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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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노사 상생 문화 조성 위한 커피나눔 행사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기관장 취임 100일과 노동조합 창립일을 기념해 공단본부에서 노사 상생 문화 조성을 위한 커피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진공 노동조합의 제안으로 마련된 노사 협력 프로그램이다. 공단본부 직원과 지역센터 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메리카노, 바닐라라테, 레모네이드 등 총 5종의 음료 약 700잔이 제공됐다.행사에서는 윤지훈 노조위원장이 인태연 이사장에게 취임 100일 기념 꽃다발을 전달했다. 임직원이 QR코드를 통해 이사장과 노조에 응원과 건의 메시지를 남기는 ‘소통 한 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소진공은 행사와 연계해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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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홀몸 어르신 대상 ‘시니어 노래교실’ 운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 행사와 전기안전 교육을 결합한 ‘시니어 노래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북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생활 속 전기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북 지역 홀몸 어르신 160명을 공사 본사로 초청해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카네이션 및 여름 이불 전달식, 노래교실,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소통홀과 카페 등 시설을 개방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행사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안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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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어린이 대상 카네이션·무궁화 나눔 ‘꽃 생활화 캠페인’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7일 전남 나주시 한아름초등학교에서 ‘꽃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약 600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무궁화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aT는 학생들이 하굣길에 카네이션을 받아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전달된 카네이션은 여름철 대표 화훼 품목 가운데 하나다.행사에서는 나라꽃인 무궁화도 함께 소개됐다. aT는 학생들에게 무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화(國花) 법제화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 활동도 병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꽃을 전달받고 어버이날을 앞두고 가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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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건설현장 안전관리 혁신 워크숍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안동빛드림본부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포스코이앤씨, 휴먼텍코리아, 삼성물산, 벽산엔지니어링 등 주요 시공사와 협력사 관계자, 안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남부발전은 건설현장에서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단기·일용직 근로자 보호와 유해·위험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워크숍에서는 안전수칙 미준수와 정리정돈 미흡 등 현장 안전관리 문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 문화 정착 방안이 논의됐다.행사는 건설 안전 기본 준수 실천 결의, 건설안전관리 강화 방안 공유, 안전사고 예방대책 및 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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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33회 대원상 시상식 개최
한국농어촌공사가 7일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직원 2명을 대상으로 ‘제33회 대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대원상은 1994년 김영진 전 사장의 사재 출연을 계기로 제정된 상으로,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실천한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15명이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김포지사 이범호 주임과 공주지사 임성현 주임이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범호 주임은 자살 위기 시민 수색 현장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협조하고 2차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임성현 주임은 심정지로 쓰러진 민원인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공로로 수상했다.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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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개선 위한 비상경영팀 가동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반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경영팀(T/F)’을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비상경영팀은 사장 직무대행 직속 독립 조직으로 운영되며, 휴게소 운영 제도와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조직 운영을 통해 휴게소 운영 구조 혁신과 운영서비스 평가 체계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퇴직자 단체의 입찰 참여 제한과 입찰 불이익 기준 마련, 운영서비스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공공기관과 입점 소상공인 간 직계약 체계 도입을 중심으로 임대료율, 입찰 제도, 서비스 수준, 운영 평가, 관리 구조 등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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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 관광 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가 7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대구경북 관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대구국제공항을 영남권 외래 관광객 유치 거점으로 육성하고, 광역 관광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주시, 안동시 등 지자체와 지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여행업계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오전 세션에서는 대구국제공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가 논의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단거리 국제노선 및 전세기 확대, 공항 슬롯 활용률 제고, 대구 도심과 경북 주요 관광지 간 교통 연계 강화, ‘대구공항 입국 = 영남권 관광 시작’ 캠페인 추진, 숙박 및 관광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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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개최
한국마사회가 주최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5개국 유소년 선수 28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장애물 개인전 2개 종목과 이벤트 경기 1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경기는 국산마를 활용해 치러졌다.장애물(105cm) 개인전에서는 호주의 Tanner Robinson이 우승했고, 중국의 Sun Ruirui와 한국의 박사랑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이벤트 경기인 ‘RIDE & DRIVE’에서는 Tanner Robinson이 다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한국의 김태우 선수와 김민찬 선수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대회 최고 난이도 종목인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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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기수, 캐나다 우드바인 경마장 진출…북미 무대 도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소속 이현종 기수가 캐나다 경마 무대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이현종 기수는 오는 7일 출국해 캐나다 토론토의 우드바인(Woodbine) 경마장과 포트 에린(Fort Erie) 경마장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우드바인 경마장은 국제 수준의 대형 경주가 열리는 북미 주요 경마장 가운데 하나다.캐나다는 세계경마분류체계 최고 등급인 ‘PartⅠ’ 국가로 분류된다. 