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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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 삼척시 수소엔진포럼' 개최
삼척시는 11월 12일 오후 2시 쏠비치리조트에서 ‘2025 삼척시 수소엔진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삼척시의 수소경제 선도 의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수소 산업 육성과 수소엔진 실증 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련 기관과 기업 간 협력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KAIST 배충식 교수의 ‘국내 수소엔진 분야 기술의 현재와 미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타타대우 황춘화 부장의 ‘수소엔진 적용 상용차 개발 현황’, HD현대 유덕근 부장의 ‘수소엔진 개발 방향과 향후 전망’ 발표가 이어진다.이어 ‘수소에너지 인프라 생태계 조성, 무엇이 필요한가?’와 ‘지역기업 참여 방안 및 지원정책’을 주제로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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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케이터링창업과정' 개강식 개최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케이터링창업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삼척시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삼척시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총 8회 과정과 선진지 견학으로 진행된다. ▲제철 건강식 브런치 ▲도시락 및 한식 케이터링 ▲핑거푸드 케이터링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수료 후에는 각종 행사 및 연회 장소에 식음료를 제공하는 케이터링 창업이나 맞춤형 일자리와 연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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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
인제군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7월 기본 및 시행계획 착수보고회를 열며 본격적인 추진을 시작했다. 이후 8월에는 13개 부서 33개 팀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를 발족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1차 행정협의회를 통해 주요 쟁점과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사)인제활성화사업단을 농촌공간기초지원기관으로 지정했다.11월 6일 오후 2시에는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를 열고 기본계획(안)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주요 부서장과 인제군의원, 주민대표, 전문가 등 23명이 참석해 기능별 용도를 명확히 설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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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사업 설명회 개최
평창군은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사업 진행에 앞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국토안전관리원 주관으로 건축사사무소 8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일정, 설계기준, 기술지원 사항 등이 안내하며 참여업체가 사업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효율적이고 품질 높은 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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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업인 화합 한마당' 기념식 개최
홍천군은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화촌면 생활체육공원에서 '농업인 화합 한마당'이라는 농업 상생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한다.농업인의 날 행사는 현장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천군농림축산업인단체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직접 준비한다.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인들이 바쁜 영농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준비한 댄스와 난타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고,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33호 ‘겨리농경문화’의 전통 밭갈이와 겨리소 모는 소리 시연을 통해 농업의 뿌리와 상징성을 되새길 예정이다.이 외에도 유제품·가래떡·어묵·오미자차 무료 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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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 직업소개소 대표자 및 종사자 교육' 실시
강릉시는 ‘2025 직업소개소 대표자 및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소의 건전한 운영과 합법적인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강릉시 직업소개소 82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직업소개소 대표자 및 종사자 전문성 강화와 직업윤리 의식 향상을 위한 법정교육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교육은 1부에서는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전문 강사인 김상식 직업안정법 강사가 ‘직업안정법 실무’를 주제로 직업소개사업 운영 시 유의사항과 관련 법령을 안내했으며, 2부에서는 권양금 공인노무사가 ‘직업소개업 노무 실무’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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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은 12월 31일까지 ‘2026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유기농업의 확산과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되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가운데 녹비작물 종자를 재배하거나 유기·무농약 인증 및 일반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지가 신청 대상이다.또한 2024년 또는 2025년에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발급받은 토양 검정 결과를 제출한 농업인과 농업법인만 지원받을 수 있다.녹비작물 종자 지원 한도는 1헥타르(ha)당 ▲ 헤어리베치 60㎏ ▲ 녹비(청)보리 140㎏ ▲ 호밀 160㎏ ▲ 자운영 50㎏ ▲ 수단그라스(조·중·만생종) 50㎏ ▲ 연맥(조·중·만생종) 160㎏이며, 유기농업 자재 및 자재 원료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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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디지털 역량강화교육' 이틀간 추진
양양군은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1일 과정으로 2회 진행되며, 6급 이하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하여 운영된다.이번 과정은 인공지능의 등장 이후 변화한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기술의 이해부터 실무 활용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개인별로 노트북이 지급되어,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며 학습할 예정이다.교육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기본 이해 △스피드 파워포인트 제작 △AI 콘텐츠 생성 실습 △AI 기반 공문서 및 기획서 작성법 등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인공지능을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반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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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내년부터 원전교부금 지원받게 될 예정
삼척시가 내년부터 원전교부금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31일 지방교부세위원회를 열어 그동안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지원에서 누락됐던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재정 지원방식을 확정했다. 동일 비상계획구역에 속한 다른 시군이 배분받는 금액의 100%를 보통교부세로 지원할 예정으로, 행정안전부는 11월 5일 시행규칙 입법예고를 거쳐 연내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그동안 울진 한울원전과 직선거리로 1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원자력발전소가 소재한 광역자치단체에 속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각종 보상과 지원에서 제외되어 왔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는 포함되어 있지만, 원전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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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비 4억 원 투입하여 교차로 개선 공사 추진
