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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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금과 물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금과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전례가 없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지역 내 다수의 기부사업이 축소되거나 폐지되고 있는 현 상황에 우리 주변 소외계층들의 삶은 더욱더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과 미사본장은 물론 17개 지점이 위치한 각 지역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지원하고 있다. 우선 지난달 28일에는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국가적 위기에 동참하고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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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무기계약직 4명 채용…6월 4일부터 원서 접수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선원직, 항만안내직, 비서직 무기계약직 직원 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IPA가 운영중인 항만안내선(에코누리호) 선장 및 기관장 각 1명을 비롯해 항만안내직과 비서직 각 1명 등 총 4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서류접수(6.4∼10일)와 필기전형(6.21) 및 면접전형(7.2)을 거쳐 7월 중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항만안내선 선장의 경우 해기사(항해사-상선) 면허 3급 이상 소지자 및 전파통신급 통신사 면허 소지자 중 선장 승선경력이 1년 이상이면서 선원법에 따른 건강검진과 필수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기관장의 경우 해기사(기관사) 면허 3급 이상 소지자 및 기관장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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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 동참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채희봉 사장은 "코로나19가 불러온 국가적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경제에 희망을 불어넣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로 돌아가는 꽃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입학·졸업식 등 주요 행사가 잇따라 취소됨에 따라 매출 급감 등에 직면한 국내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천받은 사람이 참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앞서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의 추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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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검단신도시 역세권 상업용지 20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역세권 상업용지 20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구역에 위치한 상업용지 C10~C12블록 내 20개 필지로,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101역사(가칭)와 가까운 역세권 필지다.필지당 면적은 960∼2081㎡이며, 공급예정금액은 3.3㎡당 평균 1482만원 수준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600%로 필지에 따라 8층에서 12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현재 검단신도시는 교통여건 개선 등 지구활성화에 대한 기대로 민간아파트 19개 단지 약 1만9000세대가 전량 판매됐으며, 작년 3월에 지정된 미분양관리지역도 올해 2월 해제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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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인천 부평 우미린’ 6월 분양
우미건설은 인천 부평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인천 부평 우미린’을 6월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부평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5개 동으로 아파트 438가구 중 일반분양 177가구와 오피스텔 53실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아파트 ▲59㎡ 123가구 ▲74㎡ 12가구 ▲84㎡ 42가구, 오피스텔 69㎡ 53가구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98-64(부흥북로 89)에 위치한 ‘인천 부평 우미린’은 서울 7호선 굴포천역 및 1호선·인천지하철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천 부평 우미린’ 주변으로 부광초, 부평중을 비롯 부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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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부서 성과평가 외부평가위원단에 노동조합 추천인사 포함해 소통 강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최근 실시한 부서 성과평가에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 외부평가단에 노동조합이 추천한 인사를 포함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 연봉, 성과급 및 인사평가에 반영되는 부서 성과평가는 내부위원과 외부위원으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매년 실시되고 있다. 외부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폭넓게 반영하고자 작년 4명의 외부위원을 7명으로 확대한 공단은 노동조합의 의견을 수용하고 소통을 강화하고자 노동조합 추천 인사를 외부평가단에 포함했다. 공단 노동조합은 승강기안전 업무를 수행하였고 다년 간 전국 안전기관 네트워크에서 공단과 함께 활동하여 공단에 대한 폭넓은 사전지식을 보유한 ‘한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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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청각장애인 철도이용 더욱 편리해진다”
한국철도(코레일·사장 손병석)가 청각장애인의 철도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지난 1월부터 5차례에 걸쳐 한국농아인협회와 간담회와 현장실사를 진행해 청각장애인 이용객의 실질적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청각장애인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수어영상전화기 설치 △역 시설 이용정보 수어영상 안내 서비스 △코레일톡 열차도착 전 알림 개선 △보이는 화면서비스 및 채팅상담을 시행한다.우선 전국 주요역에 6월까지 청각장애인용 수어영상전화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수어영상전화는 청각장애인이 영상통화로 수어통역센터 담당자와 수어로 대화하면 담당자가 한국철도 직원에게 방문목적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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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해양 환경보전 협력 맞손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환경보전 문화확산과 인식개선을 위하여 디자이너 이상봉 교수(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대학원장)와 손잡고 「2020 고교패션콘테스트」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IPA는 지난 2018년부터 친환경 항만운영을 목표로 해양환경보전 문화확산을 위해 ‘대학생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2018)’, ‘우리가 Green 인천항 어린이 그림 공모전(2019)’을 시행하는 등 해양플라스틱 저감과 해양생태계 보전 등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진행하는 공모전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전문성・대중성과 연계하여 ‘친해양·환경 고교패션콘테스트’로 개최한다. 이상봉 디자이너와 경북 예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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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역과 상생 소통의 장 연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지역상생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연다. LX는 25일 본사가 위치한 혁신도시 로컬푸드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주민과 협력기관, 협력기업과 지자체 공무원 등 40명이 참여하는‘LX 상생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권과 윤리경영, 안전과 환경, 일자리 창출과 공정경제, 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와 관련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4개 그룹으로 나누어진 행사 참여자들은 그룹별 아이디어를 도출해 LX측 실무 담당자와 함께 공공기관을 이해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누어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최규성 사장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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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맥(脈)을 잡으면 더 잘 보인다
경정은 모터와 선수의 스타트 능력 그리고 경기력이 합쳐진 수상 스포츠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정을 좋아하는 팬들은 이 세 가지 자료를 토대로 우승 선수를 예상해야 한다.경기의 흐름을 알고 경주를 접한다면 조금 더 쉬운 적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이 시간에는 올 시즌 4회(1월 23일)차까지 펼쳐진 경주를 정리해 보았다.♦ 1착(1위)은 어느 코스가 우세해?1코스가 35.2%로 압도적인 가운데 2코스까지 합치면 54.9% 결과를 보여줘 경정 특성상 거리 손실이 적은 인코스가 경기를 주도한다고 할 수 있겠다. 다만 3, 4코스도 33%를 상회하고 있어 출전 선수의 기량을 충분히 체크해야겠고 상대적으로 거리상 불리한 5, 6코스 입상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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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명예의 전당이 있다면 누구?
