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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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옛 포항역·천안아산역 역세권 개발 사업자 공모
한국철도(코레일)가 옛 포항역 폐선 부지와 천안아산역 인근 아산배방 철도부지 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13일부터 70일간이고, 민간사업자가 한국철도 토지 매입을 전제로 한 개발 매각 방식으로 추진한다.‘옛 포항역 부지 개발사업’은 KTX포항역 신설 이후 문을 닫은 옛 포항역 인근 철도부지 2만6000여㎡를 개발하는 사업이다.한국철도는 지자체가 기반시설 공사를 직접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환지방식)이 되도록 포항시와 협의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시키고, 주거‧판매‧업무 등 다양한 복합기능 시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사업성을 높였다. 또 대상지인 경북 포항시 북구 대흥동은 주변에 죽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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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임시 휴장 오는 21일까지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경륜·경정 임시 휴장 기간을 오는 21일(목)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을 결정한 이후 일곱 차례에 걸쳐 추가 휴장을 결정해 이번주 14일(목)까지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대응 수준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여 일상이 점차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으나 다시금 확산세를 보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추가 연장을 결정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륜경정 재개 시점은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다. 휴장기간동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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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고령 선수는 55세 허은회, 최연소는 23세 김범수
2020년 경륜 선수 중 최고령 선수는 원년 멤버 허은회(만 55세 4개월)이며 최연소 선수는 올해 데뷔한 25기 김범수(만 23세 6개월)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올해 경륜 전체 등록 선수 549명 중 1965년 1월생인 허은회 선수가 최연장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1996년 10월생인 김범수가 동기인 강성욱(1996년 4월생)을 6개월 차이로 제치고 최연소 선수로 등록되었다. 최고령인 허은회와 최연소인 김범수는 32살 차이가 난다. 경륜은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스포츠로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겠지만 젊은 선수들의 파워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수이다. 그런데 50세를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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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크루즈 부두 활용해 자동차 물류업계와 상생 모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크루즈 부두 선석에 자동차 운반선이 잠시 계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자동차 물류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 차질과 주요 수출국 자동차 재고 증가로 다수의 자동차 운반선이 자동차 운송 재개까지 운항을 중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IPA는 자동차 물류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향후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시도하는 차원에서 자동차 운반선인 모닝세실(MORNING CECILIE)호의 크루즈 부두 입항을 승인하고 12일 오전 크루즈 부두에 접안했다. 이번 크루즈 부두 제공을 통해 카캐리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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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기상청・한국기상산업기술원 날씨경영정보화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에서 공동 주관하는 「날씨경영 정보화시스템 구축 지원사업」 공모 평가에서 최종 선정,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날씨경영 정보화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기상정보를 활용한 경영체계의 고도화와 지속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총 4개 기관이 지원대상으로 확정, 기관당 정부지원금 최대 3천5백만원 규모로 지원한다. 항만공사에 따르면, 국내의 대표적인 기상컨설팅 및 정보솔루션 제공업체인 ㈜웨더아이엠씨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지원사업에 응모하였다. ‘기상・기후정보와 항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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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진주새일센터와 ‘여성 일자리 창출 MOU’체결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진주새일센터)와 여성의 취업기회 제공 확대와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체결된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경력단절여성, 이주여성 등의 취업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취업 환경 조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앞으로 진주새일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채용확대, 탈북여성 및 이주여성 신규채용 등을 실시하고,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진주새일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을 개발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기업체와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며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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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한국전력기술, 반부패·청렴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2일 SRT 수서역에서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과 ‘청렴·감사 업무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정책 공유 △공동 과제 개발 △감사정보 교류 △전문분야 인력지원 및 청렴시책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한 감사업무에 대한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SR과 한국전력기술은 내부 감사품질을 향상시키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한편 SR은 2019년도 국토교통부 주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산하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전력기술 역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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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여수만흥지구 관광특화 위한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진주 LH 본사에서 여수만흥 공공지원 민간임대 공급촉진 지구에 대한 관광컨셉 특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수만흥지구(406천㎡)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여수EXPO) 및 여수의 대표적 해수욕장인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과 인접한 곳으로,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LH는 관광지가 가까운 지역여건을 감안해 이곳에 개발과 관광을 접목하고, ‘주거와 관광, 관광과 일상의 공존’을 비전으로 7300명 규모의 주택용지 및 2만㎡ 이상의 판매업무시설 용지 등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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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산시와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기본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부산광역시와 영도구 청학동 및 사상구 삼락동 일원의 공업지역 내 선정된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의도 면적의 약 8배 규모(24㎢)에 달하는 부산시 도심 내 공업지역은 그동안 지역경제 발전을 이끈 주역이었으나 주력 산업인 조선업 침체 및 쇠퇴,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지구 5곳을 선정·발표했으며, 이중 부산시 영도구와 사상구 내 각 1곳이 포함됐다.이번 협약은 국토부 발표의 후속 조치로 해당 시범사업지구 2개소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LH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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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현대제철과 당진권역 철도 수송 증대 업무협약
