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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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경기언론인클럽창립 23주년 기념식’ 참석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1일 오전 수원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언론인클럽 창립 2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경기도의미래를 위해 지역 언론과 건강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경기언론인클럽은 경기도 내 신문․방송의 자유 신장, 지역사회 발전 등을위해 지난 2002년 창립됐으며, 현재 약 800여 명의 회원이 소속된 경기도내 대표적인 언론인 모임이다.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언론이 살아있다는 것은 그 지역의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뜻” 이라며 “지역만의 의제를 발굴하고, 권력을 감시하며, 지역 내 작은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는 일은 결코 중앙언론이 대신할 수 없는 영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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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자치분권발전위원회 본격 출범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자치분권발전위원회(위원장 김진경 의장)가 10일첫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의회의 온전한 독립성·자율성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제도개선 행보에 돌입했다.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경기도의회가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조례에 근거해설치된 자치분권 추진 기구로, 지난 10대 의회에서 한시기구로 운영되다 제11대 의회 들어 상설기구로 전환됐다.당연직 위원장인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의 주재로 열린 첫 전체회의에는 정윤경(더민주·군포1)·김규창(국힘·여주2) 부의장과 공동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종현(수원7) 대표의원, 국민의힘 김정호(광명1) 대표의원,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오동석 교수 등 민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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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민과의 소통 위한 새로운 열린공간 ‘예담채’ 개관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10일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예담채’의 문을 열었다.의회 본관 2층 본회의장 앞 로비에 만들어지는 예담채는 접견실과 포토존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예담채는 도민을 향한 정중한 자세의 예(禮), 도민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의정의 담(談), 모두를 포용하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인 채(寨)를 의미하며,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며 정책과 일상, 공공과 사적인 삶이 연결되는 포용을상징한다.예담채 이름은 경기도의회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처 전 직원의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이날 개관식에서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예담채라는 이름에는 도민을 향한 정중함과 소통, 경청, 공동체의 정신이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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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 확대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다양한 영역의 지속 가능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경기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경기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관(단체)이 기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거나, 기부한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경기공유학교와 다양한 영역의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취지이다.도교육청은 지난 5월 9일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재단 보유 198개 기관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 교육 기부를 통해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각 교육지원청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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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16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6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5일 동안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6월 19일(목)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1일 먼저 마감한다.현장 접수자의 시험 장소는 접수한 교육지원청별 관할 시험지구에 따라 지정한다. 따라서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실제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접수한 교육지원청의 시험지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반면, 온라인 접수자는 희망 시험지구를 선택할 수 있다. 제2회 검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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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인천 공정무역 페스티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6월 14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2025 인천 공정무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공정무역(Fair Trade)의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윤리적 소비와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인천시는 지난 2010년 공정무역도시를 선언하고, 2017년 10월 대한민국 최초로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지역 기반의 공정무역 확산과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이러한 정책 흐름의 연장선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공정무역 활동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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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계획 공청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2일 인천항 내항 상상플랫폼(인천관광공사 대강당)에서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과 관련한 시민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공청회에서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주요 계획안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에게 설명하고,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인천시,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로 구성된 인천시컨소시엄이 시행자로 참여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5,906억 원을 투입해 내항 1‧8부두(42만 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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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10개 사업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통해 10개 사업을 선정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인천만의 특색 있는 노인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9건의 응모사업 중 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는 ▲노인역량활용(공공전문서비스, 취약계층 전문서비스, 가정 및 세대 간 서비스 등) ▲공동체사업단(식품 제조 및 판매, 매장 운영, 운송 등) ▲노인공익활동(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경륜 전수 활동 등)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환경문제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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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6월 13~15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장안사 주차장과 계곡 탐방로 일원에서 ‘제10회 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는 반딧불이의 생태와 생활사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생태교육 중심의 축제이다.기장군은 지난 2010년부터 지역 내 반딧불이 서식지에 대한 탐사를 지속해왔으며, 이를 통해 운문산반딧불이와 늦반딧불이 등이 기장 곳곳에 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이에 군은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청정 도시 기장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반딧불이 행사를 본격적으로 개최했으며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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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부터 11월까지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캠프마켓이 보유한 역사·문화·환경 자산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체험 및 체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시행 5년 차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족 단위 프로그램, 디지털 기술 관련 프로그램 등 보다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체험 프로그램 ▲단계별 심화 체험 프로그램 ▲체육 프로그램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캔 화분 만들기, 꽃고무신 다육이 키우기,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미니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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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부평구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1일 부평구 일대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지역 밀착형 사업들의 진행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나상길·박종혁·이명규 의원, 부평구 부구청장, 기자단 및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주요 일정은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현장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 ▲굴포천역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첫 일정으로 집중안전점검대상 시설인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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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 내주 출범... 60일간 새 정부 국정과제 청사진 제시
새 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다음 주 출범해 국정과제 기틀 마련을 위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11일 "국정기획위 출범·현판식을 다음 주 월요일(16일)에 한다"면서 "광화문 일대에 사무실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정기획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에 따라 추진될 이재명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를 정리하고, 과제별 추진 로드맵인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는 궐위 대선에서는 없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역할에 준해 마련된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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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강서협의회, 노·사·정 상생 선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6월 11일 오전 10시 부산 강서구지역 노사(강서협의회)와 함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상생선언문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40여명) 모두 일‧생활 균형 확산, 기초노동질서 준수, 사고없는 일터‧행복도시 부산을 만들자는 등의 내용으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이번 선언문 체결로,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으로 생산·고용이 안정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일‧생활 균형 문화가 확산되도록 상호 협력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위험성 평가 활성화를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 근로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근로조건 개선과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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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장,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울산세관(세관장 김한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정부 공공기관, 일반지자체 등을 중심으로 사회적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울산세관장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활성화, 육아시간 확대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저출산위기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인구문제 인식개선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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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의회, 제318회 제1차 정례회 개회…16일간 의사일정 돌입
부산금정구의회(의장 최종원)는 6월 10일 1차 본회의를 열어 제318회 금정구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11일, 12일 양일간 행정문화위원회는 문나영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지역축제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경제복지도시위원회는 지역상권 활력지원 공모사업현장과 금정도서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및 개보수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1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에서 심사한 일반 안건을 의결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5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4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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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백산국립공원 진입도로 합동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0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 이하 공단) 중부지역본부와 함께 경북 영주시 소백산국립공원 내 희방진입도로의 침하구간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작년에 관리원이 공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국립공원 시설물의 안전 확보와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안전점검에 이어 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됐다. 관리원과 공단은 희방진입도로 내 발생한 지반침하를 대상으로 육안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GPR 장비를 활용한 지반탐사를 병행하였다. 특히 진입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현장 점검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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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소 IT 협력사 동반성장 협의체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10일, 본사에서, 정보기술(IT) 분야 주요 민간 협력사 및 중소 IT 기업들과 함께 'IT 동반성장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력거래소 정보통신, 전력거래 및 계통운영 시스템 등 유관 분야 9개 민간 협력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전력거래소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 상생협력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참여 협력기업은 인공지능(AI) 등 최신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민간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상생제도, ▲공공데이터 및 기관 보유 특허·기술의 민간 활용 방안, ▲전력IT 분야 디지털·인공지능 기술 적용 사례, ▲정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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