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한전, 2017년도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5기'출범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9일 오전 10시 한전 본사에서 제5기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열정과 창의력이 넘치는 123명의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 11월까지 5개월 동안 전력서비스 전반에 대하여 모니터링과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한전의 서비스와 제도를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메이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들의 활동 다짐 메시지를 담은 다짐볼 전달, 위촉장 수여, 생활공감상담소 김지윤소장이 진행한 한전 영업본부장과 대한민국 청년과의 토크쇼 등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일정과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박성철 한전 영업본부
-
가스공사, 포항 천연가스 화재현장 조사연구 참여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19일 포항시청에서 지난 3월 발생한 포항 천연가스 분출화재에 대한 지하 저류층 정밀조사 수행을 위해 포항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8일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폐철도부지 공원화사업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천연가스 분출화재가 4개월 넘게 지속됨에 따라, 포항시는 천연자원의 장기 연소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가스공사에 신속한 조사를 요청한바 있다.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자원개발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적극 협력해 7월 말부터 조사대상 부지 내 자원량 산정을 위한 천연가스 저류층 탐사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가스공사 양영
-
aT, 동남아 최초 개최 파인푸드 미식 전시회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의 고급 웰빙 농식품 수출확대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2017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싱가포르는 동남아 한류 열풍의 중심 지역이자, 수입식품 시장 규모 13조원에 달하는 시장으로서,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장인 만큼 aT는 관련 20여 업체와 함께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전시·상담을 진행한다.올해 동남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영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파인푸드 미식 전시회를 동남아시아 버전으로 재 런칭한 전시회로, 초콜릿
-
한국시설안전공단,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안전 올림픽 개최’ 업무협약 체결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이 ‘안전 올림픽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박구병 건설안전본부장과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김상표 시설사무차장은 18일 오전, 조직위원회 평창사무소에서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대회 관련 시설물 안전점검과 운영인력 안전교육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시설안전공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림픽 참가 선수와 관중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및 개선사항 발굴 ▲올림픽 기간 중 점검 인력이 상주하며 시설물 안전체계 구축 ▲
-
교통안전공단, 인터넷진흥원과 전자문서 도입·확대를 위한 MOU 체결
자동차검사 만료일을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8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문서 도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공단은 일반우편으로 고지되는 ‘자동차검사 사전 안내문’을 모바일 메신저로 발송한다.오는 10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서비스가 공인전자주소 기반의 안내문 전송 방식을 채택한 세계 최초의 사례라고 밝혔다. 공인전자주소는 전자문서법에 따라 전자문서 송‧수신자의 본인확인과 문서의 법정 증거력을 지닌 서비스다.이에 따라, 자동차검사 안내문이 다른 사람에게 발
-
한국남동발전, 미세먼지 감축 활동 박차
한국남동발전(KOEN·사장 장재원)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4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에서 대학생 15명으로 구성된 ‘KOEN 환경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환경서포터즈는 남동발전이 이행 중인 환경정책에 대해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미세먼지 먼지 저감 노력 등 발전소 친환경 활동에 대한 홍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했다.이에 환경서포터즈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남동발전 환경정책에 대해 제언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남동발전의 환경정책, 환경 R&D 성과, 친환경활동 등에 대
-
선관위, 19대 대선 선거비용 보전액 등 1240억원 지급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한 정당에 선거비용 보전액 1225억여만 원과 국가에서 부담해야 할 비용 15억6천여만 원 등 총 1240억6천여만원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거비용 보전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등 3개 정당이다. 청구액 1251억4천여만원의 97.8%에 해당하는 1225억여 원의 보전비용을 지급했다. 선관위는 6개 반 23명으로 선거비용 보전 실사반을 편성하고, 50여 일 동안 철저한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보전청구의 적법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그 결과 민주당 9억9천여만원, 한국당 11억3천여만원, 국민의당 5억1천여만원 등 총 26억4천여만 원을 감액했다.주요 감액사유는 통상
-
남동발전 나눔봉사단, 제주 두모리 노인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남동발전 임직원, 대학생봉사단 및 CSV여성모니터단 등 30여명이 제주도 한경면 두모리, 금등리 지역을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제주도 두모리, 금등리 지역은 KOEN에서 우리나라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탐라해상풍력단지를 조성중인 지역으로 올해 9월까지 총 10기의 해상풍력을 준공하여 30MW의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이날 봉사단은 지역 마을회관과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시설청소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였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정수기,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
부산선관위, 다같이 토론학교 국회의원 특강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15일오전 북구 부산솔로몬로파크에서 '다같이(多價値) 토론학교'에 참여중인 부산시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선거체험관 견학과 김해영 국회의원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거체험관에서는 VR(Virtual Reality : 가상현실)기기 및 트릭아트를 이용한 가상 투표체험, 사전투표용지발급기 및 투표지분류기 시연 등 미래 유권자인 청소년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을또한 '꼴찌와 만나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해영과 함께하는 이야기 마당'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참가한 중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주제로 국회의원과 함께 토론해 보는 시간도 가졌 다. 한편 '다같이(多價値) 토론학교'는 201
