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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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지정
성동구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부동산, 자동차 등을 취득 시 취득세 신고의무가 있으며, 이후 보유에 따른 자동차세, 재산세 납세의무가 발생한다. 또한 1년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의 경우 주민세 납세의무도 발생한다.하지만 언어상의 문제, 납세 의식 부족 등으로 인해 외국인의 체납이 늘어나고 있어 구는 외국인에 대한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를 실시하기로 했다.9월 기준 외국인 체납자는 1,893명, 체납건수는 2,648건, 체납금액은 227백만 원이며, 이 중 1만 원 미만 체납자가 70.7%를 차지하고 있다.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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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 개최
서대문구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관식을 연다.여기에는 2022년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첫 프로젝트’를 통해 홍제천의 변화를 가능하게 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식전 행사’로 풍물 및 심포니송 실내악 공연이, 2시 30분부터 3시까지 ‘본행사’로 홍보영상 상영, 구청장 환영사, 시장 축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 자르기, 시설 돌아보기 등이 이어진다.3시부터 4시까지는 가수 박현빈, 박구윤, 서대문 노래자랑 수상자들이 ‘축하공연’을 펼친다.서울시의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 선정 이후 서대문구는 홍제폭포 일대 명소화를 위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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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4회 세계RCE총회' 참여
도봉구가 ‘제14회 세계RCE총회’에 참여, 서울시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사례를 발표했다.오카야마 시(RCE 오카야마)와 유엔대학교(UNU)가 공동 주관하고 일본 환경성(MOEJ)이 지원한 이번 총회는 유엔대학교 설립 50주년과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RCE) 네트워크 출범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전 세계 30여 개국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 도시 네트워크가 모인 이번 총회에서는 오카야마 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조강연, 패널 세션, 우수 사례 발표,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구는 우수 사례 발표 시간에서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사례 발표를 했다. 구 대표로 허윤서(한국외대 인도학과 4학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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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우수단체로 선정된 업체 감사장 수여
도봉구가 2025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우수단체로 선정된 도봉구 지역 업체 4개소에 감사장을 수여하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 노고를 격려했다.서울시는 에너지 사용 규모가 10석유환산톤(TOE) 이상인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운데 직전 평가 기준 대비 가스 배출량 10% 이상 감축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기간은 하절기(’24. 6.~’24. 9.)와 동절기(’24. 12.~’25. 3.) 직전 2년을 기준으로 삼으며, 평가 항목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률, 감축량, 우수 실천사례 등이다.올해 상·하반기에 선정된 서울시 우수단체는 총 35개소이며, 도봉구에서는 ▲서강섬유 ▲KGM 창동정비사업소 ▲하누소창동본점 ▲서울교통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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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설명회' 개최
성동구는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원서 접수에 앞서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최신 입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고 입시 전문가로 손꼽히는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역대 대입 정시 지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수능 총평과 함께 정시 지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설명회에서는 ▲ 수시 추가 합격 전망 ▲ 정시 지원 가능 점수 예측 ▲ 대학별·등급별 정시 지원 전략 ▲2027학년도 입시 예상 및 현행 수능 마지막 대상학년 입시 변수 등 정시 준비에 꼭 필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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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폐기될 예정인 자전거 '재생자전거'로 새롭게 탄생시켜
중구가 폐기될 예정이었던 무단방치 자전거 40대를 ‘재생자전거’로 새롭게 탄생시켜 복지시설과 교육기관 등에 기증했다.중구는 증가하는 무단방치 자전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재생자전거 사업’을 추진했다. 중구 내 무단방치 자전거는 2022년 180대, 2023년 196대, 2024년에는 268대가 수거됐으며, 올해도 10월까지 128대가 수거됐다.수거된 자전거 중 상태가 양호한 것을 선별해 브레이크, 체인, 바퀴 등 주요 안전 부품을 교체하고 외관 세척과 정비를 거쳤다. 이렇게 재탄생한 자전거는 총 40대. 구는 수요조사를 거쳐 남산원, 중구복지관, 장충중·고등학교 등 지역 내 아동복지 및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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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AI 강서 비전 선포 및 업무협약식' 개최
강서구는 ‘AI 강서 비전 선포 및 업무협약식’을 열고, 민·관·학 14개 기관과 ‘AI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약에는 강서구를 비롯해 교육, 안전, 의료·복지, 경제, 4차산업 신기술 등 6개 분야 14개 기관이 참여했다.참여 기관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서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 ▲강서경찰서 ▲강서소방서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강서미라클메디특구협의회(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마곡입주기업협의회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 대표자협의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이다.협약에 따라 기관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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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년 안전심포지엄' 개최
동대문구는 ‘2025년 안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가상 재난상황을 설정하고 부서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실무 중심으로 점검했다.먼저 재난사고 신고 접수부터 복구·사후점검에 이르는 재난대응 절차 전 과정을 공통 매뉴얼 형태로 안전재난과장이 보고했다. 이어 노후 건축물 붕괴, 전통시장 화재, 한파로 인한 아파트 정전 등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가상 재난상황을 중심으로 시뮬레이션하며, 단계별로 각 부서가 수행할 구체적인 역할과 현장에서 실무 중심의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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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력 언론사 활약 한인 언론인, 모국 찾는다
