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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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19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3일 진주 본사에서 '2019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5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5회째를 맞는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은 최근 1년간 입주한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고객이 직접 품질과 하자처리율, 친절도 등을 평가한 점수를 반영해 우수 업체와 현장관리인(소장)을 시상한다.LH는 올해 평가대상을 장기임대주택단지까지 확대해 최근 1년간 입주한 총 61개 단지 4만6918세대를 평가했다. 그 결과 건설업체 부문에서는 대상을 수상한 화성산업㈜을 포함해 8개 업체가, 지급자재업체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은 ㈜넥시스 등 3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건설업체 소장 부문은 7명이, 지급자재 소장 부문에서는 4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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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이용 고객 대상 ‘윈터 힐링’ 패키지 출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3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손잡고 겨울 호캉스 족을 위한 ‘윈터 힐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윈터 힐링’은 SRT 고객 전용 호텔 패키지 상품으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객실 최대 10% 할인, 해운대 유명 맛집 1만원 할인 쿠폰, 호텔 마일리지 두 배 적립 등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따뜻한 스파를 즐기며 하늘과 해운대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대표 시설 씨메르를 별도 비용 및 이용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겨울 호캉스를 즐기는데 제격이다.패키지를 이용하려면 호텔 체크인 시 숙박 당월 SRT 승차권을 제시해야 한다. 예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숙박 가능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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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무교섭 타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3일 2019년 임금 및 단체(보충)협약을 무교섭으로 타결했고, 이를 통해 직원 복지를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단체협약 내용에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대상 육아휴직 기준 개선, ▲장기근속자 대상 무급안식년 시행, ▲자녀 돌봄 휴가 신설 등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개선책이 포함돼 있다.특히, 질병·상해·장애 등의 사정으로 휴가가 필요한 직원에게 휴가를 기부할 수 있는 ‘휴가나눔제도’를 신설, 직원 간의 상생을 더욱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더 나은 직원 복지를 통해 타 공공기관에 모범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직원들의 복지 향상이 고객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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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설·한파 대비 비상대응 태세 돌입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2일 대전 사옥 영상회의실에서 한파·강설 대비 긴급 안전대책 회의를 열고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주 수도권·강원영서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 이하로 떨어지고 충남북부·전북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제적 재해 예방 대책을 지시했다. 한파·강설 대비 안전대책으로 △선로전환기 히팅장치 점검과 정상기능 확보 △전동차 객차 조기예열 및 출입문 동결예방 △강설 시 열차 선제적 속도 제한 △역사 출입구, 고객 이동 동선 미끄럼 방지판 설치 △한파로 인한 미끄러짐 등 직무사고 예방 철저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정정래 한국철도 안전경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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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12월 7일 '예술교육 온종일 파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강동수)은 12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유라시아플랫폼(부산역) 1층 운영동에서 창의적인 체험형 예술교육 <예술교육 온종일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의 문화예술교육 21개 단체가 연중 머리를 맞대고 함께 만든 4개의 프로젝트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과 닿아있다.초등학생 참여자가 직접 피노키오가 되어 이야기를 따라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스토리텔링형 체험 프로그램 △‘피노키오의 모험’, 정형화된 청소년(중학생)의 모습을 벗어나 진짜 나의 모습을 표현해보는 미디어 워크숍 △‘페르소나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또한 어르신들이 삶의 기억을 기록하고 다양한 예술장르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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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안전한 마을 조성’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이재광)는 지난달 29일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 30여명이 부산 남구 소재의 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HUG 임직원 및 소속 대학생 봉사단은 HUG 본사가 소재한 부산 남구의 환경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동시에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도입한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HUG 임직원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로 진행되었으며, 대상지로 선정된 초등학교는 학생은 물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목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걷고싶은 벽화거리’로 거듭났다.HUG는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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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선유지급여 주택수선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LH(사장 변창흠)는 2일 LH 진주 본사사옥에서 ‘2019년도 수선유지급여 주택수선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선유지급여란 주거급여 대상자 소유의 낡은 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제도로, 주거급여 전담기관인 LH가 국토부와 시·군·구로부터 주택조사와 주택개량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한다.이번 공모는 올해 수선유지급여 사업의 참여업체(자활단체 180개, 민간업체 138개)를 대상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주택수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포상 등 동기부여를 통한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시작됐다.신청접수 결과 총 49건의 다양한 주택수선 사례가 응모됐으며,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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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 관계자들과 ‘건설문화 혁신방향’ 모색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건설관계자 및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 안전, 품질 건설문화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건설문화 혁신을 위해 안전관리·품질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건설기술 전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문화 혁신 우수제안, 안전관리 모범현장, 우수 건설혁신팀에 대한 시상 △우수사례 발표 △신기술 전시물 관람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대한전문건설협회의 혁신제안 등 5건을 비롯해 안전관리 우수현장에 안성아양 B1BL 건설공사 6공구 등 8개 건설현장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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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고객 중심 경영으로 국민 에너지 기업 되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일 산업통상자원부 인증기관인 한국서비스진흥협회(KOAS)로부터 에너지 공기업 최초로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 Service Ouality Certification) 인증’을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은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업계·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면·현장·암행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 및 고객만족 경영이 탁월한 우수기업·기관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가스공사는 이번에 △리더십, △서비스품질 경영전략, △고객 정보 시스템, △고객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 및 조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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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기관 경쟁력 강화포럼 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달 29일 고려대 정책대학원이 주관한 공공기관 경쟁력 강화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대국민 안전서비스 발굴 및 개선’을 주제로 혁신사례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고려대 법학관에서 열린 포럼에서 공단은 생활안전실 이정석 차장이 안전활동을 주제로 한 공단의 미션, 노력, 성과 등을 발표했다. 