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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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 실시계획 고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24일 문화예술회관 주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당초 해당 사업의 실시계획 고시를 2024년 11월 목표로 관련 기관과의 사전협의를 마쳤으나, 최종 설계경제성 심의 결과 사업비가 360억 원으로 증가하고 사업 기간이 연장되면서 중앙투자심사 대상 사업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중앙투자심사 완료 이후로 실시계획 고시가 연기됐다. 이후 약 3개월간의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2일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을 고시하게 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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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 지역경제 회복 나선다
인천시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5일 인천시청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진태 경제산업본부장, 안수경 소상공인정책과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 황미애 상임이사, 강성한 인천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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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지역 우체국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4일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우체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우체국, 부산모전우체국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참여 기관들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존중 활성화 공동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등 지역사회 생명지킴이 활동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우체국 소속 집배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도 제공키로 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자살 감소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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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청렴문화활동 진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4일, 나주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함께 만드는 조직문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시간이 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청렴 핸드프린팅' 퍼포먼스였다.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손자국을 찍은 한 참가자는 "청렴은 우리 조직뿐 아니라 가장 소중한 내 가족을 지키는 것으로, 가족을 사랑하는 만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하며 의지를 다졌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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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기관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5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공단)과 함께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철도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 관리원 본사에서 2일 간 열린 워크숍은 철도시설 중 구조물·건축물 분야 결과보고서를 평가하는 관리원과, 궤도·전철전력·신호제어·정보통신 분야 결과보고서를 평가하는 공단이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제도의 개선안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 제도는 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전반에 걸친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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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 지역 건축사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5일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에서 창원, 진주 등 경상남도 내 18개 지역 건축사회와 건설안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각 지역의 건축사, 관리원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관리원과 지역건축사회는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기술 지원, 안전 분야 자문 및 컨설팅, 정보 및 기술교류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건설안전·품질 셰르파’ 양성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은 건축사들이 건설안전과 품질관리 업무를 선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스마트 안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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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내주 출마 선언 가능성 제기... “회피만 할 수 없어” 측근 전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되는 출마 요구에 대한 목소리를 회피할 수만은 없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져 출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는 이날 "한 권한대행이 최근 주변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얘기한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애초 한 권한대행의 뜻은 대선 불출마였다"면서도 "그러나 최근 분위기를 보면 결국 다음 주 중에 출마를 선언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이 대선에 출마한다면 공직선거법과 정치·경제 여건 등을 고려할 때 다음 주에 선언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직선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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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5일 대변항에서 전국 최고 수산물 축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5일 기장읍 대변항에서 전국 최고 수산물 축제인‘제29회 기장멸치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29회를 맞이하는 기장멸치축제는 기장멸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현) 주관으로 열리는 기장군 대표 축제이다. 올해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2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홍진영, 나상도, 허찬미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매일 이어지며 ▲기장 미역 채취 체험 행사 ▲기장 수산물 깜짝경매 ▲맨손 활어 잡기 ▲은빛 가요제 등 다채로운 체험‧참여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축제 기간 3일 내내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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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50만 시각장애인을 위한 국가법령정보센터 전자점자 서비스 시작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시각장애인의 법령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제45회 장애인의 날인 지난 20일부터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전자점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자점자 서비스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있는 법령, 자치법규, 판례 등의 법령정보를 점자 전용 파일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시각장애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점자정보단말기를 통해 법령정보를 읽거나 점자프린터를 이용하여 점자로 출력해 읽을 수 있다. 