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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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 세종서 부처별 업무보고 개시... 첫날 기재·중기부
국정기획위원회는 18일 세종시에서 부처별 업무보고를 개시한다. 국정기획위는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경제1분과)와 중소벤처기업부(경제2분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부처별 업무보고는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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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여름철 악취 배출 사업장 특별 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악취 발생에 대비해 6월 말부터 8월말까지 악취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와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 김해 본산리 준공업 지역 내 위치한 사업장들이다. 이번 점검에는 △시료 채취와 분석을 통한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폐기물 적정처리 여부 등 사업장의 전반적인 환경관리실태를 점검한다.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여름철에는 악취로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는 만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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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근로자 출퇴근 불편 해소 동부산권 노선 신설… 7월 1일부터 통근버스 운행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은 동부산권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통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정관신도시에서 장안산단·반룡산단을 잇는 신규 노선에 통근버스를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정관신도시는 많은 근로자가 거주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산업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교통수단이 부족해 근로자의 대부분이 자가용에 의존해왔고, 이에 따라 교통체증, 출퇴근 불편 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또한 장안산업단지에는 총 99개 입주기업에 3882명의 근로자가, 반룡산업단지에는 86개 입주기업에 1133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며, 이들 중 상당수가 정관 등 기장지역 거주하고 있다.이번 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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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6월 17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 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취약 청년층에 대한 자립 지원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취업지원서비스 연계 △상호협력을 통한 창업 지원 및 노동법률 지원 △통합적인 진로지도 서비스 제공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 등이다.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기청소년에게 직업 진로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 구인 정보 및 직업훈련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노동법 상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민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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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4∼25일 이틀간 개최 합의
여야가 24∼25일 이틀간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은 17일 회동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여야는 18일 김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1차 회의를 열어 특위 위원장과 양당 간사를 선임하고 인사청문실시계획서와 증인·참고인 명단 등을 의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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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농어촌민박(펜션) 이용시 신고업체인지 꼭 확인하세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기도가 지난 5월말부터 진행중인 농어촌민박(펜션) 안전점검을 7월 11일까지 계속한다. 오피스텔, 주택 등 숙박업이 불가한 시설에서 숙박업 운영, 신고·등록하지 않은 농어촌민박 운영, 소방·안전 관련 위반, 불법 증축, 편법 운영 의심업소 등이 중점 점검대상이다. 농어촌민박사업자는 농어촌민박 사업장 표시의 법정 의무화에 따라 민박주택의 출입문 및 인터넷 누리집에 농어촌민박사업자임을 나타내는 표시를 해야 한다. 신고확인증과 요금표도 주택내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해야 한다. 현재 농어촌민박은 신고제로 농어촌민박 사업을 경영하려면 관할 시장․군수에게 농어촌민박 사업자 신고를 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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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업기술원 개발 ‘전통주 특별전’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 ‘전통주갤러리’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 개발 전통주 특별전’을 연다. 2009년부터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해 산업체에 기술이전한 전통주 40종을 한자리에 모은 시음·전시 행사로, 막걸리 15종, 약주 1종, 증류주 11종, 기타주류 13종을 만날 수 있다.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전통주는 우리술품평회 대통령상(2017, 호담산양삼막걸리)과 2년 연속 대상(2019·2020, 허니와인) 등을 수상하며 품질과 맛을 인정받아, 온라인과 프리미엄 주점에서 활발히 판매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기술이전을 통해 생산·판매 중인 ‘3막걸리(미미소)’, ‘여강42(추연당)’, ‘어차피(좋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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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주변 유해가스 불법배출 집중수사 실시
경기도는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생활주변(주거지역, 상업지역, 계획관리지역)에서 유기용제(페인트, 잉크, 희석제, 세척제 등)를 사용하는 도장업 및 인쇄업을 중심으로 ‘유해가스 불법배출 집중수사’를 실시한다. 유기용제는 도장·인쇄 등 특정 업종에서 주로 사용되는 물질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다량 포함하고 있다. 이번 수사는 이처럼 해로운 화학성분이 포함된 유해가스를 무단 배출하는 행위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오존·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물질로 지목되고 있을 뿐만아니라 호흡기 자극, 신경계 이상, 암 유발 등 심각한 건강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이번 수사의 주요 내용은 ▲대기오염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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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이 직접 기후정책 발굴하는 ‘기후도민총회’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다양한 계층의 도민이 기후정책 수립 과정에 숙의공론 등으로 직접 참여하는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참여자를 20일까지 모집한다며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기후도민총회는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조례에 명시한 전국 최초 법제화된 직접민주주의 방식의 기후정책 숙의공론 기구로 오는 30일 첫 총회를 앞두고 있다. 프랑스의 기후시민의회, 영국의 기후시민의회처럼 한국의 대표 기후민주주의 사례로 평가받을 전망이다. 도는 올해 12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만 12세 이상 경기도민으로 연령·성별·학력·직업·지역 등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통한 신청과 RDD(무작위 전화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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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1기분 자동차세 4,424억 원 부과
