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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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야간관광 랜드마크 ‘서울달’ 10일 개장식... 23일 본격 운영
서울시가 오는 10일 오후 7시 여의도공원에서 거대한 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개장식을 개최한다. 서울달은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해 열기구처럼 수직 비행하는 가스 기구로 최고 130m 높이까지 올라 서울의 새로운 야간관광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장식에는 지역주민과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며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시민 50명에게 탑승 기회를 제공하고 23일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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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세대 상생을 통한 청년 일자리 연구’ 보고서 발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직무대행 신종각)은 변화된 고용환경에서 중장년과 청년 세대의 차이가 협력과 상승효과를 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세대 상생을 통한 청년 7일, 일자리 연구 : 한일 사례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보고서는 중장년과 청년 세대의 경험과 관심이 만나 청년의 경력개발에 상승효과를 제공하는 사례를 주목하고,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직무의 다양화 가능성을 담았다. 연구진은 고용 및 기업지원 서비스 전문가, 세대 상생 일자리 사례 실제 참여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그룹 인터뷰를 통해 세대 상생 활성화 방안을 조사한 결과, 청년이 중장년 세대에 갖는 심리적 박탈감이 세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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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8개 노동관서, 8.7~8.9 온열질환 예방 집중 지도 나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행정안전부에서 7월 31일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8월 7일 부산광역시, 안전보건공단 등 안전·보건 유관기관과 함께 폭염 긴급대응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폭염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 모든 노동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예방 특별 현장지도의 날'을 운영하며 집중 지도에 나서기로 했다.부산·울산·경남지역 소재 옥외작업이 많은 670개사(건설업·조선업·폐기물처리업·물류유통업 등) 대상으로 온열질환 3대수칙[(물·그늘<바람>·휴식)] 준수실태를 중심으로 8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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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운영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도내 학부모의 86.99%, 교사 85.08%, 교장․교감의 93.16%가 ‘학교 학부모회 자율성 강화’에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학교 교육의 발달에 따라 학부모회 또한 학교 구성원의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반영된 결과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학교 학부모회 운영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2013년 제정된 ‘경기도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이후 현장의 의견수렴이 부족했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지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학부모회 운영 및 인식’에 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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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문기관 협력 디지털 시민교육 확산 ‘디지털 디톡스 캠프’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KT, 세브란스병원,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디지털 디톡스 캠프’를 6일 연세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시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도내 중학생 40명이 참가했다. 청소년 디지털 중독, 디지털 범죄 위험을 예방하고 학생 스스로 디지털 의존 수준을 점검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대안적 즐거움을 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디지털 시민 프로젝트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2년 12월, 22개 기업과 전문기관이 뜻을 모아 출범한 협력 프로젝트다. 참여 기관에서는 ▲디지털 시민교육 확산 ▲디지털 부작용 예방 기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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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 ‘결실(結實)의 풍경(Fruit Landscape)’ 선정
한국도자재단이 7일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30일을 앞두고 국제공모전 최종 수상작 57점을 발표했다.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작가들의 주요 작품 발표 및 공개경쟁의 장으로 도자예술의 미래를 제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 교류 무대다. 올해는 73개국에서 1,097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재단은 여선구(미국) 조지아 미술대학 도예과 교수, 류핀창(중국) 경덕진도자비엔날레 총감독, 닐 브라운스워드(영국) 스텐포드셔 대학교수 등 총 10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실물 심사를 거쳐 GCB대상 1점, GCB우수상 8점, GCB전통상 1점, GCB특별상 4점 등 주요 수상작 14점을 포함한 총 57점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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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투자유치 준비교육 심화과정’ 참가자 모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투자유치 준비교육 심화과정’을 개설하고 참가자 50명을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임팩트투자란 재무적 수익 창출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고려하는 투자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개최한 ‘2024년 임팩트투자 ABC교육’의 후속과정으로, 실제 임팩트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 임원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임팩트투자사와 연계해 ▲IR(Investor Relations,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 홍보활동) 자료 점검 ▲기업재무의 중요성 ▲자금조달 전략 등 실제 투자 과정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남부 25명, 북부 2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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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판교TV에 첨단학과 대학 유치 추진···2030년 개교 목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반도체,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학과 중심의 대학교를 2030년 개교 목표로 유치 추진한다. 경기도는 7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제3판교 테크노밸리 첨단 분야 대학 유치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의 부지에 연 면적 50만㎡의 규모로 사업비 1조 7천억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2025년 착공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월 ‘제3판교테크노밸리의 청사진’을 ‘직(職)․주(住)․락(樂)․학(學) - 사는 곳에서 일하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스타트업 천국’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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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한 학교급식 위해 수산물 공급업체 등 현장점검 실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지난 6일 여름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수산물 공급 안전관리 체계 점검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라 학교 급식에 공급되는 수산물들의 안전성을 위해 올해부터 ‘학교급식 수산물(공동구매) 우수업체 추천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평군 등 16개 시군 751개교 대상으로 우수한 수산물 생산-가공-유통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점검은 평가를 통해 선정한 수산물 공급업체 7개소와 안전성 검사기관으로, 수산물 공급업체의 생산시설과 작업자 위생상태·원물 보관현황 등 작업공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검사기관에 대해서는 방사성 물질 검사를 포함한 6개 항목 17종에 대한 검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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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관리 보도육교 3개소 캐노피 설치 추진
