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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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도 취약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경제적 부담으로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대상을 지난해 대비 200명 늘어난 총 2,400명으로 확대한다. 연간 총소득 기준도 4,200만 원 이하로 상향됐으며 유급휴일 적용이 어려운 초단시간 노동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더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연간 총소득 4,200만 원 이하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비정규직 노동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초단시간 노동자다. 비정규직과 보험설계사·택배기사·방문강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2,160명, 그리고 주 15시간 미만 근무로 법적 휴가 보장이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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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화성에 공업지역 물량 46만 3천㎡ 배정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화성, 양주 2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46만 3천㎡를 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시·도지사는 2021년부터 국토교통부로부터 성장관리권역에 공급하는 공업지역 물량을 3년 단위로 배정받고 있다. 사업별로 상위계획 부합 여부, 사업계획 검토 등이 포함된 세부 공급계획을 국토부 승인을 받고 이 물량을 시군에 배정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3월 국토부로부터 배정받은 2024~2026년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전체 266만 6천㎡ 가운데 131만 8천㎡를 지난해 7월에 배정(1차)했으며, 이 중 73%인 96만 8천㎡를 경기북부 지역, 27%인 35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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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방서 누리집 활용해 합동 소방훈련 신청 시스템 구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재병)와 손잡고 학교 등 공공기관의 합동 소방훈련 신청 업무 개선에 나섰다.학교 등 공공기관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37조 및 제39조 등에 따라 연 1회 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은 학사 운영 일정을 고려하여 합동 소방훈련을 신청하다보니 훈련 일정 선정과 조정 등에 여러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는 도내 모든 학교와 소방서의 행정업무 추진에도 불편함을 안기는 원인이 됐다.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이하 경기소방)에 31개 시군 36개 소방서 누리집에서 합동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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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4일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도내 통합운영학교 운영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고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이번 협의회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 주재로 학교교육국장, 학교교육정책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본청 및 직속기관 16개 부서가 협력해 ▲교직원 배치 ▲각종 위원회 구성·운영 ▲교육과정 및 학사 운영 ▲행·재정 업무 ▲교직원 연수 등 분야별로 통합운영학교 지원 방향을 세부적으로 논의했다.통합운영학교는 초·중·고 학교급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학교다. 각종 시설과 기자재를 공동 이용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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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돕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 후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주거·취업·생활 서비스를 조기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인품 자립지원 원스톱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와 협약을 맺고, 운서역과 논현역 인근 청년특화주택에 자립준비청년 전용 오피스텔(인품 자립주택)을 마련했다. 인품 자립주택은 총 15개실 규모로, 이 중 운서역 인근 5개실은 올해 2월에 입주가 완료됐으며, 논현역 인근 10개실은 올해 하반기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자립주택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전액 지원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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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위기 임산부 보호 체계 강화···24시간 실시간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제적‧심리적‧신체적 문제로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들을 지원하기 위해 ‘위기임신 인천지역상담기관(인천 자모원)’을 지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위기 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 시행(2024.7.19.)에 따라 지난 4월 9일 ‘인천 자모원’을 위기임신 인천지역상담기관으로 지정했다. 해당 기관은 24시간 긴급 상담전화를 운영함으로써 위기에 처한 임산부를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인천 자모원은 전화 상담뿐 아니라 보호출산 업무도 함께 추진한다. 보호출산은 임산부가 원할 경우 신원을 밝히지 않고 의료기관에서 가명으로 진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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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계층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본격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생애전환기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해당 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전국 17개 시도가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사업으로 전환된다. 인천시 역시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평생교육이용권(이하 ‘이용권’)은 NH농협(채움)카드에 연 1회, 1인당 35만 원이 포인트 형태로 충전되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본인의 학습 수요에 맞춰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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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 위해 분향소 방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4월 24일 프란치스코 교황(제266대 교황)의 선종을 애도하기 위해 인천교구 주교좌 답동성당에 마련된 교황 추모 분향소를 방문했다. 이날 유 시장은 분향소 방문에 앞서 정신철 주교(인천교구장)와 만나 교황 프란치스코의 생전 업적과 인류에 대한 헌신, 그리고 가톨릭교회가 지역사회에 기여한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인천교구가 지역사회의 연대와 화합을 위해 꾸준히 펼쳐온 나눔과 봉사의 실천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정복 시장은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로 전 세계인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신 분” 이라며 “그분의 따뜻한 가르침을 기억하며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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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미 존스홉킨스·차병원과 협력 논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3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이 차병원과 전 세계 줄기세포 선두그룹인 미 존스홉킨스 대학병원의 임원진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차병원과 존스홉킨스 측은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의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인천시를 방문했다. 