경기도는 2025년도 1기분 자동차세 430만 건에 대해 4,424억 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2억여 원(2.37%)이 증가한 금액으로, 도내 차량 등록 대수가 약 1.51% 증가하고, 연납 신고분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세 부과액 상위 지역은 화성시(401억 원), 수원시(374억 원), 용인시(355억 원) 순으로 집계됐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을 기준으로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연 2회 부과되며, 올해 1기분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이다. 납부 기한은 오는 6월 30일이다. 이후로는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 모든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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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부업체 현장점검 결과 계약서 미기재 등 180건 적발
경기도가 등록 대부업체 360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부계약서 미기재 등 총 18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40일간 도내 등록 대부업체 1,439곳 중 25%에 해당하는 360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해보다 점검기간(30일→40일)과 점검대상(전체업체 20% 이내→30% 이내)을 확대했다. 금감원 파견 금융협력관, 도 담당공무원, 시군 담당공무원이 함께한 합동점검방식으로 남양주 등 7개 시군에서 진행됐다. 주요 위반내용으로는 ▲대부계약서 표기 부적정(이자율, 변제기간 등 미기재) ▲대부광고 필수문구 누락 ▲대부조건 게시 의무 위반 ▲기재사항 변경 미등록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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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여름JUNE(준)비’ 프로모션 안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오는 30일까지 ‘여름 JUNE(준)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소비자 할인 프로모션은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천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 수 있는 ‘더하기 1천원’ 쿠폰을 제공한다. 기간 중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배달특급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0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사업에도 함께 참여함과 동시에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사업이란 소비자가 공공배달앱으로 외식업체에서 한 번에 2만원 이상 3회 포장 또는 배달 주문하면 다음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소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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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신혼부부 2,650쌍에 결혼지원금 100만 원 지급
경기도는 청년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총 2,650쌍의 부부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은 청년참여기구에서 제안하고,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등록자 ▲1985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 청년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완료 ▲2024년 부부 합산 소득 8천만 원 이하 등 총 4개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부부의 최근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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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월남전 참전 유공자 명비’ 건립 완료…'기장 출신 참전자의 희생과 헌신 기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장안읍 신기솔밭 쌈지공원(장안읍 기룡리 509-3번지 일원)에서 ‘월남전 참전 유공자 명비’ 건립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명비 건립은 기장 출신 월남전 참전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명비는 가로6m, 높이4.2m, 폭3.8m의 조형물로 들어섰으며, 기장군 지역출신 월남전 참전자 1,256명의 이름이 새겨져 후대가 기억하도록 했다. 군은 지난 5일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 참전 유공자 및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명비 준공식을 개최하면서, 참전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복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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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6월~7월 대안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대안교육 특색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돕고자 찾아가는 ‘대안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한다. 방문 대상교는 초·중등교육법 제60조의 3에 해당하는 관내 대안학교 10교다. 컨설팅은 지난 12일 이천 경기새울학교와 안성 신나는학교 방문에 이어 오는 7월까지 이어진다.이번 컨설팅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미래장학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와의 면담을 진행함으로써 대안교육 특색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경기새울학교는 도내 유일의 공립 기숙형 위탁대안중학교다. 대안 교과로 노작(제빵), 예술(연극영화, 공간디자인, 음악과 문화), 진로(체인지메이커),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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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는 다름과 어울림을 서로 배워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7일 국내 최대 다문화학생 밀집 지역인 안산시 다문화교육 현장을 방문해 미래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임 교육감은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 대상 한국어집중교육 위탁기관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를 방문해 학생 및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는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교 밖 다문화청소년 57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임 교육감은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온라인 수업 과정을 함께 참관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사회 대표를 만나 다문화 및 일반학생의 동반 성장을 위해 설립 예정인 (가칭)경기안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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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i)온밥 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7일 인천시청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아이(i)온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성령 (사)선한영향력가게 의장,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가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아이(i)온밥 사업’은 인천형 저출생 정책인 ‘아이(i) 플러스 길러드림’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전국 최초 광역 단위 아동급식 후원사업이다. 민관이 협력해 아동급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인천시는 이 사업을 통해 급식카드 지원 단가(1식 9,500원)에 맞춰 식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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