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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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막판 치열한 타이틀 경쟁 돌입
2018년 경정도 어느 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올 시즌은 기습 한파로 인해 생각지 않은 한 달여간(4회∼8회) 휴장을 했다.그렇다보니 경주 수가 작년에 비해 적었지만 선수들의 열정은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다.모든 프로스포츠는 명예와 부가 공존한다.경정선수도 마찬가지다. 출전경주에서 많은 우승을 기록하면 명예도 가져가지만 그에 따른 수득상금도 획득하게 된다.올 시즌 50회 차(12월 13일)를 지난 시점에서 이응석(1기 A1 48세)선수가 경정선수 중 가장 많은 130회 출전으로 수득상금 115,43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상경주 진출은 못했지만 일반경주에서 1착 26회, 2착 34회, 3착 26회 등 고른 성적을 기록하며 현재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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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18 그랑프리 출전자 윤곽 드러나
올 시즌 벨로드롬 최대의 축제이자 시즌 대미를 장식할 '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 출전 선수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그랑프리 포인트(Grand Prix Point, GPP) 제도에 따라 올시즌 득점, 승률, 대상경주 입상성적을 토대로 상위 7명이 선발됐다.1위부터 7위 가운데 5명은 현재 SS등급 선수들이 차지했고 S1급 선수 중에선 합산 점수 3위를 차지한 정하늘과 6위를 차지한 이현구가 나머지 두자리를 꽤찼다. 1위는 자타공인 ‘경륜최강’ 정종진이다. 총 111점을 받은 정종진은 종합득점, 승률에서 각각 50점 만점에 두차례 우승을 포함한 대상 포인트에서 11점이 추가되었다. 2위, 5위 ,6위는 같은 SS등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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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인재 포함 하반기 신입직원 225명 채용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4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신입직원은 일반직과 별정직 총 225명으로, 이 중 본사 이전지역 인재(대구·경북) 47명(21%)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게 됐다.가스공사는 2014년 본사 대구 이전 후 ‘지역인재 목표제’를 꾸준히 운영함으로써 대구·경북 출신 신입직원을 높여 지역인재 발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또한, 가스공사는 2013년부터 공기업 최초로 신입직원 채용 시 서류전형 폐지 및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해 능력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지속 선발하고 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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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베트남 영웅 박항서 감독에게 축전 보내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아세안축구연맹(AFF) 대회(스즈키컵) 우승으로 국민영웅으로 부상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김경수 도지사는 “2018 아세안축구연맹 대회(스즈키컵)에서 우승한 것을 350만 경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 결승전을 통해 양국이 하나였음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박항서 호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5일(한국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를 누르고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김경수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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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상생발전 업무 협약
거제시(시장 변광용), 통영시(시장 강석주), 고성군(시장 백두현)은 17일 고성군청에서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의 공동발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3개 시·군 단체장뿐만 아니라 시·군 관계 공무원들도 참석해 그 의미를 더 했다.고용위기·산업위기 대응지역으로 지정된 3개 시·군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행정·산업·경제·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함께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특히, 가장 시급한 문제로 남부내륙철도를 꼽으며 조기착공을 위한 제반사항을 공동으로 검토하기로 약속했다.또한 바다로세계로축제, 공룡엑스포, 한산대첩축제 등 3개 시군의 대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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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의원, 낙동강하굿둑 리모델링 MOU체결 이끌어내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와 K-water 부산권지사(지사장 손병용)는 12월 18일 낙동강하굿둑 디자인 리모델링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 최인호 국회의원은 지난 9월 6일 낙동강하구 생태관광 조성을 위한 정부-지자체 연석 간담회에서 낙동강하굿둑 관리주체인 K-water에 낙동강하굿둑 노후화에 따른 디자인 리모델링사업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K-water 및 사하구와 비공식 협의를 추진해여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을 이끌어냈다.낙동강하굿둑은 낙동강하구의 대표적인 시설물임에도 불구하고, 1987년 준공이후 약 30년이 지나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디자인 개선에 대한 지역사회의 요구가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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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김어준 뉴스공장 출연…"김해신공항 건설은 박근혜 정부 잘못"
오거돈 부산시장이 17일 오전 tbs 라디오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해신공항 건설은 박근혜 정부가 결정한 잘못된 정책”이라며 “이대로 밀어붙여선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오 시장은 “그동안 전문 용역기관을 통해 5~6차례나 정밀 검토한 결과 매번 김해공항은 답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 그럼에도 박근혜 정부 당시 TK와 PK 양쪽 눈치를 보다가 뚱딴지 같이 ‘김해신공항’이라는 정치적 결론을 내렸다”며 “김해공항 확장안은 지금 정부의 정책과도 맞지 않다. 잘못된 정책은 지금이라도 과감하게 바로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김어준 진행자가 “김해신공항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힘의 정체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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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문제 지적 천마산 터널공사 등 3곳 준공연기
부산시(사장 오거돈)는 20개소 특별안전점검에서 안전문제 지적된 천마산 터널공사, 옛 구포교수중교각 등 잔재물 처리, 부산 그린레일 웨이 조성 등 3개 공사장에 대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연말 준공을 내년으로 준공연기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104건의 시설물 안전상 미비사항을 지적, 조치했다. 특히 이번 특별안전점검에는 지역실정을 잘 아는 지역주민이 동참함으로써 시민 참여 행정의 모범으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시민의 역할이 큰 몫을 차지했다는 평가이다.부산시는 이번 점검결과를 토대로 안전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하도록 하고, 당초 설계과정에서 주변 교통문제를 소홀히 하거나 후속 공사와의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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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리운전기사 노동조합 설립신고증 교부
