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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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6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 개최
원주시는 ‘제26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를 개최한다.W아카데미는 시민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지혜와 생각을 교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설된 교육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AI 반도체 산업 재구성 동향 및 한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별도 신청 없이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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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설 명절 음식 만들기 요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속초시는 ‘설 명절 음식 만들기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체험에는 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와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 교육생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설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설 명절의 유래와 세시풍속, 정과 나눔의 가치, 차례상 차림의 의미 등을 주제로 문화 이해 교육을 받으며 한국 명절 문화의 배경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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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 개시
평창군은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총 8개 교실로 운영되며, 영어 5개 교실(대화면, 봉평면, 용평면, 진부면, 대관령면)과 중국어 3개 교실(평창읍, 봉평면, 진부면)로 구성된다.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이며, 각 강좌는 매주 1회 수업으로 총 40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생활권을 고려해 읍·면별 문화시설과 도서관 등을 활용해 운영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였다.수강생 모집은 2026년 2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 무료로 운영되지만, 교재비·재료비 등 개인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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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 본격 추진
삼척시는 ‘2026년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한우 수정란 이식은 우량 암소(공란우)에서 채취한 난자와 우수한 정액을 인공수정해 생산한 수정란을 대리모(번식우)에 이식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단기간에 고능력 송아지를 다량 생산할 수 있어 한우 개량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삼척시는 (사)전국한우협회 삼척시지부(지부장 김협수)와 협력해 전국에서 확보한 우수 고능력 암소 20마리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에는 공란우 한 마리당 연간 30개씩, 최대 600개의 난자를 채취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관내 91개 농가 311두에 수정란 이식을 지원했다. 올해는 보급 물량을 확대해 11월까지 관내 한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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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26년 관광두레 사업' 공모 최종 선정
철원군은 ‘2026년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관광두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관광 기반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강원 철원군을 비롯해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권, 울산 중구 전국 5개 지역을 선정하고, 지역별 관광두레 PD 5명을 2026년 1월 19일자로 확정했다. 이번 협약은 철원군 관광두레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기간은 서명일로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다. 협약에 따라 철원군은 ▲관광두레 PD 활동 거점공간(사랑방) 및 기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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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수처리시설 용량 확보와 공공하수도 체계 재정비에 나서
춘천시가 대규모 개발 수요를 반영한 하수처리시설 용량 확보와 공공하수도 체계 재정비에 나섰다.춘천시는 지난해 12월 노후 공공하수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기후 변화에 대비한 안전한 하수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춘천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용역’을 착수해 현재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이번 용역은 총 30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5%로 기초자료 조사와 하수도 현황 분석 등 초기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하수도법에 따라 20년 단위로 수립하는 하수도 분야 최상위 행정계획이다.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해 수정·보완하며 하수도사업 중장기 목표 설정과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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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고성군이 ‘2026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고성군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규모는 사업당 500만 원이다. 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 사업은 △양성평등 실현 △여성 복지 및 권익증진 △여성의 능력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여성 복지지원 및 가족기능 증진 △여성단체 활동 지원 등 양성평등정책 전반과 관련된 사업이다. 다만 단체의 홍보나 기념 등을 위한 일회성 사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https://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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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 추진
성동구가 '2026년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은 ESG 인식 확산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꾸준히 조성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폐머그컵을 활용한 화분 제작, 생성형 AI를 활용한 환경 동화책 만들기,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치어리딩 사업 등 16개 단체가 참여해 실질적인 ESG 실천 성과를 거두었다.공모주제는 ▲환경(자원순환,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절감), ▲사회(사회통합, 안전, 교육·문화), ▲거버넌스(주민참여, 투명한 조직운영)를 포함하는 ESG 전 분야 실천사업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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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투리텃밭 분양 사업' 확대 운영
광진구가 ‘자투리텃밭 분양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올해는 ▲광장동 100구획 ▲아차산 120구획 ▲중랑천 일대 190구획 ▲관외(구리시) 250구획 등 총 660구획, 9,894제곱미터 면적을 분양한다.이는 지난해 292구획에서 368구획이 늘어난 것으로, 관외 지역인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신규 텃밭을 조성하고 기존 텃밭의 구획을 증설해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개인 텃밭은 6제곱미터, 단체 텃밭은 15제곱미터 규모다. 분양료는 광장동·아차산 텃밭 3만 원, 중랑천 텃밭 2만 원, 시범 운영하는 관외 텃밭은 1만 원으로, 모종 등 기본 지원 물품과 텃밭 시설 이용료가 포함된다.텃밭 이용자는 시설 관리자로부터 친환경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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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해우리 나눔장터' 판매자 선정 방식 변경