평창군은 군비 약 4억 원을 투입해 교차로 개선 공사를 추진 중이다. 이번 공사는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의 비관리청 도로공사 시행 인가를 받아 진행되고 있다.해당 교차로는 옹벽 구조물로 인해 좌회전할 수 없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컸던 구간으로, 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왔다. 특히 인근에 있는 물구비 국민여가캠핑장이 개장할 경우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비한 교통체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따라 평창군은 기존 옹벽 구조물을 철거하고 좌회전 대기 차로를 신설하는 교차로 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차량 흐름이 한층 원활해지고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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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인가구 어르신을 위한 건강 요리 교실 운영
구로구는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위한 건강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1인 가구 어르신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월요일과 목요일 반으로 나뉘어 각각 3회씩 운영되며, 모든 회차는 구로구 보건소 9층 식당에서 오후 4시에서 5시까지 진행된다.특히, 구는 회차마다 어르신들이 주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해, 평상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노년기 특성에 맞춘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한다.회차별 교육 주제와 메뉴는 △혈압 관리를 위한 ‘저염 쌈장과 케일 쌈밥’ △근육 감소 예방을 위한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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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6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금천구는 ‘2026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으로, 현재 미취업 상태인 장애인이다. 모집인원은 ▲ 일반형 일자리 93명(전일제 48명과 시간제 45명) ▲ 복지 일자리 81명 ▲ 특화일자리 5명 등 총 179명이다.일반형 일자리 모집 기간은 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다. 근무유형에 따라 전일제는 주 40시간, 시간제는 주 20시간 근무하며, 금천구청, 동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복지일자리와 특화일자리는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을 통해 12월 중에 별도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복지일자리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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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1기 종료식 성황리에 마쳐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1기 종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역과 안내를 맡아 ‘K-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구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활성화와 방문객 안내를 위해 지난 3월 외국어 능통 시니어 봉사단을 모집한 바 있다. 이후 관광객이 많은 4월부터 10월 주말까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7개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6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총 56회에 걸쳐 활동을 펼쳤다.봉사단은 보라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통역 가능한 언어를 표시한 배지를 달아 관광객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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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지정
성동구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부동산, 자동차 등을 취득 시 취득세 신고의무가 있으며, 이후 보유에 따른 자동차세, 재산세 납세의무가 발생한다. 또한 1년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의 경우 주민세 납세의무도 발생한다.하지만 언어상의 문제, 납세 의식 부족 등으로 인해 외국인의 체납이 늘어나고 있어 구는 외국인에 대한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를 실시하기로 했다.9월 기준 외국인 체납자는 1,893명, 체납건수는 2,648건, 체납금액은 227백만 원이며, 이 중 1만 원 미만 체납자가 70.7%를 차지하고 있다.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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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 개최
서대문구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관식을 연다.여기에는 2022년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첫 프로젝트’를 통해 홍제천의 변화를 가능하게 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식전 행사’로 풍물 및 심포니송 실내악 공연이, 2시 30분부터 3시까지 ‘본행사’로 홍보영상 상영, 구청장 환영사, 시장 축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 자르기, 시설 돌아보기 등이 이어진다.3시부터 4시까지는 가수 박현빈, 박구윤, 서대문 노래자랑 수상자들이 ‘축하공연’을 펼친다.서울시의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 선정 이후 서대문구는 홍제폭포 일대 명소화를 위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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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4회 세계RCE총회' 참여
도봉구가 ‘제14회 세계RCE총회’에 참여, 서울시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사례를 발표했다.오카야마 시(RCE 오카야마)와 유엔대학교(UNU)가 공동 주관하고 일본 환경성(MOEJ)이 지원한 이번 총회는 유엔대학교 설립 50주년과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RCE) 네트워크 출범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전 세계 30여 개국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 도시 네트워크가 모인 이번 총회에서는 오카야마 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조강연, 패널 세션, 우수 사례 발표,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구는 우수 사례 발표 시간에서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사례 발표를 했다. 구 대표로 허윤서(한국외대 인도학과 4학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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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우수단체로 선정된 업체 감사장 수여
도봉구가 2025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우수단체로 선정된 도봉구 지역 업체 4개소에 감사장을 수여하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 노고를 격려했다.서울시는 에너지 사용 규모가 10석유환산톤(TOE) 이상인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운데 직전 평가 기준 대비 가스 배출량 10% 이상 감축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기간은 하절기(’24. 6.~’24. 9.)와 동절기(’24. 12.~’25. 3.) 직전 2년을 기준으로 삼으며, 평가 항목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률, 감축량, 우수 실천사례 등이다.올해 상·하반기에 선정된 서울시 우수단체는 총 35개소이며, 도봉구에서는 ▲서강섬유 ▲KGM 창동정비사업소 ▲하누소창동본점 ▲서울교통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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