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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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중앙부두 삼거리 승합차-트레일러 충돌 사망사고
6월 18일 오전 4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중앙부두 삼거리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그레이스(승합)차량이 감천국민체육센터방면에서 YK스틸방면으로 좌회전하다가 반대차선 직진중이던 C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차량 좌측전면부와 충돌했다. 오전 5시 40분경 견인완료로 정상소통됐다. 정체는 없었다.이 사고로 그레이스 차량 조수석에 있던 B씨(70대·여)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A씨는 병원이송됐다.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해당 없다.경찰(사하서 교통사고반)은 그레이스 차량의 신호위반으로 추정되나 블랙박스, 운전자 상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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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성희롱·성폭력)교육
울산해양경찰서는 6월 17일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지휘관 및 부서장 경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타인을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은령 울산해바라기센터 부소장이 강사로 나서 직장 내 성희롱 판단기준 및 고위직 성희롱·성폭력 사례,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응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했다.교육 참석자인 서장, 과장, 파출소장, 함·정장 등 울산해경 지휘관과 부서장들은 강사가 다루는 사례들을 들으며 책임감과 성 고정관념의 개선에 대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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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준법지원센터 신속수사팀, 전자발찌 찬 음주제한 위반 대상자 구속
대전준법지원센터(대전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은 성폭력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출소해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대상자가 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상습적으로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해 지난 15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16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자는 특수강도강간 등으로 2015년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나 심야 시간대 잦은 음주를 하고 음주운전, 특수상해, 재물손괴 등의 범죄를 저지르는 등 성행이 개선되지 않아 법원에서 2017년 ‘심야 시간대 외출제한’과 ‘0.05% 이상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추가로 부과받았다. 준수사항이 추가로 부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는 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상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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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주례지역대장 이·취임식 가져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6월 16일 사상구 아이비뷔페에서 북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주례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상근 북부소방서장을 비롯해 김동식, 이해숙 북부소방서의용소방대장, 장제원 국회의원, 조병길 사상구청장 당선인 등 내빈 및 북부 의소대 연합회원 등 200여 명의 소방가족 및 의소대원들이 참석했다.지난 18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이경록 이임대장에게는 감사패 및 기념품을 전달했고, 강해원 취임대장에게는 임명장 및 지휘장을 전달했다. 이상근 북부소방서장은 “명예롭게 퇴임하는 이경록 남성대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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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 삼성9·10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17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읍 삼성9·10리(일광한신더휴1·2차, 1,260여 세대)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마을의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직행버스 1003번, 1011번과 일반버스 39번의 신도시 경유, ▲현행 버스 배차간격 단축, ▲일광한신더휴 2단지 정류장에 해운대구와 남구 방향 버스노선 추가, ▲후동과선교 신호체계 개편, ▲일광이지2·3차, 행복주택 입주시 차량 정체 심화로 우회도로 개설 등 교통 불편사항에 대해 호소했다.또한 ▲후동과선교 및 아파트 인근 조명 추가 설치, ▲삼성 숲 공원 정비, ▲아라공원 물놀이장 6월 개방,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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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지인 60대 여성 살해 60대 남성 긴급체포
부산동래경찰서는 6월 17일 오전 3시 24분 동래구 소재 주택가 노상에서 60대 여성 B씨 살해한 피의자 A씨(60대·남)를 추적수사끝에 이날 낮 12시 55분경 경남 양산에서 발견,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인관계로 B씨 주거지 근처에서 B, C가 귀가하는 것을 발견하고 흉기로 이들의 머리 부위를 내리치고 뛰어 가는 것을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병원이송됐으나 B씨는 사망하고 C씨(60대·남)는 중상을 입고 치료중이다.경찰은 피해자 국과수 부검 및 피의자 범행동기 수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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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 정관읍 집단 복통 발생에 신속한 조치 당부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6월 16일 기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기장 어르신한마당 축제에 참석한 어르신 일부의 집단 복통사태와 관련해 신속한 조치를 당부하고 나섰다.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17일 오전 부서별 현안업무보고 중 집단 복통사태 발생 소식을 접하고는 즉시 임시진료실이 설치된 정관보건지소를 방문했다.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관계직원을 만나 이번 집단 복통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의 뜻을 전하며, 사태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건강을 위한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환자들을 만나 위로를 전했다.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복통을 호소하는 대부분의 발생환자가 고령의 어르신임을 감안한다면, 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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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어르신 한마당축제’방문 어르신 복통 호소에 신속한 조치 요구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16일 개최된 ‘제23회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 행사장을 방문한 어르신들 일부가 복통을 호소하자 담당부서에 신속한 조치를 요구했다.기장군은 기장군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에서 정관읍 새마을 부녀회가 마련한 중식을 드신 정관읍 어르신들 중 복통을 호소하는 인원이 많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17일 오전 즉시 정관보건지소에 식중독 임시검사소를 설치하고 관련 내용을 이장협의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현재 행사에 참여한 정관읍 어르신 1200여명 중 100여명의 검체를 채취해 부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요청한 상태이며, 추가 검사분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검사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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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장산2터널내 10추돌 사고
