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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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일부 의원 소래시장 이전투구(泥田鬪狗) 상인들 울상
인천시 남동구 민주당, 한국당 일부 기초의원들이 내년 지방자치 선거를 앞두고 화마(火魔)로 생계에 시달리고 있는 소래어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현대화사업, 이전 등의 약점을 이용, 책임당원가입에 이전투구 (泥田鬪狗)를 벌이고 있어 주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게다가 일부 언론에서는 한국당 상인들이 단체로 입당원서를 제출하였다는 보도에 대해 민주당에서 먼저 상인회장을 상대로 입당원서를 받아 달라는 제안이 들어와 한국당 소속 구청장과 대립관계에 있는 당을 무시할 수 없어 어느 한쪽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어 소수지만 입당원서를 상인 자율권에 맡겨 민주당에 제출해 주었다는 반론이 한 언론에 보도되는 등 비정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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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경 신임 통계청장, 동남지방통계청 방문
황수경 신임 통계청장이 19일 동남지방통계청(지방청장 전백근)을 방문했다. 황 청장은 전백근 동남지방통계청으로부터 동남청의 업무현황을 파악하고, 정확한 현장조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또 지역통계 확충 및 내실화를 통한 동남권 지역통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그러면서 “통계조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해주신 통계가족께 경의를 표하며, 국민생활에 꼭 필요한 지역 맞춤형 통계를 생산해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황수경 신임 청장은 30여 년간 노동경제연구에 매진한 전문가로 한국노동연구원 책임연구원과 데이터센터 소장을 지냈고, 한국개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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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 5·18 진상규명 공개 제보 받는다
'5·18 민주화운동 헬기사격 및 전투기 출격대기 관련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위원장 이건리)'가 5·18 진상규명을 위해 공개 제보를 받겠다고 발표했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방부 5·18특조위는 특조위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실 등을 통해 전화와 인터넷 이메일, 팩스로 5·18 진상규명을 위한 공개 제보를 받는다. 제보접수 대상은 시민과 의료인, 당시 복무 군인 등으로, 헬기사격 목격이나 헬기사격으로 인한 피해, 헬기사격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내용이다. 또 전투기 출동대기를 목격했거나 전투기 출동대기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사실, 관련자료 보관 등도 접수 대상이다. 국방부 특조위는 이 같은 방침을 광주시와 5·18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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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도 전직 대통령 고소할만큼 한가하지 않아”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라며 '박원순 제압문건' 개입 의혹을 부정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장도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라고 받아쳤다.이날 박 시장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전 대통령 고소의 변을 밝히며 이렇게 말했다.앞서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박 시장의 고소고발과 관련해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런 것을 보고받고 지시할 정도로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라고 의혹에 대해 일축한 바 있다. 그는 "1000만 서울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시장 역시 한가하게 전직 대통령을 고소할 만큼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다"면서 "이게 지금 한가한 이슈인가. 그야말로 민주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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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동남권의생명특화단지 조성 추진협의회’ 위원 구성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사업인 ‘동남권의생명특화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동남권의생명특화단지 조성’ 공약 추진을 위해 이미 구성돼 있는 ‘양방항노화산업육성 산학연병원협의회’ 위원을 위주로 12명의 ‘동남권의생명특화단지 조성 추진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추진협의회에는 정치인으로는 김성훈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이상용 (사)한국고령친화용품산업협회장, 김양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김희수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연구원, 김영규 ㈜드림콘 대표, 김규천 ㈜피글 대표, 장태수 서울대 교수, 김준홍 부산대 교수, 홍용근 인제대 교수, 신용일 양산부산대병원 재활병원장, 신종우 경남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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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김한년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불황을 극복하는 데 있어 기업을 우선 배려하는 세정이 절실합니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제)는 18일 2층 국제회의장에서 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상공계의 요구와 세정 관련 기업 현안을 건의했다.이날 간담회는 기업의 세정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국세청의 세정 운영방향을 알려 기업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상공인들은 상속세율과 가업상속공제 요건 완화에 대한 목소리를 쏟아냈다.현행 우리나라 상속세 최고세율(50%)은 OECD 회원국 상속세 최고세율 평균(26%)의 두 배에 달하고 있다. 가업상속공제 요건에 대해서도 현행 매출 3천억 미만 중견기업을 5천억으로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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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北, 추가도발 가능성 있다"
