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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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탄현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공모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3월 지구지정된 고양탄현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진행한다. ‘입체적 마스터플랜’은 단지계획구상 단계부터 건축구상을 병행해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공간을 수립하는 방법으로, 획일화된 평면적(2D) 도시계획이 아닌 자연환경·지형 등 현장여건 및 주변지역과 연계한 도시계획을 세울 수 있다.이번에 설계공모하는 고양탄현지구는 20년 이상 방치된 장기미집행 공원부지를 활용하는 공공주택사업으로, LH는 장기미집행공원을 생태체험 및 복원공간으로 구현하고 생활SOC시설을 확충해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및 분양주택 등 총 3.3천호를 공급할 예정이다.공모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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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북항배후단지(북측) 입주기업 선정 시작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19일부터 인천 북항배후단지(북측)를 목재·제조 중심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클러스터로 운영하기 위한 1차 입주기업 모집공고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1차 모집공고를 통해 북항배후단지(북측) 총 7개 필지 중 4개 필지(총 66,127㎡)에 입주대상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입주희망기업 대상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중소형 부지 위주로 공급되고, 금년 5월 개정된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에 따라 입주자격, 선정기준 등이 완화됨에 따라 우수한 중소 물류기업에게 입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복 입찰을 금지한 기존 입주기업 선정공고와 달리 총 4개 필지 중 최대 2개 필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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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착한 임대료... 통 크게 확대
코로나 19 고통분담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이달부터 착한 임대료를 통 크게 확대 한다. LX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한해 20%와 30%를 감면해 주던 기존 임대료를 이달부터 8월분까지 35%와 50%로 각각 추가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LX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임차인 중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한해 각 각 20%와 30%의 임대료를 감면해 적용한 바 있으나, 코로나 19의 계속되는 확산에 따라 이달 5월분부터 4개월 동안 기존 임대료를 35%와 50%로 각각 추가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금까지는 감면에서 제외되었던 대기업과 중견기업 임차인까지 포함해 같은 기간 동안 20%의 임대료 감면을 새로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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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환경 변화에 빠른 적응이 관건
많은 경정 팬들은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기를 바라며 재개장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어느덧 2020년도 2/4분기에 접어들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만약 재개장을 한다면 경정 선수를 비롯해 팬들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은 확 바뀐 날씨다. 한참 쌀쌀했던 2월 말에 휴장을 시작해 이제는 초여름을 앞둔 6월을 맞이해야 하는데 휴장 당시와는 환경적인 면에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그만큼 변화된 환경에 누가 얼마만큼 빠른 적응을 하는지가 관건이다. 경정에서 사용하는 모터는 보트 외부에 장착하는 만큼 날씨의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기온과 수온이 올라가면 모터 또한 지치기 마련이다. 더워진 날씨에 모터가 완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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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초창기 기수별 수석, 차석 졸업생 활약상 '주목'
코로나19로 인한 경륜 휴장이 장기화되고 있다. 1994년 경륜 출범 이후 가장 오랜 기간 경륜이 멈춰 선 것이다. 이번 기회에 과거를 회상하고 추억하면서 경륜 개장을 손꼽아 기대하는 많은 경륜팬들을 위해 예상지 '경륜박사' 박진수 팀장의 도움으로 역대 기수별 (2기∼8기) 수석과 차석 졸업생들의 활약상을 간략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 2기 김보현, 정성기 경륜 초창기 최고의 '테크니션 맨' 김보현과 '불곰' 정성기가 각각 수석과 차석을 차지했다. 이들은 4위 졸업생 원창용과 함께 '트로이카'를 형성하며 경륜 초창기 흥행을 이끌었다. 둘은 역대 그랑프리 대상경륜 명승부 중에 하나로 꼽히는 ‘98년 그랑프리’ 경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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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계통운전반’교육과정 온라인화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5월 18일부터 전국 전력계통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계통운전원의 의무교육인 “계통운전반”교육과정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고 밝혔다.“계통운전반”교육은 산업부 고시 및 전력시장운영규칙에서 정한 의무교육으로, 2006년부터 매년 1,000여명의 계통운전 담당자(전력거래소, 한전 및 발전사의 교대근무자)가 수강하고 있다.이번 교육과정은 전력계통 운영 기준, 비상 시 대응방안 등 계통운영자가 안정적인 계통운영을 위하여 필수적으로 알아야 될 내용을 담고 있다. KPX교육원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3월부터 온라인 강좌개설을 준비 했으며, 업체 선정과 강의 커리큘럼 작성 등 담당 직원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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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 사업자 공모
코레일(한국철도 사장 손병석)이 지어진 지 39년 된 수도권전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새로 짓기 위해 18일부터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 사업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일대 철도부지 4520㎡를 대상으로 하며, 낡고 협소한 기존 역사를 철거한 후 철도 시설과 상업, 업무,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신축하는 역사 개발사업이다. 연면적 900㎡에 불과했던 역사 규모가 상업 복합시설 포함 약 1만8000㎡로 확장되고 승강기·맞이방·수유실 등 철도 이용객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공모지침서 등 공모 관련 자료는 한국철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사업신청서 접수일은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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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호종료아동 주거·자립 지원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성년의 날’인 18일 서울 강남구 서울지역본부에서 아동권리보장원과 ‘보호종료아동의 주거 및 자립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발표된 정부의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보호종료아동에 대해 기존 매입·전세임대 위주의 주거지원을 건설임대주택까지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자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LH와 아동권리보장원은 △맞춤형 주거지원 △주거지원 정보제공 및 교육지원 △자립지원을 위한 서비스 활성화 및 홍보 △그 외 보호종료아동 지원관련 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L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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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7천호 입주자 모집
