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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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나주시가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나주시는 최근 남평읍 복합청사 건립사업 건축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9개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유)단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설계공모는 남평읍 복합청사의 외관 디자인과 공간 구성, 공공성과 지역 상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로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설계안이 확정됐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에 착수해 남평읍 복합청사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남평읍은 나주시 남부권의 중심 생활권으로 행정과 복지 수요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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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6년도 설 연휴 특별감시·점검’ 실시
구례군은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16일간 ‘2026년도 설 연휴 특별감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연휴 전인 2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사전 계도와 자율 점검을 유도하여 환경오염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농공단지, 상수원 상류 지역과 환경법 위반 이력이 있거나 관리가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과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전라남도 및 영산강유역환경청과 비상연락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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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농업기술보급 일부 사업에 대해 신청 기간 연장
영광군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일부 사업에 대해 신청 기간을 2월 11일까지 연장한다.이번 연장 공고 대상은 4개 분야 15개 사업 41개소이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기관에서 연구·개발한 신기술을 농업 현장에 조기 보급해 새로운 농업기술의 신속한 확산을 도모하고,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능성 맥류 재배단지 육성, ▲마른논 써레질 벼 재배 시범단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채소류 안정생산 시스템 구축, ▲무인방제 기반 아열대 만감류 안정재배 기술 시범, ▲스마트(ICT) 양봉기술 활용 꿀벌 육성 시범 등이 포함돼 있다.신청은 읍·면 농업인 상담소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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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내 몸을 깨우는 기술' 성공적으로 마무리
나주시는 ‘내 몸을 깨우는 기술’ 4회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아동양육시설 입소 13세 이상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실내 홈 트레이닝 기술 습득과 자기관리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참여 아동들은 활동 후기에서 “돌아가서도 배운 동작 잊지 않고 매일 할 거예요”, “땀 흘리며 재미있게 운동했어요”, “친구의 표정이 재미있어서 웃음이 터졌어요” 등 활동 후 소감을 표현했다.나주시는 자립준비 아동들을 위해 일상생활 기술, 사회적 기술, 사회진출 기술(전세 계약서 작성) 등 연계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 중이며,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보호 종료 후에도 아동의 안정된 자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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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숙박업소 세탁지원사업' 추진
곡성군은 ‘숙박업소 세탁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곡성군 숙박업소 세탁지원 조례'에 따른 지원으로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침구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형 세탁업체에 위탁한 세탁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 한옥체험업, 농어촌민박업, 모텔, 펜션업 등 조례 제3조에 해당하는 숙박업소이며, 휴업·미운영 업소, 최근 1년 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업소,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영업자는 제외된다.또한 일반 소형세탁업체 및 빨래방 이용 세탁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보조금은 객실 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예산 범위 내 지원되며,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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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마을 안전지킴이' 대상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
신안군이 ‘마을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5일 지도읍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읍·면 전역으로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각 마을의 이장, 부녀회, 주민자치위원 등 실질적인 마을 안전지킴이들이다.교육 내용은 마을 생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다. 특히 이장 등의 역할 수행 시 주의해야 할 인권·노동 관련 쟁점과 인권침해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강의는 문길주 전 전남노동권익센터장이 맡아 진행하며, 읍·면별 집합교육 형태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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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결실창래'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성공적 마무리
부안군은 ‘결실창래(結實蒼來)’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희망소통대화는 2026년 군정 슬로건인 ‘결실창래’의 의미를 군민과 공유하고, 군정 주요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군민과의 소통대화 자리에서 부안 대도약 3대 추진 전략인 부안형 바람연금,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부안 철도시대(T자형 철도망 구축)를 중심으로 2026년 군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군민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희망소통대화는 읍면별로 사회단체장 간담회, 읍면정 주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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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실시
장수군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장수군청을 비롯해 장수경찰서, 장수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초중고 주변과 장수읍내 숙박업소와 일반음식점, 복권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업소에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이성 혼숙 금지 사항에 대한 안내 및 준수 여부 확인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및 제공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계도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숙박업소 내 청소년 이성 혼숙과 신분증 미확인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중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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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6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추진
