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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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최영조 경산시장
최영조 경산시장은 28일 오전 10시 대가대 산학협력관에서 열리는 ‘제3회 한국 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 방안 국제학술세미나 개회식’ 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이어 오후 2시에는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리는 ‘2016년 건강한마당 개회식’ 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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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오후 3시30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대 국가정책포럼’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협치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남경필 경기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각자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12층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 전국 13개 광역자치단체, 서울신문과 '지역대표축제 청년 10% 할당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한다. 박 시장은 오후 9시10분에 1인 소셜방송 ‘늘 연결된 시장, #원순씨X파일’을 생방송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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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 국회 예결위 첫 날부터 국비 확보 나서
이낙연 전남지사는 2017년 정부예산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 질의 첫 날인 26일 김현미 예결위원장 등을 전격 면담, 2017년 주요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했다.이 지사는 이날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 윤영일․이용주 예결위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차례로 만나 전남 현안사업이 2017년 정부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되도록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이 지사는 김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국회 차원에서 신규 예산 반영이나 증액이 요구되는 주요 현안사업 12건에 대해 협조를 당부했다.협조 요청 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공항 경유 노선 조기 추진과 광양항 석유화학부두 돌핀시설 건립,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건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튜닝산업 지원시스템 구축사업 등이다. 또한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과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상용화 기반 구축, 해양수산 융복합벨트 조성, 영산강 Ⅳ지구 대단위 농업개발 사업, 천일염 유통센터 건립, 경로당 에어콘 보급 지원도 포함됐다.이 지사는 면담에서 “전남은 아직도 타 지역에 비해 SOC가 낙후돼 있어 호남선 KTX 2단계 사업, 남해안철도 건설 등 시급히 완공이 필요한 사업들이 많지만 정부 지원은 부족하다”며 “특히 호남선 KTX 2단계 사업이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조기에 확정돼 추진되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정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어느 특정지역에 예산이 편중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2017년 정부예산이 최종 의결되는 12월 2일까지 수시로 국회를 방문, 여야 국회의원을 만나 협조를 구하는 등 예산 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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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문오 달성군수
김문오 달성군수는 27일 오후 3시30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수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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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이용우 부여군수
이용우 부여군수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부여 남영공원에서 열리는 자유민주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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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 행동 강령 조례 제정
진도군의회(의장 김인정)가 지난 24일 제22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의 청렴성과 공정한 직무 수행을 규정한 ‘진도군의회의원 행동강령 조례’를 의결했다.진도군의회 의원 모두 공동 발의한 이 조례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하고 지난 9월 28일부터 시행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에 준해 제정됐다.이 조례의 내용은 직위를 이용한 인사 청탁 및 부당한 이권 개입, 금품수수금지, 영리행위의 신고, 직무관련정보를 이용한 거래, 금전거래제한 등과 성희롱금지, 이해관계직무회피 등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김인정 군의회의장은 “이번 행동강령 제정은 우리 군의원 모두가 공정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군민과 약속하는 것으로 의원들 모두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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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현행 공동주택 관련 조례 개정 논의
수원시의회 ‘공동주택지원 및 관리개선 특별위원회’는 수원지역 공동주택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현행 관련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제5차 회의에서 논의된 20년 이상 노후아파트의 상수도 배관교체사업비 증액과 검침비 지원인상을 관계부서에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들은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를 조례나 지침으로 정할 사항을 명확히 해 내년 초 전면 개정 시 반영해야한다고 밝혔다. 또 감사반 구성 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행 감사 조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조석환(더민주, 원천·광교1·2동) 시의회 공동주택지원 및 관리개선 특별위원장은 “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을 위해 특위활동을 하는 것”이라며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개선을 위한 조례개정 등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특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위원회는 조 위원장을 비롯 이종근, 김미경, 김은수, 백종헌, 유재광, 유철수, 이재선, 정준태, 조돈빈, 조석환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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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남유진 구미시장
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는 27일 오후 2시30분 경북공동모금회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에 참석하여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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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오시덕 공주시장
오시덕 공주시장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롯데백화점에서 열리는 고맛나루 농산품 서울 판촉전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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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8시20분 수안보 서울시 연수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원협의회 초청으로 특강에 나선다. 이날 특강에서 박 시장은 ‘지방자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1시간가량 강연한다. 이에 앞서 오후 4시30분에 박 시장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강원도 우수 시장상품 전시회’ 개장식에 참석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과 함께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축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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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행정심판대리 행정사법 철회…관피아ㆍ전관예우 조장”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는 25일 “행정사법 일부 개정안은 위헌적 악법으로 공직을 부패시키고 전관예우를 조장하는 법이므로 절대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는 의견서를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홍윤식 장관의 즉각 사퇴도 촉구했다. 