-
한전, 제4차 에너지밸리위원회 개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4일 서울 전력협력센터에서 제4차 에너지밸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 자리에는 위원장 김황식 前국무총리를 비롯해 조환익 한전 사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구자균 LS산전 회장, 김희집 지식경제부 에너지위원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은 올해 3월 투자협약기업 200개를 돌파하고 이중 122개 기업이 투자를 실행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2월 개소한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65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특히, 글로벌 기업인 GE가 한전과 협력하여 에너지밸리에 HVDC 융복합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하는 등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이
-
가스공사, 8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지난 13일(현지시간), 8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외화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5년 만기물 4억 달러와 10년 만기물 4억 달러의 듀얼 트렌치 구조로, 금리는 각각 5년물, 10년물 미국 국채금리+0.90%포인트(90bps) 수준으로 발행되어 국내 공기업 발행물 중 가장 낮은 스프레드를 기록했다. 또한, 5년물의 경우 올해 발행한 한국물 중 가산금리가 유통금리 대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책정(마이너스 프리미엄)되어, 국제금융시장에서 가스공사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가스공사는 최근 북한 미사일 도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지속 및 재
-
지역난방공사, 좋은 일자리 창출 위한 노사 공동선언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노사는 좋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절약과 국민생활 편익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친환경에너지 공기업이다.이 공동선언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 노사는 ▲정부의 좋은 일자리 창출 정책 적극 동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근로시간 단축 정책방향에 따른 교대제 개선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이 밖에 한국지역난방공사 노사는 성과연봉제 확대도입 환원에 따라 조기이행 인센티브를 전 임직원이 반납하고, 반납재원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기금으로 사
-
한국남동발전, 진주 경상대학교에 ‘경상대.남동 공동연구센터’ 개소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국립경상대학교에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전담조직인 경상대?남동 공동연구센터 겸 신재생융합 기술연구소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13일 경남 진주시 칠암동 국립경상대학교 BNIT R&D 센터 강당에서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 이상경 경상대총장, 조유섭 경남 T/P 정책기획단장 등 관계자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OEN 신재생융합기술연구소(이하 기술연구소)’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기술연구소는 국내외 전력산업이 직면한 미세먼지 이슈, 온실가스 감축 등의 환경 문제와 4차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한국남동발전이 한발 앞선 기술력 강화를 통해 에너지
-
온배수·석탄회 등 폐자원 활용한 중부발전 에너지신산업 '주목'
중부발전의 新기후체제(Post2020) 대응에 따른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한·중-FTA 체결로 인한 농·어업분야 경쟁력 향상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 신산업의 새로운 자원으로 뜨고 있는 발전부산물은 화력발전소 발전(發電)과정에서 배출되는 온배수, 석탄회, 이산화탄소 등(폐자원)을 말한다.그간 한국중부발전(주)는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부산물을 여러 산업분야에 활용하기위해 노력해 왔으며, 최근 정부의 에너지 新산업 정책과 맞물려 그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다. 특히 발전사 중 유일하게 재활용 산업분야의 다양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최대 화력발전단지인 보령화력본부는 매년 약46억ton의 온배수를 배출하고
-
한전,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수급 비상 모의훈련'시행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2일, ‘여름철 전력 수급비상 모의 훈련’을 실시함. 이상고온에 의한 수요급증, 발전소 불시 고장 등 극단적 상황을 가정한 수급비상 상황에서 관심·주의·경계·심각 4개 비상단계를 훈련하고, 상황별 경보 전파 및 조치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 예비력 저하로 훈련이 시작해 이내 전력수급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상황실 직원들은 핫라인·SMS·팩스 등 통신수단을 동원해 현재 상황을 방송사 및 유관기관으로 모의 전파했다. 또한 관심 및 주의단계 상황 전파와 더불어 실제 상황처럼 냉난방기기 원격제어를 통한 수요감축, 긴급절전 지시 등 실제 비상상황에서 시행 하는 조치를 훈련했다. 이와함께
-
aT, 혈액질환·암 환우 사회 복귀 위한 치료비 전달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2일 (사)한국혈액암협회 부설 희망교육정보센터에서 혈액질환 및 암 환우를 위한 치료비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모를 부양하고 자녀를 양육하는 등 가계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성인에게 혈액암이 발병할 경우, 생활비 조달에 더욱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지원이 절실한 가정이 많다.aT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올해 전국 각 병원 사회사업실의 추천을 받아 차상위계층에 속한 혈액질환 및 암 환우 20가정에 경제적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한편, aT는 지난 2006년 (사)한국혈액암협회와 MOU를 체결한 이후, 급성골수성백혈병과 악성림프종 등의 질환으로 매년 많은 의료비를 부
-
국민연금, 국내인프라 그린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추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인프라 부문으로 그린펀드를 신설하고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그린펀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폐기물 처리시설, 도시 가스사업 등에 대한 비민자 사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는 펀드이다.기금운용본부는 그린펀드 위탁운용사로 최대 2곳을 선정하여 총 2천억 원 상당을 위탁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제안하고자 하는 기관은 펀드 결성액으로 최소 1천 4백억 원, 최대 2천억 원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제안 접수 마감은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위탁운용사는 제안서 심사와 현장 실사, 그리고 1차의 정량평가와 2차의 위탁운용사 선정위원회 구술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