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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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노·사, 코레일관광개발과 합동 연말 사회공헌활동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26일 강남구 양재동에 위치한 드림빌보육원을 방문, 환경개선 활동 및 물품 기증행사를 가졌다. 이날 SR 노·사 및 협력사인 코레일관광개발 승무원 등 약 50여명은 보육원을 방문해 침대와 대형청소기 기증식을 가진 후 새로 입주하는 드림빌보육원 신관에 블라인드를 설치하고 입주청소를 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활발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하고,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SR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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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KTX 및 일반열차 운행시간·구간 조정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전찬호)는 12월 30일부터 KTX 및 일반열차의 운행시간과 구간이 다소 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열차 운행조정은 야간시간대 선로 작업시간을 추가로 확보해 열차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운행하는 열차 중 이번에 조정되는 열차는 총 20개 열차(KTX 13, ITX-새마을 2, 무궁화 5)이다.오후 6시이후 운행되는 KTX는 최소 14분에서 26분까지 출발 시각이 앞당겨지며, 평일 부산발 서울행 마지막 KTX인 #174열차는 14분 앞당겨진 오후 10시 11분에 부산역을 출발한다.서울방면 무궁화호 #1226 열차는 열차번호가 #1358 열차로 변경되면서 출발 시각이 25분 앞당겨진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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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이버 공격’ 대응훈련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해킹메일 유포, DDoS(분산서비스거부), 전산망 침투 등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위기관리 체계 점검을 위한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훈련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 감염 등과 관련한 직원들의 보안의식 수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킹메일 대응 및 중요 홈페이지 대상 공격에 따른 대응체계 점검을 목적으로 DDoS 공격대응 훈련과 전산망 침투 훈련 등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해킹메일 대응훈련은 임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발신자 주소를 위장한 사회적 이슈 소재 메일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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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차종 다양화로 대형 상용차 미세먼지 감축 선도
친환경 연료 LNG를 사용하는 국내 최초 LNG 청소차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이 운행을 개시한다.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6일 인천광역시 서구청에서 ‘LNG 청소차 인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윤제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 이재현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고호준 가스공사 도입영업본부장, 박용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원사업본부장,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 판매대표이사,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 신원식 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부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LNG 청소차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은 지난 7월 가스공사가 인천 서구청·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유진초저온·타타대우상용차·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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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천안역 공영주차장을 의료·주거·상업 복합시설로 탈바꿈
천안역 일대 공영주차장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의료·주거·상업 등의 복합시설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LH(사장 변창흠)는 26일 천안역 서측 공영주차장 부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변창흠 LH 사장,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 천안시 국회의원과 시의원,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활용도가 낮았던 공영주차장에 총 418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연구·창업·일자리·주거가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산업시설로는 단국대, 순천향대 등 지역소재 대학과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의료·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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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올해 재난대비 상시훈련 ‘우수기관’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SR은 지난 2017년 1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재난 및 안전관리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여 개통 이후 지금까지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내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SR은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재난유형별 연계훈련 확대 △골든타임 내 긴급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현장 지휘체계 확립 △국민참여형 훈련 확대 △재난 시 안전취약계층 대피 방안 강구 △5G 기반 스마트안경을 활용한 재난현장 영상전송 시스템 시연 등 고속철도 대형사고 사회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고객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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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태희 선수, 2019 그랑프리 경정 우승으로 별 중의 별로 등극
지난 19일 미사 경정장에서 열린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정’ 결승전에서 이태희(1기 A1)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별들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동안 그랑프리 경정에 3번 출전했지만 두 번의 준우승(2002년, 2013년)과 한 번의 3위(2016년)를 차지하는데 그쳤던 이태희는 2002년 경정 선수로 입문한지 18년 만에 그랑프리 경정 우승이라는 감격을 맛보았다. 지난 18일 예선전 두 번의 경주에서 각각 2착과 1착을 차지한 이태희는 3코스를 두 번 모두 1착을 기록한 기광서는 2코스, 두 번 모두 2착을 한 박설희는 5코스를 배정받았다. 결승전에 진출한 6명의 선수 중 그랑프리 경주 경험이 있는 선수는 이태희가 유일했으며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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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자전거연맹과 올림픽 메달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대한자전거연맹과 지난 19일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조재기 이사장과 구자열 대한자전거연맹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메달 프로젝트’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자전거 스포츠 발전 및 경륜 종목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 활동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공단은 경륜 선수의 국제 대회 출전 지원과 UCI 트랙팀 선발 및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을 약속했으며 대한자전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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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산타클로스로 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전해
