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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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총장임용후보자들, 공명선거의지 다져
7월 16일 실시하는 한국해양대학교총장임용후보자추천재선거를 하루 앞둔 7월 15일 오후 제3차 공개토론회 시작에 앞서 후보자들이 '아름다운선거' 문구가 새겨진 우산을 펼쳐 보이며 공명선거 의지를 다졌다.입후보자는 나호수 교수(국제무역경제학부), 도덕희 교수(기계공학부), 설동일 교수(항해학부), 송화철 교수(해양공간건축학부), 예병덕 교수(해양플랜트운영학과), 정문수 교수(해사글로벌학부), 하윤수 교수(제어자동화공학부) 이다.두 아들 병역 면제 논란이 제기된 한국해양대 신임 총장 1순위 후보자가 교육부 임용절차과정에서 탈락함에 따라 치러지는 재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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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부산금정구선관위 "가짜뉴스는 이제 그만~"
일본이 지난 1일 한국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조치를 발표한 후 한일 양국의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일본은 양국간 신뢰도가 극심하게 손상되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는데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경제보복이라는 점에서 국내에서 일본 제품 불매 움직임도 일고 있다. 일본 내에서도 수출규제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수출규제 품목이 일본인들에게 큰 공포를 안겨 준 1995년 옴진리교 테러사건에서 사용된 맹독성가스인 사린가스로 전용될 수 있다는 터무니없는 우려를 수출규제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7월 21일 실시되는 참의원선거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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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여성정치 참여 연수 실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7월 11일 오후 3시 30분 부산여성가족개발원(북구 금곡동)에서 ‘아름다운 정치, 여성이 미래다’를 주제로 2019년 여성 정치참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이번 연수는 개발원이 운영하는 ‘차세대 여성리더 과정’에 참여한 여고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방안 등에 대한 강의와 투표용지 발급기, 투표지 분류기 등을 활용한 사전투표 및 개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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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선관위, 한국해양대 방문 홍보캠페인
부산영도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흥만 부장판사)는 7월 16일 실시하는 한국해양대학교총장임용후보자추천 재선거관련, 7월 9일 오후 제2차 후보자공개토론회가 개최된 한국해양대학교를 방문해 홍보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영도구선관위는 캠퍼스 곳곳에서 교원을 비롯한 직원, 학생들에게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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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미래유권자 선거교실 운영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는 7월 5일 소망지역아동센터(북구 정자동)에서 ‘미래유권자 선거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소망지역아동센터 선거교실’은 해당 아동센터 어린이 회장을 선출하는 투·개표 시간도 함께해 더욱 더 의미 있는 미래유권자 교육시간이 됐다.‘미래유권자 선거교실’은 지역아동센터 울산광역시지원단과 협업을 통해 선정된 5개 지역아동센터를 순회하며 ‘민주주의와 선거의 중요성 강의(게임으로 배우는 민주주의)’ 및 ‘모의선거체험’ 등의 체험‧공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지역아동센터 순회 선거교실을 통해 미래유권자들의 민주시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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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국해양대학교총장 임용후보자 선출 선거를 바라보며...
한국해양대학교총장 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지난 2월 치렀지만 오는 7월 16일 다시 실시해야 한다.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2월에 교수, 교직원, 학생대표로 구성된 선거인들이 직접 투표하여 총장임용후보자를 선출하여 추천된 후보자가 교육부 적격심사과정에서 탈락, 총장후보를 다시 선출해야 하는 상황이다 재선거를 위한 예산 인력 등, 쓰지 않아도 될 국민의 세금이 낭비됨은 물론, 최종결정권자인 총장이 없는 대학교는 대학의 역량강화를 위해 준비된 각종 현안사업들의 진행이 차질을 빚게 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대학구성원 특히 학생들의 피해로 돌아온다.때문에 다시 실시되는 선거에서 추천후보자 임용심사과정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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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선관위, 한국해양대 총장 후보자 연석회의
부산영도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흥만 부산지법부장판사)는 7월 16일 실시하는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추천재선거와 관련, 7월 2일 오후 6시 영도구선관위 1층 회의실에서 후보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영도구선관위는 이 자리에서 투표용기 게재순위 결정을 위한 기호추점 및 선거운동 방법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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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김재왕 상임위원 7월 1일 취임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7월 1일자로 김재왕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관리관)이 부산시선관위 상임위원으로 취임한다고 26일 밝혔다.신임 김재왕 상임위원의 취임식은 2019년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선관위 대회의실(4층)에서 열린다.김재왕 상임위원은 1961년 경남 진주 출신으로 동의대 대학원 행정학과(박사)를 졸업하고, 연제구선관위 사무국장, 부산시선관위 관리과장, 부산시선관위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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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선거관리위원회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1일자로 ‘행정과’를 ‘총무과’로 ‘관리과’를 ‘선거과’로 조직개편과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4급(서기관) <전 보>△임정식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총무과장 △김이열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선거과장 △공정만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 △홍명조 동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5급(사무관) <승 진>△한호준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 <전 보>△곽기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선거담당관 △임영도 남구선거관리위원회 선거담당관◇6급 <전 보>△김윤희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총무과 △김차연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총무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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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청약 철회권 제한한 ‘카카오’에 철퇴