시설물 및 건설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기관의 모습도 함께 소개했다. 사회적 취약계층 이용시설, 시설물 사고 및 재난(지진·붕괴)시 골든타임 내 긴급점검 등 안전 분야와 관련된 사례들을 다른 기관들과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공단 강부순 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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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A “차 전문정비업 소상공인 생계형적합업종 지정 촉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의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검토와 관련하여 자동차 정비업의 핵심은 검증된 기술력과 신뢰할 수 있는 투명성 확보임을 강조하며 소비자 우선 중심의 정책 고려를 촉구하였다. 협회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될 경우 소비자 후생을 과도하게 침해하고 나아가 자동차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흔들어 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은 5인 이하 소상공인 업체들의 확장을 독려하고 반면에 대기업의 확장 및 진입을 제한시켜 ‘소상공인’이라는 공급자를 보호하는 법이다. 자동차 전문정비업의 경우는 공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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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민간 협업 통한 부동산 서비스 강화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분당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사단법인 한국프롭테크포럼과 ‘부동산 서비스와 IT기술 융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 산업인 ‘프롭테크(Prop Tech)’가 각광을 받으면서, 빅데이터, 가상현실(VR), 블록체인 등의 신기술을 부동산 서비스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이번 협약은 LH가 개발·보유·관리하는 부동산에 민간업체의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동산 서비스·IT기술 융합 분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프롭테크 기술 활용을 통한 스타트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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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석정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착공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제1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인천석정지구의 착공식을 가졌다. 인천석정지구는 대부분의 주택이 노후화되고 방치된 빈집이 많은 지역으로, 2004년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했지만 복잡한 권리관계와 높은 주민부담금, 어려운 행정절차 등으로 인해 수차례 무산됐다.그러나 이후 LH가 사업에 참여하면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했고, 그 결과 2017년 조합설립인가, 2018년 설계안 확정, 2019년 시공사 선정 및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를 2년 만에 마무리하고 착공하게 됐다.LH는 앞으로 인천석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코디네이터로서 이 지역을 행복주택 108호를 포함해 총 293호 규모 주거지로 조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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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판교·동탄 등 사업지구 현장점검 실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판교, 동탄 등 사업지구에서 국민공감위원회의 현장점검을 통한 국민 체감형 혁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국민공감위원회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LH 국민공감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전문가·고객·협력업체 등 25명의 외부위원 및 18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장직속 위원회로, 혁신·사회적가치·일자리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위원회의 경영제언은 LH 실무부서 업무혁신 방안에 반영된다.이날 회의는 판교, 동탄 등 LH 사업지구를 돌며 지구별 사업현황과 환경·교통요소 등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 3기 신도시 및 주거복지로드맵 등 LH 중점 사업에 대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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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 임용…공공기관 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올 하반기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30명을 신규 채용했다. 한국철도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하반기 공개채용으로 입사한 사무영업, 운전, 건축, 전기통신 분야 신입사원 49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최종합격자 1230명 중 차량, 토목 직렬 신입사원은 분야별 현장 직무 교육을 마치고 9월말과 10월말에 각각 임용됐다. 한국철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성별 등 직무와 무관한 항목을 배재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필기시험과 면접 전형을 거친 뒤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올 하반기 채용에는 4만1014명이 몰려 평균 3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사회형평적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체 채용 인원 중 23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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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산시 공공기관기관장협의회와 봉사활동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가 지난 28일 임직원 및 대학생봉사단이 부산시 연제구 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기장군 소재 농장을 찾아 ‘농장에서 식탁까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봉사활동은 부산시 공공기관장협의회 소속 이전공공기관의 2019년 마지막 합동봉사활동으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50여 명이 농장에서 직접 배추, 무 등의 농작물을 수확해 어르신 밑반찬을 제작하는 봉사활동이다.HUG 등 13개 부산 이전 공공기관과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은행은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2013년 협의회를 만들어 매년 기부금 출연 및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5억9000만원 상당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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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역무원이 구조한 심정지 환자, 회복 후 감사 전해
SR 역무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구한 고객이 건강을 회복하고 SRT 수서역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의 박성민 수서역 역무매니저는 지난달 21일 오전 7시40분경 수서역 환승통로에 쓰러진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해 30대로 보이는 남성 환자의 호흡이 불안정한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함께 출동한 역무원과 심폐소생술을 하던 중 119 구급대원이 출동해 심폐소생술과 AED(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하는 등 응급처치 후 의식을 되찾자 병원으로 이송했다.당일 의식을 찾은 환자는 환자 아버지를 통해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으며, 한 달 뒤인 27일 완전 회복 후 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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