지역상생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산타클로스로 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한다. LX는 지나 23일 전북도 내 복지소외 아동청소년 300여명을 선정해 성탄선물을 전달한데 이어 24일부터는 도내 5개 시·군 양육시설 10개소에 자전거와 안전용품 100개 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저녁시간을 통해 LX는 전북 내 공동생활가정 43개소 238여명과 시설 밖 아동청소년 62명을 대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과 롱패딩, 캐릭터 인형과 레고 등 4,300만 원 상당의 성탄선물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 선물전달식은 LX 최창학 사장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후 직접 공동생활가정을 방문 전달해 성탄절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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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중소기업 상생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LX)가 전라북도와 함께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을 위한 초저금리 대출지원과 일자리 창출 확산에 나섰다. LX는 24일 본사 7층 회의실에서 LX 최창학 사장, 전라북도 최용범 행정부지사, IBK기업은행 조충현 부행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동반성장 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이어‘The 좋은 일자리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간정보 협력기업과 전북지역 중소기업에게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는 1부 행사와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된 민간기업과 개인을 포상하는 2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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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 대비‘국민행동요령’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재난시 국민행동요령 2종을 제작해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국민행동요령은 미니 브로셔로 형태의 ‘지진 국민행동요령’과 각종 시설물 재난시 대처법을 안내한 소책자‘시설물별 재난시 국민행동요령’등 2종류다. ‘지진 국민행동요령’ ▲지진 발생시 기본적인 대처법 ▲지진 발생 장소별 행동요령 ▲활성단층, 규모, 진도, 내진설계 등 지진 관련 용어해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설물별 재난시 국민행동요령’은 건축물, 비탈면, 저수지 및 제방, 교량 등 시설물별로 발생 가능한 재난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내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시설물 유지관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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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수서역, 크리스마스 산타 봉사활동 실시
SR수서역(역장 이한구)은 수서지역포럼단, 수서동 주민센터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수서지역 어르신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SRT수서역 봉사단은 지역 기초생활수급대상자 40여 가구를 직접 방문, 죽 선물세트를 배달하며 이웃의 온정을 나눴다.SRT 수서역은 선물 나눔 활동 외에도 지역 어르신들과 SRT 사랑트레인 기차여행, 소회계층 청소년·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성금 나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한구 수서역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2020년에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기업의 사회적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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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가 24일 SRT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주의를 위한 안전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민식이법’ 등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해 인식개선과 안전 환경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SR 임직원들은 이날 역사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표시하는 부착물을 설치하는 등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벌이고, 고객들에게 안전 안내문과 어린이용 동전지갑 등을 나눠줬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어린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보행 습관을 마련하는 취지로 캠페인을 벌였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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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경영위원회 출범…재난사고 원천차단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4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내·외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SR 안전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SR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회사 대표와 근로자 대표, 안전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했으며 △연간 안전기본계획 △안전관리 실적 분석 및 평가 △중대재해 발생 시 조치결과 및 재발방지대책의 적정성 △그 밖에 재난관리 및 안전보건 증진에 관한 중요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심의·의결 기구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안전경영위원회의를 통해 안전에 관한 근로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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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복지 청년 옴부즈만 제안 발표회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행정개혁시민연합과 ‘LH 주거복지 청년 옴부즈만 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9월 위촉된 30명의 청년 옴부즈만이 3개월간 활동하며 직접 구상한 제안들을 소개하고, 우수 제안에 대해 시상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 수요자인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해 LH 주거복지 사업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으며, 최우수 제안 3건 및 우수 제안 3건 등 총 6건의 제안을 선정해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했다.심사 결과 최우수 제안으로는 ‘청년 전세임대주택의 계약과정 개선방안’, ‘LH 공공임대주택의 청년 간 전공 나눔’, ‘전월세지원센터와 부동산정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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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진주 본사에서 데이터와 시민참여 중심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해시 화재발생 예측 모델 개발’, ‘화성시 최적 시내버스 노선 분석’을 주제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데이터분석에 관심 있는 일반인·학생 등 총 497팀이 참가해 다양한 분석기법을 경쟁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해시 화재발생 예측모델 개발’ 분야는 과거 화재발생이력, 건축물 특성 등 소방관련 정보를 분석해 화재발생에 취약한 지역을 예측하고 가장 효과적인 화재예방 대안을 제시한 참가팀 중 최우수상 1팀 등 4팀을 선정,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화성시 최적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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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 내년 1월부터 ‘평일’에도 예약 가능
기존 토요일에만 가능했던 자동차검사 예약제가 내년부터는 평일로 확대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내년부터 전국 공단 검사소에서 자동차검사 전면예약제를 확대·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를 통해 공단은 접수가 집중되는 시간에 발생하던 장시간 고객대기와 주변지역 교통혼잡 등의 불편이 줄어들고, 불필요한 공회전 감소로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전면예약제는 공단 직영검사소 52개소와 출장검사장 34곳에서 시행된다. 단 대기환경관리권역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거창, 남원, 동해, 문경, 영주, 정읍, 태백)에 위치한 검사소 7개소와 일부 출장검사장에서는 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 운영한다.이에 따라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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