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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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 개발사례 발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매직 컨퍼런스’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사례로 국민 재산권 보호하는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알람서비스는 공공과 대국민을 대상으로 이원화된 정보를 제공하며, 토지이상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와 세종시를 대상으로 올해 말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내년부터 수도권 등 전역으로 서비스 대상지역을 확대시킬 계획이다.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부동산시장의 안정 및 질서유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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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 5명이 수상 영예
‘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은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1월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준 고교생과 대학생·청년 100명을 선정, 시상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서 울산은 대학생·청년일반 부문에 대안학교 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준 △링컨하우스 울산 김일신 교사와 카바디 국가대표, 학군사관후보생, 2019 미스코리아 선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강한 실천력으로 청년들의 귀감이 된 △우희준(여) 학생(울산대학교 의공학과)이 수상자로 선정됐다.또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심규헌 학생(울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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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민생지원소통추진단 5차 정례회의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11월 26일 청사 회의실에서 민·관합동협의체인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5차 정례회의를 열어 신규 위촉된 2기 외부위원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 나눔세무사 6명과 소상공인 지원단체(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경제진흥원) 중간간부 4명 및 부산지방국세청 소관업무 과장으로 구성돼 있다. 소통추진단은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분기별 정례회의를 갖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세무서 현장간담회에서 청취한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한 육아용품 면세전환’과 외부위원이 청취한 ‘지급명세서 미제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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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19 바르셀로나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드 수상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서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국가 및 도시정부 차원의 정책결정자와 국제기구 및 민간기업, 유관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행사다.월드 스마트시티 어워드는 이 행사에서 수여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우수 도시와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올해는 △도시 △혁신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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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경남권 ‘기술·정보제공, 사회공헌’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시설관리본부 시설정보관리실은 지난 21일 경남 창원시 소재의 2개 기관(유한회사삼정씨엔디, ㈜성신구조이엔지)을 찾아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회공헌에는 경남권 제·1·2·3종 공공시설물 중 2020년도 점검진단 도래 시설물 리스트를 제공하고, FMS시스템 점검진단 실적 및 기타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공데이터 개방 관련 수요조사도 함께 실시했다.박영수 이사장은 “관련 업계 등 궁금해하는 정보를 앞으로도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고 7월 1일자로 변경된 FMS시스템에 대하여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여 보다 나은 시설물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술·정보 제공 내용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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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은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파트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5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천연가스 산업 중소협력사와의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2019년 중소협력사 동반성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43개 중소협력사 임직원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가스공사 실무진들이 직접 협력사 관계자와 1:1 매칭을 통해 기자재 국산화 및 입찰 진입장벽 해소 등에 관한 제안 및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중소협력사인 삼현씨앤에스(주)의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관련 동반성장 우수성과 발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수출인증사업단의 해외규격 인증 획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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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2019 생물테러 대응 전국 최우수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2019년 생물테러 대응’ 평가에서 감시체계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서구는 대형 종합병원이 밀집해 감염병 발생 보고가 가장 많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의 조기 감지를 위해 지정의료기관인 3개 대학병원(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과 감시 및 협조체계를 구축해 놓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정의료기관의 응급실을 통해 급성발진증후군을 비롯한 5개 생물테러감염병 감시대상 증후군 의심환자가 들어올 경우 즉각 보건소로 보고하도록 하는 등 감시체계 1년 365일 가동해 조기 대응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번 평가에서는 이 점에서 높은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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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굴 주산지 통영·거제해역 현장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굴 등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식약청(청장 박희옥)은 11월 27일 우리나라 굴 주산지인 통영‧거제해역을 방문, 노로바이러스 사전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내년 2월까지 유통 중인 다소비 수산물의 수거검사를 강화키로 했다.점검 내용은 △통영 굴수하식수협 위판장의 위생관리 △굴 양식해역의 바다공중화장실 등 분변의 오염 방지 △굴 까는 작업장과 생식용 굴 생산업체의 위생관리 실태 등이다. 수거·검사는 ▲굴 등 생식용 수산물의 노로바이러스 및 대장균 등 식중독균 ▲양식 어류의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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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업시찰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자 몰려
