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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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참여할 교통안전지도사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에 참여할 교통안전지도사 3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에 어린이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및 보행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교통안전지도사는 통학로를 따라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횡단보도 안전지도, 보행 질서 지도, 위험 요소 사전 차단 등의 역할을 수행해 스쿨버스와 같은 보호 기능을 보행 환경에서 담당하는 ‘걸어다니는 스쿨버스(Walking School Bus)’로도 불린다.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습관을 지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고 예방 효과가 크다.모집 인원은 총 38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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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 르네상스, 허식 인천시의원의 ‘애국적 뚝심’과 ‘오뚝이 근성’으로 동구의 봄을 열다.
입춘(立春)의 절기처럼 인천 동구에도 마침내 따뜻한 개발의 온기가 스며들고 있다. 2026년 7월 '제물포구' 통합 출범을 앞둔 지금, 변화의 중심에는 민선 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허식 인천광역시의원이 있다.지역 정가에서 그는 종종 '애국'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의원으로 통한다. 정치적 입장 차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그가 가진 국가와 지역에 대한 진정성만큼은 타협이 없다는 평가다. 이는 강직하고 원칙 중심적인 이미지를 늘 유지하면서 생긴 평가다.■ 20년 난제 ‘동인천역세권’, 애국적 사명감으로 밀어붙인 ‘첫 삽’ 20년 넘게 답보 상태였던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은 허 의원의 집요한 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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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용역행정 비판은 오해… 중장기 도시전략 가시적 성과 나타나”
인천시가 최근 일부 시민단체와 언론에서 제기한 ‘용역 중심의 행정’이라는 비판에 대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은 인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중장기 전략이며, 이미 분야별로 구체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정면 반박했다.■ 용역비 집행은 미래 설계를 위한 최소 비용… “수치 부풀려진 측면 있어” 시는 우선 제물포주권포럼이 주장한 ‘57억 원 규모의 예산 투입’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했다. 시에 따르면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에 19억 9,200만 원 ▲글로벌톱텐시티(옛 뉴홍콩시티) 마스터플랜 수립에 실제 12억 7,300만 원이 투입됐다.시 관계자는 “글로벌톱텐시티의 경우 실제 집행액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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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인천 거주 고려인동포 만나 현장 목소리 청취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2월 5일(목), 인천 함박마을에 자리한 대한고려인협회 사무실에서 국내 체류 고려인동포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체류와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주 열린 국내 체류 중국동포 간담회(1.29.)에 이어 마련한 현장 소통 일정의 일환으로, 국내 체류 동포들이 겪는 정착 과정의 문제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간담회에는 인천 지역 고려인동포 대표와 고려인 지원 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 청년, 교사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 했으며, ▲ 체류자격 및 행정 절차의 어려움, ▲ 주거 및 초기 생계부담, ▲ 자녀교육과 언어 적응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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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억+i dream’ 효과 가시화… 전국 출생아 감소 속 나홀로 ‘반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민선 8기 출산·양육 정책이 전국적인 감소 위기 속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을 입증하고 있다.■ 전국적 감소세 속 인천만 ‘안정적 흐름’… 정책 효능감 입증 통계청 및 지자체 출생 통계 분석 결과, 전국적인 출생아 수 장기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인천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증가 흐름을 보이거나 감소 폭을 크게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인천시가 추진 중인 **‘현금 지원+주거 안정+돌봄 인프라’라는 삼박자 정책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1억+i dream’부터 ‘천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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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다리 주차장 연휴 기간 특별 무료 운영
진천군은 작년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농다리 주차장을 연휴 기간 특별 무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무료 운영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이번 무료 운영은 명절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 편의를 제고하고 농다리 방문객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농다리 주차장 주차 요금은 버스는 8천원, 그 외 차량은 4천원이며, 사용 본거지가 진천군 관내인 차량의 경우 평일 무료, 주말과 공휴일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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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추진
단양군은 ‘2026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야생동물 출몰로 농업·임업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피해예방시설인 철망 울타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규모는 농가당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하며, 최대 40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 나머지 40%는 농가 자부담으로 추진된다.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5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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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성공적 마무리
영동군은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5일 학산면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군은 도로·하천·농로 등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부터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자원 활용에 이르기까지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 과정에서 100여 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주요 내용은 ▲영동읍 새마을공원 정비 ▲매금리 마을진입로 재포장 ▲금계지구 용배수로 정비 ▲석불입상 단청 보수 및 진입로 개선 ▲노천중리 소하천 정비 ▲초강천 취입보 개량 ▲버스정류장 노후시설 정비 ▲여의교 야간조명시설 보완▲호우피해지역 제방 보수 ▲죽산리 세천정비공사 ▲점곡 소하천 하상 정비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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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황리 마무리
