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부산선관위, 선거운동 대가 금품지급 정당관계자 고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제19대 대통령선거(5월9일)와 관련, 자원봉사자에게 선거운동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지급하고, 선거사무원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A정당의 선거대책기구 관계자 B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지난 29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선관위에 따르면 B씨는 자원봉사자 3명에게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의 대가로 총 133만원을 지급하고, 선거사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회식에서 95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공직선거법’ 제135조(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수당과 실비보상)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의 규정에 의하여 수당·실비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당·
-
[인사] 부산대학교
△ 학생처 학생과장이남숙△ 학생처 취업전략과장 정주탁△ 캠퍼스기획본부 행정실장 김재식△ 산학협력단 행정지원과장민덕식△ R&D미래전략본부 R&D미래전략실장김영하△ 사회과학대학·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행정대학원통합행정실장 이병의△ 경제통상대학·경영대학·국제전문대학원·경영대학원·경제통상대학원통합행정실장 김선재△ 간호대학·의학전문대학원·치의학전문대학원·한의학전문대학원통합행정실장 이승철△ 도서관 정보운영과장 김숙환△ 사무국 시설과 사무관김동휘
-
중부발전, 저유황유 의무화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30일 발전사 최초로 보령항에 정박 중인 유연탄 수송 선박을 대상으로 저유황유 사용을 의무화하여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선박운영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령항에는 연간 180척의 유연탄 수송선박이 입항하고 있으며 정박 중에도 황 함유량 3.5%의 고유황유를 사용하는 발전기를 이용해 선내 소비전력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연간 247톤의 황산화물, 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이 배출되고 있다. 유연탄 수송 선박을 운영 중인 발전사 중에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조치를 통해 황 함유량 0.1% 저유황유 사용 의무화로 연간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의 94%인 약 232톤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동서발전, 수출역량 강화교육으로 중소기업 판로개척 앞장
한국동서발전(주)는 2차례에 걸쳐 한국생산성본부 및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 43명을 대상으로 '수출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협력 중소기업 영업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수출실무, 타겟시장 분석, 해외 수출전략 등을 1박 2일 동안 집중교육해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돕는다.교육과정은 △ 해외거래선 발굴기법 등 수출실무 △ 수출 타겟지역 현지 이해 및 수출전략 △중소기업 해외 진출지원사업 안내 등이며 수출 유관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 코트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수출전문가가 직접 강의하여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한국동서발
-
K-water, 가뭄극복 위해 가용자원 총동원
K-water가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을 이겨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가뭄비상대책본부의 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학수 K-water 사장은 전사적 대응체계로 격상하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물 추가 공급시설 설치 △댐과 광역상수도 등을 통한 농업용수 지원 △비상용수 및 긴급 식수 지원 △물 아껴 쓰기 및 가뭄극복 캠페인 등 각종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전국의 누적강우량은 219.4mm로 평년 누적강우량(404.3mm) 대비 54.3% 수준에 불과하다. 이처럼 강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가장 가뭄피해가 큰 충남서부지역에 보령도수로 가동, 급수체계를 통한 물량조정 등 긴급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수 추가공급을 위한
-
전력거래소, 실력 중심의 교육과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지난 27일 전력거래소 나주본사에서 실력 중심의 교육과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목표로 공공기관, 지자체, 정부 및 대학과 함께 ‘빛가람 학점과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NCS기반의 직무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목적으로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3개 공공기관이 주관했다.‘빛가람 학점과정’은 전력산업 분야에 대한 대학생 대상 종합 직무교육 과정으로 4주 160시간으로 운영되며,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전력거래소 고유 직무관련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한전KPS의 발전 정비 및 운영 직무교육
-
K-water,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나서
K-water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28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K-water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조성한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조직위에 전달할 계획이다.또 앞으로 약 2억원 규모의 △입장권 구매 △올림픽 라이선스 상품 구매 △대회장과 숙소의 수도시설 진단과 수질관리 △수도시설 동파 대비 동파방지팩 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K-water는 협약에 따라 입장권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올림픽 라이선스 제품을 구매해 활용하는 방안 등을 추진한다. 또 대회 개최지역의 물 공급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련 수도시설의 진단과 대회장,
-
국민연금공단, 성과연봉제 폐지 결정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6월 19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후속조치 방안’에 따라 27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4급 이하 성과연봉제 폐지를 의결했다. 공단은 지난해 5월 30일 이사회 의결로 전직급 성과연봉제를 도입했다.공단관계자는 “향후 합리적인 보수체계 개편을 위해 노사간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부발전-환경부, 보령하수처리수 실시 협약 실시