2002년 이후 엄인영이 주춤할 무렵, 즉 창원팀이 수도권에 밀리기 시작할 무렵 등장한 지성환(6기)은 한 차원 다른 기량과 함께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른다.히로시마 아시안게임 1km 독주 금메달리스트인 지성환은 페달링부터 남달랐는데 스타트를 할 때 엉덩이를 들지 않는데도 순간 스피드가 뛰어났고 종속은 한 바퀴 승부를 나서도 떨어지는 법이 없었다. 죽마고우였던 원창용을 따라 창원에 둥지를 튼 지성환은 단숨에 경륜 4대 천왕(엄인영 주광일 김보현 원창용)을 물리침과 동시에 밀레니엄 시대 첫 그랑프리 우승자가 되었고 엄인영에 흔들렸던 창원팀을 다시 무적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경륜계를 사실상 평정했다. 이는 벨로드롬에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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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 중소협력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5일 대구 본사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중소협력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사장을 비롯해 중소협력사 임직원 대표 및 학생,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장학금 사업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매출·수익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시행 중인 ‘KOGAS 상생협력 패키지’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가스공사는 대구·경북 소재 중소협력사 19곳을 대상으로 기업별 재무상태 및 자녀수 등을 고려해 학생 81명을 선발하고 장학금 총 4,050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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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산 남구 평화공원 내 ‘세계 평화의 숲’ 조성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이재광)는 부산광역시 남구 평화공원 내 ‘세계 평화의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HUG의 도시재생 분야 사회공헌사업인 ‘공원녹지 조성 및 편의시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부산시와 함께 추진했다.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만㎡ 규모로 목백합, 미국 풍나무 등 수목 5000여 그루를 심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산책로를 정비하고 벤치를 설치했다.올해도 HUG와 부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숲의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세계 평화의 숲‘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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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회문제 해결과 창업지원 ‘소셜벤처 지원사업’ 공모
LH(사장 변창흠)는 소셜벤처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8일까지 ‘2020년 LH 소셜벤처 지원사업’ 참여팀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LH 소셜벤처 지원사업’은 청년자립, 일자리 창출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셜벤처와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LH는 지난 5년간 96개 소셜벤처를 발굴해 지원했다. 올해는 창업지원 분야(Start-up) 20팀과 성장지원 분야(Scale-up) 15팀 등 총 35팀을 선정한다.창업지원 분야는 소셜벤처 사업 아이템이 있음에도 자금이나 전문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신규창업자(만19세~39세)가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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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동주택, 입주자 2/3 동의시 의무관리 가능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규모 공동주택이 의무관리 대상으로 전환됨에 따라 관리투명성 제고를 위해 제도정착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그동안 ‘공동주택관리법’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승강기 또는 중앙(지역)난방방식 공동주택,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주상복합아파트였다. 하지만 앞으로는 해당 법 개정으로 입주자등의 2/3 이상 서면 동의하는 경우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이 된다.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이 되면 공동주택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자를 두고 자치의결기구를 구성해야 한다. 또 관리비 등을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공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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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 출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이 건설현장 안전을 포함한 시설물의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관리를 전담하는‘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국회는 20일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기능을 건설안전 관리 등으로 확대하여 국토안전관리원을 설립하도록 하는 「국토안전관리원법」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기관 명칭을 국토안전관리원으로 바꾸고, 업무 영역도 ‘준공된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까지 아우르는 ‘시설물 생애 주기 전반의 안전관리’로 확대하게 된다. 국회를 통과한 법안에 따르면 국토안전관리원의 주요 사업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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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스마트항만 실현을 위한 항만 컨테이너 통합검색플랫폼 개발 착수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항만컨테이너 자동통합검색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의 ’Private 클라우드 기반 컨테이너 검색정보 공유·제공 플랫폼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돼 지난 19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36억원, 기간은 57개월로 2024년 12월경 완료 예정으로 주관사인 IoT 및 빅데이터 전문기관인 케이웨어(주)와 인천항만공사, 전자부품연구원, ㈜케이엘넷이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 추진을 통해 스마트항만 관련 원천기술 및 표준기술의 국산화로 기술 자립화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한 컨테이너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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