국방부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북한이 7차핵실험, 탄도미사일 추가발사 등 전략적 도발 가능성이 있다"며 "핵탄두 및 투발수단 능력 증대과시를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미 주도의 대북제재·압박 강화와 관련한 비난과 위협을 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강화에 대한 반발차원의 수사적 위협을 병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풍계리 핵실험장은 상시 핵실험이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상태다. 국방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 "탄도미사일 현무-2 실사격 훈련을 15일 실시했다"며 "미 B-1B폭격기 한반도 전개훈련을 실시했고 한미일 미사일 경보훈련을 이달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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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국왕 지키던 왕실호위군 전통무예…서울 도심서 재현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주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특별한 전통문화를 즐겨보다. 서울시는 오는 17일 덕수궁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특별행사의 일환으로 서울광장에서 ‘왕실호위군 무예시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2회째로 지난 4월 ‘왕실호위군 퍼레이드와 무예시연’을 숭례문광장에서부터 광화문광장까지 진행한 바 있다.조선시대 왕은 군사훈련, 온천행, 선왕의 무덤 참배, 칙사 영접 등을 위해 수시로 궐 밖으로 행차했고 군사들은 왕을 호위하기 위해 갑옷과 무기를 갖추고 왕의 행차를 보호할 뿐 아니라 국왕의 힘을 과시하는 역할을 했다. 그로부터 몇백년이 지난 현재의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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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 명절 앞두고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특별 점검’
서울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근로자, 장비업자, 하도급자 등 사회적 약자의 생계 안정을 위해 대금·임금 체불 특별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추석 전 약 2주간을 ‘하도급 부조리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하도급 공사대금(노임·자재·장비대금 등) 체불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시는 ‘대금체불 예방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대금체불과 관련된 정보를 파악하고 현장점검 등을 통해 체불예방은 물론 신속하게 대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집중 지도할 방침이다.‘대금체불 예방 특별점검반’은 감사위원회 소속 변호사 자격을 가진 하도급 호민관 1명을 포함한 직원 7명과 공인노무사·기술사·변호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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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실물경제상황 점검 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현재 가동 중인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통해 산업 분야별 영향점검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산업부는 지난 8월부터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수출, 에너지·원자재, 해외 바이어 동향, 외국인투자 등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6개 대응반을 운영 중이다. 6개 대응반별로 코트라(KOTRA), 해외 상무관, 업종별 협회·유관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실물경제 상황에 대한 24시간 점검체계와 일일 동향보고체계를 가동 중이다. 산업부는 원자력발전소 등 에너지 및 주요 산업시설에 대한 사이버 보안 등 안전관리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백운규 산업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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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美·日 외교와 연쇄 통화…대북압박 공조 재확인
한미 외교장관은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전화통화를 하고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단호한 조치를 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날 렉스 틸러슨 美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상황 평가 및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졌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두 장관은 6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으로 신규 안보리 결의 2375호 채택을 통해 국제사회가 강력한 경고를 발신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또 다시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행함으로써 역내 긴장을 심각하게 고조시킨 데 대해 깊은 실망을 표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틸러슨 장관은 한·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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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관광객 눈길
