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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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작업 대행 서비스' 예약접수 시작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2월 2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하며, 3월부터 운영한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70세 고령 농업인, 여성농업인, 장애인 등으로 농작업 수행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경운, 로터리, 파종, 수확 등 주요 농작업을 대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농촌 지역의 고령화 심화로 농번기 일손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본 사업은 취약 농가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농업 지원 서비스로 농업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우선 선정하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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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개 실시
평창군은 공익직불금의 투명한 운영과 부당 수령 사전 방지를 위해 지급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개를 실시한다.공익직불금 등록 신청 정보 공개 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6일까지 31일간이며, 농업e지에 구축된 ‘기본형 공익직불제 정보열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내 팝업 안내 및 배너 링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공개되는 정보는 신청자의 성명, 농지 등의 지번, 등록 면적, 직불금 유형(소농 직불·면적직불) 및 수령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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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유튜버 위촉식 개최
동해시는 청년유튜버 위촉식을 열고, 선발된 청년유튜버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청년유튜버들은 지난 1월 지원동기와 기획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월 1편 이상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동해시의 관광과 일상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청년의 시선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동해시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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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성료
평창군에서 실시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주요 농정 시책을 홍보하고,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영농 기술을 제공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6일부터 30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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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태백산 눈축제' 성공적인 개최 기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태백시는 '태백산 눈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강추위 속에서도 태백시청 환경과 소속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태백산국립공원 당골 눈축제장과 문곡소도동 주민센터 사거리 일대, 황지연못 생태하천 주변 등 관광객 방문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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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환경오염 배출업소 관리 본격 나서
삼척시는 환경오염 배출업소 관리에 본격 나선다고 전했다.올해 점검 대상은 대기·폐수 배출업소 178개소를 포함해 비산먼지, 폐기물 등 총 4,519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이며, 등급에 따라 차등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방지시설 고장·훼손 등 비정상 가동 여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수 적정 처리 여부 등이다.시는 취약 시기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추석 연휴 특별 단속 ▲봄철 대형공사장 비산먼지 집중 단속 ▲하절기 악취 야간 단속 ▲갈수기·우수기 폐수 무단 방류 단속 등 시기별 특별 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서류 위주의 점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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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디지텉 문해교실' 운영 개시
홍천군은 3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디지털 기기 이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기본 기능을 익히고 생활 속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디지털 문해교실은 무인 안내기(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실제 생활에서 자주 마주하는 화면 구성과 메뉴 선택 방식 등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반복 실습을 통해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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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택시장 매매 전세 월세 동반 상승 배경과 정책 과제
인천 주택시장이 매매 전세 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르며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단기 반등이나 투기 수요에 따른 가격 왜곡이 아니라 실거주 중심의 수요 회복과 임대시장 구조 변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가격 급등 없이 완만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하락 국면을 벗어난 회복 초입으로 평가된다.매매시장의 회복은 실수요가 주도하고 있다. 연수구 송도국제도시를 비롯해 부평구 계양구 등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된 지역으로 실거주 선호도가 높다. 수도권 내에서 비교적 낮은 진입 가격과 서울 대비 주거 면적 대비 가격 경쟁력이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GTX와 인천지하철 연장 등 중장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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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시 고문변호사 위·해촉식 개최
강릉시는 강릉시 고문변호사 위·해촉식을 열고, 신규 위촉된 김승식 변호사와 재위촉된 김헌우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임기 만료로 해촉된 김규수 변호사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새롭게 위촉된 김승식 변호사는 다양한 법률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10년 넘게 강릉지원 국선변호인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점에서 시정 전반의 법률자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김헌우 변호사는 그간의 성실한 자문 활동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재위촉됐으며, 앞으로도 시의 각종 행정사안에 대한 법률자문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해촉된 김규수 변호사는 임기만료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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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에 직격탄… “불 지른 민주당이 확실히 꺼라”