그동안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스크린리더나 음성제공 서비스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법령정보를 들을 수는 있었으나 복잡한 법령 내용을 검색하고,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법제처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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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복군 30주년 기념 문화 행사 본격 개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4월 25일 ‘복군 3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를 시작으로, 복군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의 막을 올린다고 24일 밝혔다.군은 올해 복군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지난 30년간 군민과 함께 이룬 눈부신 성장을 기념하고 기장군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복군 30주년 기념 사진전’은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기장읍 새마을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된다. 기장군의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하는 사진과 추억의 풍경 사진 등의 전시로 기장군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4월 26일 기장읍성(장관청) 앞 잔디밭에서는‘아트트럭’행사가 열리면서 ▲라츠 ▲국악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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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건설현장에 ‘드론’ 띄워 감독 나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최근 건설현장의 사망사고가 대부분 추락사고로 인한 것임이 확인됨에 따라 앞으로 건설현장에 ‘드론’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적극 활용해 감독·점검을 하겠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24일 오후 2시 부산 우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에서 드론 시연을 하기도 했다.‘25.3월말 기준 부산·울산·경남 지역 조사대상 사망자 수는 총 17명으로, 그 중 기장의 화재사망사고자 6명을 제외한 11명 중 10명이 추락사고에 의한 사망으로 확인됐다.이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점검범위가 상당한 대규모 건설현장이나 고소지역, 그리고 산업안전감독관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고위험현장(지붕 개보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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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자립지원 포켓북’ 온‧오프라인 배포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과 15세 이상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한 ‘2025년 자립지원 포켓북’을 25일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한다. 휴대성이 좋은 포켓북 사이즈(A5)로 제작된 책자는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지원사업’과 ‘경기도 청년 지원사업’ 등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포함해 총 186개 사업을 담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자립지원통합서비스 ▲자립지원정착금 및 자립수당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취업역량강화 지원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이 있다. 도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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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1425개 집중 지도점검
경기도수자원본부는 4월 25일부터 6월 23일까지 개인, 다중시설, 편의시설 등 경기도 내 1,425개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도내 공공하수처리 시설이 보급되지 않은 지역의 하수처리시설 중 하루 처리능력 50㎥ 미만의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이 대상이다. 도는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생활오수를 방류하는 행위, 하수처리시설의 전원차단 등 비정상적인 가동 행위, 배출수 수질기준 및 사후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지도 점검한다.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시설은 하수도법에 따라 고발, 과태료 처분, 개선명령 등의 행정조치가 내려진다. 팔당상수원관리지역 내에 위치한 하수처리시설에 한해 전문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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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기기 중소기업 23개사에 컨설팅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맞춤형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경기도 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 1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의료기기 중소기업 23개사를 선정해 상시 코디네이팅부터 사용적합성 평가, 임상시험, 시제품 제작까지 맞춤형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 선정과 지원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아주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안산병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담당한다. 도는 중소기업이 제품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구성했다. 분야별로는 ▲사용적합성평가(4개사, 각 3천만 원 상당) ▲임상시험계획 및 인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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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중장년 구직자 대상 뿌리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 본격화
경기도가 도내 청년과 중장년층 구직자 1천 명 고용을 목표로 뿌리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고용노동부의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된 ‘지역체감형 일자리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뿌리산업 5대 전략업종의 고용을 활성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층 등 취업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는 뿌리기업의 인력수급 불균형을 해소함으로써 뿌리산업 고용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생산공정의 기초를 이루는 산업으로 경기도는 용접, 금형, 표면처리, 사출·프레스, 정밀·소성가공 등 5대 분야를 전략업종으로 선정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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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개 홈쇼핑사(社) 업무협약 맺고 도내 중소기업 판로 개척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4일 NS홈쇼핑, KT알파, 현대홈쇼핑, SK스토아, LG헬로비전 등 총 6개 홈쇼핑사(社)와 경기도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25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홈쇼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추진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3개 홈쇼핑과 협약을 맺고 방송을 통해 31개 중소기업 제품 약 29억원을 판매했다. 올해는 6개 홈쇼핑과 협력해 58개 중소기업의 제품 판매를 도울 예정이다. 또 라이브커머스 지원도 신설해 보다 효과적인 판매도 지원가능하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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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무산시켜
경기도의 저지로 지난 23일 예정됐던 납북자가족모임의 대북전단 살포가 무산됐다. 납북자가족모임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납치된 가족 소식 보내기’ 행사를 열어 대북전단 살포를 시도하려 했다. 이들은 납북피해자 소식이 담긴 전단지를 북으로 보내기 위해 행사 전일인 22일 오후부터 행사 현장에 대형 천막을 설치하고 대북전단 묶음 10개, 헬륨가스 및 풍선을 준비하고 대북풍선 부양이 가능한 풍향일 경우 즉시 부양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대응하고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행사 전일부터 24시간 행사 현장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경찰, 파주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집회장소를 포함한 대북풍선 부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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