세계문화의 중추지로 떠오르고 있는 인천 연수구가 구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송도달빛공원 수변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능허대 문화축제’를 연다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송도국제교와 컨벤이아교 사이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제8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는 ‘능허대와 인천신항을 잇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기획전, 공연・전시 및 체험행사로 성대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주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국관광축제화를 목표로 지역 설화를 소재로 축제의 스토리화를 통해 관람객에게 많은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어서 수도권지역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전통 혼례식을 시작으로,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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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와 해학을 담은 코믹 '폭소춘향전'
최고의 인기 배우들이 출연하여 국민의 애환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은 ‘폭소춘향전’이 인천 중구문화회관에서 열린다 23일 오후 3, 7시에 2회에 걸쳐 열리는 우리 고전소설인 ‘춘향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하여 농악과 타령의 전통음악, 트로트, 대중가요 등 현대음악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퓨전 뮤지컬로 관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마당극적 요소로 재미를 한층 높힌다 이번 공연은 TV 안방극장의 감초 역할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우리나라 대표 연기자 최주봉(방자), 전원주(월매)를 비롯한 김혜영(춘향), 이정성(몽룡) 외 다수의 탤런트, 연극배우, 개그맨과 전문 국악인 사물놀이팀 등 총 30여명이 출연하여 신명나는 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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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남부교육청 ‘학부모 등 모두와 힐링’ 큰 호응
인천시남부교육지원청이 ‘가족 등 모두와 함께’ 창의체험자원지도 (CRM)’ 앱을 개발하여 학부모 등에게 체험할 수 있는 연수의 기회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학생과 교사 사제동행,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가족동행, 학생들의 친구동행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남부창의체험자원지도 앱(APP) 개발 자료를 다운 받는 방법 소개, 활용사례 발표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초등학생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그동안 남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창의적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원과 학습내용을 담은 책자 ‘행복 남부 어울림스케치북’ 6종과 ‘체험으로 가득한 옹진섬 누리길’을 개발하여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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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정부기록보존소, 4·3사건 재판기록 첫 공개
1999년 9월 15일. 종부기록보존소가 제주4·3사태 당시 군법회의에 회부된 인사들의 명단이 담긴 수형인 명부와 민간인 재판기록을 공개한다. 약 200쪽 분량의 수형인 명부는 1948년 12월부터 1949년 7월까지 한라산 토벌작전에서 붙잡혀 군법회의에 회부된 1650명의 이름과 직업, 연령, 본적, 형량, 복역형무소 등을 담고 있다. 재판기록은 1948년에서 1955년까지 제주-광주-목포지검 등에서 4·3사건에 연루된 민간인 1321명을 재판한 기록으로, 1인당 5~20쪽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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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5일부터 이통 약정요금할인율 20%→25%로 상향 추진
정부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통신비 부담 경감 대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 과기정통부는 휴대폰 등의 통신 단말기를 구매할 때 지원금 대신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율을 15일부터 20%에서 25%로 상향 시행하고, 이르면 연말부터 저소득층·어르신(기초연금수급자)에게 1만1000원의 통신요금을 감면하는 등 국민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한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요금할인율 상향과 관련, 15일부터 25%로 상향된 요금할인율이 적용되며 과기정통부는 가입자 혼란 없이 원활하게 변경된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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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어시장 화마(火魔) 딛고 뜨거운 명물지로 재탄생
수도권지역 대표적 관광명물지인 ‘소래포구 어시장’이 화마(火魔)에서 벗어나 현대식 어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4일 열린 소래어시장 현대화 사업에 대한 ‘구의회 제240회 총무위원회 예산심의’에서 원안이 통과되면서 이 자리에 참석한 상인들은 눈물까지 흘리며 환호했다 어시장 화재이후 현대식 사업, 이전 등을 두고 구청, 주민, 상인, 의회 간 찬, 반 의견대립으로 양분화 되면서 극한 집회 등 논쟁으로 지역간, 주민간 심한 갈등으로 몸살을 앓아 왔다 실제로 이날 M의원은 예산심의 과정에 “12단지 아파트 주민 민원에 대한 구청장과 소통이 없는 심의는 문제가 있다”면서 어시장 현대화 예산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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