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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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카카오 ‘AI 디지털 허브’ 투자 유치
국내 대표 디지털 플랫폼 기업 ㈜카카오가 남양주 왕숙지구에 6천억 원 규모의 ‘AI 기반 디지털 허브’를 건립한다. 투자유치 100조+ 사업의 하나로 ㈜카카오의 디지털허브 유치 노력을 해온 경기도는 이번 투자유치 성공으로 첨단산업 기반이 약한 경기북부에 신성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경기북부대개조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AI 기반 디지털 허브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남양주 왕숙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약 3만4천㎡ 부지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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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시민교육을 통한 미래교육 길라잡이 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3일 경기에듀테크소프트랩에서 ‘디지털시민교육을 통한 미래교육 길라잡이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교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시민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디지털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 방안과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디지털시민교육의 성과와 발전 방향 ▲디지털 리터러시 역할과 교육 현장 적용 방안 ▲에듀테크소프트랩과 디지털 리터러시 ▲디지털시민교육과 디지털 윤리 등이다. 이어진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디지털시민교육과 학교 현장 적용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참여 교원들은 디지털시민교육의 발전 방향과 실제 학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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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사립학교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임태희 교육감)이 사립학교 교직원의 업무 전문성 향상과 청렴한 학교 운영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사립학교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지난 5월 21일, 6월 2일, 6월 13일 총 3차에 걸쳐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진행한 이번 연수에 도내 초·중·고·특수 사립학교 업무담당자가 차수별로 각각 250명씩 참여했다.연수는 경기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사립학교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시설, 인사, 재정, 법인 등 분야별 실무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사립학교 행정업무의 공정성 확보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졌다.구체적으로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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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복지 연결망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지역주도형 돌봄서비스 제공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을 비롯해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 제공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단일형(1개 기관 참여) 6개 기관, 컨소시엄형(여러 기관이 공동 참여) 2개 팀이 선정됐으며, 단일형에는 기관당 500만 원, 컨소시엄형에는 2,4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다.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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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덕적도 북리해안 침수방지 사업 본격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덕적도 북리 해안 침수방지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덕적도 북리 해안도로는 해수면이 상승하는 대조기마다 바닷물이 도로 안으로 침투해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 왔다. 특히, 연중 해수면이 가장 높은 백중사리 기간에는 도로는 물론 인근 주택 내부까지 물이 차오르며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까지 위협받는 상황이 이어져 왔다. 옹진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차수사업을 자체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인천연구원에 의뢰해 적합한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 결과, 시트파일을 활용한 차수벽 설치가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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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일자리 해법을 찾기 위한 첫발 내딛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3일 인천시청에서 청년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청년일자리 정책 효과성 제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인천시가 향후 5개년(2026~2030년) 동안 추진할 청년일자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정책의 한계를 점검하고 청년 고용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구는 ▲청년고용 실태조사 ▲정책 현황 분석 및 효과 진단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정책 개선방안 도출 ▲단계별 실행계획 수립 등 총 5단계로 추진되며,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와 현장 수요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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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시민소통네트워크 상반기 소통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3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시민소통네트워크 상반기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시민소통네트워크 소속 52개 사회단체(직능 44개, 시민사회 8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현안을 시민사회와 공유하고 공감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천 해사전문법원 유치 추진 ▲인천국제공항 도시명 표기 정정 촉구(서울→인천) ▲인천 아이(i) 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방문 등 시민과 함께 추진할 공동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인천 해사전문법원 유치의 필요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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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12개 대학, 인천형 라이즈(RISE) 성공 추진 다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3일 시청 장미홀에서 관내 12개 대학 및 인천시교육청 등과 함께 ‘인천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i-RISE)’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두 건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은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에 이관함으로써, 대학이 지역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첫 번째 협약은 ‘인천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i-RISE) 업무협약’으로, 인천시와 관내 12개 대학(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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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착한가격업소 전기료 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를 위해 공공요금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5월 기준 부산시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영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지난 