옥천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잠정 모금액 3억7천여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옥천”을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을 비롯해 기업, 단체, 기관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특히 경기 침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군민들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모금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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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점검
제천시가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제천시와 관계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천단양사무소, 명예 축산물 위생 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설 성수품인 △사과, 배, 소·돼지고기, 명태, 조기 등 제수용 농축수산물 △선물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 등이 주요 점검 품목이다.점검반은 이들 품목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위반 △축산물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제천시는 단속 결과 위법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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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 성황리에 마무리
제천시가 추진한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가 4일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제천시는 지난 1월 23일 화산동을 시작으로 2월 4일 남현동까지 약 2주간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시정설명회는 2025년도 주요 성과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 그리고 지역별 주요 현안 사업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창규 제천시장은 각 읍면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담당 부서장에게 해결 방안 검토를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특히 농로 포장 등 기반 시설 확충, 도심 주차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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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기 로컬100에 백제문화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
부여군은 제2기 로컬 100(2026~2027)에 백제문화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로컬 100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자원 100개를 발굴·확산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지역 우수 문화공간과 문화콘텐츠다. 선정 자원에는 인증 현판 제공, 인플루언서·기업과 협업한 홍보 등이 지원된다.부여군은 지난 7월 지역 우수 문화자원 4건(부소산성 · 궁남지, 성흥산 사랑나무, 백제문화제, 서동연꽃축제)을 제출했으며, 10월 1차 선정(총 200개소) 결과 백제문화제와 서동연꽃축제 2건이 포함됐다.이후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백제문화제 1건이 로컬 100에 최종 선정되어 이름을 올렸다.이번 최종 선정으로 부여군은 백제문화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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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실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천안농협(성성점·불당점)과 동천안농협 등 관내 12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 중인 주요 농산물 100여 점이다.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 수요가 높은 성수용품과 제철 농산물을 무작위로 채취해 농약 성분 463개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시행하며, 결과는 명절 전까지 도출할 계획이다.분석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명절 전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즉시 출하를 연기하거나 폐기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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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린이집 원장 집합교육 실시
서천군 어린이ˑ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에 관내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의 기준을 높이다–센터 식단 활용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센터 식단 활용 방안과 함께 ‘2025년 개정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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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킨 중량 표시제 시행에 따라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서
계룡시는 치킨 중량 표시제 시행에 따라 의무 대상 업소를 중심으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상위 10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우선 적용 대상으로 지정해 시행된다. 대상업체는 BHC, BBQ, 교촌치킨, 처갓집양념치킨, 굽네치킨, 페리카나, 네네치킨, 멕시카나, 지코바양념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이며 계룡시 관내 해당 업소는 모두 14곳이다.기존 식품위생법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조리 전 식육에 대해 가격과 중량 표시를 의무화해 왔다. 그러나 최근 일부 치킨 가맹점에서 가격은 유지한 채 중량을 줄이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다.이에 식품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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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지조성 및 경작 준비 과정에 발생하는 불법 성토 행위 집중 관리
금산군은 농지조성 및 경작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성토 행위 집중 관리에 나선다.허가·신고 없이 농지에 토사를 반입·적치하면 농지 훼손은 물론 배수 불량 등 2차 피해가 있을 수 있다. 이에 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불법 성토 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농업인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개발행위 및 농지 관련 법령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위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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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중화장실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서
천안시가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천안시는 경찰, 역무원, 터미널 관계자 등과 함께 종합터미널, 고속터미널, 6개 주요 역사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5일과 12일 양일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시설물 파손 및 소모품 비치 상태 △청결·위생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특히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열·적외선 기능을 갖춘 종합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점검 중 의심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를 부착해 봉인하고, 실제 불법 장비가 발견될 경우 경찰이 현장을 보존한 뒤 즉시 수사에 착수하는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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