 알티마 차량과 충돌했다. A씨는 안면골절 등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B씨와 차량 동승자 C씨(50대·여·경상)와 D씨(20대·여·경상)도 병원 이송됐다.금정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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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 원우협의회,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대상 설문 결과 발표
법학전문대학원 원우협의회(이하 “법원협”)은 지난 2월 4일부터 15일까지,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구글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설문을 진행한 취지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 참여기관에게 제10회 변호사시험 관련 사태의 당사자인 수험생들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함이다. 항목 모두 주관식으로 작성됐다. 총 118명이 설문에 응답했으며, 가장 많은 응답을 기록한 내용은 “합격률 상승(자격시험화 또는 전원합격 등)”으로 나타났다. 사태관련자들의 형사처벌, 응시기회 미차감, 재시험, 법무부의 공식적 사과, 실질적인 구제수단의 마련 등이 나왔다.설문구성 및 결과를 보면 ▲23개 응시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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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서부발전, 장애인 치유농장 ‘산돌팜’ 첫 수확
한국서부발전이 발달장애인을 위해 조성한 스마트농장이 첫 시험재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4월 서부발전과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산돌학교는 학교졸업 후 갈 곳이 없어진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자연치유를 위해 ICT기반 스마트 케어팜(Carefarm)인 ‘산돌팜’을 조성했다. 이후 산돌팜은 10월 농업법인 설립을 마치고, 발달장애인들의 업무능력과 작업난이도 등을 고려해 적합 재배작물로 딸기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의 자문을 바탕으로 시험재배에 나선 결과, 발달장애인 11명은 지난해 12월 당도 11Brix 무게 29g 수준의 ‘특대품 딸기’를 처음으로 수확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산돌팜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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