LH(사장 변창흠)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7112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이번에 공급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666호는 취업준비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생활 필수집기류가 갖춰진 상태로 공급하며, 시세 대비 40~50%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만 19~39세 무주택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이번 모집부터는 더 많은 청년에게 입주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첨 확률이 높은 기존 거주자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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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수서역, 가정의 달 맞이 나눔 봉사활동 실시
SRT 수서역(역장 이한구)은 가정의 달을 맞아 수서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쿠폰을 나누는 비대면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SRT 수서역은 15일 세곡동 주민센터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을 살리고 취약계층에 힘을 주기 위해 지역 내 치킨가맹점 쿠폰을 구매해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 취약계층 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이날 나눔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등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한편 SRT 수서역은 지난 3월에도 감영병에 취약한 수서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손소독제를 기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자 온누리상품권 2백만원도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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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6개 대학과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북대‧경성대‧고려대‧광주대‧인하대‧충북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도시재생사업이 확대되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및 주민역량 강화사업은 물론 소규모 정비 등 물리적 사업을 위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정부는 체계적인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월 ‘도시재생 인력양성 거점대학’을 공모했으며, 경북대‧경성대‧고려대‧광주대‧인하대‧충북대 등 전국 6개 대학을 국내 최초 도시재생 거점대학으로 선정했다.이번 협약은 교육 주관기관인 LH와 6개 대학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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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차 5대 중 1대, 자동차검사 불합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9년 자동차검사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한 해 동안 검사를 받은 자동차 총 1179만대 중 21.5%인 253만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에 따르면 23개 검사항목 중 등화장치(213만건)와 제동장치(48만건), 배기가스(44만건) 순으로 부적합률이 높게 나타났다.연료별로 살펴보면 LPG차의 부적합률이 220.%로 가장 높았으며, 전기차가 6.0%로 가장 낮았다. 차종별로는 주행거리가 긴 화물차가 23.6%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승용(20.9%), 승합(18.6%), 특수(17.4%) 순으로 나타났다.차령별로는 차령이 증가함에 따라 부적합률도 증가해 15년 이상 운행한 차량에서는 부적합률이 30.6%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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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아태지역 공간정보 관련 국제기구와 온라인 회의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sm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국내 공간정보정책의 모범사례를 국제사회에 온라인을 통해 소개했다. LX는 15일 유엔 공간정보관리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UN-GGIM-AP*)가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개최한 온라인 회의에서 효과적인 한국형 공간안전정보 제공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화상회의 형식을 빌려 개최한 이번 비대면 웹 세미나에서 김택진 LX공간정보본부장은 “LX가 지도 제작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부담한‘코로나19 종합상황지도’는 출시 1주일 만에 1억 뷰를 넘겼다.”면서“이와함께 경남도청과 함께 손잡고 제공했던 코로나사이트는 정확한 확진자동선과 의료기관 위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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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항만시설물 20개소 대상 정밀 안전점검 착수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항만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14일부터 ‘2020년 인천항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IPA 소관 항만시설물 20개소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포함한 수중조사 및 자연재해영향성평가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현장조사 및 안전성 평가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법적 점검대상 외에도 노후화된 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점검까지 선제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능동적인 항만시설물 유지관리와 안전위해요인의 사전 제거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IPA는 정밀안전점검에 재해요인별 시설물의 취약요소를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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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인공지능 등 4차산업 기술 융합해 인천항 시설물 안전점검 첨단화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드론활용 서비스 시장창출 지원사업 - 활용 서비스 패키지 구축 및 운용기술개발사업 분야」에 ’산업용 드론중심 항만지역 특화 스마트 시설물관리시스템 개발‘ 과제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 추진을 통해 육안 및 인력 중심의 항만시설물 안전점검을 인공지능(AI)와 자율주행 드론 등 4차산업 핵심기술을 융합한 선제적·예방적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 체계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대부분 해상이나 조수간만의 차가 큰 해안지역에 위치해 있는 항만시설물의 경우, 육상지역의 시설물보다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에 그동안 물리적 어려움이 많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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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마리나 추진전략 수립으로 수도권 마리나 항만 HUB 개발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핵심중점 사업인 골든하버의 가치제고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인천항 마리나 추진전략 수립용역‘을 발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사업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조사 및 관련계획 검토 ▴기본계획 재검토 ▴사업 시행방안 ▴마리나 운영방안 검토 ▴투자전략 수립 ▴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6개월에 걸쳐 수행한다. 마리나 사업은 투자비 대비 수익 창출은 어려운 구조이지만, 사업시행에 따른 후방효과가 크기 때문에 사업시행 및 운영방안의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인천항에 최적화된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용역은 5일간 사전규격공개를 시행한 뒤 20일간 제안서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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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회천신도시 일반상업용지 17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양주 회천신도시 내 일반상업용지 17필지(1만4000㎡, 553억원)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600~800%로 최저층수는 5층이다. 필지당 공급면적은 550~1117㎡, 공급예정금액은 3.3㎡당 1187만~1464만원 수준이다. 특히 공급필지 중 E6블럭의 8필지는 상업시설을 비롯해 연면적 70%미만의 공동주택과 관광숙박시설을 건설할 수 있다.대금납부 조건은 3년 무이자 할부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 균등분할 납부하면 된다.양주신도시는 회천(411만㎡, 6만명)와 옥정(706만㎡, 10만명)으로 구성된 서울 북부 최대신도시로 천보산 등 천혜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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