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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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자활사업 지원계획' 수립
강동구는 ‘2026년 자활사업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총 8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직무 역량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동구는 ▲자활근로사업 ▲자활기업 창업지원 ▲자산형성 통장지원사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자활근로사업은 구(區) 직접 운영방식(근로유지형‧복지도우미형)과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 위탁운영 방식(시장진입형‧사회서비스형‧인턴도우미형)으로 구성된다. 강동구는 현재 14개 자활근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별 자활역량평가를 바탕으로 참여자 특성에 맞는 자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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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 확대 시행
성북구가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확대 시행으로 인턴 선발 인원은 기존 3명에서 6명으로 늘었고, 근무 기간은 6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됐다. 이에 따라 참여 청년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성북구는 지난해 참여 인턴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더 많은 청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 규모를 확대했다. 아울러 근무 기간이 짧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근무 기간을 9개월로 늘려 직무 적응과 역량 형성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했다.2026년 성북구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은 성북구청 일자리정책과, 성북복지재단, 아리랑시네센터, 꿈빛극장, 성북구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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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설 맞이 용산사랑·땡겨요상품권 발행
용산구가 총 105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100억)’과 ‘용산땡겨요상품권(5억)’을 발행한다.구는 상품권 발행을 통해 할인, 환급(페이백), 쿠폰 등 구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10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5일 오전 9시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판매된다. 용산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5% 할인율이 적용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지난해에는 총 31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이 전량 판매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도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서울시 배달전용상품권인 ‘용산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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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시 최초 'HPV 검사비' 지원에 나서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각종 여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조기 발견 시 치료와 관리가 가능해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구는 기존 국가사업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난소기능 검사, 초음파 등)’에 구비를 투입해 HPV 검사까지 통합 지원한다.이는 자궁경부암 예방·관리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지원 대상은 2026년 동작구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20~49세 여성이다.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거나 대상자가 희망하는 경우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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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호 공급안'에 반대 입장 밝혀
용산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호 공급안’에 대해, 용산구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방안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지역 수용성이 결여된 정책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용산구는 “주택 공급 정책은 주거환경은 물론 교육여건, 교통체계, 기반시설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자치구 및 주민과 어떠한 공식 협의도 거치지 않았다”며 “이는 기본적인 행정 절차와 용산구민의 입장을 무시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교육·교통 감당 불가…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용산구는 이미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여기에 용산국제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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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4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구로구가 ‘2025년 4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구로구의 공약 이행률은 60%로, 총 95개 공약사업 가운데 57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사업들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20개 관련 부서가 완료 사업을 제외한 37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상세히 보고했다. 분야별로는 △지역발전(12건) △복지(7건) △생태환경(6건) △문화체육(5건) △교육(3건) △민생경제(2건) △민관협력(2건) 순이다.구는 올해 추진 예정 과제의 진행 상황을 철저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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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부의 ‘인천 권익 침해’에 정면 대응 선언... “재외동포청 사수·공공기관 이전 반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최근 중앙정부의 잇따른 결정이 인천의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 정부를 향한 강경한 ‘정면 대응’을 선언했다. 유 시장은 2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가 인천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며, 재외동포청 사수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를 위한 범시민적 투쟁 기조를 공식화했다. ■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은 국가 신뢰 무너뜨리는 일”... 공식 사과 요구 유 시장은 최근 불거진 재외동포청의 광화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비판했다. 그는 “인천은 대한민국 이민사의 출발점이자 세계로 통하는 관문으로, 그 상징성을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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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채 도시’ 오명 벗고 ‘경통수도’로 비상… 재정 개혁이 일군 반전