한국 기수가 우드바인 경마장에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현종 기수는 앞서 2023년 호주에서 해외 기승 경험을 쌓았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캐나다에서 약 7주간 활동하며 외국인 기수 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당시 북미 경주 환경 적응과 현지 기승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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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 5월 체험·공연 콘텐츠 확대 운영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공연 콘텐츠를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포니 공연 ‘포니 운동회’, 승마 전동차,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으로 구성됐다. 말과 승마를 보다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포니 운동회’는 포니의 재능과 특징을 소개하는 참여형 공연 콘텐츠다. 공연은 토요일 오후 12시와 3시20분, 일요일 오후 12시30분과 3시에 각각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승마 전동차는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상설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이용자가 페달을 밟으면 상하로 움직이는 방식의 승마 체험 콘텐츠다. 만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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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제29회 코리안더비(G1) 제패... 서울 경주마 반격 신호탄
지난 5월 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펼쳐진 국내 3세마들의 꿈의 무대 ‘제29회 코리안더비(G1, 1,800m, 국산OPEN, 3세, 순위상금 10억 원)’에서 황금어장(수, 3세, 한국, 마주: ㈜나스카, 조교사: 송문길)이 이동하 기수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결승선에 가장 먼저 코를 내밀었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올해 첫 Grade 1 경주이자 더비 축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황금어장은 생애 첫 1,800m 도전이라는 부담에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으로 당당히 더비 왕좌에 올랐다. 우승 기록은 1분 55초 6.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말은 제1관문 KRA컵 마일 우승마 퍼니와일드였다. 10년 만의 삼관마 탄생 기대감 속에 경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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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달아오른 렛츠런파크 서울...10일 ‘제16회 스포츠경향배’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제16회 스포츠경향배’를 개최한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이 출전하는 1400m 단거리 경주로, 연령과 성별 제한 없이 치러진다. 총상금은 1억 1천만 원이다.올해 스포츠경향배에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기대주부터 경험이 풍부한 1등급 경주마까지 고르게 출전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특히 출전마 간 전력 차가 크지 않아 뚜렷한 우승 후보를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복병마의 활약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스포츠경향배 우승으로 활짝 꽃피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요 출전마를 살펴본다.■ 지구라트(25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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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황태자' 문세영 기수, 코리안더비 끝으로 현역 은퇴
‘경마 황태자’로 불려온 문세영 기수가 지난 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9회 코리안더비를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문세영 기수는 마지막 경주에서 ‘머스킷클리버’와 함께 출전해 6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같은 날 제1경주에서는 ‘파카샤인’으로 우승하며 현역 마지막 승리를 기록했다.경주 후 인터뷰에서 문세영 기수는 “하루하루 후회 없는 경주를 위해 노력했다”며 “오늘만큼은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다”며 “이제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경남 밀양 출신인 문세영 기수는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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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최강 암말 ‘퀸’의 자리는 단 하나... 오는 10일 코리안오크스(G2)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오는 10일 국산 3세 최우수 암말 선발을 위한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두 번째 경주인 제27회 코리안오크스(G2, 1,800m, 국OPEN, 3세, 순위상금 7억 원)가 부경 제6경주에서 펼쳐진다.‘코리안오크스’는 오직 한국에서 태어난 3세 암말들만 참가할 수 있는 ‘트리플티아라(Triple Tiara)’의 두 번째 관문이다.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경주는 지난 4월 5일에 열린 ‘루나스테이크스(L, 1,600m)를 시작으로 이번 ’코리아오크스(G2, 1,800m)’와 6월 14일에 개최되는 ‘경기도지사배(G3, 2,000m)’로 이어진다.이번 ‘코리안오크스’는 세 번의 시리즈 경주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무대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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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청렴윤리위원회 개최…윤리경영·내부통제 강화 추진
한국전력이 올해 첫 청렴윤리위원회를 열고 청렴·윤리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주요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전력은 지난 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청렴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사장을 위원장으로 내부 경영진과 외부 위원들이 참여하는 윤리·준법경영 의사결정 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과 내부통제 종합 추진계획, 윤리경영 시행계획 등 3개 안건이 논의됐다.한국전력은 ‘국민이 믿고 신뢰하는 청렴한 KEPCO 구현’을 목표로 관행적 업무 처리 개선과 현장 중심 부패 예방 등을 포함한 핵심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또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와 윤리경영 실행력 강화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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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 만든다”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7일, 부산 영도구에 소재한 ‘순직 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이 위령탑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상 사고로 숨진 선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고 이날 방문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우동근 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 부산 관내 수협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노 회장은 대표로 위령탑에 헌화 및 분향한 뒤 묵념하며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선원들을 추모했다.이어 방명록에 “순국 선원들의 거룩한 넋을 기리며, 어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를 수협이 앞장서서 지켜 나가겠다”고 서명했다.한편, 수협중앙회는 올해를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한 뒤, 어선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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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콜롬비아 개발협력청, 중남미 삼각협력 확대 협약 체결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콜롬비아 개발협력청(APC Colombia)과 중남미 지역 삼각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협약은 지난 6일 콜롬비아 산타마르타에서 열린 ‘남남협력 고위급 회의’ 기간 중 체결됐다.이번 협약은 한국과 콜롬비아가 보유한 개발협력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중남미·카리브해 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공동 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디지털 거버넌스와 기후환경, 산업·혁신·스타트업, 농업·지역개발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코이카와 콜롬비아 개발협력청은 기술과 재정을 공동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운영하기로 했다.코이카는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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