한국철도(코레일·사장 손병석)가 12일 대전사옥에서 현대제철과 ‘당진권역 철도수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명진 현대제철 부사장과 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선 건설사업’과 연계한 철강품 철도수송 물량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석문산단 인입철도사업은 충남 당진시 서북부의 주요 산업단지(송산산단, 석문산단 등) 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과 연계해 연장거리 31㎞ 규모로 화물 전용 철도를 연결하는 것으로, 국비 9538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완공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현대제철은 철강품 수송을 위한 철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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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운임할인 통해 TK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 보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대구·경북지역 이용객 운임할인을 통해 이용객 31만명에게 약 7억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SR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경북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승하차 고객에게 SRT 운임 10%를 할인했다.SRT 운임할인을 통해 두 달여간 대구·경북지역 SRT 정차역인 동대구역, 김천구미역, 신경주역 이용객 31만 명에게 약 7억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을 이용하는 SRT이용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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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내항 재개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한다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인천내항 재개발사업의 시민 의견 수렴 창구 역할을 하게 될 ‘내항 재개발 열린 소통관(가칭)’의 설계용역을 11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인천항만공사 주도의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추진을 공표한데 이어, 공사는 ‘열린 소통관’의 설치 및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항만재개발을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항만재개발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독일 함부르크의 하펜시티 역시 ‘인포센터’ 운영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였고, 이를 통해 쇠퇴해가는 항만도시를 지속가능한 복합기능도시로 변모시킬 수 있었다. 인천내항 1·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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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톡톡한 아이디어 공모로 국민의 목소리 듣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LX 혁신 & 사회적 가치, 톡톡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주도의 공공기관 혁신과제를 발굴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LX는 국민의 목소리가 담긴 아이디어를 공모해 열흘간 국민투표 등을 통해 심사하고, 실제 공사 운영과 사업 활동에 반영해 국민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에 주력한다. 공모 분야는 크게 공공기관 혁신과 사회적 가치 등 총 2개 분야로 포용적 공공서비스 제공과 혁신성장 지원, 적극행정과 윤리경영, 고유 업무 공공성 제고와 일자리 창출, 공정경제와 지역사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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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출입문 청소를 통한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항 내항 환경 구축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이기는 하나,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인천 내항의 청결유지를 위해 각종 오염원에 노출되었던 인천 내항 주요 출입문 5개소를 고압살수기를 이용해 긴급세척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내항은 일평균 약 7,300명의 인원과 7,800대의 차량이 주·야로 진·출입하는 주요항만으로 중국에서 서풍을 타고 이동한 황사 등이 대형 화물차에서 발생한 매연과 섞여 출입문 등 주요시설에 끈적한 입자로 눌어붙어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과 동시에 이를 제거하여 보다 청결한 항만시설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특히,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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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미주 원양 서비스(PS8) 인천신항 첫 입항
인천항만공사(최준욱 사장)는 미국과 인천항을 잇는 미주 직항 서비스인 PS8(Pacific South 8) 노선이 인천항에 신규로 기항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인천항-미주 직항 서비스는 PS1(Pacific South 1)으로 HMM( 구)현대상선)이 단독으로 운항하였으나, HMM( 구)현대상선)이 ‘THE 얼라이언스’ 해운동맹에 가입함에 따라 서비스명을 PS8(Pacific South 8)로 변경하고 ‘THE 얼라이언스’ 회원사(HMM, ONE, 하파그로이드, 양밍라인)들과 공동으로 신규 노선을 통해 인천항을 이용하게 됐다. PS8(Pacific South 8)의 기항지는 인천-상해-광양-부산-LA(롱비치)-오클랜드-부산-광양-인천이며, 기존 타코마 기항 대신 오클랜드로 신규 기항한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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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무더워진 날씨가 변수
지난 5일 어린이날 프로 야구가 개막하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국내 스포츠계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경정 팬들도 언제 경주가 재개되는지 관심을 두고 있다. 이에 경정 개장 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한다. ◆ 무더워진 날씨요즘 날씨를 보면 봄을 훌쩍 건너뛰고 여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마치 초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는데 2018년 못지않은 폭염을 예상할 수 있다. 때문에 날씨,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수온이 경주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겠다. 오랫동안 경정을 즐겨왔던 팬들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수온이 높아질수록 모터의 성능은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소개 항주 기록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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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아마추어 종목으로 살펴보면 어떤 관계있나?
프로에 입문한 경륜선수들의 아마추어 시절 주 종목은 무엇이고 경륜과 어떤 상관관계를 지녔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사이클 종목은 트랙, 도로, MTB, BMX로 나눌 수 있는데 경륜 선수들 대부분 트랙과 도로 출신으로 양분되고 있지만 MTB, BMX 출신 선수들도 경륜에 빠른 적응을 보이고 있다.트랙 중 단거리 종목인 1KM 독주나 스프린터 출신 선수들이 유리하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이나 중장거리 종목인 추발, 포인트, 제외 종목 출신 선수들도 경륜에서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다.도로 종목 출신 선수들은 경주의 성격상 경륜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트랙(단거리 종목) 출신 선수들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추세다. 작년 연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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