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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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뮤지컬로 알아보는 유아들의 영양·식생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1일 연천교육지원청 관내 온골유치원에서 유아 대상 영양·식생활 뮤지컬 ‘골고루 아기돼지 삼형제’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도내 유치원 9곳과 어린이집 2곳에 재원 중인 유아 19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골고루 아기 돼지 삼형제’는 ‘2023 유아 영양‧식생활 교육자료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구성하였으며 급식 노래, 동요, 율동이 어우러진 참여형 콘텐츠로 유아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공연 후에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사 예절 형성과 건강한 식습관 함양을 위해 교육 내용을 복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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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놀이토크 콘서트 시즌7’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 남부청사에서 ‘우리들의 수다 시리즈-수업에 폭싹 빠졌수다’를 주제로 ‘2025 놀이토크 콘서트 시즌7’을 개최한다.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놀이토크 콘서트’는 2019년부터 운영해 온 도교육청 유아교육 분야의 대표 행사다. 놀이중심 교육과정 실천에 힘쓰는 도내 유치원 교원의 고민과 시사점을 공유하고 함께 소통하는 장으로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행사는 경기미래교육의 방향과 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적 흐름을 교육과정 속 ‘놀이’ 중심 이야기로 풀어가며 유치원 교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순서는 최근 인기를 얻은 드라마 제목을 소재로 삼아 ▲다채로운 우리들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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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체 도의원 대상 역량 강화 특강 진행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도의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전체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특강 프로그램을 총 3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기술 및 소통 환경에 발맞춰, 도의원이 AI기술 등을 활용해 도민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실제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실전 중심의 강의로 구성됐다.이날 의회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첫 번째 강의는 보이스 트레이닝 교육으로, 전달력과 표현력을 강화하는 화법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오는 18일 실시되는 두 번째 강의는 스마트폰으로 정책 소개 1분 영상을 직접 제작하며 SNS 콘텐츠를 꾸미는 내용으로 채워진다. 이어 25일에는 챗지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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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 노사 임금 협상 타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내버스 노사가 6월 11일 열린 제3차 특별조정회의에서 임금 관련 최종 합의함으로써 2009년 준공영제 시행 이후 17년간 무분규 노사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는 다른 지자체들처럼 파업이라는 극단적 방식이 아닌,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대화와 협의 과정을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노사는 지난 1월 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8차례에 걸쳐 자율교섭을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이후 세 차례의 조정회의와 여러 차례의 비공식 회의를 통해 이견을 조율하며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이번 조정안의 핵심은 기존 통상임금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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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케슬러 컬렉션으로부터 투자의향서(LOI) 전달받아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케슬러 컬렉션(Kessler Collection)이 인천시의 K-콘랜드(K-Con Land) 프로젝트에 합류했다.인천경제청(청장 윤원석)은 케슬러 컬렉션(Kessler Collection)이 12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하며, 투자 사업의 첫발을 뗐다고 밝혔다.케슬러 컬렉션은 아시아 시장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K-콘랜드 프로젝트의 사업지인 청라투자6블록(구 지테크 씨티)에 투자를 결정했다.이번 투자의향서 제출은 청라국제도시에 케슬러 컬렉션이 한국 최초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과 영상문화 복합문화시설을 개발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의미가 크다.케슬러 컬렉션 측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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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30회 환경의날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본부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2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환경공단과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했으며,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의지와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발대식은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이상돈 인천시교육청 부교육감, 황규철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회장 등 공동대표의 서명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스들이 시민을 대표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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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원도심 역세권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원도심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6월 12일 인천시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 원도심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거점사업 발굴 및 사업시행 전략 검토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이종신 도시균형국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서환식 인천지역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의 주요 도시균형발전 정책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다양한 원도심 사업화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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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청사 건립 착공식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2일 시청 옛 운동장 부지에서 300만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부교육감, 국회의원, 군수·구청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와 일반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신청사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공사를 기원했다.신청사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4,957억 원이 투입되며, 연 면적 8만 417㎡에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기존 청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리모델링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이번 신청사 건립은 2017년 민선 6기에서 시작됐으나 민선 7기에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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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져… 무거운 책임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대통령실 직원이 근무 중 의식을 잃고 병원에 이송됐다면서 "안타까움과 더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금 전 대통령실 직원이 과로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접했다. 맡은 일은 걱정말고 건강 회복에만 집중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공복으로서 주어진 사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부디 스스로를 먼저 돌봐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전날 오후 9시께 대통령실 직원 40대 직원 A씨가 근무 중 쓰러져 병원에 옮겨졌으며 현재는 의식의 되찾았다고 전했다. A씨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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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운 부산지방국세청장, 중기중앙회 간담회 참석…세정지원방안 논의
