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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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내 자판기에서 마스크 판매
한국철도(코레일)가 마스크를 미처 못 챙긴 고객을 위해 KTX 등 열차에 있는 자동판매기에서도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차내 자판기에서는 KF94 마스크나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덴탈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 KF94 마스크는 1800원, 덴탈마스크는 1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한국철도는 지난달 27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승객의 열차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위해 모든 열차와 역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캠페인을 시행하며 계도에 힘쓰고 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안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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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플랫폼 활용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내달 3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철도 플랫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취업취약계층 대상 일자리 △지역상생형 일자리 △동반성장형 일자리 △기타 철도산업형 일자리 등 5가지 세부 분야다.심사기준은 △사회기여도 △실현가능성 △독창성 △지속가능성이며, 1차 실무평가와 2차 평가위원회를 통해 대상 1편(50만원 상품권), 우수상 2편(30만원 상품권), 장려상 5편(10만원 상품권)을 선정해 오는 7월 22일 발표할 계획이다.공모에는 SR과 일자리 창출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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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색채 유니버셜디자인’ 시범사업 성료
LH(사장 변창흠)는 고령자, 색약자 등 시각인지약자를 배려하는 ‘공공주택 색채 유니버설디자인(CUD)’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CUD’란 개인의 유전적 특성이나 눈 관련 질환에 따라 시각인지능력이 다른 점을 고려해 이용자의 관점에서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색채디자인을 말한다.LH는 인구다양화 및 가파른 고령화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노출 빈도가 높고 아파트 경관디자인 향상에 효과가 큰 색채분야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국내 공공주택에 CUD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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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제3종시설물 평가사례집’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 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 예방을 위해 계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3종시설물의 안전점검 내실화를 유도하기 위한 ‘제3종시설물 평가사례집’을 8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공단과 국토부가 지난해 하반기‘제3종시설물 안전점검 실태파악’을 위해 실시한 70건의 정기안전점검 보고서에 대한 검토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사례집은 △ 관련 법령 및 규정 △ 정기안전점검 보고서 검토 △ 시설물별 주요 평가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례집은 각 지자체 및 점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공단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박영수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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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4,000 회원사 시대 열어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올해 지난 8일자로 전력거래 회원 수가 4,000개사에 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4천 번째 회원의 주인공은 (유)경남1호 태양광발전소이며,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997kW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전력시장이 개설된 2001년 4월에 10개사로 출발한 전력거래 회원은 작년 6월 3천 번째 회원사를 돌파한지 불과 1년 만에 다시 1,000 개사가 늘어 4,000 회원사가 참여하는 전력시장으로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력시장은 전기사업법을 근거로 2001년부터 개설되어 전력거래소가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력거래 회원 수는 전력시장이 얼마나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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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기능정지 비상훈련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1일 중앙전력관제센터 기능정지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중앙전력관제센터가 실시간 계통운영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중앙전력관제센터 업무를 후비관제센터인 경인전력관제센터로 전환하여 약 4시간 동안 진행했다. 중앙전력관제센터는 우리나라의 모든 중앙급전발전기를 제어하고, 송전망을 운영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발전기 기동·정지, 전력수급운영, 345kV 이상 및 154kV 송전망 운영업무 등 사람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주준영 센터장은 “이번 훈련 상황처럼 중앙전력관제센터 기능이 상실되는 경우에는 중앙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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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탈리아 ENI社와 에너지 협력 강화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1일 대구 본사에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인 ENI社와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MOU는 자원 탐사·개발, LNG 하류 및 인프라, 저탄소 에너지(수소·바이오가스·바이오메탄) 등 에너지 전 분야에 걸쳐 양사 간 협력 기회를 도출해 나가는 것을 골자로 한다.가스공사와 ENI는 지난 10여 년간 아프리카·중동·동남아시아·지중해 등지에서 자원개발 사업에 협력해 왔으며, 특히 모잠비크 Area4 및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은 양사 협력으로 일구어낸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채희봉 사장은 “가스공사의 오랜 파트너인 ENI와의 MOU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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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혁신단 TF 발족…‘절대안전체계’ 구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2일 안전역량 향상을 위한 안전혁신단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혁신단 TF는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발맞춰 유기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철도 준사고 개념을 신설, 사고에 준하는 경미한 사고 등에 대해서도 철도 운영사의 관리 감독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TF는 11일 킥오프(Kick-Off) 회의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국민이 안전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발굴·제거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등 SR의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게 된다.SR 박규한 안전혁신단장(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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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 독거노인 주거개선 봉사 ‘내일하우스’ 진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1일 대전 대덕구 오정동의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철길 주변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한국철도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인 ‘내일(Rail)하우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내일(Rail)하우스는 한국철도가 2007년부터 시작한 재능기부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기·건축 관련 직원들이 참여해 소외계층의 헌집수리 등 주거환경을 개선 활동을 펼친다.