카카오가 모바일 쇼핑몰 ‘카카오메이커스’의 소비자 주문 청약 철회권을 제한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철퇴를 맞았다. 공정위는 23일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면서 전자상거래법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전자상거래법)을 어긴 카카오에 시정 명령(향후 행위 금지 명령)을 내리고 2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카카오는 2016년 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카카오메이커스의 상품 판매 화면에 '카카오메이커스의 상품은 주문 제작 상품이므로 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등의 문구를 적었다.카카오는 카카오메이커스 쇼핑몰이 1~2주 동안 소비자 주문을 받아 수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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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내년 총선 앞두고 ‘선거비용 먹튀 주의보’
선거 때마다 고질적으로 지적되어 온 이른바 ‘선거비용 먹튀’에 대한 개선책이 시급한 가운데 다행히 선관위에서 국세청과 공조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징수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우리나라는 현행 선거공영제의 일환으로 당선자는 물론 낙선자라도 15% 이상만 득표하면 선거비용 전액을 국가에서 보전해 주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선거사범으로 당선이 무효가 되면 받은 돈 전부를 반환해야 되는데 내지 않고있는 금액이 수십억 수백억에 달한다는 것.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는 선거비용이 공중 분해되어 사라지는 것도 충분히 분노를 살만하지만 당선이 무효가 되어 재선거에 들어가는 비용 또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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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강선미 "21대 총선, 내 삶의 질을 높여주는 권리"
1년 중 달력이 가장 복잡한 5월이 어느새 지나갔다. 집집마다 행사가 많아 유난히 바쁘고 날씨가 좋아 유난히 아쉬운 5월을 스쳐보내 아쉬운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그러고보니 무심코 흘려보낸 유권자의 날도 5월이었다.유권자란 선거할 권리를 가진 사람인데, 모든 “권리”라는 것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이 선거할 권리라는 것이 솔직히 그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는 않나보다. 선거를 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있다거나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인듯하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권리는 내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통상적으로 내가 선택한 구의원·시의원·구청장은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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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이재우 "선거연령 18세로 낮춰야"
요즘 패스트 트랙(국회에서 발의된 안건의 신속처리를 위한 제도)이 뭔지 더워지는 날씨만큼 연일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도와 공수처 등 굵직한 현안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필자는 오히려 ‘18세 선거권’에 관심이 더 간다. 물론 이 이야기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1960년도에 민법상 성년 기준나이에 맞추어 규정되었던 20세의 선거연령이 2005년에, 45년이란 긴 세월이 지나서야 한 살 내려갔다. 그 후 지금까지 18세로 낮추자는 수십 여건의 입법안이 발의됐으나 매번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렇게 하여 우리나라는 현재 OECD 전체국가 중 만 18세가 선거권을 갖지 못하는 유일한 나라가 됐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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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장애인유권자 연수 실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는 6월 10일 오후 4시 부산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서 장애인유권자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인유권자에게 투표방법에 대한 이해와 선거참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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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제3회 울산 고등학생 토론대회 가져
울산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신연재)는 5월 25일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3회 울산 고등학생 토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탈원전 에너지정책을 중단해야 한다”라는 토론논제를 갖고 16개 팀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으며 대상·금상 각 1팀과 은상2팀이 선정됐다.현대청운고의 ‘황금 꿀돼지’팀 손영우·김동윤 학생이 대상인 시선관위 위원장상을 수상했고 금상은 현대청운고의 ‘피치블렌드’팀 김태훈·강재현 학생이, 은상은 삼산고의 ‘Legal 1’팀 정현지·정석진 학생과 울산외고의 ‘zoom 5’팀 구준모·박일웅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평과 시상은 김도희 위원이 맡았다.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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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직자,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1회용품도 줄이고, 개성도 살리고”
경기도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김정선 씨(도로정책과). 그는 자신이 직접 글귀를 넣어 만든 ‘나만의 텀블러’를 자랑하듯 보이며 이렇게 소감을 말했다.지난 23일 저녁에 개최된 경기도청 북부청사 공직자 정책 스터티 ‘맛공멋공(맛있는 공부, 멋있는 공무원)’을 통해 진행된 ‘나만의 캘리그라피 텀블러 만들기’ 교육을 통해서다.이번 교육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총량 줄이기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이 스스로 나서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자신의 개성이 가득 담긴 ‘나만의 텀블러’를 만들어 다회용컵 사용을 생활화하고, 종이컵과 같은 1회용품 사용 등을 줄여 친환경 사무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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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방 등 특정직 인사혁신 속도 낸다
경찰•소방 등 민생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일상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특정직 공무원에 대한 올해 인사혁신과제가 확정돼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3일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확정된 특정직 인사혁신과제가 올해 안에 이행될 수 있도록 담당부처와 협의하고 필요한 부분은 제도개선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인사혁신처는 범정부 인사혁신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높은 특정직 공무원 분야의 인사혁신을 위해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협의체를 통해 특정직의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인사혁신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회의는 10회차로서 그동안 인사혁신 추진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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