인천광역시가 과거 ‘재정위기 주의단체’라는 오명을 완전히 씻어내고, 전국 최고의 경제 성장을 구가하는 ‘성장 모델’로 탈바꿈하며 주목받고 있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채무비율이 39.9%에 달해 행정자치부로부터 재정위기 주의단체로 지정됐던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 취임 이후 단행된 강력한 재정건전화 대책을 통해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세입 확충·지출 구조조정’ 투트랙 전략… 부채 3.7조 원 감축 유정복 시장은 취임 직후 ‘재정기획관실’을 신설하고, ▲세입 확충 ▲세출 구조조정 ▲숨은 세원 발굴이라는 3대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리스·렌트 차량 등록지 유치라는 공격적인 세원 발굴을 통해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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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구로구가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생활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 전문가, 공무원, 지역사회 인사 등으로 구성된 심의 기구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의 기본 방향과 시행계획을 세우고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취약계층 보호 방안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15명이 참석해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추진계획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연간조사 추진계획 △2026년 자활지원 계획 △부양 거부·기피 등 수급자 선정에 관한 사항 △긴급지원 지원연장에 관한 사항 등 총 8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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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 운영 개시
마포구는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는 양육자끼리,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각각 또래·동일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으로 대중강연과 다른 차별화된 맞춤형 성교육이다.몸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나 성(性)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편안하고 솔직하게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은 2월 7일 토요일 마포여성동행센터(대흥로 122)에서 열린다.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2014~2015년생)과 중학교 1·2학년(2012~ 2013년생) 청소년 및 양육자다. 양육자는 부모 외에도 청소년의 양육을 주로 담당하는 성인이면 가능하다.오전 10시에는 예비 초5·초6과 양육자, 오후 1시에는 예비 중1·중2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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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상공인 전담창구' 본격 운영
관악구가 ‘소상공인 전담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최근 위조된 명함이나 공문서를 이용해 실제 행정 절차나 관공서 발주를 가장한 뒤, 물품 대리구매나 긴급 구매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구는 사칭 의심 사례에 대한 신속한 접수와 진위 확인 체계를 구축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전담창구는 지역상권활성화과 소상공인정책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근무 시간 외나 공휴일에는 당직상황실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전담창구로 연계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전담창구에서는 ▲공무원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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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행사 진행
도봉구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사회적협동조합 따듯한세상은 2020년 봉사활동 소모임으로 시작, 2025년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된 단체다.이날 사회적협동조합 따듯한세상은 직접 모은 후원금으로 총 3,000장(270만원 상당)의 연탄을 마련해 무수골 연탄 사용 가구에 전달했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접근이 어려운 골목길까지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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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강사 공개 모집
광주 남구는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27일 남구에 따르면 구립 문화정보 도서관과 푸른길 도서관, 청소년 도서관, 효천어울림 도서관 4곳에서 모집하는 독서 문화 및 북스타트 프로그램 강사는 총 27명이다. 문화정보 도서관과 청소년 도서관에서는 각각 6명을 선발하며, 효천어울림 도서관 및 푸른길 도서관에서는 7명과 8명을 뽑는다. 구립도서관별 프로그램 강사 선발 분야에 관한 세부 사항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및 학위를 소지하거나, 해당 분야에서 출강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일까지이다.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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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우리아이 첫돌 사진 지원사업' 추진
화순군은 ‘우리아이 첫돌 사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신규사업으로, 출산·양육 가정에 의미 있는 추억을 제공하고 지역 내 출산·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출생아 중 첫돌을 맞이한 영아 가정으로, 출생일부터 현재까지 부모 1인 이상과 출생아가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가정이다.대상 가정에는 첫돌 사진 촬영에 소요된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 한도 내 실비로 지원하며, 사진 촬영은 지역 제한 없이 사업자 등록이 된 업체라면 모두 가능하다.신청은 사진 촬영 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 절차 및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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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화순군은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 전문 기구인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세계언론협회(WPA) 등과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화순군은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해당 평가는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사업 창출,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등 총 10개 부문을 종합 검토해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끈 혁신 사례를 발굴·선정한다.화순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 추진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가능한 미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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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첫 정기회의 개최
태안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관제탑으로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설치됐다. 이날 군은 의사회와 복지관장 등 민간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공식 협력체계를 가동했다.군은 실행계획 심의를 통해 총 40개 항목의 서비스를 확정했다. 사업은 △방문진료 △주거환경 개선 △영양 도시락 등 7개 특화사업과 △치매 관리 △한방진 료 △가사간병 등 33개 연계사업으로 구성돼 복합적인 돌봄 요구에 대응한다.이를 위해 장기요양 재가급여자와 퇴원환자 등 돌봄이 시급한 우선순위 대상자 100명을 집중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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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안전지킴이' 사업단 안착을 위한 협약 체결
태안군은 ‘태안안전지킴이’ 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총 5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26명)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40명)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 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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