부산시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첫날 부대행사로 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산업시찰’ 프로그램에 아세안 관계자들이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이번 행사는 아세안의 경제인, 공무원, 연구원 등 22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부산을 이끌어가는 주요 산업 전반에 대해 시찰했다. 시 교통의 컨트롤타워인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에서 도시철도, 도로, 대중교통 등 대략적인 교통운영현황을 설명했다. 프리젠테이션 화면이 걷히고 투명유리로 부산의 현재 교통상황을 나타내는 대형 전광판이 보이자 참가자들 사이에서 탄성이 나오기도 했다. 환경공단에서는 상하수도 처리시스템 설명과 실제 시설견학 등 환경시설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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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장 배 서별 국세가족 축구대회…우승 제주세무서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11월 23일 을숙도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9회 부산지방국세청장배 서별 국세가족 축구대회’가 성료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우승은 제주세무서(2회 연속), 준우승은 중부산세무서, 공동3위는 동래·양산세무서가 차지했다. 제주세무서는 작년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이라는 영광을 안았고, 중부산세무서는 개서이후 대회 첫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이동신 부산청장은 대회사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준수하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부산청 가족 모두가 소통하고 승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이번 대회에는 부산지방국세청 축구동호회인 ‘세동회’ (회장 김덕성) 주관으로 지방청, 세무서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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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노사 문화 대상’대통령상에 디와이파워㈜ 선정
고용노동부는 2019년도 「노사 문화 대상」에 사업장 10곳을 선정했다. 그중 부산고용노동청 관할인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위치한 사업장 5곳이 선정됐다. 노사 문화 대상은 지난 1996년부터 상생의 노사 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대통령상은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디와이파워㈜가, 국무총리상은 경남 양산시 ㈜코렌스, 경남 진주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2개사가 수상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경남 창원시 신성델타테크㈜, 부산 중구 부산항만공사 등 2개사가 차지했다. 노사 문화 대상을 수상한 기업은 향후 3년간 정기 근로 감독의 면제, 세무 조사 유예(모범납세자에 한하여 2년 또는 1년), 은행 대출 시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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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갈등에 배임 의혹까지…文정부 발목 잡는 '친문' 사장 '이강래' 퇴출론 확산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해고노동자들이 지난 23일 '수납원 직접고용 및 민주당 규탄대회'를 열자 이강래 사장이 문재인 정부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도로공사 요금수납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노조가 회사에 맞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검찰이 이강래 사장의 가족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대한 수사까지 착수하며 이강래 사장의 퇴출론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25일 노동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와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해고노동자들의 갈등이 최고조에 다다랐다. 지난 23일 한국도로공사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해고노동자들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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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분양보증 사업장 ‘드론 촬영 동영상’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분양계약자들에게 정보제공을 확대하고 사업주체의 사업장 안전관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부산 화명동 센트럴 푸르지오 등 10곳의 분양보증 사업장에 대한 드론 촬영 동영상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HUG는 분양계약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분양보증 사업장의 사진 및 공정률 자료 등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드론 촬영 동영상은 사업장의 진행상태를 눈으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사업장 주변 지리 및 시설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살펴볼 수 있어 분양계약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올해는 공사 홈페이지 내 국민참여게시판을 통해 드론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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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국 등화장치 전문가가 한자리에…전문가회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등화장치 관련 신기술 및 국제기준 논의를 위한 ‘제128차 국제 등화장치 전문가 그룹 회의’(GTB)를 개최했다. GTB(Group de Travail “Bruxelles 1952”)는 UN/ECE/WP29 산하 등화장치 전문가 그룹(GRE) 내에서 자동차 및 부품제작자, 인증기관 등이 국제기준 제·개정안 도출 및 등화장치 관련 신기술을 연구 등을 수행하는 그룹이다.국제 등화장치 전문가 그룹 회의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19개국의 자동차 및 부품제작사, 인증기관,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별 등화장치 안전기준 동향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신기술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국제기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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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사 잠정합의…26일부터 열차운행 정상화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5일 오전 6시 임금 및 현안사항에 잠정 합의하고 파업을 종료한다. 한국철도는 노조 파업 돌입 이후 비공식 접촉에 이어 23일 저녁부터 교섭을 재개해 연이틀 밤샘 집중 교섭 등 마라톤 협상 끝에 25일 새벽 의견 접근을 이뤘으며, 이날 6시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합의의 주요 내용은 △2019년도 임금 전년 대비 1.8% 인상△ 인력충원 문제는 철도노사와 국토교통부가 협의 △고속철도 통합 운영 방안 건의 △저임금 자회사 임금수준 개선 건의 등이다.철도노조가 파업을 철회함에 따라 열차 운행은 복귀 직원 교육과 운행 일정 조정 등을 거쳐 이르면 26일부터 단계적으로 정상화될 예정이다.한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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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하반기 신입사원 98명 채용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하반기 신입사원 98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2회씩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있는 LX는 상반기에 296명을 선발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98명을 채용하기로 했다.2014년 능력 중심 채용(NCS), 2016년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한 LX는 이번 채용에서도 학력, 전공, 성별, 연령, 어학성적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유지해 취업준비생의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특히 올해 LX는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인재 채용을 위해 지역인재 채용 목표비율을 26%로 상향하고, 장애인 채용을 위해 채용할당제를 전 분야로 확대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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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19년 KOGAS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 가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5일 대구 북구 한국장학재단 본사에서 국내 저소득층 대학생을 위한 ‘2019년 KOGAS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성영규 가스공사 부사장,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및 대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지난 1999년부터 취약계층 고교·대학생을 위한 ‘온(溫)누리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본사 및 전국 13개 사업소 인근의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대학생 108명을 선발해 3억 3천만 원을 지원한다.가스공사는 장학사업을 도입한 이래 지원 규모를 꾸준히 늘려 최근 6년간 대학생 582명에게 약 15억 원을 지급하는 등 사회적 배려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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