이날 송도국제도시 내 차세대 세포유전자 클러스터 조성 등 글로벌 협력 병원 설립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며, 이를 계기로 송도를 동북아시아 의료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앞서 인천경제청과 성광의료재단은 2023년 9월 12월 국제업무지구 I-11 부지에 글로벌특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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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오늘 국회서 시정연설... 추경 협조 당부할 듯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선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한 대행은 추경안의 국회 통과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날 시작되는 '한미 2+2 통상 협의'를 앞두고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도 전달한다. 정부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때 하는 시정연설을 대통령 권한대행이 하는 것은 1979년 11월 당시 권한대행이던 최규하 전 대통령 이후 4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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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해 닭강정 푸드트럭 나눔 행사 진행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3일(수) 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장애인 150명을 위해 닭강정 푸드트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주제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맛있는 한 끼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 봄 햇살 아래, 바삭한 닭강정과 웃음이 어우러진 이날은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행사 당일, 푸드트럭을 통해 닭강정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었으며, 복지관 후원회인 성장후원회의 지원으로 사업비와 자원봉사 인력이 함께 마련되었다. 직접 정성껏 음식을 나누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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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저출산 극복위한 민·관 대책위원회’ 회의 개최
성남시는 4월 23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올해 첫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위원장 신상진 성남시장)’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는 시 공무원, 교수, 의사, 종교·시민·사회 단체 대표자, 기업·산업 관련 대표자, 청년·여성 활동가 등 모두 29명으로 구성돼 있다. 저출산 극복 대책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시행 계획인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 교육 사업 △아이 든든 첫돌 축하금(30만원) 지원사업 △청년기업 정착 자금(월 30만원) 지원사업 등 200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최근 1년간 추진해 온 초·중·고교생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교육,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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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퇴계원 도로 확장공사 현장 점검 나서
남양주시 퇴계원사거리부터 퇴계원고등학교까지 약 1.6킬로미터 구간의 도시계획도로(대3-2호) 확장공사 마지막 구간이 4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3일, 주민들과 함께 퇴계원중학교에서 주공아파트를 잇는 도로 확장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노인회장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체육회장 등 지역 사회단체장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점검은 해당 도시계획도로 경과보고로 시작해 공사 구간을 주광덕 시장과 주민이 함께 도보로 이동하며 이뤄졌다. 주민들은 해당 구간의 교통 혼잡, 안전시설, 보행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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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관내 매점 및 자판기 위생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춘)은 유해 식품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식품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매점 및 자판기 운영교 27개교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매대 청결 상태, 식품 보관 상태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준수 등 매점 및 자판기 취급 품목 전반의 위생 상태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학교가 위생적으로 매점을 운영하고 판매 금지 식품 관련 규정을 잘 이행하고 있었으나, 일부 학교에서 발견된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즉시 판매 중단 조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정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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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건교위, APEC 인천 회의 부평캠프마켓 활용 제안
"올해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APEC 제3차 고위급 관리회의(SOM3) 중 안보협력 회의를 부평 캠프마켓에서 열자는 의견이 나왔다."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소속 이단비 의원 주최로 22일 부평아트센터 2층 호박홀에서 이 의원을 비롯해 이명규(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의원,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협위원장, 언론 관계자, 지역 주민 5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APEC 인천 제3차 고위급 관리회의(SOM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부평 캠프마켓 활용 방안이 제안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단비 의원은 발제를 통해 “2025년 7월 인천시가 APEC 회의 중 제3차 고위급 관리회의(SOM3)를 개최하는 것은 인천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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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청년 유입․정착 정책 방향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 농어촌 지역의 청년 인구 감소와 생활 기반 약화 등의 문제를 공유하고,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있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농어촌청년정책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23일 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신영희 대표의원을 비롯해 연구회 소속 유승분․임춘원․한민수 의원, 주제발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청년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주제로 첫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영희 대표의원은 인사말에서 연구회 설립 취지를 설명하며 “농어촌 청년 인구의 급감과 불균형한 정주 인프라, 일자리 부족 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 의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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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 서희경 의원, 박주윤 의원, 황금석 의원, 추선미 의원, 이영경 의원, 김윤환 의원이 23일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후원회, 복지관 이용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축사 및 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표창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애인의 날을 축하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올해로 마흔다섯 번째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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