2월 ‘기장군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예산 확보와 준비절차를 거쳐 공공요금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8월 22일까지, 5월부터 7월까지의 전기요금 수납자료를 기장군 일자리경제과에 제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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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량 진단·점검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2일, 서울시청 서소문 1청사에서 서울시 관내 교량시설물을 진단·점검하는 민간 진단업체와 이를 감독하는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민간 진단업체의 위험성평가 도입·향상 지원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원과 서울시가 협업으로 마련한 이날 교육에는 80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원이 개발한 교량시설물 진단업무에 대한 위험성평가 표준모델을 전파하고, 특수교량 유지관리 기술 사례와 제3종시설물 모바일 점검 시스템 사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또한, ‘위험성평가 맞춤형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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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쇄육 제품 제조업체 360곳 햄버거병 예방 집중수사 실시
경기도가 기온이 높아지고 야외취식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앞두고 햄버거병 예방을 위해 분쇄육 제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광역수사를 실시한다. ‘햄버거병’이란 패스트푸드점에서 오염된 쇠고기 분쇄육이 들어간 햄버거를 먹은 어린이 수십 명이 집단 감염돼 붙여진 이름으로 장출혈성대장균을 말한다. 주로 여름철 발생하는 장출혈성 대장균에 의한 증상은 설사, 심한 경련성 복통, 혈변, 구토, 미열 등이다. 가열하면 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다. 수사에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12개 센터, 수사관 총 920명이 투입되며, 축산물가공업체, 식육포장처리업체 중 분쇄육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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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14일 ‘새싹도담’으로 주말 축제 시작
경기도는 14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도담소에서 도민 참여형 문화 행사 ‘주말N도담’의 첫 시작인 ‘새싹도담’을 연다. ‘주말N도담’은 도민과 함께 사계절을 나누는 문화축제로,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분기마다 선보인다. 연중 첫 행사인 ‘새싹도담’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새싹 마켓(키즈플리마켓) ▲친환경 새싹 놀이터 ▲새싹 책방 등이다. ‘새싹 마켓’에는 다문화가족과 장애아동 가정을 비롯해 도민 자녀로 구성된 셀러 20팀이 직접 참가한다. 참가 어린이는 물품을 직접 준비하고 판매하면서 경제활동과 사회적 소통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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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29개 시군 365개로 늘어나
경기도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 지난해 350개에서 올해 365개로 늘어났다. 도는 내년까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370개로 늘릴 계획이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5월 수원과 용인 등 14개시에 총 21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 기준 도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29개 시군 365개가 됐다. 2008년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선보인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교사 대 영아의 비율을 1대2(0세반) 또는 1대3(1세반)으로 축소하여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0세아 보육의 특수성에 맞춘 맞춤형 밀착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경기도가 실시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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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은평선` 3개 공구 턴키 입찰 성립
경기도가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시행하는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본선 구간 3개 공구 모두 입찰이 성립되면서 사업 추진 속도가 더 빨라지게 됐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1공구는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금광기업' 컨소시엄 2개 업체, 2공구는 'BS한양' 컨소시엄과 '극동건설' 컨소시엄 2개 업체, 3공구는 '태영건설' 컨소시엄과 '남광토건' 컨소시엄 2개 업체가 참여하여 입찰이 성립됐다. 3개 공구 모두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시행하는데 턴키 유찰시 설계와 공사를 별도 발주하는 기타공사로 입찰방식을 변경해야 한다. 이 경우 10개월 이상 사업기간이 늦어져 고양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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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약속한 폭설 피해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저온저장고 설치 완료
지난해 11월 기록적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에 저온저장고가 새롭게 설치돼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해 11월 28일, 117년 만의 폭설로 청과동 지붕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이로 인해 청과동에 입주해 생계를 이어가던 상인 66명이 영업에 큰 차질을 겪었다. 김동연 지사는 붕괴 다음 날인 작년 11월 29일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 3월에도 재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기존 저온저장고 사용이 어려워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상반기 내 설치가 가능하도록 도비 10억 원을 긴급 지원했다. 도비 지원을 받은 안양시는 약 563㎡ 규모의 저온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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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지방정부연합 회의에서 ‘경기 기후보험’ 소개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시행 중인 ‘경기 기후보험’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회의에 참석해 우수 정책 소개 시간에서 주제 발표로 ‘경기 기후보험’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아시아·태평양 각국의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경기 기후보험은 예측 불가능한 기후변화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국내 최초의 정책보험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도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된다. 이 보험은 온열질환, 한랭질환, 감염병 등의 진단비와 기상특보 관련 상해 시 지급되는 위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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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 미식 프로그램 ‘테이스티 광장’ 1회차 운영
경기도 먹거리광장이 문화와 미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오는 28일 오후 3시 ‘테이스티 광장’ 첫 번째 테이블을 오픈한다. 테이스티 광장은 음악, 문학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먹거리와 연결한 문화 미식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총 6회 진행된다. 첫 테이블인 ‘멜로디가 머무는 여름날의 식탁’을 시작으로 ▲접시에 담은 한 컷의 정성 ▲영화처럼 흐르는 한여름의 밤 ▲지도 위에 그려진 미식의 풍경 ▲가을의 정취를 담은 한 그릇 ▲겨울을 담은 식탁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있다. 이번 첫 테이블은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쉼이 필요한 3040 부모 25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다. 재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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