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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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초청 보호관찰제도 설명회
부산보호관찰소는 5월 6일 소 내 대강당에서 신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정숙 교수, 최미현 조교수 및 학생 총 43명을 초정해 보호관찰 제도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설명회는 △보호관찰제도 소개 및 기관 업무 설명 △전자감독 제도 운영 및 사회봉사·수강명령 집행 절차 안내 △사범별 사례관리 방안 및 맞춤형 처우 등 내용으로 이뤄졌다. 부산보호관찰소 서진혁 전자감독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보호관찰제도 홍보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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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맑은뜻,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침해 진상규명 1천만 원 전달
법무법인 맑은뜻(대표변호사 김무락, 김승진, 강수영)은 5월 6일 대구사무소에서 사단법인 장애인지역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거 대구시립희망원에서 발생한 강제수용 및 인권침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장애인 인권 보장을 위한 공익활동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참석한 법무법인 맑은뜻 강수영 변호사는 “진실화해위원회가 진실규명을 결정한 대구시립희망원 사건 피해생존자의 소송을 대리하며, 대구시립희망원에서 발생했던 부당한 인권 침해 문제를 앞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함께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금이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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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호관찰소, 지적장애 취약계층 세대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장관 정성호) 목포보호관찰소는 5월 6일 전남 무안군 몽탄면 소재 지적장애 취약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지 내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로 인해 악취와 해충에 노출되어 2차 피해 우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실내외 쓰레기 수거 및 분리, 곰팡이 및 오염 부위 제거 등 주거 공간 전반을 정비해 수혜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목포보호관찰소 박길수 소장은 “매년 국민공모제를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나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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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준법지원센터, 일손 부족 사과농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무(장관 장성호) 강릉준법지원센터(강릉보호관찰소)는 5월 6일 관내 동해시 소재 일손부족 사과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7명을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대상자들은 사과 농가에서 적과 작업 등을 위주로 일손을 도왔다.강릉보호관찰소 김정현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만성적인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를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되는 사회봉사 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인터넷 신청) 또는 지역 보호관찰소(준법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심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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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3개 중학교 대상 ‘학교전담경찰관 집중교육의 날’ 운영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도내 3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 집중교육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5월 6일 김해 모 중학교를 시작으로, 우수 학교전담경찰관(SPO)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1명씩 배치돼 1일간 상주하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이버 도박, 마약,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등) 예방을 주제로 구체적인 사례를 예시로 들어 생동감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학교전담경찰관 집중교육의 날’은 작년부터 경남경찰청과 경남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비행 근절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작년 하반기 시행 결과, 학급별로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교육효율성이 높았다는 현장 교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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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신규 교정위원 9명 위촉장 전수 및 교육
창원교도소(소장 안영삼)는 5월 6일 대회의실에서 수용자 교정교화에 헌신할 ‘2026년 상반기 신규 교정위원 위촉장 전수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법무부 장관을 대신해 안영삼 소장이 김덕진 위원 등 신규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이 자리에는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김종식 회장을 비롯한 선배 위원들이 참석해 신규위원들에게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신규 위원들의 교정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교정위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사명감과 윤리의식을 강조하는 직무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수용자 교화 활동을 빙자한 부정비리 방지 및 금품 수수 금지 등 청렴 교육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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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특별법안' 입법 공청회 앞두고 42개 시민단체서 법안 처리 촉구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기치로 발의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안' 입법공청회가 7일 예정된 가운데 전국 시민사회단체들이 법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 11개 지역 지방분권회의, 한국YMCA연맹, 전국공무원노조, 세종환경운동연합 등 42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는 6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압도적인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행정수도 특별법안을 즉각 처리해야 한다"며 "국회가 이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국회는 더는 법리 검토라는 핑계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지 말아야 한다"며 "여야는 '행정수도 특별법안 처리'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이번 공청회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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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연구팀, 반도체 성능·안정성 높이는 ‘분자 도핑 제어’ 기술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장재영 교수 연구팀이 용매를 활용해 유기 반도체의 도핑 반응을 제어하는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도핑은 반도체에 불순물을 첨가해 전기적 특성을 조절하는 공정이다. 연구팀은 용매의 특성을 이용해 루이스 페어 도펀트의 반응성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전략을 제시했다.루이스 페어 도펀트는 전자쌍을 받아들이는 루이스 산과 전자쌍을 제공하는 루이스 염기가 결합한 화합물로, 반도체에 전하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다만 기존에는 반응성이 강해 도핑 수준을 정밀하게 제어하기 어렵고 공정 과정에서 반도체 박막 손상이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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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복'...쇼츠서 솔직한 인생관 털어놔