경기도건설본부에서 관리하는 지방도 상 보도육교 3곳에 캐노피 설치를 추진한다. 캐노피 설치 대상은 화성 북양리 보도육교, 평택 어연초교 앞 보도육교, 안성 양변보도육교로 대중교통 연계와 초등학생 보행로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캐노피는 비나 눈이 내리면 보도육교 바닥이 미끄러워져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통행에 불편을 주는 문제를 해결해 이용자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도는 재난관리기금 2억 4,600만원을 투입해 대상 보도육교에 대한 구조검토와 실시설계 용역을 신속히 추진하고 올해 내 캐노피 설치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유병수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해 도보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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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명칭 변경···AI창작 선도
경기도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국제 AI 미디어 페스티벌’의 공식명칭을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글로벌 영화제로서의 행사 성격을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화제로 행사가 확대 개편되면서 작품심사도 단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보다는 스토리텔링(Narrative)의 참신함에 좀 더 중점을 두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는 ▲내러티브 ▲다큐멘터리 ▲아트&컬처 ▲자유포맷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문별 1등 1개, 2등 1개, 3등 4개씩 총 24개 작품을 선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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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청년 면접수당’ 2차 모집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청년 면접수당 2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1회당 5만원, 최대 10회의 면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취업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은 취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8월 7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밤 11시59분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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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성금 500만 원 기탁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동일)은 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피해 이재민들이 재기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부산지방국세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국 수해 지역피해 복구와 수재민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김동일 청장은 “갑작스런 수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성금이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지난해 2월 튀르키예 ·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및 7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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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에 1천만 원 상당 여름나기 물품 후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가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서큘레이터선풍기 100대, 여름용 이불 100개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이광훈 본부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냉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맡겨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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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신청하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올해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하면서, 고위험 임신 가정의 건강권익 증진과 산모 및 태아의 건강한 출산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은 최근 결혼 연령 상승과 인공임신 시술에 따른 다태아 증가 등 고위험 임신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고위험 임신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고위험 임신질환(조기진통, 중증 임신중독증 등 19종)을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를 대상으로, 입원치료비 중 급여(전액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진료비 90%를 1인당 3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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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재난본부 가동,,, 오 시장 휴가 대신 쪽방촌 점검
서울시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의심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폭염 위기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6일 가동했다. 시에서 폭염으로 재대본을 가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세훈 시장 주재로 '긴급 폭염 재대본 관련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폭염 피해 점검과 대비에 나섰다. 오 시장은 당초 5∼6일 휴가가 예정돼 있었는데 폭염 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휴가를 반납하고 서울역 쪽방촌과 인근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주민 건강 관리 상황과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응책을 중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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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수요 증가로 역대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기록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폭염 및 열대야 영향 등으로 인해 지난 5,일 오후 17시에 역대 여름철 최대전력인 93.8GW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장기간 한반도에 영향을 주고 있는 티벳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에 의한 폭염 및 열대야의 영향으로 냉방부하가 증가했고, 대기불안정에 의한 국지성 호우의 영향으로 태양광 발전량이 감소하면서 올 여름철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했다.전력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날 오후 17시, 기준 공급능력은 102.3GW, 예비력은 8.5GW로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은 “휴가철 이후 금년 여름철 최대수요가 시현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상기후, 조업 현황 등을 주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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