양천구가 ‘해우리 나눔장터’ 판매자 선정 방식을 선착순에서 전산 추첨 방식으로 변경하고, 3월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우리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도서, 완구 등 중고 물품을 구민이 직접 판매·교환하며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는 주민 참여형 장터로, 중고 물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자리를 배정받아야 한다.구는 그동안 신청 순서대로 확정되는 선착순 제도로 판매 참여자를 선정했으나, 최근 참여 경쟁이 치열해지며 빠르게 마감되는 사례가 반복돼 제도 개선에 나섰다. 장터 참여 경험이 없어 사전 정보가 부족하거나 인터넷 이용이 어려워 빠르게 신청할 수 없었던 구민에게 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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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구로구가 ‘2026년 주말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주말농장은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운영 기간은 3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분양 예정인 농장은 궁동 내 4개 구역이며, 1가구당 1구획(16㎡)씩 총 540구획을 배정한다.구역별 규모는 △궁동 1구역(궁동 4번지 등 6필지) 190구획 △궁동 2구역(궁동 53-2번지 등 5필지) 180구획 △궁동 3구역(궁동 70-1번지 등 6필지) 115구획 △궁동 4구역(궁동 62번지) 55구획이다. 이 중 궁동 3·4구역은 친환경 재배 구역으로 운영한다.올해는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친환경 재배 구역’을 기존 1곳(4구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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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는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수준과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제도다.중랑구는 ▲민원 행정 관리 기반 ▲민원 행정 활동 ▲민원 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세부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3년 이후 이어진 지속적인 개선 노력으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 성과를 인정받았다.구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민원약자 우선창구 운영, 다국어 안내 강화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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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 운영 개시
서초구는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은 국가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생활체육지도자(강사)를 파견하여 체계적인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체육수업이 가능한 시설 또는 장소 사용이 가능한 단체에서 10명 이상의 소그룹을 구성하여 신청 서식을 작성하여 서초구 체육진흥과로 제출하면 된다.구는 접수된 단체 중 지도자 파견이 가능한 단체를 선정하여 체계적인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맨손체조, 배드민턴, 런닝, 에어로빅을 포함하여 서초구체육회 등에서 지도자를 파견 가능한 종목이라면 어느 종목이든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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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단체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도봉구가 ‘2026년 단체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참여 프로그램은 ‘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 ‘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 ‘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씨(zero-c) 초급과정’, 총 3종이다.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 기관에서는 교육 장소와 대상에 따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은 6~7세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바닥공원의 생태를 직접 탐구하는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은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생태놀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7세반부터 초·중·고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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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입 1인가구 청년 생필품구매 지원사업' 지원 요건 완화
성동구는 ‘전입 1인가구 청년 생필품구매 지원사업’의 지원 요건을 완화해, 성동구로 이사 오면서 독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보다 폭넓게 지원한다고 밝혔다.성동구는 지난 2024년 3월부터 시행해 온 ‘전입 1인가구 청년 생필품 구매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자립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줄이고 실질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도와 독립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응원하고자 한다.지원 대상은 성동구로 전입해 독립생활을 시작하는 1인가구(세대주)이자 19세~39세(2007년생~1987년생) 청년으로 2024년 1월 1일 이후 다른 시군구에서 성동구로 전입신고 후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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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지원사업' 추진
강서구는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원천적으로 감량할 수 있도록 소형감량기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세대당 최대 40만 원까지 보조한다. 총 사업비는 4천만 원이며, 1차로 일반가정 100여 세대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2월 24일) 기준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세대이며, 전년도 동일 사업 수혜자와 지방세 체납자는 제외된다. 또한 지원 기기는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감량화 기준을 충족하는 가정용 소형감량기(처리용량 1~5kg/일)에 한한다.신청 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며,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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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용산구가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총 300명을 모집한다. 경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 내 청년들의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과 기초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올해는 참여 대상자 수를 지난해보다 120명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구독자 111만명을 보유한 금융교육 유튜버(박곰희)가 맡고,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5층 꿈나무극장에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주제로 총 2회차 운영된다. 금융 기초 지식과 장기적인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청년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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