이동운 부산지방국세청장은 6월 11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25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한 뒤 중소기업의 다양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에게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함께 중소기업이 부담하는 진출입용 도로점용료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성과공유 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강화, 세금포인트 사용처의 획기적 개선 그리고 가업승계 관련 업종 변경 제한요건의 폐지를 건의했다.허 회장은 아울러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연장 및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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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 2025 제1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장학금 전달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민덕희)는 지난 10일 서울남부보호관찰소 강당에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정희근, 이하 ‘협의회’)의 후원으로 ‘25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하여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관내 학교 밖 보호관찰 청소년 검정고시 전과목 합격자 10명을 대상으로 목표 달성에 대한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보호관찰청소년 중 한명은 “그동안의 노력을 보호관찰소에서 인정해주는 기분이 들어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희근 협의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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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의 부산세관인 선정…구도현 주무관
부산본부세관은 11일 ‘6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구도현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구도현 주무관은 다국적기업 간 거래에서 특수관계를 이용해 위스키 수입 가격을 실제보다 낮게 신고한 업체를 적발, 불복없이 72억 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원부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격 상승분이 수입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이번 성과는 세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선정·시상했다.김하진 주무관(일반행정 분야)은 신규직원 대상으로 관세행정 이해를 돕기 위해 수출입 기업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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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자체 최초 베이비부머 대상 체험형 갭이어 ‘베이비부머 인턴(人-Turn)캠프’ 에 뜨거운 관심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이후를 대비하는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중장년 맞춤형 갭이어(Gap Year) 프로그램인 경기도 ‘베이비부머 인턴(人-Turn)캠프’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달 20일까지 접수 예정인 경기도 ‘베이비부머 인턴(人-Turn)캠프’사업의 참가 신청자는 240여 명에 달한다. 접수 시작 한 달 만에 선발 인원의 두 배 이상의 인원이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다. 베이비부머 인턴(人-Turn)캠프 사업은 ‘나의 출발점,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중장년 맞춤형 갭이어(Gap Year)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중장년 세대의 삶의 전환기에 초점을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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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기 도민감사관 공개 모집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더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행정을 위해 ‘제4기 도민감사관’을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인사노무, 정보기술, 도시토목, 여성복지, 농림동물, 산업안전 등 12개 분야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감사위원회는 다양한 도민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권역,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구성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제4기 선발에서는 디지털 사회 전환에 따른 새로운 감사수요에 대응하고 데이터감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보통신 분야 인원을 확대했다. 경쟁률에 따른 권역 간 전문성 편차를 줄이기 위해 선발권역을 2권역(남부, 북부)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도민감사관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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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
경기도가 6월 13일부터 23개 시군 17만 2천 명의 농어민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급한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농어업 분야 주요 공약사업으로, 농어민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소득 지원 정책이다. 청년·귀농·환경농어민에게는 연간 180만원, 일반 농어민에게는 연간 6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난해 12월 첫 지급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상반기 지급금액은 총 608억 원 규모로, 청년농어민, 귀농어민, 환경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씩 6개월분 총 90만원을,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씩 6개월분 3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농어업경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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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 시 주민 지원 강화···‘안심 하루 꾸러미’ 2천 세트 시군에 지급
경기도가 각종 재난 발생으로 대피 생활을 해야하는 도민들의 안정적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 하루 꾸러미’ 2,000세트를 제작해 시군에 배부한다. ‘안심 하루 꾸러미’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서,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으로 일시 대피한 도민이 당일 필요한 기본 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일시구호세트다. 꾸러미는 치약·칫솔세트, 세안용품, 수건, 담요, 화장지, 일회용 우의, 마스크 등 총 7종으로 1인 1일 기준 생필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제작에는 재해구호기금 5,500만 원이 투입됐다. 지급 방식은 재난 발생 시 대피 장소에서 도민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으로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 정한 대피명령 절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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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도시관리계획(재정비) 결정안 확정
경기도는 양주시에서 신청한 ‘2030 양주 도시관리계획(재정비, 도시지역 외 지역) 결정(변경)(안)’을 확정하고 11일 고시했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은 양주시 관내 관리지역, 농림지역 등 비도시지역의 토지이용 실태를 반영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개발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계획적 개발 및 환경보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춰 공간을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존의 용도지역·지구, 구역 등을 조정하고 지구단위계획 및 기반시설의 설치와 변경 등을 다루는 법정계획으로서 5년마다 재수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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