중부발전은 27일 충남도청에서 정창길 사장과 환경부 이영기 상하수도청책관, 남궁영 충남도행정부지사, 정원춘 보령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하수처리수(재이용) 공급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부발전이 주도한 협약으로 2016년 6월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사용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충남서부권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보령댐에서 공급하던 발전용수를 보령하수처리수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하천으로 방류되는 하수처리수를 정수처리하여 수질 향상 후 발전소로 공급하는 것으로 공급량은 1일 1만톤 규모이며, 2018년까지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발전사 최초로 추진되는 하수처리수
-
선관위 “19대 대선후보자 선거비 총 1388억원 지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한 14개 정당(사퇴한 후보자의 소속정당 포함)과 1명의 무소속 후보자가 선거비용으로 총 1387억 7000여만원을 지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선거비용의 전액을 보전 받을 수 있는 요건인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등 3개 정당이 1251억 8천여만 원을 지출해 전체 지출액의 90.2%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83억1700여만원을 지출했고, 자유한국당이 338억6400여만원, 국민의당 430억300여만원, 바른정당 48억3800여만원, 정의당 35억6600여만원을 지출했다. 한편 선관위는 제19대 대선에 사용된 선거비용의 수입과
-
UNIST, '폭염과 열대야 정확히 예측' 기술 개발
폭염과 열대야를 정확히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된다. 짧게는 3일, 길게는 2주 전부터 폭염 발생을 짐작할 수 있어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UNIST(총장 정무영)는 26일 오전11시 제4공학관(110동) N107호에서 ‘폭염연구센터(Heatwave Research Center)’ 개소식을 개최했다. 폭염연구센터는 기상청 기상‧지진씨앗(See-At)기술개발 사업에서 지원하는 특이기상연구센터 중 하나로 폭염 발생의 과학적 원리를 밝히고, 폭염 예보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됐다.이 센터는 앞으로 9년간 45억 원을 지원 받으며, 폭염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예보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 폭염 피해를 줄이는 정책을 마
-
대구대, 테마파크 내 VR·AR 연구센터 조성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전문기업인 ㈜유조이월드(대표이사 양재호)와 손잡고 혼합현실융합연구센터(가칭)를 설립하기로 했다.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유조이월드가 운영하는 인천 테마파크와 대학 캠퍼스에 혼합현실융합연구센터를 설립해 기업과 연구소 공동 연구개발(R&D), 신기술 실증실험, 개발제품 홍보 등을 진행한다. ㈜유조이월드는 올해 말 국내 최초로 인천에 VR·AR 시스템, 4D 극장 등을 갖춘 도심형 디지털 융복합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곳에 연구센터가 함께 입주하게 된다. 이 연구센터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는 정보통신 및 기계 관련 학과를 비롯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
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 직권남용 적발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이 향 후배를 승진시키기 위해 인사규정을 어기는 등 직권남용 행위가 적발됐다. 26일 감사원에 따르면 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은 고향 후배 A씨를 인재개발실장에 임용하고 1급으로 승진시키는 과정에서 이 사장이 직제를 개편하는 등 직권 남용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인사위원회 심사 전 이미 승진자로 내정한 정황도 나타났다.감사원은 현재 전기안전공사에 정부 광고 집행에 대해 경고와 A씨의 승진 인사 발령을 취소하고 정직 처분을 내리라고 지시한 상태다.
-
[인사]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1일자로 인사발령을 냈다. ◇서기관(4급) 승진 및 전보 ▲ 사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영식 ▲ 수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임명수 ◇서기관(4급) 전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과장 김영도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 구영명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이환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행정과장 도희락 ▲남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제선 ▲해운대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조현진 ◇사무관(5급) 전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관리담당관
-
부산대병원, ‘제2회 심장병 환자의 날’개최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창훈)은 19일 E동(응급의료센터) 9층 대강당에서 ‘제2회 심장병 환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부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 한국심장재단, KNN 공동 주최다.행사는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의료진의 강연과 무료진료 및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이뤄졌다.강연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심장건강’을 주제로 건강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부산대학교병원 조원호(신경외과)교수가 맡았다. 1부는 ‘심장병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 하나요’를 주제로 부산대학교병원 김상필 교수(흉부외과)와 최정현 교수(순환기 내과)가 심장병에 대한 유익한 상식과 최신 수술방법까지 상세히
-
성남시, 오는 19일 희망취업박람회 개최... ‘117명 취업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희망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날을 ‘시민 일자리 잡는 날’로 운영해 40개사에 117명 취업을 지원한다. 구인 업체로 참여하는 기업은 엘엔씨바이오, 라치오날코리아, 시스텍, 지오네트 등이며, 업종은 제조업, 무역업, 건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하다.이날 행사는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해 직원을 채용할 전망이다. 취업 희망자는 행사 날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원하는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으며 시는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촬영용 정장 상의 무료 대여,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입사 지원서는 워
-
이재명 시장 “개성공단 폐쇄는 불법…국가가 배상해야”
이재명 성남시장은 14일 “개성공단 폐쇄는 국내법을 어긴 것”이라면서 “국가가 피해 기업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6·15정상회담 17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이날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남북문제는 국가 대 국가라는 성격과 민족내부문제라는 특수성이 있다”며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에 조그만 손실을 입히기 위해 우리에게 더 큰 손실을 입힌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재개를 빨리 해야 하지만 국제적 문제가 된 만큼 세밀하게 고려해야 한다”며 “6자회담 당사국과 유엔을 설득해서 남북관계 특수성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