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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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6년 태백시 여성친화도시 조정위원회' 개최
태백시는 '2026년 태백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 여성친화도시 재협약 추진을 위한 전 부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재협약 준비를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5대 분야 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여성 경제 ‧사회 참여 확대: 돌봄노동자 근로실태 및 욕구조사 ▲지역사회 안전증진: 안심연대 등 여성 안전 환경 강화구축 ▲가족친화(돌봄)환경 조성: 성평등한 마을공동체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강화: 여성광부 기록의 유산화 및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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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적극 추진
홍천군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군은 올해 총 25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5세 이상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권역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은 사회복지법인 중앙원(대표 김영규)과 홍천군노인복지관(관장 안석현)이 맡아 운영한다.지난해 홍천군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통해 총 1,343명에게 3만 7,37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위한 병원 이동지원, 어르신 활동 작품 전시회, 어버이날 행사 자조 모임, 후원 연계 등 대상자별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홍천군은 오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퇴원 환자 단기 집중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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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정차 홀짝제’ 본격 시행
양양군이 남문로 일원 ‘주·정차 홀짝제’ 를 본격 시행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선다.‘주·정차 홀짝제’는 도로 양면 주차로 인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날짜에 따라 도로 한쪽 차선만 주․정차를 허용하는 제도다. 이번 조치는 상가와 병·의원이 밀집해 불법 주·정차가 빈번하고 시내버스 교행에 어려움이 컸던 남문6길(군민약국~색연필) 구간에 우선 도입된다.주·정차 허용 구간은 날짜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운영되며, 반대편 차선은 즉시 단속 대상이 된다.홀수일에는 군민약국 방면, 짝수일에는 상명내과 방면에 주정차가 가능하며, 단속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홀짝제 단속 대상 차량이 위반 사항으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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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참석
인제군이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의 안정적 관리와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발생한 민간 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와 지자체 간 합동 ‘접경지역 평화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통일부 장관, 국방부 차관, 국가안보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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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동해시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권역별 관광전략과 실행방안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5대 권역 관광지를 하나의 스토리와 동선으로 연결하는 감성 문화관광 벨트 구상이 제시됐다. 묵호항·논골담길·동호책방마을 등 묵호권역 활성화 성과를 확장하는 연계 전략도 논의됐다. 심규언 시장은 이날 강평에서 최근 KTX 동해선 고속화 예타 통과에 따른 접근성 개선을 관광도약의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관광객 유입 증가가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숙박·야간·골목 콘텐츠 연계가 중요하다고 주문했다. 특히 관광인프라가 시민의 소득과 연계되도록 5대 권역별 관광 개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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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척산족욕공원 9개월간 운영 개시
속초시는 척산족욕공원을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운영한다.이용 시간은 3월과 4월, 11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이용료는 무료다. 기상 상황과 시설 점검 등에 따라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척산족욕공원은 천연 온천수를 활용한 야외 족욕 시설로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속초의 대표 힐링 명소다. 척산온천의 우수한 수질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속초시는 운영 기간 동안 시설물 정기 점검과 수질 관리, 환경 정비를 실시해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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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중지했던 상수도 개인급수공사 신청·접수 및 시공 재개
속초시는 중지했던 상수도 개인급수공사 신청·접수 및 시공을 3월 3일부터 재개한다.상수도 개인급수공사는 수용가 신청에 따라 신설, 증설, 구경확대 등의 공사로 시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건물 외부 주출입구 주변(대지경계선)에 수도계량기를 설치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한 뒤 맑은물관리사업소를 방문해 급수공사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제출 후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현장조사와 협의를 한 번에 진행한다.급수공사 승인을 받은 신청자는 급수공사비를 선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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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철원군은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건조해지는 기후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철원군은 이날 협의회와 병행하여 문혜‧은혜 장애인 요양원 인근 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요양원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한 산림 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 토의훈련도 진행했으며, 이번 주민대피 토의를 통해 부서별 주민대피 체계 점검 및 주민대피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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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강릉시는 2026년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의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10명의 강릉시 평생교육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강릉시 평생교육 진흥 시책의 수립 및 운영, 평생교육 관련 기관 간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도 평생학습 관련 주요 사업 보고 △평생학습 발전 방향 토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강릉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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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 신축건물에서 재개관