먼저 지난 9월 13일 행정자치부는 행정사의 행정심판 대리권 부여 등 행정사의 업무영역 확대를 골자로 하는 행정사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하지만 변협은 “행정자치부는 이번 개정안을 내놓으며 국민의 권익보호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이는 근거 없는 궤변일 뿐이며, 개정안은 전관예우로 행정관료 퇴임자 배불리려는 ‘행정비리 조장법’이자 ‘국민권익 침해법’”이라고 반대했다. 변협은 행정사법 개정안에 대해 “▲국민의 권익보호에 역행하고 ▲위헌적이며, 법리적 하자가 있고, ▲헌법이 정한 직업공무원 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법률안으로 ▲이는 퇴직공직자의 조직적 전관예우를 조장할 뿐이며 ▲공무원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흔드는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변호사 생존권 보장과 행정사법 개정안 저지를 위한 서명운동, 집회, 행정자치부 장관에 대한 항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700명의 변호사가 서명운동에 참여해 행정사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 지난 5일 대한변호사협회의 주도로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변호사 생존권 보장과 행정사법 개정안 저지를 주장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변협 황용환 사무총장은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10월 24일에는 행정사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한 반대의견서를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에게 전달했다. 변협은 오는 11월 8일(화)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 지방변호사회와 합동으로 대규모 집회 및 시위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변호사협회는 “행정사법 개정안이 저지되고 변호사 생존권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이뤄질 때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변협은 반대의견에서 “행정사가 행정심판 대리까지 수행하게 되면 인적 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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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국회 방문해 사업비 확보 총력
이성호 양주시장은 내년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국회 정성호 의원과 함께 지난 24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를 방문했다.이 시장은 신도시 개발 완료로 2021년 인구 30만의 도시로 성장이 예상되는 양주시가 과거 도시 성장에 따라 양주군을 서울 동북부 4개구 및 경기 동북부 4개시로 행정 개편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양주시에는 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이 전무하게 된 역사적인 배경을 설명했다.이 자리에서 김현미 예결위원장은 현재 양주시의 열악한 사회복지기반 현황에 대해 공감하고 부족한 복지․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비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는 의견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의 복지시설 건립을 진행 중에 있으며 정부, 국회, 경기도와 소통해 경기북부의 사회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감을 얻어가고 있으며 사업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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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홍장 당진시장
김홍장 당진시장은 26일 오전 10시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40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오전 10시 30분에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행복학습자치학교 시민강사 설명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에는 시청 접견실에서 열리는 당진항 항만배후단지 개발타당성용역 중간보고회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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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최영조 경산시장
최영조 경산시장은 26일 오후 2시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16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 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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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4대 위원장ㆍ사무총장 선거후보 ‘정책토론회’ 개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은 24일(월) 서울 동작구 더미디어시티프로덕션에서 4대 임원선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오는 11월 2일부터 9일까지 1주일동안 모바일과 인터넷에서 치러지는 공노총 임원선거(위원장ㆍ사무총장 선거)에 앞서, 각 후보들의 각오와 현안사항에 대한 견해를 듣기 위해 열렸다. 앞서 공노총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에 걸친 임원선거 공고를 통해 위원장과 사무총장 후보 3팀을 확정한 바 있다. 기호 1번은 류영록ㆍ고영관 후보, 기호 2번은 윤주용ㆍ구문회 후보, 기호 3번은 이연월ㆍ이창희 후보다. 토론회는 후보자 인사, 공통질문 응답, 상호질의 및 응답, 후보자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후보자 인사에서 6명의 위원장ㆍ사무총장 후보들은 성과연봉제 및 퇴출제 저지를 위해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진 공통질의는 ▲조직강화방안 ▲공노총 재정확대방안 ▲성과연봉제 및 퇴출제 등 당면 현안에 관한 사항 ▲공무원 인사 및 보수정책에 관한 사항 ▲외부 단체와의 연대 등에 대한 각 후보들의 견해를 들었다. 기호 1번 류영록 후보는 가장 중요한 것이 통합과 연대임을 강조하고,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통한 예산 확충을 이루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현재 노사공동연구회를 통해 인사 및 보수부분을 풀어가고 있으며 합리적인 정년연장을 이뤄낼 것이고 타 조직과의 연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호 2번 윤주용 후보는 정책과 이슈 개발, 현장 및 소속 연맹에 정책 및 교육 지원 서비스 정례화를 통해 공노총의 위상과 신뢰를 확보하고 공무원노조법 개정, 대정부교섭 재개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타 단체와의 연대에 대해서는 연대는 필요하지만 통합은 시기상조라는 견해를 밝혔다. 기호 3번 이연월 후보는 노조법 개정을 이뤄 후원인 노조 가입 및 직장협의회 가입으로 조직강화와 타임오프제 시행 및 인건비 절약을 통한 재정확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무원 인사시스템 개혁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통합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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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희망의 정치후원금 등 캠페인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춘언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제29회 금정구민체육대회가 열린 금정구민 운동장에서 ‘희망의 정치후원금 기부 등 캠페인’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금정구선관위는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했다. 또 희망의 정치후원금 기부 캠페인에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미래 대통령에게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희망의 사과나무’에 부착하고 선거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보는 ‘선거덕후 찾기’와 사전투표 체험을 했다. 희망의 사과나무에 부착된 대통령에게 바라는 메시지는 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 일자리 창출, 국민을 위한 정치에 대한 바람, 소통하고 인간적인 리더십 있는 대통령 등으로 꾸려졌다. 금정구선관위측은 “이번 행사로 유권자의 주권의식이 함양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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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朴대통령 개헌 발언 환영.. 기득권 유지 경계”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4일 “대한민국 리빌딩 차원에서 대통령께서 개헌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임기 내 개헌’을 주장한 것과 관련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대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남 지사는 이어 “개헌은 나라의 100년을 좌우할 중대사이다. 그런 만큼 내용과 시기 등에 있어 충분한 논의와 국민적 공감대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도 그는 “개헌 논의가 권력구조 개편 문제로만 집중되면서 ‘권력 나눠먹기’나 기득권 유지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개헌 논의를 통해 수도이전 등 모든 국가적 아젠다가 폭넓게 다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개헌 논의가 특정 시기를 못 박아 놓고 꿰어 맞추기식으로 진행되거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정치공학적으로 흘러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앞서 박 대통령은 이날 “저는 오늘부터 개헌을 주장하는 국민과 국회의 요구를 국정 과제로 받아들이고 개헌을 위한 실무적인 준비를 해나가겠다”며 “임기 내에 헌법 개정을 완수하기 위해 정부 내에 헌법 개정을 위한 조직을 설치해서 국민의 여망을 담은 개헌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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