한국철도 직원들은 벽지제거 작업을 시작으로 페인트 칠, 도배, 전기 배선, 형광등 교체 등 집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청소와 함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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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신포국제시장에 마스크 3,000매 전달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역마스크를 신포국제시장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IPA는 신포국제시장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세지를 부착한 KF94마스크 3,000매를 신포시장 상인회에 직접 전달했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실현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신포국제시장과 지난 2011년 1사 1전통시장 협약을 맺고, ▴공중화장실 개선 ▴홍보전광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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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준비로 분주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부두시설물 최종 점검 및 카페리 선박 접안 테스트를 비롯해 CIQ, 선사 등 상주기관들의 입주가 속속 마무리되는 등 개장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운 부두와 터미널이 개장하게 되면 연태, 대련, 석도, 단동, 영구, 진황도(6개 항로, 기존 제1국제여객터미널), 위해, 청도, 천진, 연운항(4개 항로, 기존 제2국제여객터미널) 등 중국 10개 도시와 인천항을 잇는 카페리선박이 지속적으로 입출항할 예정이다. 15일 개장하는 카페리 부두 및 국제여객터미널은 5만톤급 선석을 포함해 총 7개의 선석에 기존 부두보다 카페리선박의 화물 양하역이 최대한 용이하도록 RORO선, LOLO선 전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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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헌혈자의 날 기념 혈액수급 장려운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5일간 혈액수급 장려운동을 추진한다. LX는 세계헌혈자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까지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169개 지사, 2개 부설기관과 본사 임직원이 나서 전사적인 헌혈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했다. 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11일 오전부터 헌혈에 참여하기 위한 임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차례로 헌혈차량에 탑승해 헌혈에 동참했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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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 중심 청정에너지 생태계 조성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일 대구시청에서 대구광역시와 'K-R&D 캠퍼스 구축 및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사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주도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 신성장동력 창출 및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K-R&D 캠퍼스 구축 및 운영 협력 기반 상생 플랫폼 구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협력, △가스산업 육성 생태계 구축 및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에너지 분야 협업사항 공동 발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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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환경 개선 위해 대전시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시와 ‘대전 균형발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실행력 있는 도시재생뉴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노후 저층주거지 주거개선 등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매각 용지를 활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 발굴 △빈집정비를 통한 주거환경개선 등 지역맞춤형 사업모델 개발 △기타 LH-대전시 간 상생 협력사업 추진 등의 사안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LH가 보유한 천동1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내 장기 미개발 용지를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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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신입사원 필기시험 대비 방역 특별대책 마련
한국철도(코레일)가 신입사원 채용 필기시험을 앞두고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시험은 오는 14일 전국 4개권역(수도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 24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4만3000여명의 응시생은 지원분야에 따라 오전 10시, 오후 1시, 3시30분 3회로 나눠 시험을 본다.시험당일 응시자를 포함한 모든 출입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격리대상자는 시험응시가 제한된다. 응시자 간 감염예방을 위해 시험장 출입구는 한곳으로 통제하고 보건인력을 배치해 발열과 문진검사를 실시한다. 단순발열과 호흡기 증상자는 별도로 마련된 격리 시험실에서 치르게 된다.거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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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울산·세종, 교통사고 사망자 20% 넘게 줄어
지난해 광주·울산·세종시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20% 넘게 줄어드는 등 사망자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9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분석에 따르면 2018년 대비 2019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432명(11.43%) 감소했는데, 이를 지역별로 비교해보면 광주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35.5%(27명 감소) 감소,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으며, 반며 인천은 사망자가 오히려 4명(4.4% 증가) 증가했다.교통사고 100건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치사율은 전국 평균 1.46으로 조사됐다. 그 중에서도 도지역의 치사율이(평균 2.32) 시지역보다(평균 1.01) 2.3배 높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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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 우수 공공기관 선정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28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공공기관 54개 등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19년도 기관별 재난관리실적을 평가했다. IPA는 재난관리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 확대 실적 ▴소관분야 유형별 재난저감활동 ▴재난대비훈련 실시 ▴실제 재난, 사고 대응 실적 ▴재난발생시 재난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 등 2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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