유 시장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불을 지른 쪽에서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불을 끄겠다고 나선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민주당 인천시당의 대응을 비판 섞인 어조로 평가했다. 앞서 민주당 인천시당은 유 시장이 제안한 ‘비상대책협의체’ 구성을 거부하고, 집권 여당으로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원인 제공은 민주당… 소방관 사이렌 탓하지 말라” 유 시장은 이번 사태의 책임 소재가 명확히 민주당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멀쩡히 있는 재외동포청을 흔들어 시민을 분노케 한 것은 민주당 출신 청장이었고, 공공기관 이전을 검토해 불안을 조성한 주체 역시 민주당 정부”라며 사태의 뿌리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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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 A 획득
중랑구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중랑구는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예방대책 추진 ▲예방시설 정비 등 3개 분야를 종합 분석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A등급은 전국 지자체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34개 지자체에만 부여된다. 중랑구는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지속적인 시설 정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평가에서는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이번 A등급 획득에 따라, 향후 자연재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국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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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민·관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구로구는 ‘민·관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민·관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은 지역 내 돌봄 관계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구로형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다. 특히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 실무자의 경우 필수 참석 대상이다.이날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정책개발센터 최재우 부연구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통합돌봄의 의미와 지자체의 준비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교육은 민·관 통합돌봄 관계자 17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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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동휠체어·스쿠터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 대상 배상책임보험 가입
동대문구는 전동휠체어·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전동휠체어·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로 분류되어 인도로 통행해야 하기 때문에 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개인 보험 가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공공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구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을 지원해왔다. 안전사고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용자의 이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동대문구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은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동대문구에 주소를 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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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환경교육 프로그램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
도봉환경교육센터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구는 도봉환경교육센터 10개, 구 자체 운영 3개,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숫자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기후부 장관이 지정한다.이번에 지정된 프로그램은 ▲빛과 에너지 탐험교실Ⅰ·Ⅱ(초중등)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모든 것의 그림자’(초등) ▲도봉구 내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대(중등) ▲지구를 구하는 궁금한 이야기 ‘까까까’(성인)이다.기후부는 4개 프로그램 모두 학습자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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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엄빠' 시리즈 꾸준히 운영
마포구는 ‘엄빠’ 시리즈를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엄빠’는 엄마와 아빠의 줄임말로, ‘엄빠랑 아이스링크’, ‘엄빠랑 물놀이장 가자’, ‘엄빠랑 캠핑 가자’, ‘엄빠랑 영화광장’ 등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포구만의 가족 프로그램이다.마포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레드로드발전소 광장에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조성해 도심 한복판에서도 아이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엄빠랑 아이스링크’는 인공 얼음으로 조성된 약 150㎡ 규모의 어린이 전용 시설로, 신장 110cm 이상 만 5~12세 어린이가 보호자 동반 하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오는 2026년 2월 13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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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복합적인 돌봄 수요 위한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
성북구가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성북구는 지난해 7월부터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보건·의료, 건강관리·예방, 요양, 주거, 일상생활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과 서비스를 대상자 특성에 맞게 연계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1월 ‘성북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 국민연금공단 성북강북지사 관계자와 보건의료, 주거, 일상생활돌봄 분야 전문가 및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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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2026년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종합계획’ 수립
송파구는 ‘2026년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종합계획’을 세우고 일상에서 문화유산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고 30일 밝혔다.송파구는 백제 한성기 도읍지로 풍납동 토성과 몽촌토성, 석촌·방이동 고분군 등 백제 시대의 중요한 문화유산이 많이 모여 있는 지역이다.구는 이 같은 역사적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한편, 주민이 산책하고 쉬는 공간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마련했다.총 27억7천만 원이 투입해 ▲문화유산 보수와 정비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관리 ▲현장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활용 사업 등 3가지 방향으로 1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몽촌토성 탐방로에는 오래된 보안등 57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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