6월 17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장산2터널내 1차로(송정방향)에서 10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경상)운전의 스타렉스 차량이 속도를 줄이자 B씨(50대·여·경상)운전의 SM5차량, C씨(30대·남·경상)운전의 SUV 차량이 추돌했고, E씨(70대·남·경상)운전의 스타렉스차량이 속도를 줄이자 F씨(70대·남)운전의 택시,G씨(80대·남·경상)운전의 승용차량, H씨(30대·남)운전의 승용차량 ,I씨(40대·남)운전의 승용차량,J씨(60대·남·경상) 운전의 SUV차량 ,K씨(40대·여)운전의 승용차량이 추돌한 사고다. 운전자 6명 경상, 4명은 부상 없다. 운전자 모두 음주는 해당 없다. 오후 1시10분 정상소통됐다.해운대서 교통사고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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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교체·자재값 급등’…공동주택 분양물량 ‘18%’ 폭락
올해 4월까지의 공동주택 분양 물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전국 주택건설실적 자료에 따르면 4월까지의 분양 물량(임대·조합 제외)은 총 6만258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7만5957가구에 비해 17.6% 감소했다. 수도권은 3만2302가구로 동기 대비 7.53%,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3만281가구로 26.19% 감소했다.4월 분양 물량은 전년 동월과 비교해 절반 수준에 그쳤다. 2021년 4월 50개 단지 2만4327가구가 공급됐으나 올해 4월에는 27개 단지 1만1148가구로 54% 이상 줄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천이 4,347가구에서 162가구로 96.27%가 감소해 가장 많이 줄었으며, 충남(-84.93%), 대구(-64.91%), 경기(-56.01%), 경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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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봉림동행정복지센터서 노인일자리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6월 17일 오전 창원시 봉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 날 교육은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동영상을 통해 무단횡단 금지, 보행안전 3원칙(보다-서다-걷다)등 안전한 보행 및 자전거 안전운전방법을 교육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창원서부경찰서는 앞으로 유관기관과 협업해 지속적으로 노인·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현장 안전활동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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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파출소, 울산항도선사협회와 인명구조 합동훈련
울산해양경찰서는 6월 16일 오전 울산항 내 해상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협력 체계와 해양안전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울산항파출소-울산항도선사협회간 합동훈련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항파출소는 지난 4월부터‘울산항파출소-울산항도선사협회(태창항업) 간 「해상안전관리」업무협조 협의'를 통해 간담회 개최 및 업무종사자 안전교육등 지속적인 민·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울산항도선사협회가 주최한 정례 인명구조 훈련으로 도선선장·기관장 10여명과 울산항파출소 경찰관들이 참석했다. 해상기상을 감안해 현장훈련은 생략하고 도선사협회 사무실(장생포 세관 통선장)에서 심폐소생술(CPR), 자동제세동기(AED)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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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시에 도시철도사업(정관선·기장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촉구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3일과 10일에 이어 17일에도 오전 10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가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사업’을 국토교통부 2022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조속히 신청하도록 강력히 요청하기 위해 1인 시위를 이어 나갔다.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사업은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인 기장지역의 원전사고 등 유사시 군민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생명선이자, 일광신도시 입주 및 롯데월드 개장 등으로 최악의 교통대란을 겪고 있는 기장군의 유일한 도로교통 대체수단이다. 이에 기장군은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유치를 위해 오규석 기장군수를 비롯한 800여 명의 공직자가 전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특히 오규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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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문신·마스크·의료기기 허위표시 등 35개 업체 38명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문신시술소, 약국, 화장품․의료기기 온라인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35개 업체 38명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의약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가와 비대면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악용한 불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이뤄졌다. 특사경은 약국, 화장품, 의료기기 온라인 판매업체 등 277곳을 대상으로, 무면허 의료행위,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화장품과 공산품을 의약품이나 의료기기로 허위표시․과장광고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수사했다. 주요 적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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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여름 성수기 해상 음주운항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여름 성수기(6~8월) 대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해상음주운항 특별단속을 한다고 17일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낚시어선·유선, 수성레저기구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증가됨에 따라 음주운항으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 및 운항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약 2주간(6.18.~6.30.)의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7주간 특별단속에 들어간다.이번 특별단속은 어선(낚시어선), 레저기구, 유·도선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VTS·상황실·함정·파출소 등 해·육상 간 연계하여 합동단속을 한다.특히 낚시어선 및 레저기구 주 활동지 단속과 주요 항·포구 출·입항 선박 대상 불시 단속을 함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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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16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협력해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헌혈의 날 기념 및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감소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경찰관 및 의무경찰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관계자는 “혈액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헌혈이 필요한데 매번 적극적으로 단체 헌혈에 동참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주기적인 헌혈 행사와 자발적인 헌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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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기장군수 당선인, 고리원전 방문 '기장군민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 촉구'
민선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는 6월 16일 정종복 부산기장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고리원자력본부(기장군 장안읍 소재)를 방문하여 고리원자력본부장을 만나 기장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운영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당선인과 인수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 현장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이는 국내 최대의 원전 밀집 지역인 기장군의 우선적인 과제가 바로 군민들의 안전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고리원자력본부장을 만나 “현재 원자력 강국 대한민국의 이면에는 국내 최대 원전 밀집 지역인 기장군민들의 희생이 있었다. 향후 원전 운영은 물론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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