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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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역대 최다 외래관광객 1,750만 명 유치 전망
올해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역대 최고 기록인 2016년의 1,724만 명을 돌파한 1,750만 명에 이르며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12월 26일(목)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주요 관광업계 인사들과 함께 역대 최다 외래 관광객 1,725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한국에 1,725만 번째 외래관광객으로 입국하는 인도네시아 가족 6명에게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증정하는 등 환영 인사를 건네고 내년에도 한국을 더욱 자주 방문해 한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품질 높은 관광 서비스를 경험해 줄 것을 부탁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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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가주택 취득자 등 257명 자금출처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국토부․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조사로 통보된 탈세의심자료와 최근 고가아파트 취득자에 대한 자금출처를 전수 분석하여 탈루혐의를 포착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통보된 탈세의심자료 531건 중 증여세 신고기한이 경과한 자료를 분석하여, 증여세 신고․납부 등으로 탈루혐의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부모 등 친인척으로부터 고액을 차입해 아파트를 취득했으나, 소득・재산상태로 보아 사실상 증여로 의심되거나 변제할 능력이 부족한 탈루혐의자 101명을 선정했다. 아울러, 수도권 및 지방의 고가 주택 취득자로서 자산・지출・소득을 연계 분석한 결과,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자와 소득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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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산시와 옛 부산외대 이전개발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23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부산시와 ‘부산외대 이전적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 남구 우암동에 위치한 부산외국어대 캠퍼스는 13만2000㎡ 규모의 대규모 이전적지로 지난 2014년 부산외대의 캠퍼스 이전 이후 주변 상권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용도변경에 따른 개발이익을 공공기여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사전협상형 지구단위계획’이 적용되면서 민간기업 등의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아 개발이 부진했던 곳이다.이후 LH는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과 원도심 재생사업 등 부산시 재생사업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이번에도 부산시와의 오랜 협의를 거쳐 공공기여금을 대폭 낮추는 대신 부산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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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한부모 가족과 함께하는 ‘에너지 충전 투어’ 성료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한부모 가족 대상 에너지 충전 투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한부모 가정 돌봄 사업’과 연계해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제주도의 청정 자연과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SNS 사연 모집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투어 참가자 20여 명은 먼저 가스공사가 지난달 28일 준공한 제주 LNG 기지를 방문해 친환경 에너지 천연가스가 보급되는 현장을 견학했다.또한 감귤농장·쿠킹 클래스 체험, 박물관·전시회 관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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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9년 시즌 총결산! 다승은 심상철, 상금은 이태희
큰 관심을 모았던 지난주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는 1기의 자존심을 걸고 출사표를 던진 이태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가운데 2019년 시즌도 이제 마지막 49회차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남은 관심은 올해의 다승과 상금왕은 어떤 선수가 차지할 것인지를 두고 경쟁 팬들 사이에서 화두인데 먼저 다승 부문은 심상철이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출주 횟수 총 76회 중 1착 41회, 2착 14회, 3착 9회로 54%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2019년 후반기 평균 착순점 기준) 전체성적 또한 1위다. 평균 착순점 8.04에 평균 득점 7.47을 기록했는데 내년 시즌에서도 경기력을 계속 담금질한다면 최강자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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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종진, 사상 첫 그랑프리 4연패 달성할까?
경륜 최고의 별들이 총출동하는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다. 지난해까지는 1년 동안의 성적을 합산해 그랑프리 포인트 최상위 7명이 대회 마지막 날 단판 승부로 우승자를 가렸으나 올해부터는 금요 예선, 토요 준결승, 일요 결승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변경됐다. 금요 예선전은 매 경주 시드 배정을 받는 강자들의 활약 속에 안정적인 결과가 나오겠지만 토, 일요경주는 준결승, 결승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경주에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 예상된다.그랑프리 3연패 중인 정종진(20기)은 2019년에도 최고로 빛난 별이었다. 광명 16회차 결승, 20회차 결승, 왕중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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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교육·희망의 멘토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습, 상담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학생 멘토링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전력거래소는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지킴이로 나서 나주지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자녀 25명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대에서 진행하는 ‘Learn & Run 캠프’에 입소시켜 캠퍼스 투어, 자신감 향상 팀플레이 활동, 과목 영역별 학습방법 습득, 진로탐색 활동 등을 학습토록 했다. 특히 서울대 학생인 멘토들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업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진로 선택, 공부방법, 고민거리 등 다양한 조언을 해주고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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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제도 정착을 위해 ‘2020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설명회를 지난 17일(수도권, 일산)과 19일(중부권, 대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총공사비 200억 원 이상, 공기가 50% 이상 진행된 공공 건설공사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와 안전관리업무를 평가하는 제도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공단이 평가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작업장 안전 확보가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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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외부 전문가 참여 ‘철도안전조사위원회’ 출범