익산시는 '2026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학기 개학에 맞춰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87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포니등급 800명, 7등급 취득과정 50명, 사회공익 승마 25명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선정된 학생은 3월부터 본격적인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강습비는 전체 비용의 70%를 지원한다.포니등급 과정 참가자는 본인부담금 9만 6,000원을 납부하면 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정 등 사회공익 대상자는 전액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문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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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사과 재배 신기술 보급과 현장 맞춤형 기술지도 시도
장수군은 사과 재배 신기술 보급과 현장 맞춤형 기술지도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을 싣고 있다. 장수군은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지역 기후와 환경에 적합한 재배기술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사과시험장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농기계, 고온·재해 대응 시설과 노동력 절감형 재배기술을 실증하고 이를 농가에 현장 보급하기 위한 연구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에는 약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상고온 대응 미세살수·차광 시설 △노동력 절감을 위한 수형 개선 및 다축 재배기술 △스마트 방제기술 △과원 관리 기계화·자동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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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미생물제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부안군은 2026년 미생물제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자동분사시설의 최적 운영 방안과 미생물제 활용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2026년도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돕기 위해 사업비 정산서 작성 요령과 구체적인 추진 절차에 대한 사전 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축산농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축분뇨 및 퇴비의 적정 관리법을 교육하고, 특히 봄철 미부숙 퇴비 살포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주의를 당부하며 상습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약품을 지원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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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갑토리' 홍보 행사 진행
군산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갑오징어를 활용한 자체 개발 캐릭터 ‘갑토리’ 홍보 행사를 진행, 지역 특산품과 관광문화를 알렸다.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서로장터·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직거래 장터에서 개최됐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특산물인 갑토리를 활용한 홍보물품 굿즈 및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도시 이미지를 서울시민과 서울시청 직원들에게 선보였으며, 서울광장에 놀러온 시민들도 캐릭터 ‘갑토리’에 많은 관심과 즐거움을 보였다.이런 호응에 힘입어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갑토리 굿즈 인스타 인증 이벤트 등도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군산시에도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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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실외에서 키우는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여 무분별한 실외 사육견 개체 수 증가를 억제하고 유실되거나 유기되는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실외로 사육 중인 동물등록 완료 5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이며, 지원 금액은 암컷 36만 원, 수컷 18만 원이다. 보호자는 암컷 4만 원, 수컷 2만 원을 자부담해야한다.아직 동물등록이 되지 않은 반려견은 등록 후 신청할 수 있으며, 동물등록과 중성화 수술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은 이달 1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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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마무리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에는 총 4,246명이 참석해 계획 인원 3,100명 대비 137%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현장 중심 실용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벼,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멜론, 고추 등 작목별 영농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응, 농작업 안전관리, 치유농업, 미생물 활용 등 다양한 과정도 편성해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각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벼 담당 팀장과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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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77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21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각 읍면동 민간위원장과 위원, 시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21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강릉시착한의원연합회(회장 김남동 내과원장)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1천만 원 상당의 혈압기를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하게 될 역할에 대한 안내와 일상생활 속 건강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앞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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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삼척시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중장기 방재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종합계획은 삼척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발생 현황과 지형·기후·토지이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해 유형별 위험지구(79개소)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 대책과 연차별 로드맵(총사업비 4,802억원)을 확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하천 범람과 내수 침수, 산사태와 토사 유출, 해안 침식과 폭풍해일 등 삼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재해 유형별 분석을 통해 위험도를 평가하고, 우선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저감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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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소통 공감간담회' 개최
동해시가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소통 공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1월 29일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5일간, 하루에 2개 동씩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동별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간담회에서는 도로 속도제한 조정과 교통안전 개선, 버스 노선 운행 횟수 증편,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정비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천곡동에서 한섬 일원 개발 방안이 논의됐으며, ▲송정동에서는 도심 노후화에 따른 도시재생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북삼동에서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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