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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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
용산구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산천동 골목형상점가’과 ‘원효 골목형상점가’, 이태원2동 ‘경리단길 남측 골목형상점가’ 등 3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앞서 구는 지난 9월 초 원효2동 ‘삼성테마트’, 이촌1동 ‘로얄상가’, 용산2가동 ‘해방촌’, 청파동 ‘순헌황귀비길’ 등 4곳을 최초로 지정한 바 있다.‘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밀집한 골목상권을 제도적으로 인정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지정 대상은 면적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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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수능 종합 지원대책 추진
광진구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수험생들을 위한 종합 지원대책을 추진한다.올해 광진구에서는 건대부고, 광남고 등 7개 시험장에서 총 3,731명의 수험생이 시험에 응시한다. 구는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와 함께 공동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교통, 소음, 청소년 보호 등의 분야에 걸쳐 지원대책을 마련했다.먼저, 교통 지원대책으로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입실 마감시간인 8시 10분까지 ‘수험생 수송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관내 6개 지하철역(중곡·아차산·강변·구의·광나루·건대입구역)에 직원 30명을 배치해 행정차량을 활용한 긴급수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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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사업' 신청 접수
은평구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보일러로 인한 대기오염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해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연금수급자·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2자녀 이상(막내 자녀 만 18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가구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이다. 단,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보조금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 1대당 최대 6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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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실시
강남구가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 주요 내용과 청소년 노동인권 침해 사례, 노동 분쟁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 중심으로 구성됐다.청소년 노동자들은 첫 직장에서 근로계약서 미작성, 임금 체불, 부당 해고 등 각종 인권 침해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특히 조기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재학생들은 법적 권리에 대한 사전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한 노동인권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권익 보호 수단으로 작용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정당하게 요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남구는 2018년부터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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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3-2 소구역' 대상 하수관로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구로구가 ‘구로3-2 소구역’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침수 피해와 도로 함몰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 악취 저감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증가와 노후된 하수도 시설의 기능 저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반시설 안전대책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종합적인 배수 개선 방안과 악취 해소 계획을 담은 정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설계용역은 구로1동 ‘구로3-2 소구역’ 일대 약 7.8킬로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노후 하수관로 실태조사, 유역 분석 및 배수계획 수립, 악취 저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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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울형 어르신놀이터' 조성 및 준공식 개최
용산구는 ‘서울형 어르신놀이터’를 조성하고, 지난 11월 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준공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경로당 어르신,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경과보고, 인사 말씀, 기념촬영, 색줄 자르기 및 시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서울형 어르신놀이터 조성 지침에 따라 어르신들의 여가 및 운동 환경을 개선하고, 세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안전하고 열린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총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몸풀기 기구 4종, 유산소·근력 운동기구 8종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시설을 새로 설치했다.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전면 철거하고, 신체 유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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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감염병 예방 및 손씻기 교육 추진
구로구가 감염병 예방 및 손 씻기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스스로 위생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이번 교육은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시청과 손 씻기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 속 위생 습관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상반기에는 어린이집 16개소(국공립 11, 민간 5) 총 33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10월 14일부터 11월 20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12개소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교육 내용은 감염병의 개념과 예방법, 기침 예절, 손 씻기 방법 등이다. 특히 ‘뷰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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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위생 진단 및 식품위생 컨설팅' 완료
서초구는 ‘위생 진단 및 식품위생 컨설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식품위생 컨설팅’은 식품위생 전문가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위생상태를 진단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맞춤형 조언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등 위생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올해 지역 내 배달음식점 75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진단과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실시했다. 최근 3년간(2022년~2024년)의 컨설팅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생취약 업소와 홀 없이 배달만 전문으로 운영되는 배달전문음식점을 중점적으로 선정해 ▲조리시설 및 조리도구 ▲식재료 보관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등 25개 항목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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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 위생·영양 안전한 급식 서비스 제공