미국, 아르헨티나, 일본 등 해외에서 유력 언론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동포 언론인들이 재외동포청 초청으로 모국을 방문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3개국 현지 재외동포 언론인 3명을 초청해 국내 언론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방한 언론인은 ▲미국 강형원 前 LA타임즈 사진기자(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2회 수상) ▲아르헨티나 황진이 前 국영방송 Telefe TV 메인 앵커(중남미 최초 한국인 뉴스 앵커) ▲일본 신기 기자(지지통신사 외신부 소속) 등 3인이다. 이들은 방한 기간 국내 주요 언론과의 간담회 참석을 비롯해 국내 고등학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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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은 근대의 출발점이자 세계 문화유산의 관문”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 제물포항을 통해 조선 땅에 첫발을 디딘 서양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H.G. Appenzeller)와 호러스 언더우드(H.G. Underwood). 그들이 걸었던 발자취가 140년이 지난 오늘,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선교의 길(성지순례길)’로 그 역사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3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순교의 길(성지순례길) – 인천 기독교 선교사 입국로 역사 고증 및 복원 추진 제안서」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인천YMCA·YWCA,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보존회 등 지역 역사문화 단체가 협력한 가운데, 아펜젤러·언더우드역사문화기념사업회, 인천기천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인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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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남구 시설공단 출범
남구 시설공단이 출범하면서 공공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과 공공이익 향상,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4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 시설공단이 지난 3일 남구종합청사 별관동 2층에 둥지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인 지방공기업 평가원이 지난 2022년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한 ‘시설공단 타당성 및 적정성 검토 용역’에서 모든 사업의 적정성과 함께 예산 절감의 경제적 타당성까지 인정된다는 결과를 받은 뒤 2년여 만에 첫 출발을 알린 것이다. 남구 시설공단은 공단 설립 목적인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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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아이업(Eye Up)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태안지역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히기 위한 ‘아이업(Eye Up)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은 지난 5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의 프로야구 경기를 시작으로 9월 21일 수원종합운동장 프로축구 경기, 10월 18일 인천 삼산체육관 프로배구 경기, 11월 1일 서울 잠실체육관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이업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능동적 행동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야구 동아리 ‘퍼펙트 히어로즈’ 부원(프로야구 관람)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대학생 등 매회 20~3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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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11월 합동소방훈련 및 지진‧화재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완주군이 ‘11월 합동소방훈련 및 지진‧화재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 후 화재로 이어지는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지진 발생 신호에 따라 책상 밑으로 몸을 보호한 뒤, 층별로 배치된 직장민방위대원과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신속하게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군은 청내 방송을 통해 정확한 비상상황을 전달하고, 건물 내 모든 출구를 개방해 원활한 대피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후 야외 대피장소에서는 화재진압, 응급구호, 심폐소생술 등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이 완주소방서 전문 소방관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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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전면 재정비
군산시는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을 전면 재정비하고, 상습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한 재해예방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시의 이런 움직임은 실제로 기후 변화가 점차 국지적이고 단기간에 극한호우, 대설 등이 집중되는 돌발성 기상 현상으로 뚜렷하게 바뀌면서, 시는 기존의 예측과 대비 체계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계획은 단순한 시설보강 수준을 넘어,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 안전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내수침수·사면붕괴·대설·강풍·해일 등 9개 자연 재난 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상습 피해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중·장기 대책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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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 차질없이 진행
순창군이 진행 중인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총사업비 175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순창읍 일원 총 4km 구간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사업의 첫 단추였던 양지천 구간은 이미 성공적으로 완공되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제방 꽃잔디 식재공사를 시작으로,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산책로 조성 및 저수호안 정비공사가 완료되면서 1.4km 구간이 아름다운 수변 공간으로 변모했다.특히 최근에는 양지천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발견돼 더욱 화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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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5년 수질오염총량관 이행평가 용역보고회' 개최
익산시는 '2024년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행평가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수질오염총량제는 하천의 목표 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오염부하량)을 관리하는 제도다. 익산시는 2022년 6월 승인된 4단계 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에 따라 매년 이행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유역 환경과 수질·유량 조사, 오염원 조사와 오염부하량 산정, 지역개발 및 오염부하량 삭감 방안 마련, 단위유역별 할당 오염부하량 평가 등 2024년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이행평가 결과 만경A지구 등 5개 단위 유역의 할당부하량이 모두 목표치 이내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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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섬진강권역 관광활성화 포럼' 개최
진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섬진강권역 관광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진안군 주관으로 섬진강을 매개로 한 전북자치도 내륙권 섬진강권역 3개 시·군(진안·임실·순창)의 관광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권역 단위 관광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김현환 전(前)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전춘성 진안군수, 심민 임실군수, 최영일 순창군수, 전용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전북문화관광재단 최영규 사무처장, 지역주민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섬진강권역 개발에 대한 관심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전춘성 군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현환 전(前) 문체부 차관의 기조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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