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협은행에 따르면 세무법인다솔은 전국 70여개 지점 네트워크와 세무사 1백여명을 보유한 세무전문법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양기욱 개인그룹 부행장과 세무법인다솔 안수남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무법인다솔은 앞으로 수협은행의 대고객 세무상담 및 관련 지원서비스를 전담하게 되며, 이 밖에도 3기 신도시(남양주, 하남, 인천, 고양, 부천) 중심의 공익수용 토지보상, 기타 연계업무‧마케팅 분야등에서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기욱 개인그룹 부행장은 “국내 최대규모,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세무법인 다솔과 손잡고 수협은행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부동산 관련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러한 전문역량과 차원높은 고객지원 서비스를 기반으로 은행 역시 신규고객 확보 및 수익원 창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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