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17일 오전 부서별 현안업무보고 중 집단 복통사태 발생 소식을 접하고는 즉시 임시진료실이 설치된 정관보건지소를 방문했다.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관계직원을 만나 이번 집단 복통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의 뜻을 전하며, 사태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건강을 위한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환자들을 만나 위로를 전했다.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은 “복통을 호소하는 대부분의 발생환자가 고령의 어르신임을 감안한다면, 이번 사태는 지역 공중보건에 대한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며 “관계기관(부서)에서는 신속한 상황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조치하고, 철저한 원인파악을 통해 지역 주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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