부산시는 12월 17일 부산지역 대리운전기사들이 결성한 노동조합의 설립 신고증을 교부한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대리운전에 종사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노조 할 권리를 부산시가 처음으로 인정한 것이다. 부산시는 그간 대리운전기사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상의 노동자로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노동조합 설립신고를 반려했으나, 노동존중 부산 실현을 위해서는 헌법상의 노동기본권 보장이 필수적이라는 점, 최근 대법원이 학습지교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노조법상 노동자성을 인정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노조 규약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부산대리운전노동조합 설립신고증 교부 방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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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경남‧북에 준 선물로 지역균형발전 초석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 예타 면제 사실상 확정, 내년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52년간 지역 숙원사업의 해결에 앞장서 준 도민과 정부에 감사하다"고 했다.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보고회’에서 남부내륙철도(이하 서부경남 KTX) 건설과 관련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곧 결정할 계획이다”라는 뜻을 밝혔다.문 대통령은 “경남 서부와 내륙지역은 산업 기반과 교통 인프라가 다른 지역에 비해 취약하다”면서 “경남‧경북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송재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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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근로시간 개선 간담회 가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종철)은 12월 14일 지청 소회의실에서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 10개소를 대상으로 ‘근로시간 개선 간담회’를 열어 1주 최대 근로시간 52시간 제도의 현장안착 상황을 점검하고 시행과정에서의 애로 및 제도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올해 말 계도기간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 간담회를 통해 근로시간 단축 현장안착 상황을 점검한 결과, 간담회 참석 사업장들은 새로운 근무시간 관리시스템 도입, PC-off제, 대근자 근로시간 관리, 신규인력 채용, 근무형태변경, 유연근무제(탄력근로 등) 도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 근로시간을 단축시켰다. 화학업종 사업장의 경우는 업종 특성상 공정과정이 복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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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여수항 정박지 선박 급유현장 안전점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에서는 12월 17일부터 12월 21일까지 여수항 정박지에서의 이뤄지는 급유작업에 따른 유류오염 및 화재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정박지에서 급유하는 선박에 대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여수해수청은 안전관리계획서 비치여부, 선임된 안전관리자 배치여부, 급유시설의 안전관리상태 및 위험물취급 시 안전조치 등에 대해서도 확인, 부적합사항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따라 개선명령 등의 조치를 하기로 했다.아울러 여수항에서 발생한 유류오염사고 사례 및 동 오염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키로 했다.하승철 여수해수청 해양수산환경과장은 “겨울철 해상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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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농협, 2018년 농협생명 선정 보험추진 우수농협
NH농협생명울산총국(총국장 김찬규)은 14일 농협생명이 선정한 2018년 보험추진 및 직원 교육부문에서 시지역 1위 농협으로 관내 서생농협(조합장 최남식)이 선정돼 NH농협생명 대표이사 표창과 우수사무소 인증패를 수여받았다고 15일 밝혔다.서생농협은 울주군 관내 지역의 조합원의 사고나 질병으로 발생하는 비용과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농협에서 가입 가능한 보험과 농협인안전보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김찬규 NH농협생명 울산총국장은 “원전과 가까운 곳에 계신 고객과 조합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생농협의 우수 사례는 모든 농협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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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내최초 공공분야 드론 조종사 배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국내 최초로 공공임무 수행을 위한 공공분야 드론조종사를 배출했다고 15일 밝혔다. LX는 14일 전북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국토교통부 오원만 첨단항공과장과 부안군 전병순 부군수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수료식을 개최하고 공공부문 75명, 민간부문 10명의 공공분야 임무특화 드론조종인력의 탄생을 알렸다.수료식을 마친 85명의 조종인력은 드론을 활용해 재난재해나 치안유지, 해안경비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수행과 함께 국·공유지 관리와 같은 공공임무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공분야 드론조종사가 된 해경, 경찰, LX 소속 75명의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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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남구지역 사회공헌활동 비공개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12월 14일 오전 부산 남구 문현1동 벽화마을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신입직원들(50~60명)은 이날 하반기 연수과정의 하나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 앞서 이들은 상반기에는 부산 서구지역에서 연탄배달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이들은 130가구를 대상으로 각 방한용품(이불1개, 파스1개)을 전달했다. 이날 이정환 사장도 참석해 신입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사회공헌활동은 갑자기 일정이 잡혀 보도자료는 따로 내지않기로 했다고 홍보팀은 전했다. 앞서 본사차원에서는 12월 6일 부산진역에서 노숙자대상 중식봉사활동 외에는 없다고 한 바 있다. 한편 이정환 사장은 이날 공사가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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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체육인의 밤' 행사
거제시체육회(회장 변광용 거제시장)는 지난 12일 고현 웨딩블랑에서 거제시 체육인들의 한해를 마무리하는 ‘거제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변광용 거제시장, 옥영문 시의회 의장 등 350여명의 거제시를 대표하는 체육인, 체육회 진선우 상임부회장 등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해 올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거제시체육회는 이날 한해를 마무리하는 회무보고와 함께 2018년 거제시 빛내고 체육발전에 기여한 28명의 유공자 수상을 시작으로 축사와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올 한 해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의 스포츠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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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5개 기관과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위해 손잡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LX의 지적측량 기술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LX는 지난 13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농협경제지주, 대한건축사협회, 축산환경관리원 등 5개 기관과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의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한 공동사업 우선 추진과 협력 강화, 각종 정책의 공동발의, 업무지원과 교육·홍보 등이다. 최창학 사장은 “대상축사가 빠른 시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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