강서구는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에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령화와 복지 수요 증가로 소규모 복지시설이 늘고 있으나 전문 영양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구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서울 강서구 강서로52길 89)』를 운영하며 어린이급식소 308개소, 사회복지급식소 96개소를 체계적으로 등록·관리하며 위생과 영양의 안전망을 구축했다.센터는 올해 어린이급식소에 약 1,875회, 사회복지급식소에 약 300회의 위생·영양 교육과 점검을 실시했다.어린이급식소는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급식소는 노인 요양원·장애인복지시설 등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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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주민 건강도시학교' 운영 개시
동대문구는 '주민 건강도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강한 동대문구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건강도시학교’는 주민 스스로 건강도시의 개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참여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3년 12월 22일부터 시행된'국민건강증진법'제6조의5(건강도시의 조성 등)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건강도시 조성 의무가 명시됨에 따라, 동대문구는 주민이 중심이 되는 건강도시 기반을 강화하고자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교육은 건강도시 개념과 필요성(연세대 손창우 교수), 활동적 생활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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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인천…문화에 스포츠를 더하다…축구 꿈나무들 프로선수로 성장을 노리다.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구단주 유정복시장)와 프로야구 SSG랜더스(구단주 정용진)가 있는 인천. 락 페스티벌의 정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MZ세대를 겨냥한 INK콘스트 등 스포츠와 문화가 살아 역동하는 도시 인천. 그 인천이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인천 ‘축구 꿈나무 페스티벌’ 도시 전체가 축구로 하나 되는 일이 벌어졌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소유한 축구 명가 인천이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축구를 좋아하는 인천시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구 꿈나무 페스티벌’을 열었다. 클럽에서 활동하지 않아도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의 길을 열어 놓았다. 일반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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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울 도심 6개 구 관광 홍보 행사' 개최
서울도심관광협의회는 ‘서울 도심 6개 구 관광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용산·종로·중구·성북·서대문·마포구 등 서울시 6개 자치구가 관광 분야의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해 2019년 구성한 행정협의체다. 도심 간 연계 관광자원 발굴과 역사·문화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회장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맡고 있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온라인 중심으로 추진해 온 협의회 공동 사업을 관광객 참여형 현장 홍보 행사로 확대한 것으로 자치구별 홍보 부스를 운영해 ▲관광지도 및 홍보물 배포 ▲대표 명소 전시 및 홍보영상 상영 ▲이벤트 참여자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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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강동구는 강동구 응급의료교육센터(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에서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급성심장정지는 심장이 멈춘 후 4분 이내가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으로, 그 후 사망률이 급격히 높아진다. 2024년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연보에 따르면 119구급대의 현장 도착 시간이 5분 이내는 12.4%, 7분 이내는 22.6%로,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주변 목격자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중요하다.이에 구는 지난해 1월 동남권 최초로 보건지소 내 응급의료교육센터를 개소했으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직원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직원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성인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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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금상 수상자 배출
광진구가 ‘2025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금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성과를 입증했다.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는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대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17개 광역자치단체가 공동 주관하며, 정보검색, 실생활 서비스 활용, 문서 작성 등 컴퓨터와 모바일기기 기반의 활용 능력을 평가한다. 올해는 고령층,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을 대상으로 열렸다. 예선은 지난 7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거점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이어 본선에 진출한 248명이 9월 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결선을 펼쳤다. 광진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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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4회 위례 트리니팅' 행사 개최
송파구가 '제4회 위례 트리니팅' 행사를 개최한다. 나무에 따뜻한 뜨개옷을 입혀주는 특별한 행사다.'트리니팅(Tree-Knitting)'은 주민들이 직접 짠 뜨개옷을 나무에 입혀 추운 겨울을 함께 나는 활동이다. 2022년부터 이어져 온 위례동의 대표적인 주민 공동체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정직, 배려, 포용’을 주제로 학교 폭력과 차별, 편견으로 상처받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정직함과 도덕성을 키워가는 메시지를 담았다.지난 8월부터 약 석 달간 60여 명의 주민 봉사단이 매주 두 시간씩 모여 뜨개 작품을 완성했다. 이들이 만든 다채로운 뜨개옷은 위례호수공원 산책로를 따라 나무 132그루에 설치돼 겨울을 앞둔 공원에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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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총 6,129억 원 규모의 내년도 사업 예산안 제출
중구는 총 6,129억 원 규모의 내년도 사업 예산안을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5,770억 원 보다 6.21%인 359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이번 예산은 중구민 거주 현황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혜자 중심의 생활밀착형 사업(43억 원) ▲취약계층 복지·건강 강화(1,794억 원) ▲교육·보육 지원 확대(847억 원)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181억 원) ▲도심 재정비(67억 원) 등 다양한 분야에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 구민 거주 현황 데이터 활용한 맞춤형 지원중구는 인구 구성과 거주 환경, 관심사 등을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민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에 반영했다. 먼저, 구는 마을버스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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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동시 접수 시작
강서구는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의 동시 접수를 10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은 만 5세에서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대상이다.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매월 최대 10만 5천 원 상당의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받는다.‘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만 5세부터 69세 이하 등록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11만 원까지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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