한국철도(코레일)가 23일 오전 대전 본사 사옥에서 ‘철도안전조사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한다. ‘철도안전조사위원회’는 안형환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교통과 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6명과 안전, 운전, 차량, 시설, 전기 분야의 내부위원 5명을 포함한 총 11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중요 사고 장애에 대한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과 근본적 예방을 위한 객관적 보완 대책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 철도안전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 등 개선할 사항이나 의견을 권고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외부 전문가의 시선으로 사고와 장애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책을 제시해 한국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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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5곳에 ‘괴롭힘·성희롱 전문상담실’ 열어
한국철도는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을 위해 전국 5개 권역(대전·서울·영주·부산·광주)에 전문상담실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직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자의 신원이 보장되는 ‘핫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상담뿐 아니라 전화상담, 온라인상담도 가능하다.노무법인 소속의 전담상담사가 △피해상담 △심리치료 △대응법 △법률자문 등을 상담한다. 상담실은 업무공간과 독립된 장소에 마련됐으며 ‘심리적 안정의 편안한 쉼터’ 분위기에 주안점을 두고 꾸몄다.한편 한국철도는 전문상담실 운영에 맞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피해자 보호와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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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미착용, 5년간 1300명 목숨 잃어
최근 5년간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한 사망자가 1300명에 달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안전띠 미착용 교통사고 분석 결과 안전띠 미착용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1284명으로, 안전띠 착용여부가 확인된 교통사고 사망자 3239명 중 39.6%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18년에만 222명이 안전띠 미착용 상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최근 5년간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살펴보면 2018년에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부산과 제주였으며, 그 다음으로 전북이 높았다.공단 권병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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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사)상생나무와 전남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사단법인 상생나무와 전라남도 지역 사회적경제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올 한해동안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위상 정립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구매 확대와 사회적경제 장터 주최 등 사회적가치 제고에 힘써왔다. 전력거래소와 (사)상생나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책임 조달 활성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분야 발굴 및 실무협의회 구성에 있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사)상생나무는 2019년 전남권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기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운영)으로 전라남도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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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회의’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일 SR 본사에서 국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SR의 2019년 사회적가치 구현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0년 계획에 대한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의견을 들었다. SR은 이번 회의 내용을 토대로 2020년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한 실행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회의를 확대·개편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회적가치 구현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다양한 의견 수렴과 자문으로 철도 고유사업을 활용하여 공공성과 사회적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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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귀농귀촌 주택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0일 LH 진주 본사에서 구례군, 의성군과 ‘귀농귀촌 주택단지 리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귀농귀촌 주택단지 리츠사업’은 고령화와 은퇴세대 등 점증하는 귀농귀촌수요에 대응하고자 리츠를 설립해 농촌지역에 맞춤형 단독주택단지를 조성한 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해 정착을 돕고, 인구유입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 및 지역 균형발전을 모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예산과 사업성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귀농귀촌 주택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리츠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자 선정, 리스크 분담 등 사업 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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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에 전력투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효사랑실버센터에서 ‘2019 온(溫)누리 연료전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 오한영 사회복지법인 에덴원 대표이사, 이정우 효사랑실버센터 원장을 비롯해 수혜시설 관계자 및 어르신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연료전지는 도시가스에서 추출한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열과 전기를 발생시키는 시스템으로 종합효율 82%, 이산화탄소 저감효과가 40%에 달하는 고효율·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이다.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의 난방비 경감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매년 2곳씩 총 7개소에 연료전지 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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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카카오와 손잡고 승차권 구매 편의 높여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9일 서울사옥에서 카카오와 ‘생활 밀착형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철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양 사는 △카카오톡 철도승차권 구매 시스템 구축 △카카오 챗봇과 상담톡을 활용한 철도안내 도입 △카카오맵 길찾기와 연동한 통합교통정보 제공 등에 협력키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내년 중 카카오톡에서 별도의 앱 설치없이 열차 승차권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기로 했다. 또 철도고객센터의 업무를 카카오톡에서 할 수 있도록 ‘챗봇’을 도입하고 상담원과 1대1로 문의할 수 있는 ‘상담톡’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왕국 한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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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면허정지수준 음주운전사고, 평소보다 35% 증가
술자리가 잦은 12월과 1월에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운전사고가 평소보다 3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3년간(2016~2018년)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2018년) 12월과 1월에는 월평균 1687건의 음주사고가 발생해 2월~11월(월평균 1618건)보다 4.3%로 소폭 증가했다.혈중알코올농도별로 살펴보면 지난 6월 음주운전 관련 ‘도로교통법’이 개정되기 이전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5~0.09%의 월평균 사고건수가 517건으로 2~11월의 월평균 383건에 비해 35% 높게 나타났다.특히 12월과 1월 중에는 주말 음주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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