도봉구가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이 기존 도봉구민회관에서 창동다우아트리체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도서관은 연면적 98.24㎡ 규모로 지어졌다. 도서는 성인도서 3,485권, 아동도서 1,043권, 유아도서 1,229권 총 5,757권을 보유한다. 열람석은 22석이 조성돼 지역주민이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평일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매주 토‧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구는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쉼터 등의 생활밀착형 문화시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지난 2월 25일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지역주민,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 행사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로 단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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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 '사전검토 서비스' 시행
용산구가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을 앞두고 ‘사전검토 서비스’를 시행한다. 위생·안전 우려로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 불편을 개선하고, 반려인·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서비스 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이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으로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관련 시설기준을 갖춘 뒤, 사전검토 신청서와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용산구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설기준에는 ▲출입문 반려동물 출입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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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설명회 개최
구로구가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설명회 종료 후 현장면접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관내 기업인 코웨이와 협력해 진행되며, 렌탈 케어 서비스 분야 20명을 모집한다. 채용 직무는 코디·코닥, 파트너스, 홈케어 닥터로 구성된다.설명회에서는 직무별 주요 업무와 근무 형태 등 채용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구직자가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설명회 종료 후에는 현장면접이 이어진다.참여 대상은 학력 제한 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이며, 직무별 지원 요건에 따라 코디·코닥은 55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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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 개최
서초구는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는 양재권 3개 동(양재1·2동, 내곡동)이 함께 준비하는 전통행사로, 매년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양재1동이 주관하고 양재2동, 내곡동이 힘을 보탠다. 이번 축제는 오후 3시 체험행사로 시작된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등에서 준비한 체험부스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LED 쥐불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초코인, 여행하는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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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감성가로 조성 공사 착수
중구는 감성가로 조성 공사에 착수한다. 공사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남대문시장은 국보 1호 숭례문을 비롯해 명동, 남산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이다. 의류, 액세서리, 주방용품, 식품, 잡화, 맛집 등 ‘없는 게 없는 시장’답게 다양한 골목들이 촘촘히 이어져 있다. 덕분에 시장 특유의 활력과 재미가 넘치지만, 처음 찾는 방문객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한다.중구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면서 전통시장의 생동감은 그대로 살리기 위해, 더 걷기 쉽고 머물기 편한 ‘감성가로’ 조성에 나선다.먼저, 구는 보행로를 깔끔하게 정비한다. 아스팔트로 되어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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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강서구는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추진위원회는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 대표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강북횡단선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홍보활동을 맡는다. 이날 위원들은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 추진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성북구와 서대문구, 강서구를 거쳐 양천구 목동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25.72㎞의 경전철이다. 총 19개 정거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강서구에선 9호선 등촌역과 등촌2동 주민센터 부근, 목동사거리 인근 3개소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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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에서 3위를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광역·시·군·구 등 평가군별로 구분해 자율적 혁신역량과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전문가 평가단 심사와 국민 체감도 평가를 포함한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중랑구는 참여·소통·현장의 구정 운영 기조에 맞춰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조직 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국민체감도 등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온·오프라인 12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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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구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개시
용산구가 2026년에도 ’구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 진단비를 신규 보장 항목으로 신설했다. 구민안전보험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구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개인보험이나 서울시 안전보험 등 타 보험과의 중복 보장도 가능해, 일상 속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구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4년 ▲상해사망(1,000만원) ▲상해후유장애(200만원)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100만원) ▲화상수술비(20만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진료비(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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