BJ 케이와 공개 연애 중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최근 자신의 쇼츠 영상에서 결혼관과 인생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과즙세연은 '내가 생각했던 어른과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초등학생 때는 25살에 결혼하고 30살 전에 아이 둘은 있을 줄 알았다"며 "스무 살 초반만 해도 스물여섯, 일곱이면 결혼할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되니 '아직 일할 나이지, 무슨 결혼이냐'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복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묻는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복이다. 카드를 칠 수 있고, 두 눈이 보이고, 서 있을 수 있고, 몸이 건강한 게 다 복"이라고 강조했다.또 "어렸을 때 부모님이 아이를 놓고 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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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창현(전 중앙인사위 위원장)씨 별세
▲ 조창현(전 중앙인사위원회 제2·3대 위원장)씨 별세, 정신자씨 남편상, 조선 씨 부친상 = 5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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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ECH·POSTECH 연구팀, 연료전지 촉매 성능 저하 원인 규명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연료전지 및 수전해 촉매 소재로 활용되는 ‘용출 금속 나노입자’의 성능 저하 원인을 원자 수준에서 규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KENTECH 오상호 교수 연구팀과 POSTECH 한현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연구팀은 실시간 투과전자현미경을 활용해 나노입자가 형성되는 초기 과정부터 장시간 고온 환원 환경에서 퇴화하는 과정까지 관찰했다.용출은 산화물 내부 금속이 고온 환원 조건에서 표면으로 이동해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하는 현상이다. 이렇게 형성된 입자는 일반 증착 방식 대비 산화물 지지체에 강하게 고정돼 안정성이 높은 특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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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아파트 외벽 도색 70대 작업자 6m 높이서 추락해 숨져
지난 5일 오전 8시 3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한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을 하던 작업자가 약 6m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추락한 70대 A씨가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 A씨가 달비계(밧줄로 매달아 놓은 작업대)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중 안전모와 안전조끼 등을 벗어둔 채 작업했던 것으로 잠정 파악하고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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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좌동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인천시 가좌동 한 공장에서 6일 오전 8시 22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소방본부는 신고 접수 후 장비 44대, 진화인력 110명을 투입해 52분 만인 오전 9시 1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출근길 인근 도로에 정체가 빚어졌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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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중에도 ‘오토바이 무면허 운전’10대 소년원 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강릉보호관찰소(강릉준법지원센터, 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는 보호관찰기간 중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A군(15)을 소년원에 수용했다고 6일 밝혔다.A군은 비행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2년(5호)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받는 중에도 폭주 및 음주 행위를 반복했다.이에 담당 보호관찰관의 신청으로 법원은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추가로 부과했으나, A군은 이를 위반하고 재차 무면허 운전과 음주 등 불량한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보호관찰소는 A군의 추가 일탈 및 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처분 변경 신청’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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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문화재단, ‘2026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참여작가 모집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이 ‘2026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참여작가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은 국내외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조형예술 창작 프로그램으로, 세계청소년문화재단과 대교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27회를 맞았다.올해 심포지엄은 ‘기억이 흐르는 공간’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인과 사회의 기억이 축적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입체 조형 작품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모 대상은 공예·조소·디자인 등 입체 예술작품 창작이 가능한 국내외 미술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이다. 심사를 거쳐 참여 작가 12명과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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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항 해상 익수자 60대 남성 구조
울산해경은 5월 5일 오후 5시 45분경 방어진항 이디야 앞 해상 익수자(60대·남, 울산 동구 거주)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오후 5시 51분경 레스큐 튜브를 이용, 줄을 잡고 있던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행인의 신고를 받고 방어진파출소(방어진 육상팀)가 출동해 구조사다리 설치, 전청일 경장이 입수해 구조했다.해경은 익수자가 추위를 호소해 보온조치를 했다. 음주상태로 의사소통 및 사고개요 파악이 불가한 상태였다. 119구급차량이 도착해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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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피의자, "자살 고민하다 범행 결심" 경찰에 진술
심야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자신의 범행동기에 대해 별다른 목적이 없었다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져 '묻지마 범죄' 정황이 드러났다.연합뉴스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는 5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이날 체포된 장모(24) 씨는 "전혀 모르는 사이인 피해자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장씨는 광산경찰서에 압송된 이후 초기 조사에서 "자살을 고민하던 중 범행을 결심했다"고 주장했으며, 자살 시도 이유나 그 외 다른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경찰은 피해 학생들과 장씨 간 면식 관계가 나오지 않는 이번 사건을 이상동기 범죄, 이른바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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