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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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라더니…’ 공정위, 쥬씨에 과징금 2600만원
주스 용량을 허위로 표시해 판매한 생과일주스 프랜차이즈 쥬씨(주)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가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공정위는 용기, 용량이 1L가 아님에도 ‘1L 생과일 주스’ 등으로 허위 표시·광고한 쥬씨(주)에 대해 시정명령과 26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쥬씨는 각 가맹점에 생과일주스 메뉴판과 배너를 공급하면서 지난 2015년 5월20일경부터 지난해 6월24일까지 199개 가맹점의 메뉴판과 배너에 ‘1L 주스 3,800’, ‘1L 주스 2,800’, ‘생과일 주스 1L 2,800’으로 표시·광고했다. 그러나 1L 생과일주스의 실제 용기 사이즈는 830ml이고, 주스 용량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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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퇴직관료·로펌 변호사와 접촉 자제... 제도화 추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4일 공정위 직원들에게 "퇴직관료나 로펌 변호사 접촉하는 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업무상 이해관계자들과의 접촉을 최대한으로 줄일 것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사회와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조직의 업무상 기밀이 비공식적인 통로로 외부에 유출되는 수준까지 허용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접촉하는 것에 대해 기록으로 남겨달라"고 밝혔다. 그는 이같은 방안에 대해서 "조만간 공정위 전체 차원의 시스템으로 제도화하겠다"는 입장이다.김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조직이나 개인과의 만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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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청장ㆍ군수협의회장에 박현욱 수영구청장
박현욱 수영구청장이 부산 구청장ㆍ군수협의회장에 선출됐다.이에 따라 박청장은 내달 1일부터 내년 6월까지 전국시장ㆍ군수ㆍ구청장협의회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현욱 구청장은 3선 구청장으로 부산시의회 재선의원과 건설교통위원장을 지냈다.8일 열린 협의회에서 부회장에 이경훈 사하구청장, 감사에 송숙희 사상구청장이 각각 선출됐으며, 사무총장은 박삼석 동구청장이 선임됐다.박현욱 구청장은 “중앙정부 및 부산시와의 소통과 협업으로 지방자치발전을 이끌어내고, 주민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시 구청장ㆍ군수협의회는 16개 구ㆍ군 기초단체장들이 매월 정례회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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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국노총, 야탑 길거리서 무료 법률 상담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의 변호사, 노무사, 법무사 등 9명의 법률 자문단이 나선다.가사, 부동산, 금전 거래, 재산상속 등 민·형사상 법률문제나 임금 체불, 산재, 부당해고 등 노동법 관련 법률문제의 모든 분야에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서민의 편에 서서 법적 조언을 한다. 필요하면 상담 의뢰자의 변호사 선임을 도와준다.체불 임금과 관련, 고용노동부에 고발장을 접수를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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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도 1위 충남 안희정, 2위 강원 최문순, 3위 세종 이춘희
안희정 충남지사가 5월 리얼미터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에서 1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안 지사에 대한 긍정평가(‘잘한다’)는 74.6%로 4월 대비 3.1%p 하락한 것으로 나왔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전월 대비 3.0%p 상승한 59.7%로 2014년 11월 이후 30개월 만에 처음으로 2위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1.1%p 오른 57.2%로 한 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7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54.7%)이 1위를 기록했고, 이어 남경필 경기지사(40.3%), 유정복 인천시장(35.3%)이 그 뒤를 따랐다. 충청권에서는 안희정 충남지사(74.6%)가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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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북경대 강연…"4차산업혁명 기본소득 대안"
이재명 성남시장은 3일 오후 중국 베이징 보야국제호텔에서 열린 초청 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복지·경제정책’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았다. 이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부는 노동문제, 경제문제, 복지문제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력은 발달하는데 사람들의 삶이 나빠지는 것에 대해 “불공정의 결과로 불평등해져서 엄청난 격차가 발생했다”며 “격차가 생기면 사람들이 불행을 느끼고, 불평등과 격차는 이 세상이 가지고 있는 자원들이 제대로 효율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것을 통제해서 적절하게 욕망을 억제하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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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유권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용덕)는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아름다운 유권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용덕 중앙선관위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과 직원, 선거 유공자, 일반 유권자 등 총 1,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기념식은 에스더(선관위 서포터즈)와 유권자 합창단 공연, 중앙선관위 위원장 기념사, 선거 유공자 포상,「민주주의 선거 70년의 길」영상 상영, 홍보대사 윤주상·정애리 토크강연, ‘휴먼 스토리 위대한 한 표’ 다큐 상영, 가수 김연우, 산들, 김명훈, 솔비, 박기영 등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김용덕 선관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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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개혁 집도의’ 최정표·김상조 교수, 차기 공정위원장 유력 후보
문재인 정부가 강력한 재벌개혁 의지를 천명함에 따라 개혁을 이끌 차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누구냐가 초미의 관심사다.가장 유력한 후보로 조명받고 있는 것은 최정표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김상조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교수다.최정표 교수는 문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정책공간 국민성장'에서 경제분과위원장을 맡았고 공정위 비상임위원과 공정거래법 개정 민관합동위원으로 참여했던 경력이 있다.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세습경영'과 '황제경영'의 철폐를 강력하게 주장해왔다.김상조 교수는 참여연대 재벌개혁감시단장, 경제개혁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문 캠프의 '새로운 대한민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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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개표율 0.13%... 文 36.16 · 洪 31.33 · 安 21.66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제19대 대통령선거가 9일 오후 9시 30분 기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2.77%,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38.9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30분 기준 개표율은 0.13다. 문 후보는 1만 5274표로 1만 3232표를 얻은 홍 후보를 를 앞서고 있다.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9천149표(21.66%),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2천133표(5.05%),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2천71표(4.90%)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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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선거 최종 투표율 77.2%... 18대보다 1.4%p높아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최종 투표율이 77.2%로 집계됐다. 9일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8시 기준 19대 대선은 총 유권자 수 4247만 9710명 중 3280만 8377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사전투표에서 26.06%라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해 최종 투표율이 80%를 넘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77.2%로 그쳤다.이는 제18대 대선 최종투표율 75.8%보다는 1.4%포인트 증가한 수치다.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광주로 82.0%의 투표율을 보였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72.3%를 기록한 제주였다.한편, 이날 지상파 방송3사 출구 조사 결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4%로 압도적 1위로 나타났다. 2위를 기록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23.3%보다 18.1%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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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출구조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41.4% 1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방송3사의 제19대 대통령선거 출구조사 결과 41.4%로 1위를 차지했다.9일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공동 대선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후보는 41.4%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23.3%를 기록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1.8%로 나타났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7.1%,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9%였다.지상파 3사는 방송협회와 ‘방송사 공동 예측조사위원회’(KEP)를 꾸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330개 투표소에서 9만9000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했다. 95% 신뢰수준에 오차 범위 ±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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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7시 현재 75.1%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7시 현재 75.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3190만2410명이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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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5시 현재 70.1%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5시 현재 70.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976만8033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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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4시 현재 67.1%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4시 현재 67.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852만2484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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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63.7%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3시 현재 63.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705만9111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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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59.9%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2시 현재 59.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542만8001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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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5.4%... 2300만 돌파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1시 현재 55.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4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2354만9766명이 투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5일까지 실시된 사전 투표율 26.06%를 포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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